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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중앙일보 베이징특파원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팩트 취재에 집중하겠습니다. 깊이있는 보도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성훈 중앙일보·JTBC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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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00:00 ~ 2021.10.16 19:57 기준

총 1,073개

  • 中 호텔 불안해 가겠나...몰카 발견해 방 바꾸니 또 몰카

    여성 투숙객이 침대로 향해 있는 몰카를 발견해 호텔에 항의하고 방을 옮겼는데 그곳에서도 몰카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탕씨는 호텔 영상을 웨이보(중국식 트위터)에 공개했고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런 호텔에 대해선 어떤 관용도 베풀어선 안 된다", "많은 호텔에 몰카가 설치돼 있다.

    2021.10.15 12:56

  • [글로벌 아이] 중국을 일깨우는 ‘오징어 게임’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중국 관련 뉴스는 대체로 넷플릭스도 못 보는 중국인들의 불법 시청이나 저작권 도용 비판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현지에서 받는 또 다른 인상이 있다. "(…) 많은 네티즌이 오징어 게임과 넷플릭스를 멸시한다 해도 우리나라 영화와 TV드라마가 글로벌 히트를 못 하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국영화와 드라마는 현실 사회를 바꾸는 데는 소용이 없지만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데는 실로 심오하다" 등등, 상당수가 한국 콘텐트의 경쟁력과 중국 영화·드라마의 경쟁력 부족을 지적하고 있었다. 지난 11일 인터뷰에 응한 한 베이징 시민 궈(郭·30)모씨는 ‘오징어 게임’을 우리나라 네이버 격인 "바이두(百度)에서 검색해서 찾아봤다"면서 "오징어 게임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중국 내 저작권 침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털어놓았다.

    2021.10.15 00:18

  • 중국 전력난 심해지자, 북한 석탄 불법수입 급증

    RFA는 북한 무역 소식통을 인용해 "당 39호실 산하 금강관리국 무역회사의 선박이 (평안북도) 용천군 진흥부두에서 출항해 서해 공해상에서 중국 선박에 옮겨 싣는 방식으로 석탄을 넘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는 별개로 "소형이라 인공위성이 일반 선박으로 인식하는 국경경비대총국 무역회사 소속의 100~500t 소형 선박들이 중국 동강항으로 직항해 매달 1만t 이상의 석탄을 수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시성은 전력난이 악화한 지난달 말부터 허베이(湖北)·산둥(山東)·장쑤(江蘇)·저장(浙江)성과 톈진(天津) 시 등 1급 행정구(성·직할시·자치구) 중 14개와 4분기 석탄 공급 보증계약을 맺었지만, 폭우로 생산과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2021.10.12 00:02

  • 전력난 中 북한에도 손뻗어 “한달 석탄 1만t 이상 밀수 급증”

    중국 전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중국에 석탄 밀수출을 늘리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소식통은 "국경경비대총국 무역회사 선박들이 한 달에 1만t 이상 석탄을 중국에 팔아 외화벌이를 하는 셈"이라며 "북한 석탄을 사겠다는 중국 대방(무역업자)들이 급증하면서 석탄 불법수출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도 했다. 대북제재 이후 북한의 석탄 수출이 금지되면서 중국의 석탄 수입액에 대한 공식 기록은 없는 상태다.

    2021.10.11 16:56

  • "반성없다" 영화 '장진호' 때린 中언론인, 모독혐의로 형사 처분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공안국은 지난 9일 웨이보(중국식 트위터)에 "영웅열사들에 대한 불법적 발언을 게재해 대미항전 의용군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고 민족 감정을 훼손했다"며 중국 주류 매체 신경보(新景報) 선임기자이자 경제 주간지 차이징(財經) 부편집장이었던 뤄창핑(羅昌平ㆍ40)에 대해 형사 구류 처분했다고 밝혔다. 뤄창핑은 지난 6일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장진호’에서 중국군이 미군을 막으려다 영하 40도 이하의 날씨에 동사해 얼음조각상이 된 사진을 올리며 "반세기가 지났지만 국민들은 전쟁의 정의(正義)에 대해 거의 반성하지 않았다. 인민일보는 뤄창핑에 대한 형사 조치 발표 이후 별도 논평을 통해 "항미원조 전쟁을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조국을 건설했으며 이를 모욕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2021.10.11 13:00

  • "반세기 지나도 반성없다" 6100억 흥행 '장진호' 때린 中언론인

    중국 언론계에서 항미원조전쟁(6ㆍ25에 대한 중국식 표현)을 추앙하며 애국심을 고취시키려는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중국 주류 매체 언론인이 영화 ‘장진호’의 흥행을 두고 "아직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그러나 중국 주류 매체 신경보(新京報)의 선임기자이자 심층보도팀 주필인 뤄창핑(羅昌平)은 지난 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식 트위터)에 "반세기가 지났지만 국민들은 전쟁의 정의(正義)에 대해 거의 반성하지 않았다"며 "마치 ‘모래조각상’이 상관의 결정을 의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적었다.

