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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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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 2021.09.20 07:12 기준

총 1,554개

  • 북 영변 우라늄 시설 확장 공사…‘초대형 핵탄두’ 개발 의혹

    16일(현지시간) 미국의 제임스 마틴 비확산센터와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등에 따르면 영변 우라늄 농축 시설의 최근 위성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원심분리기 1000개가 들어설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는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확장 공사가 지난 1월 북한 노동당 8차 대회에서 김 위원장이 제시한 ‘초대형 핵탄두’ 개발과 관련이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영변 이외에도 북한이 ‘와일드카드’로 숨겨둔 고농축 우라늄 시설들이 있는데, 굳이 영변에서 공사하는 것은 미국이 보라는 얘기"라며 "대북 제재 해제가 시급한 북한이 노골적으로 미국을 압박하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2021.09.18 00:20

  • 영변 우라늄 시설 수상한 공사…ICBM용 초대형 핵탄두 개발?

    16일(현지시간) 미국의 제임스 마틴 비확산센터와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에 따르면 영변 우라늄 농축 시설의 최근 위성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원심분리기 1000개 가 들어설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을 새롭게 만드는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루이스 국장은 "이런 공사 형태는 지난 2013년 북한이 (우라늄 농축 시설) 증설 당시 용적을 두 배로 늘린 과정과 유사하다"며 "북한은 아마도 폐쇄된 지역을 지붕으로 덮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루이스 국장은 "이런 목표를 달성하려면 북한이 무기 생산에 사용할 수 있는 무기급 플루토늄과 우라늄양을 늘려야 한다"며 "특히 열핵무기(초대형 핵탄두)의 생산에는 상당한 양의 고농축 우라늄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2021.09.17 11:08

  • TEL보다 위협적인 열차형, 터널 숨어있다 쏘면 예측불가

    미사일 전문가인 권용수 전 국방대 교수는 "미사일 기지 주변 몇㎞ 내에서만 움직여야 하는 TEL과 달리 열차는 철도가 놓인 곳이면 어디든 빠르게 달려갈 수 있다"며 "어디서 쏘는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북한이 사진으로 공개한 것처럼 열차가 터널 안에 숨어 있다가 미사일을 쏜 뒤 다시 터널로 숨을 수 있다"며 "그만큼 생존 가능성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방공망을 뚫기 위해 미사일이 비행 종말 단계에서 갑자기 상승한 뒤 급강하하는 등 변칙 비행을 하는 KN-23의 특성을 고려하면 실제 사거리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2021.09.17 00:04

  • 북 '예측 불가' 열차서 미사일 쐈다…"사실상 중거리 미사일"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을 철도 터널 인근에 정차한 열차의 화차 부분에서 발사한 것으로 관측된다. 미사일 전문가인 권용수 전 국방대 교수는 "미사일 기지 주변 몇 ㎞ 내에서만 움직여야 하는 TEL과 달리 열차는 철도가 놓인 곳이면 어디든 빠르게 달려갈 수 있다"며 "어디서 쏘는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북한이 사진으로 공개한 것처럼 열차가 터널 안에 숨어 있다가 미사일을 쏜 뒤 다시 터널로 숨을 수 있다"며 "그만큼 생존 가능성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2021.09.16 14:04

  • 천안함 용사들 돕자, 10.1㎞ 마라톤

    천안함 생존 장병들이 군에서 다친 장병들을 돕기 위해 비대면 마라톤 대회를 국군의 날인 다음 달 1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 달리기 구간은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군과 교전했던 참수리 357정 모형이 있는 전쟁기념관(서울 남영동)에서 출발해 퇴역 군함을 전시한 한강변 명소인 서울함공원(서울 망원동)까지 총 10.1㎞다. 안종민 천안함 전우회 사무총장은 "그동안 많은 국민이 천안함의 아픔을 공감하고 격려해주신 만큼 우리가 함께하면서 전우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비대면 마라톤 대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21.09.16 00:03

  • 한국 첫 SLBM 쏜날, 북 탄도미사일 도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 직후이자, 문 대통령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를 참관하기 3시간여 전 이뤄졌다. 북한은 정부가 지난 11, 12일 북한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사실상 큰 전략적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듯한 입장을 밝힌 이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순항미사일 관련 사업을 ‘전략무기 개발’로 규정하며 사실상 전술핵 능력을 대놓고 과시했는데도, 정부는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나 남북 합의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며 북한의 무력 도발과 핵 위협을 축소 평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2021.09.16 00:02

  • 文·왕이 만난 날, 北 탄도미사일 2발···"김정은 마음 급해진 것"

    북한이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지 3일 만인 15일 낮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방한 중인 데다가 전날 일본에서 한ㆍ미ㆍ일 대북 수석대표들이 회동한 직후 벌인 일이어서 북한이 보란 듯이 대낮에 미사일을 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12시 34분부터 5분 간격으로 평안남도 양덕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잇따라 동해상으로 시험 발사 했다.

