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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00:00 ~ 2021.10.21 23:46 기준

총 790개

  • LG그룹 “3년간 3만명 직접 채용, 청년 일자리 9000개 만든다”

    LG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3만 명을 직접 채용한다. 이에 대해 구광모 회장은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의 가장 중요한 소임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 첨단 분야에 앞서서 투자하고 이를 통해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감으로써 기업의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로써 김 총리가 주도하는 ‘청년희망 ON’을 통해 향후 3년간 기업들이 약속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총 8만1000개로 늘었다.

    2021.10.21 14:41

  •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8조…2년 연속 '글로벌톱5' 오른 비결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2년 연속 글로벌 ‘톱5’에 들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20% 성장은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 글로벌 톱5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삼성전자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소비자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08:42

  • [포토클립] 유럽 최고 음악제와 가전이 만났다…예술이 된 기술

    LG 시그니처의 ‘기술에 영감을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예술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에 대해 "와인의 맛과 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주면서 직관적인 사용성과 정제된 디자인을 더해 최고급 와인처럼 매혹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전무)은 "문화·예술 마케팅은 고객에게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1 00:03

  • 애플 WWDC처럼…삼성전자 ‘SW 개발자 컨퍼런스’ 연다

    애플이 매년 여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처럼 삼성의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장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SSDC)’를 다음 달 17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승현준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사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고 전 세계적 대응이 필요한 문제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강화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11:00

  • 삼성 전자계열 4형제 ‘서프라이즈’…역대 최대 분기매출 경신할 듯

    상장기업인 삼성SDI와 삼성SDS, 삼성전기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이 예상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와 소형 배터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SDI의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인 지난 2분기(3조3343억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2021.10.19 00:04

  • “이래도 ‘삼성후자’?” 삼성 전자 계열 4형제 서프라이즈 실적

    상장기업인 삼성SDI와 삼성SDS, 삼성전기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이 기대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와 소형 배터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삼성SDI의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인 지난 2분기(3조3343억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2021.10.18 13:42

  • 1분에 1대씩 팔린 그 모니터···PC 없이도 스마트폰 대면 연결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 모니터는 스크린 하나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스마트함으로 새로운 모니터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것으로 최대의 만족을 누리고자 하는 미니멀 라이프 시대에 꼭 필요한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무선 덱스(DeX)’,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Mirroring)’,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갖다 대면 화면을 바로 연결해주는 ‘탭 뷰(Tap View)’ 기능을 갖췄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홈 라이프 시대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한 혁신적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8 11:00

  • [View & Review] 부품·전력·물류 3중고…반디폰 ‘퍼펙트 스톰’ 몰아치나

    올해 내내 이어진 부품 수급 문제에다 중국 전력 사태와 글로벌 물류 대란이 겹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스마트폰(이하 반디폰)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시장 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PC 시장의 팬데믹(대유행) 시대 붐(boom)이 끝날 수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네트워크의 중단이 PC 시장의 빠른 성장을 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전력난에 의한 반도체 후공정 부품의 생산 차질과 비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장기화로 PC·스마트폰·서버 등 세트 업체의 수요 예측 불확실성과 생산 차질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1.10.18 00:04

  • 부품‧전력‧물류 ‘3난’…반디폰 업계 ‘퍼펙트 스톰’ 몰아치나

    올해 내내 이어진 부품 수급 문제에다 중국 전력 사태와 글로벌 물류 대란이 겹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스마트폰(반디폰)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카날리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PC 시장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대 붐(boom)이 끝날 수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네트워크의 중단이 PC 시장의 빠른 성장을 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의 다운 사이클 진입은 최종 수요 감소보다는 정보기술(IT)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세트업체의 생산 차질 요인이 더 커 보인다"며 "중국 전력난에 의한 반도체 후공정 부품의 생산 차질과 비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장기화로 PC·스마트폰·서버 등 세트업체의 수요 예측 불확실성과 생산 차질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17 07:00

  • 디지털 헬스케어로 영역 넓히는 LG전자, KAIST와 손 잡았다

    LG전자는 KAIST의 세계적 연구 인력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각종 산학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엽 연구부총장은 "이번에 세울 연구센터를 통해 LG전자와 KAIST가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글로벌 선도자가 될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평 사장은 "LG전자는 고객과의 접점인 스마트 가전을 통해 헬스케어 영역의 고객가치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의(醫)공학이 융합된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갖춘 KAIST와 함께 그동안 이어온 디지털 기술 리더십을 지속 발전시켜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열어갈 혁신 기술을 연구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0.15 11:00

  • 속터지는 5G 업로드, 삼성이 해결했다…1기가 영상 단 '10초'

    삼성전자가 5세대(G) 통신 기술 시연을 통해 업계 최고 업로드 속도 기록을 세웠다. 15일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플라노에서 실시한 5G 기술 시연에서 5G 업로드 속도가 711Mbp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준희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부사장)은 "버라이즌, 퀄컴과 협력한 이번 초고속 업로드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몰입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실현하는 데 한 발 더 다가섰다"며 "신기술 개발 및 협력을 통해 가입자와 기업의 통신환경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다양한 5G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09:16

  • 삼성 C랩 5개 스타트업 '둥지' 떠난다…6년간 57개사 독립

    삼성전자의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 출신 5개사 독립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13일 5개 스타트업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C랩 스핀오프 론칭 데이’를 열었다. 이번에 분사하는 5개 스타트업은 구스랩과 디아비전을 비롯해 무인 매장 혁신 솔루션을 개발한 ‘치즈메이드’, 혼자서 술을 만들 수 있는 홈 부루잉(brewing) 솔루션을 만든 ‘부즈앤버즈’, 개인 맞춤형 족부 보조기 제작 솔루션을 개발한 ‘로고스 바이오일렉트로닉스’다.

