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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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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00:00 ~ 2021.09.17 00:07 기준

총 8,159개

  • 무허가 유흥시설 고객도 형사처벌…서울시 집합금지 조치 고시 개정

    서울시가 17일 0시부터 무허가 유흥시설의 고객도 최대 벌금 300만원의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 조치 고시를 개정했다. 기존 고시에서 집합금지가 내려진 ‘유흥시설’의 범위에 무허가 유흥시설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았던 탓에 고객들이 1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만 받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런 무허가·무신고 업소를 이용하는 것도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조치 위반에 해당하게 돼, 고객도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 수 있다.

    2021.09.16 23:18

  • “티팬티 입으라 지시받았다” 속옷입고 활보 20대男, 소변 검사 마약 양성

    속옷만 입은 채 다세대주택 건물 안을 돌아다니던 20대 남성이 간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최근 필로폰을 투약한 뒤 전날 오후 1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다세대주택 건물 안을 속옷만 입은 채 돌아다니는 등 이상행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약 투약을 의심한 경찰은 A씨의 소변을 채취해 간이 시약 검사를 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2021.09.16 21:53

  • ‘이재명 대장동 개발 의혹’ 청원 비공개 처리…靑 “대선 운영정책 따른 조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둘러싼 ‘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 국민청원이 비공개 처리됐다. 16일 청와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대장지구 수익금을 주민들에게 반환하고 사업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달라’는 제목의 게시글은 하루 만인 15일 비공개 전환됐다. 이는 대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 지난 7월 12일부터 청와대가 적용한 ‘20대 대통령선거 기간 국민청원 운영정책’에 따른 조치다.

    2021.09.16 21:09

  • 부산서 성인용 해열제를 6개월 아기에게 주사…다행히 무사

    부산의 한 병원에서 어머니가 맞아야 할 성인용 해열제를 생후 6개월 된 아이에게 주사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 16일 부산 동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부산 동구 한 종합병원에 기관지염으로 입원한 생후 6개월 된 A군이 성인용 해열·진통제 주사를 맞았다. 당시 모자는 각기 다른 수액을 같은 수액 거치대에 달아 맞고 있었는데, 의료진의 착각으로 B씨 수액에 투약해야 할 주사제를 A군 수액에 넣었다.

    2021.09.16 20:50

  • 흉기 찔린 피투성이男 본 초등생 3명, 심리 검사서 '불안 증세'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며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온 남성을 본 일부 학생이 불안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아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피를 흘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남성을 목격한 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리검사에서 학생 3명이 불안 증세를 보였다. 남성이 교실에 들어온 후 담임교사는 재빠르게 학생들을 다른 교실로 이동시켰지만 일부 학생들은 이 남성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09.15 23:38

  • “발음이 부정확해서…” 두 번이나 80대 노인 119 구조요청 외면한 소방관

    충북소방본부 상황실 근무자가 80대 노인의 119 구조 요청을 두 번이나 제대로 접수하지 않아 7시간 넘게 방치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신고를 받은 상황실 근무자는 "첫 번째 신고는 받자마자 끊어졌고 두 번째 신고는 발음이 부정확해 의사소통이 어려웠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메뉴얼상 노인이 신고할 때는 주의를 기울이고 접수된 신고는 출동을 원칙으로 한다"며 "해당 직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2021.09.15 22:49

  • 日방위성 “北미사일 日 EEZ 안에 낙하했다” 후속분석

    일본 방위성이 15일 당초 발표와 달리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떨어졌다는 후속 분석을 내놨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기시노부오 방위상은 후속 분석에서 "이 미사일이 100㎞ 미만의 낮은 고도를 변칙 궤도로 750㎞가량 날아가 EEZ 안쪽으로 낙하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일본 EEZ 내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건 2019년 10월 2일 이후 처음이라고 NHK는 전했다.

    2021.09.15 21:35

  • "운동 시키려" 3개월 된 강아지 목에 2㎏ 쇠망치 매단 주인

    3개월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 목에 약 2kg가량의 쇠망치를 매달아 재판에 넘겨진 주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5일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2단독 김정우 부장판사는 반려견을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A씨(57)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 10월 경북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의 목에 2㎏가량 무게가 나가는 쇠망치를 매달아 고통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09.15 21:05

