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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중앙일보

김선영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11.03 00:00 ~ 2021.12.03 11:13 기준

총 416개

  • [건강한 가족] 숙련 의사와 정밀 로봇 '원팀' 효과…부작용 적고 회복 빨라

    실제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가 환자 1000명을 대상으로 마코 로봇 인공관절 수술과 일반 인공관절 수술 결과를 비교한 결과, 다리 교정 각도의 경우 로봇 수술군은 수술 전 9.3도에서 수술 후 1.9도로 7.4도 교정됐으며 일반 수술군은 9.1도에서 2.7도로 6.4도 교정되는 것에 그쳤다. 영국 정형외과학회지(2018)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마코 로봇 수술 환자는 일반 인공관절 수술 환자보다 누워서 다리 들어 올리기 등 하체 기능을 회복하는 데 11시간 빨랐다. 안 과장은 "인공관절 수술은 고관절·무릎·발목의 중심을 잇는 다리 축이 최대한 일직선상에 정확하게 놓이도록 수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로봇 시스템은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수술 값을 제공하고 정교한 수술을 진행하도록 도와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2021.11.29 00:04

  • [건강한 가족] 3대 기능성 원료로 눈 노화·건조·피로 관리

    웰빙 제품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사진)은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건강 기능성 원료가 모두 들어 있어 눈의 노화·건조·피로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둘째, 눈 건조 개선을 위한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가 1회 섭취 기준 600㎎ 들어 있어 눈 건조와 함께 혈행 건강까지 돌볼 수 있다. 하루 한 번, 세 캡슐 섭취로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에서만 살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2021.11.22 00:04

  • [건강한 가족] “AI 기반 유전자 빅데이터 활용, 위암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제시”

    "2·3기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알고리즘을 이용·분석해 5년 생존율을 예측·평가하는 유전자 분자진단 의료기기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환자별 종양형을 분류하고 그 특성에 따라 예후와 항암 치료의 편익을 예측하는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5년 생존율이 항암생존편익군에선 항암 치료를 받은 환자는 80%, 받지 않은 환자는 64.5%였으며 항암생존비편익군의 경우 항암 치료를 받은 환자는 72.9%, 받지 않은 환자는 72.5%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2021.11.22 00:04

  • [건강한 가족] 페달 밟는 재미, 신바람 전신 운동 효과로 성인병·우울증 날려볼까

    대전을지대병원 재활의학과 임종엽 교수는 "자전거 타기는 면역력을 높이고 심폐 기능을 향상하는 등 단점이 없는 이상적인 운동 중 하나"라며 "점차 운동 시간을 늘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게 탄다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전거 타기는 엉덩이·발·손에 체중이 분산돼 관절에 부담이 덜한 데다 전신 운동이라 복부·내장 지방이 함께 빠져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임 교수는 "안장이 높으면 무릎 뒤쪽이나 아킬레스건에, 안장이 낮으면 무릎 앞쪽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며 "안장은 앉았을 때 편안한 자세가 되도록 키에 맞추고 페달이 가장 아래쪽에 있을 때 무릎 굴곡이 25~30도 되는 것이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2021.11.15 00:05

  • [건강한 가족] 혈당 높으면 혈액이 끈적끈적, 증상 없어도 혈관은 소리 없이 병든다

    콜레스테롤 쌓이면서 혈관 좁아져 당뇨병 환자의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혈관 질환이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가 흔한 것도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부추기는 원인이다. 당뇨병 환자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심혈관 질환이 발생하고 증상이 특징적이지 않으므로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매년 1회 이상 혈청 지질 검사를 받는 게 좋다.

    2021.11.08 00:01

  • [건강한 가족] 음주 피할 수 없다면, 해산물 안주에 주 1회 이하로 절제

    연구를 진행한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성은주 교수는 "가벼운 음주라도 술에 포함된 다양한 발암 물질 등이 암 사망 위험을 증가시킨 원인일 수 있다"며 "특히 한국인은 알코올 분해 효소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없는 사람의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더라도 매일 마시면 주 1회 과음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저위험 음주량은 술자리를 주 1회 이하로 가지면서 한국인이 가장 즐기는 소주를 기준으로 남자는 5잔(알코올 40g), 여자는 2.5잔(알코올 20g)을 넘지 않는 선이다.

