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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중앙일보 기자

노력보다 더 큰 '노력'을 원하는 시대입니다.하지만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제가 쓰는 기사가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고 용기를 북돋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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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00:00 ~ 2021.09.22 03:34 기준

총 1,549개

  • "이낙연·이재명 둘다 X" 호남대전앞 정세균 고향 의외의 민심 [르포]

    한 꼬치구이 전문점에서 일하는 20대 아르바이트생은 "코로나19 때문에 손님이 줄었다가 추석 연휴라 평소보다 손님이 늘었다"며 "대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지지하는 후보도 없다"고 말했다. 전북 진안 출신인 정세균 전 총리가 지난 13일 대선 경선 후보직을 사퇴한 데 대해서는 "우리 지역 출신이 대선 후보가 돼야 한다는 건 지역 이기주의"라며 "국민 전체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겠다"고 했다. 민주당 대선 경선 '1차 슈퍼위크'에서 1, 2위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오는 25일(광주·전남), 26일(전북) 열리는 호남 지역 경선을 앞두고 총력전을 펴고 있다.

    2021.09.19 17:40

  • "사업 실패로 떠나고 싶다" 40대…3개월 만에 순천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전남 무안에서 사업 실패 후 가족과 연락이 끊긴 40대 자영업자가 실종된 지 석 달 만에 순천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지난 6월 13일 오후 5시50분쯤 가족에게 '사업 실패로 떠나고 싶다'는 취지의 말을 남긴 채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 가족의 가출 신고를 받고 김씨 행방을 찾아 온 경찰은 전날 "해룡면 야산 근처에 보름째 차량 한 대가 세워져 있고, 문이 열린 채 열쇠가 꽂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일대를 수색해 왔다.

    2021.09.19 13:20

  • "탕에 바퀴벌레"vs"뭘 믿고 까불어"…교사들 막장싸움 왜[이슈추적]

    이에 대해 급식실을 운영하는 B초등학교는 "중학교의 불만은 알지만, 이는 급식실을 함께 쓰는 공동조리학교의 공통 문제"라며 "중학교 측이 급식실 운영권을 가져가기 위해 괜한 트집을 잡는다"고 맞서고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 교무부장은 "영양교사를 보호하는 건 학교 실무를 담당하는 교무부장이자 학교급식소위원회와 교권보호위원회 위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초등학교 교무부장은 "사진 속 벌레는 귀뚜라미이고, 발견된 곳도 조리실이 아니다"며 "초등학교가 급식실을 운영하는 주체이긴 하지만, 급식실은 중학교 건물이어서 방역과 소독은 중학교 담당이기 때문에 급식실에서 벌레가 나온 건 시설을 관리하는 중학교 책임"이라고 말했다.

    2021.09.19 05:00

  • 손발 묶인 60대女 강도살인…범인은 이웃집 40대였다

    광주광역시 한 아파트에서 손발이 묶인 채 여성이 숨진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이웃에 사는 40대 남성 A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광주 서구 모 아파트에서 집주인 B씨를 숨지게 하고 B씨의 통장에서 현금 1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B씨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한 자동입출금기(ATM) 주변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바탕으로 A씨 주거지에서 그를 붙잡았다.

    2021.09.17 18:29

  • ‘광주 붕괴 참사’ 비리 핵심…뒷돈 의혹 문흥식 구속

    사상자 17명의 붕괴사고를 낸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의 철거업체 선정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문흥식(61) 전 5·18구속부상자회 회장이 구속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재개발 비리와 업체 선정 분야에서 문 전 회장을 포함해 조합 관계자와 공사 수주업체 관계자 등 모두 18명을 입건(1명 구속)해 조사 중이다. 문 전 회장과 함께 업체 선정 알선 대가로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브로커 이씨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2021.09.14 20:29

  • "난 무죄다"…30대女 살인 피의자 '교도소 사망' 미스터리

    전남 무안에서 옛 직장 동료인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A씨(69)가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전주지검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전주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A씨가 이날 오전 0시40분쯤 교도소 내 혼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권기대 전주지검 인권보호관 겸 전문공보관(부장검사)은 "주임 검사실에서 교도소에 수감 중인 피의자(A씨)를 소환해 두 차례 조사를 진행했다"며 "피의자의 사선 변호인이 (검찰) 면담과 조사에 모두 참여했고, 이 과정 전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녹화됐다"고 말했다.

    2021.09.14 05:00

  • 30대女 살해·유기 부인하던 60대, 전주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전남 무안에서 옛 직장 동료인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교도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억울하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겼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8시2분과 9시55분 사이 무안군 한 숙박업소에서 B씨(39·여)를 살해한 뒤 시신을 해남군 영암호 주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다.

