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김민욱 중앙일보 기자

"신음하면서 찾아 얻으려는 사람만을 시인(是認)할 수 있다." 안수길 『제3인간형』中

응원
6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4

김민욱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21 00:00 ~ 2021.10.21 17:55 기준

총 2,132개

  • 건보공단, 비정규 콜센터 직원 사실상 직접 고용결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별도의 공공기관을 만들어 현재 민간위탁 중인 고객센터(콜센터) 직원을 사실상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건보공단 내부에선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콜센터 노조와 이를 ‘역차별’이라고 맞서는 건보 노조 간 극심한 갈등이 벌어졌다. 김양균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는 "건보 재정이 70조원 규모라 (1600명 정도) 정규직 전환해도 당장 별다른 영향은 없을 거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신설 기관 노조가) 강하게 일과 생활의 균형이라든 지 복리후생 요구할 것이고 (그때마다) 인력충원 등이 이뤄져 조직은 지속적으로 커지게 된다.

    2021.10.21 16:39

  • 단계적 일상회복 모습은?...정부 25일 ‘초안’ 공개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오전 중수본 백브리핑에서 단계적 일상회복 초안이 언제 공개되냐는 질의에 "현재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산하 4개 분과위원회별로 여러 의견을 수렴해 초안을 만들고 있다"며 "방역·의료 분과위원회 경우 25일 (초안을 소개할) 공청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방역·의료 분과위가 다듬은 단계적 일상회복 초안이 공개되는 자리다. 손 반장은 "이번 공청회는 전체 일상회복위의 총괄 공청회가 아니라 방역·의료 분과가 중심이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서의) 방역과 의료대응 체계, 거리두기 체계 조정 방향 등의 지향점을 밝히고 국민과 관련 단체의 의견 들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21 11:41

  • "유방암 확률 87%입니다" 졸리가 한국인이라면 불가능한 일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DTC 유전자 검사 허용 항목은 상당히 제한적이다. DTC 유전자 검사는 현행 생명윤리법을 적용받는데,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 검사기관에서는 원칙적으로 질병 예방과 진단·치료와 관련한 유전자 검사를 해선 안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DTC 유전자 검사는 개인 특성, 건강 상태와 관련한 항목에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며 "질병·질환 관련은 DTC검사로 수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21.10.20 22:12

  • 정은경 '백신 인과성 인정 인색' 지적에 "범위 확대할 것"

    그간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간 연관성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이 이상반응 인정에 인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정 청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의 이상반응을 소극적으로 인정,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취지의 질의를 받고 "코로나19 백신은 신규 백신이라 (접종 과정에서) 미확인된 부작용이나 새로운 조사 근거가 나오고 있다"며 "(접종과 인과관계를 확인하려면,) 주기적이고 광범위한 평가가 필요하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 중증 피해를 보았는데도 보상·지원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

    2021.10.20 19:36

  • 국민배우 안성기, 서울성모병원에 1억원 쾌척

    국민 영화배우 안성기(68)씨가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씨와 윤승규 병원장, 이요섭 영성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승규 병원장은 이에 대해 "숭고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금은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 치료에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1.10.20 18:50

  • [단독]의사소통 못하는 장애인이 퇴소 원했다? 수상한 동의서

    19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중증 발달장애인 C씨(30대)의 ‘A 시설 퇴소 동의서’(지난해 9월 1일 작성)를 보면, 퇴소 신청자가 C씨 본인으로 표시돼 있다. 탈시설이 본격화되기 전인 2015년 8월 20일 중증 발달장애인 E씨(당시 30대) 등에 대한 퇴소위가 열렸는데, 당시 회의록에 회의 때 참석하지 않았던 한 생활재활교사의 사인이 담겼다. B 법인 관계자는 "(거주시설에선) 1대1 서비스를 못 하다 보니 (중증 발달장애인이 본인 손으로) 콧줄을 제거하는 것을 막으려 손을 침대에 묶어놓거나 보조기구를 채운다.

    2021.10.20 05:00

  • 8명이 저녁 먹고 2차 노래방 갈수 있다…비수도권은 10명 OK

    같은 8명이라도 ‘미접종자 5명+접종 완료자 3명’은 방역수칙 위반이 된다. 그전엔 오후 6시 이후 6명이 만나려면, ‘미접종자 2명+접종 완료자 4명’이어야 했다. 이와 달리 점심엔 ‘미접종자 4명+접종 완료자 2명’이 모일 수 있었다.