    2021.11.01 00:05

  • [건강한 가족]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

    이지원 교수를 비롯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손다혜 교수, 용인세브란스병원 권유진 교수팀은 이상지질혈증(고콜레스테롤혈증)을 가진 9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10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의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A그룹은 처음 4주 동안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을 매일 두 끼씩 제공하고 2주의 휴식기를 가진 후 다음 4주 동안 일반 식단을 섭취하도록 했다. 연구를 주도한 이지원 교수는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은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있는 환자들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써 이상지질혈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이뿐 아니라 체내 염증과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간을 호전시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21.10.25 00:04

  • 우리 남편 꼭 이래 ···청소기 돌리는데 미세먼지 왜 안줄지?[건강한 가족]

    항산화 식품인 과일·채소 섭취 신선한 과일·채소 섭취는 폐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되는 기본 수칙이다. 2017년 세계적인 흉부학 저널(Thorax)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과일·채소 섭취와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하루 5회 이상 과일·채소를 먹은 그룹은 2회 미만 먹은 그룹보다 COPD에 걸릴 위험이 현재 흡연자는 40%, 과거에 흡연하다 끊은 사람은 34%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과일과 채소의 항산화 물질이 조직 스트레스, 염증과 같은 폐 질환 발생 위험 요인을 줄여준 덕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21.10.24 21:18

  • [건강한 우리집] 노년의 공포 관절통 걱정되세요? 연골 지키는 ‘관절 쿠션’ 꼭 기억하세요

    관절 건강 유지하려면 " 퇴행성 관절염 가족력도 조심 / 연골 손상 안 되게 미리 관리 / 프로테오글리칸 감소 막아야 " "노년에 가장 걱정되는 질환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답변은 뭘까. 영국 연구팀이 노인 인구의 무릎 관절염에 미치는 위험 요인에 관한 논문 46편을 체계적 문헌고찰을 한 결과, 무릎 관절염 발병 위험이 과체중일 경우 약 2배,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의 비만일 경우 약 2.7배까지 높아졌다. 만약 퇴행성 관절염 가족력이 있고 과체중이거나 관절 부위의 부상을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관절염 예고장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관절 건강을 해치지 않고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관리하는 게 좋다.

    2021.10.13 00:05

  • [건강한 가족] 혼잡한 곳에서 남의 말 잘 안 들리면, 주파수별 정확한 청력 확인하세요

    인체의 귀·코·목은 연결돼 있으므로 잦은 상기도 감염은 귀 염증과 통증, 질환으로 이어져 청력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시끄러운 환경에서 이어폰·헤드폰을 사용하면 음량을 무리하게 올려 사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장시간 사용할 경우 1시간 사용 후 5분 이상 휴식한다. 무엇보다 장시간 이어폰 사용자는 청력 손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청력 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

    2021.10.05 00:04

  • [건강한 가족] 체세포로 만든 ‘심장 유사조직’ 심장 재생 치료 효과 입증

    연세대 의대 의생명과학부 윤영섭(미국 에머리대 석좌교수) 교수팀은 일반 체세포의 하나인 섬유아세포를 직접전환 방법을 통해 주요 심장 세포와 세포외 기질을 보유한 ‘직접전환 심장 유사조직’을 만들어 마우스 모델에 적용한 결과 심장 재생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마우스 모델에서 줄기세포가 아닌 일반 체세포의 하나인 섬유아세포를 이용해 주요 심장 세포와 세포외 기질을 한번에 만드는 ‘조직 직접전환’ 방법을 개발했다. 윤영섭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한 종류의 체세포를 심혈관 조직으로 줄기세포 단계 없이 직접전환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섬유아세포에서 직접전환된 심장 유사조직의 심장 재생 치료 효과를 입증함에 따라 추후 심장 재생 치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7 00:04

  • 살 쪘으니 좀 뺄까? ‘고무줄 체중’ 당신, 암 걸리기 쉬운 이유 [건강한 가족]

