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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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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00:00 ~ 2022.05.24 21:34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대북 억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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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코로나 사태에도 바이든 DMZ 갈까…"관련 부대선 준비중"

2022.05.17 12:28

전술핵을 쏘는 미사일로 개발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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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2022.05.12 20:36

한편 대통령실은 이날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국가안보실 차원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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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2022.05.12 20:36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6시 29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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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2022.05.12 20:36

정부는 이날 발사를 두고 곧바로 “탄도미사일 도발”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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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2022.05.12 20:36

총 1,796개

  • 바이든, 中·러 때린 날…양국 군용기 6대 독도 인근 카디즈 침입

    바이든, 中·러 때린 날…양국 군용기 6대 독도 인근 카디즈 침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쿼드(Quad: 미국ㆍ일본ㆍ호주ㆍ인도가 참여한 집단안보협의체)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해 "전제주의에 대항한 민주주의 실현 논의" 를 언급한 24일, 중·러 양국의 군용기가 집단으로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으로 진입했다. 이후 동해상으로 이동해 KADIZ를 빠져나갔지만, 곧바로 러시아 군용기 4대(Tu-95 전략폭격기 2대, 전투기 2대)와 합류해 재차 KADIZ 안으로 들어왔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를 비판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메시지를 보내자, 중국과 러시아가 힘으로 이를 거부하려는 것"이라며 "중ㆍ러는 KADIZ 무단진입으로 역시 미국의 압박을 받는 북한을 지지하면서, 한ㆍ미ㆍ일 삼각 축의 가장 약한 고리인 한국을 흔들려고 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2022.05.24 19:18

  • '괴물 박격포' 자랑한 러 선동가 입방정 대가…우크라 "땡큐"[영상]

    '괴물 박격포' 자랑한 러 선동가 입방정 대가…우크라 "땡큐"[영상]

    한 러시아 기자의 실수로 러시아군의 자주박격포 위치가 노출되면서 우크라이나군에 파괴되는 영상이 최근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방위군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의 2S4 ‘튤판(Tyulpan)’ 자주박격포 를 공격해 파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서방권에서 ‘크렘린의 선동가’ 로 불리는 러시아 군사전문기자 알렉산드르 코츠가 최근 2S4가 배치된 부대를 다룬 방송뉴스에 출연해 현장에서 전과를 설명했다.

    2022.05.24 11:00

  • 킬체인 두뇌 간 한·미 정상…보란듯 北미사일 화면 띄웠다

    킬체인 두뇌 간 한·미 정상…보란듯 北미사일 화면 띄웠다

    한ㆍ미 양국 대통령이 22일 경기도 오산의 항공우주작전본부(KAOC) 작전지휘통제실(지통실)을 방문했을 때 이동식 발사대(TEL)에 실린 북한 미사일 로 추정되는 화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한ㆍ미 군 당국이 이런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북한 미사일 추정 화면을 이날 공개한 것으로 풀이했다. 아산정책연구원의 양욱 박사는 "언제든 북한의 미사일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타격할 수 있다는 한ㆍ미 연합군의 킬 체인 역량을 보여주는 화면"이라면서 "킬 체인 작전이 확실히 실행될 수 있다는 양국 지도자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조치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5.23 11:01

  • 미국이 제공할 확장억제 수단 ‘핵’ 명시…한·미훈련도 확대

    미국이 제공할 확장억제 수단 ‘핵’ 명시…한·미훈련도 확대

    미국은 지난 21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날로 고도화하는 북한의 핵·미사일에 맞서 한국에 대한 안보 공약을 분명하게 재확인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공동성명에서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 능력을 포함하여···미국의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미 국방부 장관은 매년 한·미 안보협의회(SCM) 공동성명에서 확장억제 공약을 풀어 썼다.