    2021.09.15 16:32

  • 천안함 장병, 다친 용사들 도우려 10㎞ 달린다…'비대면 마라톤' 개최

    천안함 생존 장병들이 군에서 다친 장병들을 돕기 위해 비대면 마라톤 대회를 국군의날인 다음 달 1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 천안함(PCC-772)의 아픔을 기억하기 대회명은 ‘772 run 군인을 위하여’로 정했다. 달리기 구간은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군과 교전했던 참수리 357정 모형이 있는 전쟁기념관(서울 남영동)에서 출발 해 퇴역 군함을 전시한 한강변 명소인 서울함공원(서울 망원동)까지 총 10.1㎞ 다.

    2021.09.15 10:13

  • 백악관은 "외교로 풀겠다"는데… 미 의회선 "제재 강화해야"

    북한이 한반도는 물론 주일미군 기지를 사거리에 둔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백악관과 미 의회의 반응에 온도 차가 확연하다. 대북제재 조정관을 지낸 로버트 아인혼 전 미 국무부 군축 담당 특별보좌관은 방송에서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가)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기 위한 (바이든 행정부의) 노력을 증가시킬 것" 이라며 "(시험 발사가) 협상 진행 노력에 방해가 되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북한 담당 국장을 지낸 앤서니 루지에로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은 "제재를 추구하지 않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적인 단점을 드러냈다" 며 "오직 (외교적) 관여만 하겠다는 정책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2021.09.14 11:04

  • 日 유엔사 후방기지 사정권···北토마호크 떨어뜨릴 수단 없다

    북한이 11일과 12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장거리 순항미사일은 북한이 한ㆍ미의 미사일방어망을 돌파할 수 있는 수단이다. 한ㆍ미 군 당국과 정보 당국이 북한 관영매체를 보고서야 발사를 알았을 정도로 순항미사일은 탐지가 어렵다. 정부 소식통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월 노동당 8차 대회에서 ‘작전 임무의 목적과 타격 대상에 따라 서로 다른 수단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 핵무기’의 하나로 ‘중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언급했는데, 이번에 그 중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선보인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2021.09.14 05:00

  • 북 순항미사일, 요격 피하며 목표 타격…일본까지 사정권

    북한 관영 매체들은 13일 "9월 11일과 12일 새로 개발한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발사된 장거리 순항미사일들은 우리 국가의 영토와 영해 상공에 설정된 타원 및 8자형 비행궤도를 비행해 1500㎞ 계선의 표적을 명중했다"고 주장했다. 또 북한이 지난 9일 자정 트랙터를 동원해 열병식을 한 지 이틀 만에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건 일종의 위장술에 해당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북한이 발사한 순항미사일은 옆 날개와 꼬리날개의 위치, 꼬리날개의 개수(3개) 등에서 미국 토마호크와 아주 비슷하다"며 이로 인해 ‘인민 토마호크’라는 별명이 나온다고 말했다.

    2021.09.14 00:52

  • 아베가 미는 차기 총리 후보 "강한 전자파로 적 기지 무력화"

    차기 일본 총리를 결정하는 29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이 "적 기지 공격 능력을 하루빨리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카이치는 이번 선거에 나선 다른 후보들보다 대중적인 인기는 떨어지지만,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가 밀고 있어 선거의 키를 쥔 다수 파벌이 주목하는 후보다. 그러면서 "상대편에서 발사 징후가 보일 경우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강한 전자파 등 우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적을 무력화한다.

    2021.09.11 12:16

  • "美 보건당국, 5~11세 화이자 백신 긴급승인 다음달 결정"

    미국 보건당국이 5~11세 아동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허가 여부를 다음 달 중으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화이자가 5~11세 대상 백신 접종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수 있는 충분한 임상시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며 "미 보건당국의 고위 관계자들이 백신 접종을 승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화이자와 백신을 공동개발한 독일 비온텍의 최고경영자(CEO) 우그루 사힌은 슈피겔과 인터뷰(10일 게재)에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유럽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규제 당국에 앞으로 수주 내에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9.11 09:51

  • 코로나에 ‘병상 징집’ 보훈병원…“상이용사 수술 뒷전 밀린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의료 인력은 물론 병상 부족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전담 치료 병상이 또 늘어나면서다. 중앙보훈병원은 지난 6일 코로나19 환자를 전담하는 기존 격리병동 120개 병상에 더해 전담 치료 병상 10개를 추가 설치 한다고 밝혔다. 이날 A씨는 SNS를 통해 "병원 내 코로나 병상이 또 더 늘었다"며 "이번에는 기존의 중환자실을 잘라내어 공간을 만드는 덕분에 각 과에서 중환자실을 확보하느라 비상이다" 고 전했다.

    2021.09.09 05:00

  • [단독]주유만 하루 18번…국회 심의 안 받는 대통령 직속위

    ‘천안함 재조사’ 문제로 위원장 사퇴까지 초래했던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규명위)가 업무추진비를 목적과 다르게 쓰는 등 예산을 문란하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일보 4월 21일자 12면〉. 그런데도 국회로부터 예ㆍ결산 심의는 단 한 차례도 받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 지침을 어기는 등 부정 사용 건수가 적지 않은 데도 규명위 측은 국방위 여ㆍ야 간사 간 협의를 핑계로 국회 예ㆍ결산 심의에 계속 불출석하고 있다.