  • 美 인도태평양사령관 “北위협 증가시 사드 추가 배치···韓정부와 협의할 것”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가 공개한 ‘국회 국방위원회 대표단 미국 방문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존 아퀼리노 미 인도태평양사령관은 지난 7월 29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에서 한국 국회 국방위 대표단과 만나 ‘사드 기지 추가 배치 계획 여부’에 관한 질문에 "현재 추가 계획은 없지만 추후 북한 위협이 증가되면 논의될 수 있다"며 "미국 단독으로 진행하지 않고 대한민국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사드 기지에 대한 지상접근권을 제한하는 시위인원은 성주 주민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이는 주한미군에 대한 악감정이 있는 인원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사드 기지 경비를 위해 한국군 또한 배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상접근권은 이런 국군의 기본권 보장에도 필수적인 만큼 확보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그리고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5 20:18

  • 오후 6시까지 확진자 1625명…내일도 2000명 안팎 예상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25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2000명 안팎, 많으면 21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2049명→1892명→1865명→1755명→1433명→1497명→2080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1796명꼴로 나왔다.

    2021.09.15 18:41

  • 靑 “유엔총회 참석 문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추진 않고 있다”

    15일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 계기에 한미 정상회담은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지만 체류 시간은 짧다"며 "또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정상회담을 하더라도 아직 만나지 못한 정상들에게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맞이한 두 번째 정상"이라며 "지금도 그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를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9.15 18:06

  • "지하철서 턱마스크에 맥주…말리는 승객 비웃으며 때렸다"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내리고 캔맥주를 마신 남성과 그에게 주의를 준 여성 승객 간 폭행 시비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3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남성 A씨와 여성 B씨 간 폭행이 있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당시 열차 안에서 마스크를 내린 채 캔 맥주를 마시고 있었고, 같은 열차 안에 타고 있던 B씨가 이를 보고 ‘객실 내 음주 중인 사람이 있다’는 민원을 신고한 뒤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취지로 주의를 주면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1.09.15 17:50

  • ‘벌써 4번째 탈출’ 강남 한복판서 당나귀 2마리 출몰…관리소홀 주인 과태료

    14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8분께 학동역 사거리 도로 한복판에 당나귀들이 돌아다닌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과 경찰은 출동해 오후 7시 43분께 전부 포획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나귀들은 신사동의 한 식당 주인 A씨가 기르는 애완동물로 이번 탈출을 포함해 벌써 네 번째 식당을 뛰쳐나왔다. 당나귀들은 지난 2월 13일에도 신사동 도로 한복판을 활보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40분 만에 잡아 주인에게 인계한 적이 있다.

    2021.09.14 21:52

  • “독립유공자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 윤서인, 검찰송치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소당한 만화가 윤서인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윤씨는 지난 1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파 집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이라는 설명이 붙은 사진을 올리고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뭐한 걸까. 실 알고 보면 100년 전에도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2021.09.14 20:18

  • 한동훈, ‘尹장모 문건 연루’ 의혹 제기에 “추미애 법적조치 준비중”

    아울러 한 검사장은 이날 아주경제가 작년 ‘채널A 사건 당시 압수수색된 자신의 아이폰 포렌식에 대한 검찰 수사 전망’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아니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수사기밀과 수사계획을 검찰관계자 발로 명시해 단독으로 보도한 것"이라며 "경위를 밝히고 유출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검사장은 "최근 법무부는 한명숙 전 총리 사건 관련 감찰 결과를 발표하면서 앞으로 수사상황 유출시 필요적으로 감찰과 내사를 하겠다는 강력한 원칙을 실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만약 (아주경제 보도가) 허위보도나 가짜뉴스라면 허위보도에 관여한 사람들에게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검사장은 또 해당 보도를 한 아주경제와 기자를 거론하며 "지난 1년 반 동안 비슷한 방식으로 저와 관련한 압수수색, 감찰 및 통신자료 등 검찰 내부 기밀을 단독으로 다수 보도해 왔다"며 "그 경위도 밝혀 유출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2021.09.14 20:03

  • 용돈 벌려다 입건된 10대…관세 면제 '직구 되팔기' 6명 적발

    해외 직구 물품을 국내에서 되판 리셀러 6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이들은 적게는 수십차례에서 많게는 100회 이상 직구 상품을 재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정판 품목은 재판매 시장에서 많게는 3∼4배 이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점을 악용해 해외 직구로 같은 신발·의류를 다량 구매한 뒤 온라인 중고사이트, 모바일 리셀 앱 등을 통해 재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1.09.14 19:23

  • 경찰, ‘고무줄에 묶여 입 괴사’ 백구 학대한 용의자 추적 중

    경찰이 입 주위가 상업용 두꺼운 고무줄에 묶인 채 발견된 진돗개의 학대자를 찾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진돗개를 구조한 비글구조네트워크에 따르면 진돗개는 입 주위가 두꺼운 고무줄로 강하게 묶여 있었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인스타그램에 진돗개 구조 사실을 알리며 "백구를 학대자를 찾고 있다"며 "백구를 알고 있거나 학대 혹은 유기 현장을 목격한 분은 꼭 제보해달라"고 말했다.