    연구진은 "체중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체중 변동이 큰 사람이 상대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체중·체질량지수 측정뿐 아니라 이런 변화를 꾸준히 관찰함으로써 장기적인 건강평가지표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팀이 40세 이상 남성 약 170만 명을 추적 관찰했더니 평균 체중 변화량이 가장 큰 그룹(2.5㎏ 초과)은 가장 작은 그룹(1.22㎏ 미만)보다 전체 암 발생 위험이 22% 높았다. 박 교수는 "체중 변화 시 근육량 감소 혹은 지방 증가가 염증을 일으키거나 방어 능력에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중장년층 남성이 체중 변화량이 심하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과도하게 열량 섭취를 줄이는 등 급격한 체중 변화를 유발하는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9.26 22:28

  • [제약&바이오] 먹는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얀센 손잡고 세계 시장 진출 가속

    유한양행 렉라자 유한양행의 먹는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얀센은 렉라자·리브레반트의 병용을 통해 1차 치료제로서 적응증 확대는 물론, 기존 1·2차 타그리소 치료 후 내성이 생긴 환자에 대한 다음 치료 옵션까지 폭넓은 치료 영역을 공략하고 있다. 9월 16~21일 열리는 유럽종양학회에서는 타그리소 복용 이후 내성이 생긴 폐암 환자의 렉라자·리브레반트 병용요법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이 발표될 예정이다.

    2021.09.16 00:04

  • [제약&바이오]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 다수 확보…당뇨 치료제 등 글로벌 임상 순조

    일동제약 R&D 집중 투자 일동제약은 최근 신약 개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을 개편·확충하고 투자를 확대하는 등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다. 이 중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신약 과제인 ‘ID11014’(후보 물질명 ‘IDG16177’)와 NASH 치료제 신약 과제인 ‘ID11903’은 글로벌 임상 진행 단계에 있다. 또한 신약 물질에 대한 권리 확보를 위해 ID11903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으며 미국 등 해외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2021.09.16 00:04

  • [건강한 가족] 남성 활력 살려주는 기능성 성분 가득

    웰빙 제품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 전립샘 건강기능식품의 대표 브랜드인 CJ제일제당 전립소가 새롭게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사진)를 출시했다.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에는 1일 필요 섭취량을 100% 충족하는 비타민 B군 4종(B1·B2·B6·B12)과 아연은 물론 호박씨 추출물, 화분 추출물, 비타민D, L-류신, L-아르기닌, 마카추출 분말, 산수유추출 분말, 트리블러스추출 분말 등이 부원료로 들었다.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080-777-6655)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2021.09.13 00:05

  • [건강한 가족] "6~12개월마다 종양 모니터링, 미세 갑상샘암의 좋은 치료 선택지"

    미국 다트머스의대 두경부외과 루이스 데이비스 교수는 "2017년 미국의 신규 갑상샘암 환자의 90%가 유두암이고, 크기와 상관없이 갑상샘에 국한된 유두암 환자의 20년 생존율은 98.5%였다"며 "미국 내 갑상샘암 치료 현황(2018)을 보면 수술의 72%는 전절제술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실제 국제학술지 ‘갑상샘’(2016)에 실린 미야우치 원장팀의 논문에 따르면 적극적 관찰법(1179명)·즉각적 수술법(974명)을 시행한 저위험 미세 갑상샘 유두암 환자를 8년간 추적한 결과, 적극적 관찰군의 91.8%가 암의 진행 없이 생존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신동엽 교수는 "1990년도부터 선도적인 연구결과들이 발표되면서 조기에 진단된 미세 유두암의 경우 적극적 관찰법이 좋은 치료 선택지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며 "다만 여전히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늦게 진단되는 사례가 있다.