    2021.09.13 10:50

  • ‘광주 붕괴 참사’ 뒷돈의혹 문흥식 검거…불법 하도급·부실공사 수사 속도 낼듯

    경찰은 문 전 회장을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다단계식 불법 하도급과 공사 단가 하락에 따른 부실 공사 등의 비리를 규명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재개발 비리와 업체 선정 분야에서 문 전 회장을 포함해 조합 관계자와 공사 수주업체 관계자 등 모두 18명을 입건(1명 구속)해 조사 중이다. 문 전 회장과 함께 업체 선정 알선 대가로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브로커 이모(74)씨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2021.09.13 00:02

  • 광주참사 '몸통' 밝혀지나…미국 도피 5·18단체 전 회장 체포

    문 전 회장은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조합 비리에 관여하고 철거업체 선정 과정에서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문 전 회장이 업체 선정 비리에 개입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사고 닷새 만인 지난 6월 14일 불구속 입건했지만, 그는 하루 전날 미국 시애틀로 출국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재개발 비리와 업체 선정 분야에서 문 전 회장을 포함해 조합 관계자와 공사 수주업체 관계자 등 모두 18명을 입건(1명 구속)해 조사 중이다.

    2021.09.12 17:40

  • 영아 강간·살해 ‘그놈’…슬프게도 너무 닮은 4년전 ‘준희 비극’ [e즐펀한 토크]

    준희양의 친부 고모(41)씨는 다섯 살배기 친딸을 짓밟아 숨지게하고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당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이 좋아하는 건담 사진과 함께 "ㅋㅋ"라는 글을 올려 국민적 공분을 샀다. 고씨 등은 2017년 4월 전북 완주군 봉동읍 자택에서 준희양을 학대·방임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같은 달 27일 오전 2시쯤 군산의 한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준희양이 숨진 2017년 4월 26일 오전 전주에 있는 이씨 모친 김씨 집으로 가서 "시신은 고씨의 할아버지 산소 인근에 묻고, 김씨가 준희양을 양육하다 실종된 것으로 꾸미자"고 의논하고 이튿날 새벽 실행에 옮겼다.

    2021.09.11 05:00

  • 가을장마 속 병충해 습격…추석·김장철 앞두고 타는 농심

    풍성해야 할 추석 대목과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고추 등 각종 농작물에서 병충해 피해가 속출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이날 한 농민이 무를 출하하기 위해 수확에 나섰는데 무 윗부분이 검게 변하는 등 심각한 병충해 피해를 봤다. 현장에서 만난 한 농민은 "고랭지 배추와 무의 손익순기점은 배추 10㎏(3포기) 한 망과 무 20㎏(9~10개) 한 박스 기준 1만5000원 선"이라며 "파종부터 비료, 농약 등을 감안하면 이 정도 가격에는 팔려야 손해를 면하는데 도회지와는 달리 산지가격은 추석을 앞두고 계속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1.09.10 00:03

  • "학부모들에게 문제지 통째로 줬다가 회수했다"…광주서도 수능 모의평가 유출

    광주광역시의 고등학교에서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험 당일 모든 영역의 문제지가 통째로 배포됐다가 1시간15분 만에 회수되는 일이 벌어졌다. 7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주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집에서 온라인으로 9월 수능 모의평가 시험을 치렀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장 추천으로 9월 모의평가를 입학 성적에 반영하는 수시 전형이 있지만, 해당 고교는 이미 다 끝나 반영이 안 된다"며 "특정 학생들에게 특혜를 주려고 했던 것도 아니어서 경남에서 고3 학생이 문제지 사진을 찍어 유출한 상황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2021.09.08 00:01

  • "엄마, 콩 살 돈도 없잖아"…40년 콩의 여왕도 코로나에 운다

    20년간 수입 콩과 GMO(유전자변형생물체) 콩에 맞서 국산 콩 등 토종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 외길을 걸어왔지만, 코로나19로 최대 위기를 맞은 셈이다. '안전한 먹거리를 판다'는 명성은 얻었지만, 수입 콩보다 5~10배 비싼 국산 콩만 고집하다 보니 적자가 누적돼 2019년 식당 문을 닫았다. 함씨는 "아들이 병원에서 깨어나자마자 '엄마, 우리 공장 돌아가?'라고 물어 같이 울었다"며 "'엄마는 절대 무너지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2021.09.04 06:00

  • 2억 들고나온 30대女의 죽음…마지막 만난 60대 '수상한 침낭' [사건추적]