    2021.09.14 18:38

  • PC방 컬러복합기로 만든 5만원권, 펑펑 쓰고다닌 지폐위조범

    PC방에서 컬러 복합기로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든 뒤 택시비와 편의점 등에서 사용한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에 지난 10일 ‘위조지폐를 택시비로 사용한 뻔뻔한 화폐위조범 검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A씨는 PC방에서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5만원권을 복사한 뒤 앞 뒷면을 부착해 24매의 위조지폐를 만들었다.

    2021.09.14 18:17

  • 검찰, 제주 변호사 살인교사 피의자 살인죄 기소···공모공동정범 적용

    제주의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인 ‘이모(당시 45세) 변호사 피살사건’의 피의자 김모(55)씨가 살인 교사가 아닌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제주지역 조직폭력배 유탁파의 전 행동대원인 김씨는 1999년 8∼9월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동갑내기 손모씨와 이 변호사를 미행하며 동선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가해 방법을 상의하는 등 범행을 공모했다. 하지만 검찰은 공범과의 관계, 범행 방법 등에 비춰 사건 당시 김씨가 사실상 공범과 공모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통해 범행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다고 보고 공모공동정범 법리를 적용했다.

    2021.09.14 17:08

  • 伊케이블카 참사 유일 생존자 6세아이, 고모-외조부모 양육권 분쟁 휘말려

    지난 5월 이탈리아 케이블카 추락 참사 당시 유일하게 생존한 이스라엘 태생 6세 어린이를 둘러싸고 양육권 분쟁이 불거졌다. 고모 측은 아이의 외할아버지가 11일(현지시간) 아이를 만나러 이탈리아에 왔으며, 당일 저녁까지 되돌려 보내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아이와 함께 이스라엘로 돌아가 버렸다고 주장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반면 외조부모는 이스라엘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것을 납치라고 보지 않는다"며 "에이탄을 집으로 데려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2021.09.13 23:27

  • 공업용 고무줄에 입 묶여 괴사···학대 의심 진돗개 참혹 몰골

    13일 비글구조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 11일 낮 12시 20분께 진안군 상전면 금지교차로 부근에서 입 주위가 두꺼운 공업용 고무줄에 묶인 진돗개가 발견됐다. 병원 진단 결과 진돗개는 입 주위가 강하게 묶여 입안이 괴사한 탓에 4주간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다. 비글구조네트워크 관계자는 "백구의 앞발이 피투성이였는데 입에 묶인 고무줄을 풀기 위해 발로 연신 문질렀던 것 같다"며 "백구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은 제보 바란다"고 요청했다.

    2021.09.13 20:58

  • 대한펜싱협회, 도쿄올림픽 대표팀에 총 7억원 포상금 지급···올해 2배 인상

    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긴 남자 사브르 대표팀에는 단체전 우승 포상금 2억5000만원이 지급됐다. 올림픽 단체전 첫 동메달을 일군 남자 에페 대표팀과 여자 사브르 대표팀에는 1억원씩 전달됐다.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따내 러시아올림픽위원회(금3·은4·동1), 프랑스(금2·은2·동1)에 이어 종합 3위에 올랐다.

    2021.09.13 20:31

  • 특수부대 출신 성전환자, 女격투기 승리 논란…"사기꾼 아냐"

    미국 특수부대 출신의 남성이 성전환 수술을 받은 뒤 여성 종합격투기(MMA) 대회에 출전해 데뷔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출신인 맥러플린은 미 육군 특수부대에서 6년을 복무한 뒤 2010년 성전환 수술을 받기 시작했다. 맥러플린은 "나는 폭스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트랜스젠더들이 그 길을 따라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9.13 20:03

  • 文, 14일 BTS에 '문화특사' 임명장…이달 하순 유엔 총회 간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4일 오전 방탄소년단(BTS)을 청와대로 초청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임명장을 수여한다. 방탄소년단은 문 대통령의 특별사절 자격으로 이달 하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6차 유엔총회 참석을 앞두고 있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을 수여하며 방탄소년단에게 한국을 대표해 세계 청년들을 향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2021.09.13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