    2021.09.13 00:05

  • [건강한 가족] “심전도 모니터링 지속적으로 하면 부정맥 진단 시기 앞당겨”

    에스패치 EX의 경우 장기 연속 측정이 가능해 진단 시기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에스패치 EX와 같은 기기는 최대 24시간 측정하는 기존 홀터 검사의 한계점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심방세동 고위험군 혹은 숨어 있는 부정맥 환자 진단율을 올리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심전도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맥과 이에 따른 뇌졸중·심부전 발생을 예방하고 늘어나는 사회적·의료적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2021.09.06 00:04

  • [건강한 가족] 턱에서 ‘딱’ 소리나는 턱관절 장애 방치하면 퇴행성 관절염 진행

    그는 "그동안 턱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 있을 때마다 진통제를 먹고 말았다"며 "아직 젊은데 턱관절에 퇴행성 관절염이 왔단 소리에 많이 당황했지만, 더는 악화하지 않도록 잘 치료·관리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동경희대치과병원 구강내과 박혜지 교수는 "20·30대는 저작근의 근력이 높아 턱관절에 하중을 많이 받고 취업이나 직장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겹쳐 턱관절 장애가 많이 발생한다"며 "장기간 턱관절 장애를 방치하면 턱관절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귀 앞부분에 위치한 턱관절 부위에 통증이 있을 때, 턱에서 ‘딱’ 혹은 ‘덜거덕’ 소리가 날 때, 음식을 먹거나 입을 벌릴 때 턱 근육에 불편함을 느낀 경우 턱관절 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2021.09.06 00:04

  • [건강한 가족]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알고 있나요? 증상 없다고 소홀하면 안돼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선행 질환을 치료·관리하면 심뇌혈관 질환에 따른 조기 사망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1~7일)을 맞아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가 어떤 상태인지 점검해 보고 적절한 관리에 나서자. 당뇨 전 단계, 최소 연 1회 혈당 검사 일반적으로 공복 혈당

    2021.08.30 00:05

  • [건강한 가족] 효모 추출물로 배변 활동 돕고, 꽃송이버섯 추출물로 면역 기능 강화

    배송환 한경대 식품생명화학공학부 교수는 "효모 가수분해 추출물은 세로토닌 대사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해소해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효모 자체도 영양이 풍부하지만 효모 가수분해 추출물의 경우 세로토닌의 수송체와 상호 작용해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리만코리

    2021.08.23 00:04

  • [건강한 가족] 후유증 확 줄여 임플란트 수술 공포증 씻어준다

    특히 잇몸을 째야 하는 발치나 임플란트 수술은 마취부터 치료 중, 마취가 풀린 후 겪는 통증·부기·멍 등 부작용까지 모든 과정이 두렵게 느껴진다. 더와이즈치과병원 임세웅 원장은 "환자가 만족하는 임플란트 치료를 가장 중시한다"며 "집도 의사 입장에서 임상적으로 완벽하게 잘 마무리된 임플란트 수술이더라도 환자

    2021.08.17 00:04

  • [건강한 가족] 너무 더워도 너무 서늘해도 탈 나는 몸…물·휴식·환기가 36.5도 지켜주죠

    바깥에서 무작정 무더위에 노출됐다간 온열 질환에 걸릴 수 있고, 덥다고 온종일 에어컨을 켜 둔 실내에 머물면 냉방병에 시달린다. 질병관리청의 ‘2020년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온열 질환 발생 장소는 공사장 등 작업장(35.1%), 실외 논밭(19.7%), 실외 길가(12.2%) 순으로 많았다. 체온 조

    2021.07.19 00:03

  • [건강한 가족] 무지외반증 최소침습 수술로 곧게 편다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은 "7월부터 이동오 전 서울대병원 진료교수를 초빙하면서 3명의 의료진을 주축으로 한 족부전담팀이 꾸려졌다"며 "대학병원급의 우수한 전문성과 가까운 동네병원의 접근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수술 전에는 대학병원처럼 오래 기다리지 않고 수술 당일 진료·

    2021.07.05 00:05

  • [건강한 가족] “족부 질환 수술·재활 경험 풍부한 의료진이 발 건강 돕습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발의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휘어지는 병이다. 보통 15도 이상 휘었을 때 진단한다.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4~5배 많다. 성인 여자 중 무지외반증에 해당하는 비율이 연구에 따라 30~60%까지 보고된다. 무지외반증이 있는 데다 신발 습관이 누적되고 나이가 들면서 악화해 50~60대 여성 환자 비

    2021.07.05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