    2021.10.08 14:48

  • 中 '애국 선동' 과열경쟁에…공청단 “돈벌이용 조작 안돼” 경고

    공청단은 "최근 동영상 플랫폼에서 애국 관련 이야기로 국민의 애국심을 소비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부끄러운 일이며 애국심에 대한 모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50여m 뒤에 특수 경찰들이 있는데, 그들이 너무나 안전하게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며 감동받은 표정으로 말하는 라이브 영상을 송출했다. 국경경찰대가 국가가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는 영상을 올려 50만 회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2021.10.01 14:21

  • 중국, 멍완저우 레드카펫 환영식…“미국에 승리” 선전전

    멍의 석방과 동시에 3년간 간첩 혐의로 중국에서 옥살이했던 전직 캐나다 외교관 마이클 코브릭과 캐나다 기업가 마이클 스페이버도 풀려났다. 캐나다 법원의 멍 석방 판결 직후 이들이 석방됐다는 점은 ‘인질 교환’을 연상시킨다는 지적도 나온다. 르네 옹 토론토대 부교수는 CBC뉴스에 "중국 정부는 인질 외교를 그간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제 두 명의 마이클을 부당하게 구금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게 됐다"며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가 이전만큼 회복되리라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1.09.27 00:02

  • 멍완저우 한밤 '레드카펫 귀환'…공항서 두팔 번쩍 들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멍 부회장을 미국의 대(對) 중국 압박 정책의 희생양이라고 주장해왔다. 또 멍완저우 사건은 "중국인을 겨냥한 정치적 박해이며 중국 하이테크 기업을 탄압하기 위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멍 부회장의 사기에 대한 미국의 비난은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중국인에 대한 박해를 정당화하기 위해 법을 사용했지만 국제사회는 미국과 캐나다의 법이 미국을 위한 도구일 뿐이란 걸 알고 있으며 어떤 정의도 정당성도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2021.09.26 14:09

  • [글로벌 아이] 중국 정부가 헝다를 구할까

    최근 중국의 화두는 부동산 개발 회사 헝다 그룹의 파산 위기설이다. 대형 부동산 건설사의 부도 파장을 모를 리 없는 중국 정부 역시 아직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지난 15일 국무원 기자회견에서 푸링후이(付凌暉) 대변인은 헝다의 채무불이행 위험성을 묻는 질문에 "일부 대형 부동산 회사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면서도 "정부가 올해 초부터 주택 투기 금지 원칙을 고수해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2021.09.24 00:24

  • 델타 잠복기 38일? 10번 검사에도 안걸린 中50대 미스터리

    싱가포르는 델타 변이 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갱신하며 지난달 이후 지속적으로 확산 추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린씨는 지난달 5일 중국 입국 당시 지정 시설에 3주간 격리돼 있었고 이달 26일 격리 해제 이후 7일동안 자가 건강검진에서도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장보리(張伯禮) 톈진(天津) 중의대 총장은 "어린 아이들의 델타 변이 감염 속도와 임상 증상이 이전보다 훨씬 심각해 과소 평가해선 안 될 것"이라며 "비활성화 백신 접종은 저연련층에서도 안전성이 검증된 만큼 12~17세에 이어 12세 미만 접종을 서둘러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9.17 13:45

  • 시진핑, 바이든에 “중·미 갈등 美 정책 탓…핵심 사안 존중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10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양국간 갈등 원인이 미국의 대중 정책에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미국이 한동안 추진한 대중 정책이 중·미 관계에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했다"며 "이는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과 세계 각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미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이익이 되고 중·미 대결은 양국과 세계에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며 "양국 관계를 잘 풀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답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2021.09.10 16:02

  • 캐나다 구스 패딩 벌금 때린 中···멍완저우 때린 캐나다 때문?

    중국이 패딩 제조업체 캐나다 구스 홀딩스의 중국 공식 판매업체인 시지(西吉) 상하이 무역공사에 45만 위안(8100만원)을 벌금을 부과했다. 업체는 티몰 광고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된 모든 패딩 소재에는 캐나다산 다운소재 중 가장 고급스럽고 따뜻한 후터라이트(Hutterite)산 다운이 포함돼 있다"는 문구를 사용했다. 하지만 상하이 시장감독국은 캐나다 구스가 판매하는 패딩 190벌 중 69%의 충전 소재가 오리털 표준에 해당하는 625㎤/g였고, 9.5%가 800㎤/g의 거위털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2021.09.10 13:49

  • 세계 최대 관우상 머리 사라졌다…'청룡언월도'만 덩그러니

    중국 후베이(湖北)성 징저우(荊州)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관우 청동 조각상의 철거 작업이 1일 시작됐다. 지난해 10월 관우 동상이 주변 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이전 논의가 시작된 지 11개월 만이다. 결국 후베이성 주택도시농촌개발부는 지난해 10월 8일 "관우 동상이 고대 도시로서의 미관과 역사적 맥락을 파괴하고 있다"며 "이전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했고 12월 29일 철거업체가 결정됐다.