    2021.10.14 14:50

  • LG전자,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로 대통령상 수상

    LG전자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기술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LG전자는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15일까지 열리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분야 혁신 기술로 최고상에 해당하는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마이크로 LED는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뒤를 잇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2021.10.13 11:00

  • 비스포크 입은 갤플립 나온다…삼성, 20일 ‘갤럭시 언팩 파트2’ 개최

    삼성전자가 오는 20일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를 연다. 13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게 ‘갤럭시 언팩 파트2’ 초대장을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 플립3의 색상을 삼성의 생활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처럼 고를 수 있는 방식을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2021.10.13 10:09

  • 메모리 초격차…삼성, EUV 공정으로 만든 14나노 D램 양산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14나노 D램에 EUV를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EUV 공정이 적용된 삼성전자 14나노 D램은 업계 최고의 웨이퍼 집적도를 지닌다. 삼성전자 측은 "선제적 EUV 공정 도입으로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과 차별화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모리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3 00:05

  • TV·가전 쌍끌이, LG전자 3분기 18.8조 매출 신기록

    LG전자가 TV와 가전 등 주력 제품에 힘입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GM 전기차 리콜과 관련한 충당금 때문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 절반으로 줄었다. LG전자는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따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프리미엄 생활가전과 TV 사업이 이 같은 호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한다.

    2021.10.13 00:05

  • 김부겸 총리, 구광모 LG 회장과 21일 ‘청년 일자리’ 회동

    김 총리가 주도하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와 관련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향후 3년간 청년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고, 취업 연계형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교육생을 기존 한해 10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했다. 같은 달 7일 김 총리와 회동한 구현모 KT 대표 역시 향후 3년간 1만2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3600명에게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2021.10.13 00:04

  • LG전자 18.8조 분기 최대매출…“올레드TV와 신가전이 효자”

    LG전자가 TV와 가전 등 주력 제품에 힘입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GM 전기차 리콜과 관련한 충당금이 발목을 잡으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 절반으로 줄었다. LG전자 측은 "회계기준에 따라 GM 전기차 볼트 리콜과 관련해 충당금 약 4800억원을 3분기 재무제표에 설정할 예정"이라며 "리콜 진행 과정에서 비용 규모는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1.10.12 14:32

  • [단독] 김부겸 총리-구광모 LG 대표, 21일 만난다…청년 일자리 논의

    김 총리가 주도하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와 관련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향후 3년간 청년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고, 취업 연계형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교육생을 기존 한해 10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했다. 같은 달 7일 김 총리와 회동한 구현모 KT 대표 역시 향후 3년간 청년 1만2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3600명에게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2021.10.12 13:00

  • 상견례서 80분 만에 일어났는데…삼성전자 노사, 오늘 임협 재개

    지난 5일 상견례를 겸한 첫 교섭 이후 일주일 만이다. 지난 5일 상견례 겸 첫 교섭은 삼성전자 4개 노조 공동교섭단이 사측 교섭위원의 ‘체급’을 문제 삼으며 파행됐다. 당시 노조는 사측 교섭위원이 지난해 전무급에서 올해 상무급(DS부문 인사지원그룹장)으로 내려간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12 11:00

  • “메모리 초격차 계속된다” 삼성전자, EUV 적용한 14나노 D램 양산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14나노 D램에 EUV를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EUV 공정이 적용된 삼성전자 14나노 D램은 업계 최고의 웨이퍼 집적도로 이전 세대 대비 생산성이 약 20% 향상됐다. 삼성전자 측은 "선제적인 EUV 공정 도입으로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고 차별화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메모리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2 11:00

  • ‘일자리 창출’ 나서는 삼성…협력사 53개 참여하는 채용박람회 연다

    이번 행사에는 대덕전자·드림텍·동우화인켐·동진쎄미켐·디케이·솔브레인·KH바텍 등 삼성전자의 협력회사 53개사가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용된 협력회사 사원에게 입사 후에도 신입사원 교육과 기술·품질 관리 등 전문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찾기를 희망한다"며 "삼성전자는 협력회사와 상생 활동을 보다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확대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10.12 11:00

  • [View & Review] 파운드리 지형을 뒤집어라…삼성의 비밀병기 ‘겟올라’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1’에서 내년 상반기에 GAA 기반 3나노 공정에 들어가고, 2025년엔 2나노 GAA 공정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파운드리 시장 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7년 35개였던 삼성의 고객사는 현재 1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며 "2025년에는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은 지난 7일 삼성 파운드리 포럼에서 "이제 파운드리 기업들은 GAA로 방향을 전환하기 시작했다"며 "삼성은 새로운 세상을 열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2021.10.12 00:04

  • 전면전 형님 뒤에서 게릴라전하는 아우…삼성 위협한다

    샤오미와 비보‧오포가 삼성‧애플과 글로벌 시장에서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면, 이들 서브 브랜드는 ‘게릴라전’으로 틈새시장을 노리며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월 아너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15%로 비보(23%)와 오포(21%)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익명을 원한 업계 전문가는 "단일 브랜드를 고수하는 삼성전자나 애플과 달리 중국 업체들은 서브 브랜드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며 "중국에서 0%대 점유율로 고전하는 삼성전자도 갤럭시가 아닌 새로운 서브 브랜드로 중국 내 점유율 회복을 노리는 것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1.10.11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