    2021.09.08 05:00

  • 美하원, '파이브아이즈' 韓 추가 검토…주한미군 하한선 포함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기밀정보를 공유하는 정보동맹체에 한국 등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담긴 2022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을 2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 냉전 시기 미국이 주도해 만든 정보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미국ㆍ영국ㆍ캐나다ㆍ호주ㆍ뉴질랜드)를 한국ㆍ일본ㆍ인도ㆍ독일 등으로 확대하자는 구상 이다. 전직 국방부 당국자는 "한·미 동맹의 기본은 군사동맹이고, 군사동맹의 기본은 정보동맹이라 할 수 있다"며 "한국이 '아이즈'에 포함될 경우 한·미 정보 교류를 넘어 회원국간의 관계도 한단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3 10:28

  • 병장 월급 2026년 100만원 된다

    병역 자원 급감에 따라 5년 뒤 육군이 3만 명 감축되고 여군과 민간 인력은 점차 늘어난다. 여군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100세대 이상 관사에 설치하는 군 어린이집을 2024년까지 100%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병장 봉급은 67만6100원(최저임금의 50% 수준)인데, 이를 2026년에는 100만원(하사 1호봉의 50% 수준)까지 인상할 계획이다.

    2021.09.03 00:02

  • 5년뒤 병장 월급 100만원…저출산에 군단·사단 2개씩 없앤다

    병역자원 급감에 따라 5년 뒤 육군이 3만명 감축되고 여군과 민간 인력은 점차 늘어난다. 이처럼 여군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 국방부 관계자는 "100세대 이상 관사에 설치하는 군 어린이집을 2024년까지 100%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의 갱도ㆍ건물 파괴를 위한 ‘벙커버스터’를 확충하는 한편 테니스장 크기 수준의 정밀도를 건물 출입구 면적 수준까지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2 11:47

  • 주한미군 하한선 뺀 美 국방수권법…"최종안엔 포함될 수도"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개한 2022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 초안에서 4년 만에 처음으로 빠진 ‘주한미군 감축 제한’ 조항이 최종안에는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미국 의회가 트럼프 행정부 시기 주한미군 감축 제한 조항을 의결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일방적인 감축을 결정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스미스 위원장은 "초안에서 빠진 주한미군 감축 제한 조항이 법안 최종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고 덧붙였다.

    2021.09.01 10:47

  • [단독]전력증강비 줄었는데 +2%? 기막힌 '항목 이전' 꼼수

    방위사업청이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중 7365억원은 올해까지 전력운영비로 책정됐던 항목이다. 국방부가 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 국방부ㆍ방사청ㆍ각 군 본부 간 실무회의에선 주요 안건으로 ‘창정비’와 ‘수명연장’ 등을 방위력 개선사업에 포함시키는 "방위사업법 개정 추진" 이 논의됐다. 그간 전력 증강을 강조해오다가 내년엔 해당 예산이 줄었다고 발표하기 곤란해 항목을 이관하는 방식의 예산 증액으로 숫자를 맞추려 했다는 의혹이다.

    2021.09.01 05:00

  • 미 국무부 “미국인 즉시 떠나라” 내일 철군시한 앞 긴장 고조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시한이 내일(31일)로 다가온 가운데 카불 국제공항을 노리는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한 테러 위협"이 제기되는 등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6일 이슬람국가(IS)의 아프간 지부인 ‘이슬람국가 호라산(IS-K)’가 카불 공항에서 자폭 테러를 벌여 미군 13명 등 170여 명이 숨지면서다. 조

    2021.08.30 00:02

  • 표적 앞에서 6개 칼날 편다, 美 보복 무기는 '닌자미사일'[영상]

    ‘하늘의 암살자’로 불리는 미군 무인 공격기 MQ-9 리퍼가 카불 공항 테러 보복 작전에 투입된 것을 두고 예견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 미군은 카불 공항 자살 테러를 자행한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 호라산(IS-K)에 대한 추가 공습을 예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군이 이번 IS-K 요원 공격 때도 이 닌

    2021.08.29 15:19

  • '軍개혁' 민관군 합동위, 또 2명 사퇴…"할 수 있는 게 없다"

    26일 복수의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6명의 민간 위원이 사퇴한 데 이어 이날도 하주희 변호사와 김혜정 성폭력상담소장 등 위원 2명이 추가로 사퇴 했다. 이번 사퇴와 관련, 국방부 관계자는 "사퇴한 민간 위원들이 특별한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면서도 "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다’ 는 취지로 간단히 사임

    2021.08.26 14:35

  • 美 "블랙호크 등 미국산 무기…탈레반, 北에 판매 우려"

    탈레반이 북한에 미국산 무기를 팔 수 있다는 지적과 관련, 데이비드 맥스웰 미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은 24일 미국의소리(VOA)에 "(과거 북한과 미사일 관련 기술을 거래한) 파키스탄이 북한과 탈레반 사이 중개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군이 보유한 러시아 기반 무기와 호환이 안 돼

    2021.08.25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