    2021.09.03 12:10

  • [글로벌 아이] ‘시장을 이기는 국가’라는 실험

    시진핑(習近平) 체제 아래 규제 중심의 사회주의 국가가 가속화하고 있다. 랜스 고어 싱가포르국립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은 "서구 자본주의의 장점과 함정을 수십 년 간 관찰해 온 중국은 사회주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을 지배하는 데 자신감을 얻고 있다"고 평했다. "국가를 번영으로 이끌었던 경험에서 일탈하고 있으며 중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블룸버그 통신) 반대로 중국 관영매체들은 "서방은 정치적 꼬리표를 붙여 중국이 실패할 것이라 저주하지만 이같은 규제는 지속적 발전을 위한 시장 환경 조성이 목적이며 국민의 깊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반박한다.

    2021.09.03 00:20

  • 영화 '뮬란' 그 여배우 돌연 사라졌다, 그녀 남편은 마윈 절친

    포털서 사라진 여배우 자오웨이.금융 비리 때문?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전날 밤 자오웨이가 출연한 영화와 TV 드라마의 명단에서 그의 이름이 갑자기 삭제됐다. 하지만 지난 6월 29일 황요룽은 1억 5000만 홍콩 달러(225억원)의 대출 연체 혐의로 홍콩 채무자들에게 고소당했고 자오웨이 역시

    2021.08.27 13:38

  • 부모가 미접종이면 자녀 입학을 유예? 中 '백신 처벌' 논란

    앞으로 중국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시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5자 책임제’를 적용하겠다고 공표했다. 중국 위생건강위원회의 공식 입장은 없지만, 인민일보는 "감기 등 금기 증상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백신을 맞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을 일으킨

    2021.08.20 16:55

  • "韓 백신 증명 인정 안한다"던 홍콩, 12분 만에 맘바뀐 이유

    홍콩이 한국 등 중위험국가에 대해 자국 백신 접종 증명원을 인정하기로 20일 방침을 바꿨다. 이날 0시 12분 홍콩 정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홍콩에 도착하는 사람들에 대한 예방 접종 기록 요구 사항을 조정한다"며 "중위험국가와 대만 등에서 체류한 홍콩 입국자의 경우 관련 기관에서 발행한 백신 접종 기록을 소지하면

    2021.08.20 11:31

  • 삼성폰 中점유율 1%, 중국인에 이유 물었더니 "왜 사야하죠?" [박성훈의 차이나 시그널]

    30대 이상 중국인 2명 중 1명꼴로 삼성 휴대폰을 묻는 질문에 2016년 8월에 있었던 노트7 폭발 사고 얘기를 먼저 꺼냈다. "노트7 폭발사고에도 삼성은 여전히 문제의 휴대폰을 중국서 출시했고 중국만 제외하고 세계 250만 대를 리콜했다"(필명:醉井觀上), "삼성은 미국ㆍ유럽과 다르게 중국에 이중잣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2021.08.15 23:22

  • "죽으면 침대 아래 돈 찾아" 홍수 속 숨진 아내의 마지막 문자

    이날 새벽 5시 13분 주민 지(季)씨의 휴대폰에 아내의 문자메시지가 들어왔다. 2시간이 지난 오전 8시경, 지씨는 불어난 물이 흘러가는 속도가 다소 늦춰지자 500여 m를 헤엄치다시피 해서 마트로 향했다. 지씨는 마을의 홍수 경보를 알리는 사이렌이 이날 새벽 4시가 돼서야 울렸다고 말했다.

    2021.08.13 14:04

  • [글로벌 아이] 마오는 왜 부활했나

    지난달 28일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주미중국대사로 부임했다. 미국에 도착해 올린 첫 트윗에서 "새 여정을 시작하기 전 중국 공산당이 시작된 상하이 1차 공산당 대회장을 다녀왔다. 초심을 기억하자"고 썼다.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을 톈진에서 맞이한 셰펑(謝鋒)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레드라인

    2021.08.10 00:28

  • "코로나, 우한 아닌 美연구소서 유출" 조급해진 中의 반격

    기사에 따르면 베릭 교수는 "우리는 다양한 사스(SARS) 유사 바이러스를 설계하고 합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바이러스가 없이 상업적으로 합성한 유전자로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라고 논문에 적시했다. 과기일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 바이러스와 유사한 코로나바

    2021.08.06 19:37

  • 대만 응원하다 광고끊긴 연예인 "대만 독립주의자 아냐" 사과

    자국 대만 선수를 응원했다 중국 광고가 잇따라 끊긴 대만 연예인 쉬시디(徐熙?)가 결국 백기 투항했다. 쉬시디는 5일 오후 자신의 중국 웨이보 계정에 "나는 대만 독립주의자가 아니다"라며 "전염병 기간 중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다이쯔잉 선수가 과거 대만 독립을 지지한 발언을 수차례 한

    2021.08.06 11:34

  • 미국, 백신 맞아야 입국 허용 검토…중국은 출입국 서류 발급 중단

    미국으로 들어가는 모든 외국인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조 바이든 행정부가 검토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4일(현지시간) 미 행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여행 제한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여기에는 미국으로 여행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것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백악

    2021.08.06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