    2022.05.23 00:02

  • 핵까지 언급했다, 북에 맞설 美 확장억제…韓의견 반영 어떻게[한ㆍ미 정상회담]

    핵까지 언급했다, 북에 맞설 美 확장억제…韓의견 반영 어떻게[한ㆍ미 정상회담]

    미국은 21일 한ㆍ미정상회담에서 날로 고도화하는 북한의 핵ㆍ미사일에 맞서 한국에 대한 안보 공약을 분명하게 재확인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공동성명에서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능력을 포함하여 … 미국의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ㆍ미 군 당국은 북한의 핵 공격에 대응하는 연합훈련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2022.05.22 14:42

  • 북 코로나 휩쓸어도…풍계리서 7차 핵실험 준비는 계속해

    북 코로나 휩쓸어도…풍계리서 7차 핵실험 준비는 계속해

    북한이 코로나19로 대혼란을 겪는 와중에도 7차 핵실험 준비를 계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에 풍계리 핵실험장 남쪽 3번 갱도의 새로운 입구 주변에서 내부 활동을 지원하는 대형 장비들이 포착됐다. 보고서는 "3번 갱도에서의 복구 작업과 준비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됐으며, 7차 핵실험 준비 완료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며 "핵실험 시기는 오로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손에 달려 있다" 고 평가했다.

    2022.05.18 09:28

  • 북 코로나 사태에도 바이든 DMZ 갈까…"관련 부대선 준비중"

    북 코로나 사태에도 바이든 DMZ 갈까…"관련 부대선 준비중"

    이 경우만 빼면 미국 대통령의 DMZ 방문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도발을 억지하기 위한 대북 메시지 성격 이 강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DMZ 방문설이 나오는 것도 북한이 올해 들어 16차례나 미사일(방사포 포함) 시위에 나서고, 7차 핵실험 준비를 하는 등 도발 가능성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 내 코로나19 확산 세가 심각해 미국도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며 "현재로썬 DMZ 방문 가능성이 높지만, 내부적으로 혼란한 북한에 도발의 빌미를 제공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지막까지 검토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5.17 12:28

  • 북한군도 코로나 비상…"핵실험ㆍ미사일 발사에 영향은 적어"

    북한군도 코로나 비상…"핵실험ㆍ미사일 발사에 영향은 적어"

    북한군은 코로나19가 퍼지기 시작한 지난달 김일성 생일(태양절) 110주년(지난달 15일)과 조선인민혁명군(항일 빨치산) 창설 90주년을 맞아 많은 병력을 평양에 집결시켰다. 이와 관련,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평안북도 국경경비대의 간부급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초부터 신의주 주둔 국경경비대 군인들 가운데 고열과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집단적으로 나타났다"며 "대부분 평양에서 열병식에 참여했던 군관과 군인들" 이라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북한군의 코로나19 전염 상황은 구체적으로 파악되진 않았다"면서도 "북한군은 우리와 달리 열병식은 물론 평소 노력 동원 등 민간과 접촉이 많기 때문에 확산됐을 가능성이 높다 "고 말했다.

    2022.05.16 11:05

  • 보훈처장에 '전사자 아들' 박민식 "나라 위한분들 대우 받아야"

    보훈처장에 '전사자 아들' 박민식 "나라 위한분들 대우 받아야"

    박 내정자는 이날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나라를 위해 청춘과 인생을 바친 분들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것이 선진국의 제일 조건" 이라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신을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유년 시절부터 이런 우리 가족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며 "하지만 우리 사회의 참전유공자와 가족에 대한 시선과 예우를 생각할 때 안까까운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 내정자는 "취임 전이어서 조심스럽다"면서도 "대통령께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당당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고 말했다.

    2022.05.13 11:51

  • 美전문가 “초대형 방사포 KN-25 3발 발사…1발은 실패한 듯"

    美전문가 “초대형 방사포 KN-25 3발 발사…1발은 실패한 듯"

    북한이 12일 저녁 기습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쏜 가운데, 미국 전문가들 사이에서 초대형 방사포인 ‘KN-25’ 발사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면서 "KN-25는 (4연장의 경우) 미사일 4발을 발사할 수 있지만, 이번에 3발만 탐지된 것은 나머지 1발이 발사 초기에 실패 해 (한국군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았을 수 있다"며 "이는 해당 미사일 체계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정도 를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베넷 선임연구원은 "최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주력하던 북한이 ‘전술 미사일’ 시험을 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러시아가 미사일 부족으로 중국에 미사일을 요청한 것처럼 북한도 거듭된 미사일 시험으로 장거리 미사일이 소진됐을 가능성 도 있다"고 방송에 말했다.

