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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0:00 ~ 2021.10.27 07:50 기준

총 796개

  • SK하이닉스 ‘놀라운 3분기’…매출 사상 최대, 영업익 220% 급증

    SK하이닉스가 지난 3분기에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3분기 실적을 잠정 결산한 내용을 26일 코스피 시장에 공시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연구원들은 이번 발표에 앞서 SK하이닉스의 지난 3분기 매출액으로 11조8143억원, 영업이익으로 4조416억원을 예상했다.

    2021.10.27 00:04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분기 매출…영업이익은 4조원대 재돌파

    SK하이닉스가 3분기까지 이어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정보기술(IT) 기기 수요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시장의 예상(에프앤가이드 추정치, 매출 11조8143억원, 영업이익 4조416억원)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낸 것에 대해 SK하이닉스 측은 "서버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늘고, 제품 가격이 상승한 것이 최대 매출의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IT 수요의 둔화, 부품 부족 문제와 함께 고객들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 증가가 실적 성장세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2021.10.26 10:09

  • “10년간 160조” 이건희·이재용, 연구개발에 목숨 건 이유[삼성연구]

    이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농부가 배가 고프다고 논밭에 뿌릴 종자로 밥을 지어 먹는 행위와 같다".(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 "변하는 환경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은 장기적‧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가 세계 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원동력은 8할이 ‘기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삼성전자 회장을 지낸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 손욱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 등이 사장급 대우를 받는 종합기술원장을 지냈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황성우 삼성SDS 사장, 전영현 삼성SDI 사장 등 계열사에도 R&D 조직 출신이 적지 않다.

    2021.10.24 07:00

  • 화웨이·SMIC 버티는 이유 있었네…美, 120조원 수출 허가

    미국 정부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화웨이와 SMIC의 공급 업체에 1000억 달러가 넘는 수출 면허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마크로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화웨이와 SMIC의) 공급업체들이 계속해서 면제를 받는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의 경제 및 안보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또 다른 예"라고 비판했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화웨이가 블랙리스트에 오른 후 870억 달러(약 102조6000억원) 규모의 라이선스가 승인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21.10.22 09:53

  • 스마트폰 '빅2' 시장 인도서 샤오미 1위…삼성은 19%로 2위

    중국 샤오미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서 올해 3분기 1위를 수성했다. 22일 시장조사업체인 카날리스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는 출하량 1120만대를 기록, 점유율 24%로 1위를 지켰다.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 부족 등으로 중저가 모델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출하량이 전년 동기 5% 감소한 4750만대에 그쳤다.

    2021.10.22 09:04

  • 김부겸 만난 구광모 “LG그룹, 3년간 3만명 뽑겠다”

    LG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3만 명을 직접 채용한다. 김부겸 총리는 "일자리를 비롯한 청년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한다는 절박감으로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LG가 이렇게 크게 화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삼성그룹은 향후 3년간 청년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고, 취업 연계형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교육생을 기존 한해 10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했다.

    2021.10.22 00:04

  • LG그룹 “3년간 3만명 직접 채용, 청년 일자리 9000개 만든다”

    LG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3만 명을 직접 채용한다. 이에 대해 구광모 회장은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의 가장 중요한 소임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 첨단 분야에 앞서서 투자하고 이를 통해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감으로써 기업의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로써 김 총리가 주도하는 ‘청년희망 ON’을 통해 향후 3년간 기업들이 약속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총 8만1000개로 늘었다.

    2021.10.21 14:41

  •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8조…2년 연속 '글로벌톱5' 오른 비결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2년 연속 글로벌 ‘톱5’에 들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20% 성장은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 글로벌 톱5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삼성전자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소비자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08:42

  • [포토클립] 유럽 최고 음악제와 가전이 만났다…예술이 된 기술

    LG 시그니처의 ‘기술에 영감을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예술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에 대해 "와인의 맛과 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주면서 직관적인 사용성과 정제된 디자인을 더해 최고급 와인처럼 매혹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전무)은 "문화·예술 마케팅은 고객에게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1 00:03

  • 애플 WWDC처럼…삼성전자 ‘SW 개발자 컨퍼런스’ 연다

    애플이 매년 여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처럼 삼성의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장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SSDC)’를 다음 달 17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승현준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사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고 전 세계적 대응이 필요한 문제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강화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11:00

  • 삼성 전자계열 4형제 ‘서프라이즈’…역대 최대 분기매출 경신할 듯

    상장기업인 삼성SDI와 삼성SDS, 삼성전기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이 예상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와 소형 배터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SDI의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인 지난 2분기(3조3343억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2021.10.19 00:04

  • “이래도 ‘삼성후자’?” 삼성 전자 계열 4형제 서프라이즈 실적

    상장기업인 삼성SDI와 삼성SDS, 삼성전기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경신이 기대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와 소형 배터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삼성SDI의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인 지난 2분기(3조3343억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2021.10.18 13:42

  • 1분에 1대씩 팔린 그 모니터···PC 없이도 스마트폰 대면 연결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 모니터는 스크린 하나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스마트함으로 새로운 모니터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것으로 최대의 만족을 누리고자 하는 미니멀 라이프 시대에 꼭 필요한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무선 덱스(DeX)’,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Mirroring)’,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갖다 대면 화면을 바로 연결해주는 ‘탭 뷰(Tap View)’ 기능을 갖췄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홈 라이프 시대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한 혁신적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8 11:00