    2021.10.18 05:00

  • 16~17세 접종 내일 시작...이틀간 학교 빠져도 출석 인정

    만 16~17세(고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18일 시작된다.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16~17세 청소년의 사전 예약률은 이날 0시 기준 55.1%로 집계됐다. 16~17세는 3주 간격으로 두 차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2021.10.17 15:56

  • 단계적 일상회복, 내달 시작해 내년 4월 완료될 듯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은 다음 달 초부터 내년 4월까지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윤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지난 1일 단계적 일상회복 공개토론회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전환까지 4~6개월 정도 걸린다"며 "11월에 시작하면 내년 4월 완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상회복위의 다른 위원은 "이번 겨울에 단계를 다 푸는 것은 적절치 않다. 봄철(4월쯤)까진 일정 수준 유지해줘야 한다"며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독감이 유행하게 되면 의료현장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1.10.15 00:02

  • 11월 시동, 내년 4월엔 다 풀리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

    일상회복 시행 이후 늘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중환자를 의료대응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해서다. 일상회복위원회의 한 위원은 "일상회복의 전제조건은 의료대응 체계"라며 "어떤 완화조치가 취해진 뒤 역학조사든, 병상이든 감당 가능한 수위가 돼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 부본부장은 "싱가포르처럼 높은 접종률에도 확진자 발생이 늘어나는 예외 국가들이 있다"며 "대부분은 거리두기 완화를 너무 이르게 시행했거나 접종이 이뤄지지 않은 인구집단에서 감염이 밀집된 경우들이 있다 (한국은) 거리두기 조정 후 발생 상황 등을 면밀히 조정하면서 (방역수칙을 완화해)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1.10.14 17:53

  • 내일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안, 수도권 모임 6→8명 유력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앞두고 오는 15일 발표될 정부의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방역 조치를 완화하는 조처가 담긴다. 오후 6시 이전엔 ‘미접종자 4명+접종 완료자 2명’이, 오후 6시 이후엔 ‘미접종자 2명+접종 완료자 4명’이 모일 수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열린 위드 코로나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식당·카페 등의 영업을 밤 10시에서 12시까지로 늘리되 이 시간대에는 접종자만 예외적으로 이용하는 식의 한시적 백신 패스 도입을 건의했다.

    2021.10.14 00:02

  • 얀센 접종자 12월 부스터샷, 또 얀센 맞을 수도

    다만 부스터샷 백신 종류와 건강한 일반인 얀센 접종자가 부스터샷을 맞게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얀센 접종자가 부스터샷으로 맞게 될 백신 종류는 결정되지 않았다. 홍 팀장은 "얀센 접종자에 대해 mRNA 백신으로 접종하는 일정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최근 연구 동향에 따라 ‘얀센 백신으로 추가접종이 가능하다’는 근거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14 00:02

  • 돌파감염 5배 얀센 접종자, 12월 부스터샷…또 얀센 맞을 수도

    홍정익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예방접종관리팀장은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국내에서) 얀센 백신 접종을 시작한 게 지난 6월"이라며 "얀센 백신을 맞은 대상자의 추가접종 기간이 도래하는 경우가 12월이다. 홍 팀장은 "지금 얀센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 (화이자·모더나와 같은) mRNA 백신으로 접종하는 일정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최근 연구동향에 따라 ‘얀센 백신으로 추가접종이 가능하다’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팀장은 "오는 12월에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도래하는 이들엔 일반인, 얀센 접종자도 포함돼 있다"며 "일반인 추가접종에 대해선 여러 가지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 다른 국가의 정책 동향 등을 바탕으로 결정해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3 17:38

  • 자정까지 8인 모임 가능해질 듯...'마지막 거리두기' 더 푼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다음 달 초로 예고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사적모임 기준을 보다 완화한다. 이와 함께 식당·카페 내 매장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자정까지 2시간 연장하는 안도 논의 중이다. 이와 맞물려 식당·카페 매장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자정까지 2시간 더 연장하는 안도 검토되고 있다.

    2021.10.13 15:26

  • "국민연금이 악덕 사채업? 일산대교 운영계약 따른 것 뿐"

    국민연금이 정당하게 투자해 얻어낸 일산대교 운영권을 경기도가 헐값에 빼앗아 국민노후자금에 손해를 끼친다는 주장이다. 당시 이 지사는 일산대교 공익처분으로 국민연금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주장과 관련, "국민연금의 미래예상 수익까지 다 보장하기 때문에 피해를 끼치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연금이 정당하게 투자해 얻어낸 일산대교 운영권을 경기도가 헐값에 빼앗을 경우 국민노후자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연금 기금 운용 원칙에도 어긋나게 된다"라며 "일산대교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안된다"라고 지적했다.