    2022.05.13 10:09

  • 북, 윤 정부 겨냥 첫 미사일 시위…대통령실 즉각 “중대 도발”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틀 만인 12일 저녁 탄도미사일 세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이날 북한이 새 정부 출범 후 첫 무력도발에 나선 데 대해 문재인 정부와는 달리 "중대한 도발"로 규정하면서 강력 규탄했다. 이날 안보실의 입장문에 대해 정치권에선 북한 도발에 대해 원칙에 입각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대북 안보관이 반영된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2022.05.13 00:02

  • [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단독] 尹취임 이틀만에 3발 쏜 北..."전술핵용 미사일 가능성"

    앞서 북한은 지난달 16일 함경남도 함흥에서 동해상으로 이같은 미사일을 발사한 적이 있다. 이와 관련,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외교안보센터 부연구위원은 "스커드B형 정도의 사거리인 것으로 봐서 신형전술유도무기라면 최대 사거리로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북한은 향후 7차 핵실험을 통해 이런 미사일을 핵미사일로 완성시킬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앞으로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계속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 재차 도발한다면 코로나19와 별개로 도발 시간표는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 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12 20:36

  • [속보]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尹취임 후 첫 도발

    [속보]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尹취임 후 첫 도발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다. 합참은 이날 "군은 오늘 오후 6시 29분경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포착했다"며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합참은 그간 통상 탄도미사일이 탐지되면 '북한, 미상 발사체 발사'라고 발표했지만, 이날은 발사체라는 단어 대신 '미상 탄도미사일'로 표현을 바꿨다.

    2022.05.12 18:35

  • 백범 장손 김진, 광복회장 출마

    백범 장손 김진, 광복회장 출마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73·사진) 광복회 대의원이 이달 중 치러지는 광복회장 보궐선거에 11일 출마했다. 김 대의원은 이날 오후 2시쯤 광복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김 전 회장이 사퇴하면서 5월 선거를 예고했다.

    2022.05.12 00:02

  • [단독] 백범 장손, 광복회장 선거 출마…'비리' 김원웅 빈자리

    [단독] 백범 장손, 광복회장 선거 출마…'비리' 김원웅 빈자리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73) 광복회 대의원이 이달 중 치러지는 광복회장 보궐선거에 11일 출마했다. 광복회는 김 전 회장이 사퇴하면서 5월 선거를 예고했다. 당초 선관위가 오는 26일 총회를 열어 선거를 하겠다고 공고했지만, 김 전 회장 시절 구성된 현 집행부(허현 부회장이 직무 대행)가 6월로 선거 연기를 요청하면서 갈등을 빚었다.

    2022.05.11 14:27

  • 美의회보고서 “북 공격에 병력 제한…지상군 배치 재검토해야”

    美의회보고서 “북 공격에 병력 제한…지상군 배치 재검토해야”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해 인도ㆍ태평양 지역에서 미 지상군의 재배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최근 내놨다. CRS는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된 ‘인도ㆍ태평양 지역의 미 지상군’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북한의 대남 공격 시 역내 주둔 지상 전투병력이 제한적이어서 미국에서 추가 지상군을 증원 배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 의회가 한반도 유사시 현재의 미 지상군 역할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북한의 지상 공격에 대응할만한 지상군 규모를 확보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했다.

    2022.05.10 11:15

  • [단독] 미국 물밑 제안 “한국산 무기 주면, 대신 우크라 전달”

    [단독] 미국 물밑 제안 “한국산 무기 주면, 대신 우크라 전달”

    익명의 정부 소식통은 "미국이 이와 별도로 외교안보 라인을 통해 한국의 공격무기 제공 의사를 은밀히 타진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제안에 부정적인 기류가 강하다"고 귀띔했다. 그럼에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국회 화상 연설에서 "러시아의 함정과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군사 장비가 한국에 있다"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맞설 수 있도록 한국이 도와주면 감사하겠다"며 공격무기를 공개 요구했다. 그러나 최근 러시아의 공세와 우크라이나의 반격으로 전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고, 미국이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준 재블린(휴대용 대전차 미사일)과 스팅어(휴대용 대공 미사일) 등 공격무기의 재고도 많이 떨어진 상태다.

    2022.05.10 05:00

  • 한·미, 취임식 전날 F-35A 연합훈련 돌입…“대북 경고용”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두려워하는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이번 훈련에 참가한다. 군 소식통은 "F-35A 비행대대가 40대 체제로 완편된 상태에서 연합훈련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에 대한 억제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지 확인하고 연계 능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외교안보센터 부연구위원은 "F-35A 투입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인 만큼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한 경고 차원으로 보인다"며 "스텔스 전력 전개로 응징 능력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억지력"이라고 평가했다.