  • [View & Review] 부품·전력·물류 3중고…반디폰 ‘퍼펙트 스톰’ 몰아치나

    올해 내내 이어진 부품 수급 문제에다 중국 전력 사태와 글로벌 물류 대란이 겹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스마트폰(이하 반디폰)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시장 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PC 시장의 팬데믹(대유행) 시대 붐(boom)이 끝날 수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네트워크의 중단이 PC 시장의 빠른 성장을 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전력난에 의한 반도체 후공정 부품의 생산 차질과 비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장기화로 PC·스마트폰·서버 등 세트 업체의 수요 예측 불확실성과 생산 차질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1.10.18 00:04

  • 부품‧전력‧물류 ‘3난’…반디폰 업계 ‘퍼펙트 스톰’ 몰아치나

    올해 내내 이어진 부품 수급 문제에다 중국 전력 사태와 글로벌 물류 대란이 겹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스마트폰(반디폰)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카날리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PC 시장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대 붐(boom)이 끝날 수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네트워크의 중단이 PC 시장의 빠른 성장을 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의 다운 사이클 진입은 최종 수요 감소보다는 정보기술(IT)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세트업체의 생산 차질 요인이 더 커 보인다"며 "중국 전력난에 의한 반도체 후공정 부품의 생산 차질과 비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 장기화로 PC·스마트폰·서버 등 세트업체의 수요 예측 불확실성과 생산 차질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17 07:00

  • 디지털 헬스케어로 영역 넓히는 LG전자, KAIST와 손 잡았다

    LG전자는 KAIST의 세계적 연구 인력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각종 산학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엽 연구부총장은 "이번에 세울 연구센터를 통해 LG전자와 KAIST가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글로벌 선도자가 될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평 사장은 "LG전자는 고객과의 접점인 스마트 가전을 통해 헬스케어 영역의 고객가치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의(醫)공학이 융합된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갖춘 KAIST와 함께 그동안 이어온 디지털 기술 리더십을 지속 발전시켜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열어갈 혁신 기술을 연구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0.15 11:00

  • 속터지는 5G 업로드, 삼성이 해결했다…1기가 영상 단 '10초'

    삼성전자가 5세대(G) 통신 기술 시연을 통해 업계 최고 업로드 속도 기록을 세웠다. 15일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플라노에서 실시한 5G 기술 시연에서 5G 업로드 속도가 711Mbp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준희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부사장)은 "버라이즌, 퀄컴과 협력한 이번 초고속 업로드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몰입감 높은 사용자 경험을 실현하는 데 한 발 더 다가섰다"며 "신기술 개발 및 협력을 통해 가입자와 기업의 통신환경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다양한 5G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09:16

  • 삼성 C랩 5개 스타트업 '둥지' 떠난다…6년간 57개사 독립

    삼성전자의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 출신 5개사 독립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13일 5개 스타트업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C랩 스핀오프 론칭 데이’를 열었다. 이번에 분사하는 5개 스타트업은 구스랩과 디아비전을 비롯해 무인 매장 혁신 솔루션을 개발한 ‘치즈메이드’, 혼자서 술을 만들 수 있는 홈 부루잉(brewing) 솔루션을 만든 ‘부즈앤버즈’, 개인 맞춤형 족부 보조기 제작 솔루션을 개발한 ‘로고스 바이오일렉트로닉스’다.

    2021.10.14 14:50

  • LG전자,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로 대통령상 수상

    LG전자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기술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LG전자는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15일까지 열리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분야 혁신 기술로 최고상에 해당하는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마이크로 LED는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뒤를 잇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2021.10.13 11:00

  • 비스포크 입은 갤플립 나온다…삼성, 20일 ‘갤럭시 언팩 파트2’ 개최

    삼성전자가 오는 20일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를 연다. 13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게 ‘갤럭시 언팩 파트2’ 초대장을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 플립3의 색상을 삼성의 생활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처럼 고를 수 있는 방식을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2021.10.13 10:09

  • 메모리 초격차…삼성, EUV 공정으로 만든 14나노 D램 양산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14나노 D램에 EUV를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EUV 공정이 적용된 삼성전자 14나노 D램은 업계 최고의 웨이퍼 집적도를 지닌다. 삼성전자 측은 "선제적 EUV 공정 도입으로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과 차별화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모리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3 00:05

  • TV·가전 쌍끌이, LG전자 3분기 18.8조 매출 신기록

    LG전자가 TV와 가전 등 주력 제품에 힘입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GM 전기차 리콜과 관련한 충당금 때문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 절반으로 줄었다. LG전자는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따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프리미엄 생활가전과 TV 사업이 이 같은 호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한다.

    2021.10.13 00:05

  • 김부겸 총리, 구광모 LG 회장과 21일 ‘청년 일자리’ 회동

    김 총리가 주도하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와 관련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향후 3년간 청년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고, 취업 연계형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교육생을 기존 한해 10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했다. 같은 달 7일 김 총리와 회동한 구현모 KT 대표 역시 향후 3년간 1만2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3600명에게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2021.10.13 00:04

  • LG전자 18.8조 분기 최대매출…“올레드TV와 신가전이 효자”

    LG전자가 TV와 가전 등 주력 제품에 힘입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GM 전기차 리콜과 관련한 충당금이 발목을 잡으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 절반으로 줄었다. LG전자 측은 "회계기준에 따라 GM 전기차 볼트 리콜과 관련해 충당금 약 4800억원을 3분기 재무제표에 설정할 예정"이라며 "리콜 진행 과정에서 비용 규모는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1.10.12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