    2021.10.12 18:33

  • 잇단 연휴에도 확진자 20% 떨어져...정부 "백신 효과 나타나"

    최근 한 주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 수가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량이 늘어난 올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최대 잠복기인 2주가 지났으나 이처럼 방역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최근 한 주간의 감염재생산지수는 0.89로 1 이하로 떨어졌다.

    2021.10.12 12:02

  • '위드 코로나' 코앞인데…로드맵 짤 기구 구성도 안한 정부

    방역당국이 언급한 단계적 일상회복(일명 위드 코로나) 시작 시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정 청장이 밝힌 시점대로라면, 한 달 안에 국민에게 단계적 일상회복이 어떻게 이뤄지고, 거리두기 체계와는 또 어떻게 다른지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은 로드맵을 제시하고 설명해야 한다. 마상혁 경남도의사회 감염병대책위원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적 합의"라며 "기존 방역처럼 정부가 일방적으로 위드 코로나 체계를 설계하고 강행하면, 사회적 갈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0 18:28

  • “무조건적인 탈시설, 또다른 장애인 인권 문제 야기할 것" [인터뷰]

    경기도 화성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둘다섯해누리를 운영해온 이기수 신부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탈시설 로드맵’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신부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다’는 취지의 탈시설이 되레 또 다른 인권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부 로드맵에 따르면 시설 밖으로 나간 장애인들은 자립시설에서 지내며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하는데, 이곳에서 제대로 된 돌봄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면서다.

    2021.10.07 05:00

  • “내아들은 힘센 치매환자…장애인 탈시설 로드맵은 사형선고”

    그는 "아들은 ‘물 줄까’ ‘밥 줄까’ 정도의 말밖에 알아듣지 못한다"며 "이대로는 자립이 불가능한데 정부가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펴면 시설에서 무작정 내몰릴까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6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탈시설 로드맵에 대해 "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보호) 책임을 가족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현아 전국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 공동대표는 "시범사업 과정에서 일부 인권침해가 의심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시설거주 장애인의 80%는 발달 장애인인데 우리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탈시설 로드맵이 강행되고 있다.

    2021.10.07 05:00

  • “부스터샷 중증예방 20배, 오늘부터 60세 이상 사전예약”

    정부가 부스터샷(백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추가접종)을 맞지 않은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접종 완료자로 간주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화이자 백신 추가접종 효과에 대한 해외 임상연구 결과를 보면, 부스터샷 접종군은 비접종 대상군보다 감염 예방 효과가 1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스터샷 접종자나 미접종자를 접종 완료자 범위에 어떻게 포함할지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

    2021.10.05 00:02

  • "고위험층 부스터샷 안맞으면 접종 완료자에서 제외 검토"

    정부가 부스터샷(백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추가접종)을 맞지 않은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접종 완료자로 간주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의 화이자 백신 추가 접종 효과에 대한 임상 연구 결과를 보면, 부스터샷 접종군은 그렇지 않은 대상군에 비해 감염 예방 효과가 1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차 접종 때 발열, 근육통이 상당했는데도 부스터샷은 꼭 맞아야 하나.

    2021.10.04 19:24

  • 27명 야구 되지만 3:3 길거리 농구 불허,왜 [거리두기 Q&A]

    그간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의 실외 체육시설의 경우 오후 6시 이후엔 2명만 모일 수 있었다. 야구를 예로 들면, (오후 6시 이전)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가능하고 여기에 접종 완료자 23명까지 모여 경기를 할 수 있다. 3단계의 경우 16명+접종 완료자 33명, 4단계는 오후 6시 이전 4명(오후 6시 이후 2명)+접종 완료자 45명(47명) 이런 식이다.

    2021.10.04 06:00

  • 국민 절반이 백신 접종 마쳐...“사적모임 더 풀어나갈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50%를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전 국민의 52.5%다. 정재훈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접종 완료율이 70% 정도 되는 10월 말부터 완화 전략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며 "다만 단계적 일상회복 속도가 너무 빠르면 위중증 환자도 감당 못 할 정도로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속도 조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10.03 19:19

  • 결혼식장 99명 식사할 듯…할머니는 손주 돌잔치 갈수있겠네

    현재 다중이용시설과 관련한 백신 접종 혜택은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 서울·경기·인천의 경우 식당·카페로 한정돼 있다. 생방위 관계자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겐 ‘혜택을 더 줘야 한다’는 의견이 중론이었다"며 "결혼식 등의 경우 그간 형평성 얘기가 계속 나와 (3·4단계에서도 식사허용 인원을) 99명까지 허용해줘야 한다는 내용이 다뤄졌다"고 전했다. 다만 중대본 내부에서는 식당·카페 외 헬스장·PC방·노래방 등 다른 다중이용시설로까지 백신 접종 혜택을 늘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란 분위기다.

    2021.10.01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