    2022.05.10 00:02

  • 신범철 국방차관 낙점…朴·文정부 이어 이번에도 KIDA 출신

    신범철 국방차관 낙점…朴·文정부 이어 이번에도 KIDA 출신

    이번 내명으로 백승주(박근혜 정부), 서주석(문재인 정부)에 이어 세 정권 연속 첫 국방차관에 KIDA 출신이 앉는 진기록 이 나왔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당시 김태영 장관)을,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부 정책기획관 (당시 윤병세 장관)을 역임했다. 이와 관련, 당시 사정을 잘 아는 정부 관계자는 "2018년 1월, 한 방송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의 성향과 맞지 않는 보수적인 견해를 폈다는 이유로 대외 활동 중단 압박을 받았다"며 "결국 신 내정자가 사직서를 낼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2022.05.09 15:55

  • [단독]尹취임 전날 한미 공중훈련…北 벌벌 떠는 F-35A 뜬다

    [단독]尹취임 전날 한미 공중훈련…北 벌벌 떠는 F-35A 뜬다

    그런데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두려워하는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이번 훈련에 참가 한다. 군 당국은 F-35A 전투기의 이번 훈련 참가 자체를 함구하고 있다. 군 소식통은 "F-35A 비행대대가 40대 체제로 완편된 상태에서 연합훈련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 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에 대한 억제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지 확인하고 연계 능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9 11:49

  • 북한, 남한 노린 미니 SLBM 전력화 임박

    북한, 남한 노린 미니 SLBM 전력화 임박

    그런데 이번에 발사한 미니 SLBM을 북한의 기존 재래식 잠수함에도 탑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권 전 교수는 "현재 북한이 운영 중인 다수의 로미오급(1800t급) 잠수함의 함교를 일부 개조해 미니 SLBM 한 발 정도를 발사하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며 "만일 기존 잠수함들을 미니 SLBM으로 무장한다면 상황은 심각해진다"고 말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외교안보센터 부연구위원은 "대통령 취임식 이후 7차 핵실험 등 일련의 도발을 이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인다"며 "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17년 4월에도 북한은 세 차례 미사일을 발사하고도 공개하지 않다가 대통령 취임 나흘 뒤 ‘화성-12형’ 발사에 성공하고 이를 과시했다.

    2022.05.09 00:10

  • 한국 노리는 북 미니 SLBM…"측면기동, 요격 더 힘들어졌다"

    한국 노리는 북 미니 SLBM…"측면기동, 요격 더 힘들어졌다"

    전문가들은 지난 7일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앞바다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이른바 ‘미니 SLBM’의 사정권이 한반도 전역 인 만큼 전형적인 대남 공격 무기체계로 평가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사한 미니 SLBM을 북한의 기존 재래식 잠수함에도 탑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권 전 교수는 "현재 북한이 운영 중인 다수의 로미오급(1800t급) 잠수함 함교를 일부 개조해 1발 정도 미니 SLBM을 발사하는 체계를 가질 수 있다 "고 짚었다.

    2022.05.08 14:08

  • 북, 이달말 한·미 정상회담 겨냥 ‘계산된 도발’ 가능성

    북, 이달말 한·미 정상회담 겨냥 ‘계산된 도발’ 가능성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이 쏜 미사일 종류와 관련해 "ICBM일 수도 있는데 그보다 사거리가 좀 짧은 것일 수도 있다"며 "정확한 미사일 종류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새 정부 출범과 한·미 정상회담을 겨냥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의 고강도 연쇄 도발에 나서는 신호탄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이 새 정부 출범,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5월 초부터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한·미를 압박하려는 것"이라며 "한반도 문제의 주도권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5.05 00:02

  • 이종섭 “남북군사합의 폐기 안할 것…당선인도 같은 생각”

    이종섭 “남북군사합의 폐기 안할 것…당선인도 같은 생각”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9·19 남북 군사합의’와 관련해 "합의 취지에 맞게 남북이 잘 이행하고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같은 입장이냐"는 더불어민주당 측 질문엔 "선거 전후로 (윤 당선인이) 합의를 폐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이 제대로 지켜지는 것을 확인하겠다고 했다"며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답했다. 여야 의원들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자질·도덕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2022.05.05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