    경찰은 A씨가 실종 직전 마지막으로 만난 B씨(69)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체포했지만, 현재까지 범행을 부인하는 상태다. B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8시2분과 9시55분 사이 무안군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다. A씨 남편은 경찰에서 "아내가 전남 지역 부동산에 투자한다고만 하고 구체적으로 누구한테 돈을 준다고는 말하지 않았다"며 "'(부동산을 소개한 사람이) 충분히 믿을 만한 사람이고, 확실하다고 해 더 이상 묻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2021.09.02 16:30

  • 15조 발행, 최대 15% 할인…주민들 줄세우는 ‘지역화폐 매력’

    이렇게 지역화폐를 발행 중인 대부분의 지자체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자체 조례로 사용제한 업종을 지정한다. 한 주민은 "소상공인과 동네상권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마트 등은 사용을 제한하면서 매출 규모가 큰 골프장에 혜택을 주는 건 의문"이라고 말했다. 권용범 춘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지역화폐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만든 것인데 골프장 같은 곳에 혜택이 돌아가는 건 취지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면서 "국민의 세금인 국비를 들여 발행하고 운영되는 만큼 화폐 사용처를 선정 할 때 조정위원회를 상시 운영해 경제 상황, 지역 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2021.08.31 05:00

  • "딸 버린 친모에 연금 1%도 못줘" 순직소방관 언니의 분노 [이슈추적]

    소방관 딸이 순직하자 32년 만에 나타나 1억원 가까운 유족급여를 타간 친모에 대해 인사혁신처가 친부와 반반씩 지급하던 유족연금 지급 비율을 15%로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인사혁신처 소속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는 공무상 순직이 인정된 고(故) 강한얼(당시 32세) 소방관의 친부가 낸 '양육 책

    2021.08.30 05:00

  • 16살 연하 살해한 30대女, 흉기 손잡이에 화장지 감았다 [사건추적]

    전북 전주의 한 원룸에서 16살 연하 애인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은 법정에서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고, 평소 공황장애 등을 앓았다"며 이른바 '심신 미약'을 주장했다. A씨는 지난 6월 6일 전주시 한 원룸에서 남자 친구 B씨(22)를 흉기로 34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 당시 흉기

    2021.08.29 05:00

  • 전주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일주일새 119명 확진

    최근 일주일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명을 넘긴 전주시가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한다. 전주시는 25일 "27일 0시부터 다음 달 9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사적모임은 오후 6시 이후 2명까지

    2021.08.25 13:00

  • 친구 때려 숨지게 한 40대 "서로 치고받았다"…경찰 "일방적 폭행" 왜

    전북 전주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은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 남성의 일방적 폭행으로 친구가 사망한 것으로 잠정 결론 냈다. 24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된 A씨(47)에게 폭행당해

    2021.08.24 11:55

  • 버스서 쓰러진 승객에 심폐소생술…생명 구한 선별진료소 간호사

    출근길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이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대학병원 간호사의 발 빠른 대처로 목숨을 건졌다. 22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김초원 간호사는 지난 17일 출근길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여성 승객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생명을

    2021.08.22 16:27

  • "이낙연 적임자 아냐"…'단일화론' 선 그은 정세균

    정 전 총리는 같은 호남 출신이자 전임 총리를 지낸 이 전 대표와 '조기 단일화론'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여러 번 얘기했는데 (이 전 대표 측에서 단일화를) 스토킹하듯 얘기하는 것은 도의에 맞지 않는다"며 "그분들이 경선 전략으로 이런 태도를 보이는데 참으로 온당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 정 전 총리는 전북 진안,

    2021.08.22 15:10

  • "만취해 아내로 착각" 출소 4일만에 이웃집 10대 성추행한 男

    광주고법 형사1부(부장 이승철)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의 항소심에서 A씨와 검찰 항소 모두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고 22일 밝혔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3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앞서 1심 재

    2021.08.22 11:07

  • '알라븅♡' 문자 진짜였지만…경찰은 '첫 성관계' 들여다본다 [사건추적]

    가해자로 지목된 센터 대표의 휴대전화에서는 "서로 좋아했다"는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카톡 대화와 통화 내용이 나왔지만, 경찰은 "두 사람의 첫 성관계의 강제성 여부가 쟁점"이라며 신중한 입장이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21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 및 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복지센터 대표 A씨의 휴대전화

    2021.08.21 05:58

  • 아산 치료센터서 확진 60대 사망···"연락 안된다" 딸이 신고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운영하는 충남 아산 생활치료센터에서 60대 확진자가 사망했다. 충남도 방역당국 관계자는 "딸이 아버지와 통화를 시도했는데 연락이 닿지 않자 상황실에 연락한 뒤 병실에 갔더니 A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충남도에서는 현재 공주에 있는 중앙소방학교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을 생활치료센터

    2021.08.19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