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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영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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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삼성아이파크 압도” 어깨에 힘들어간 청담삼익

2022.12.06 14:23

개별 단지 중에선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SK뷰’ 전용 84㎡가 지난달 5억6500만원(6층)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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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도 안먹히는 '집값 쇼크'…송도 11억→5억 반토막 났다

2022.12.01 14:17

간선급행버스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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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기 신도시 첫삽, 인천 계양지구 오늘 착공식

2022.11.15 00:03

국토부는 투기 방지를 위해 김포한강2 지구와 주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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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뚫는 콤팩트시티 개발…"메가시티 된다" 들썩인 김포

2022.11.11 17:18

총 2,515개

  • 재건축 최대 걸림돌, 안전진단 문턱 낮춘다

    재건축 최대 걸림돌, 안전진단 문턱 낮춘다

    평가항목 중 구조안전성 비중은 50%에서 30%로 낮추고, 주거환경은 15%에서 30%로 높였다. 앞으로 안전진단 결과 100점 만점에 45점 미만이면 ‘재건축’, 45~55점은 ‘조건부 재건축’, 55점 초과는 ‘유지 보수’(재건축 불가) 판정을 받게 된다. 국토부 시뮬레이션 결과, 2018년 3월 이후 안전진단을 마친 단지(46곳) 중 54.3%(25곳)는 ‘유지보수’, 45.7%(21곳)가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지만, 완화된 규정을 적용하면 26.1%(12곳)가 ‘재건축’, 50%(23곳)가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는다.

    2022.12.09 00:02

  • 무너질 위험 없어도 재건축 가능…목동·상계 등 151만가구 수혜

    무너질 위험 없어도 재건축 가능…목동·상계 등 151만가구 수혜

    평가항목 중 구조안전성 비중은 50%에서 30%로 낮추고, 주거환경은 15%에서 30%로 높였다. 문재인 정부는 2018년 3월 이 비중을 종전 20%에서 50%로 대폭 높였는데, 그 결과 재건축 단지들은 안전진단에서 줄줄이 탈락했다. 국토부 시뮬레이션 결과, 2018년 3월 이후 안전진단을 마친 단지(46곳) 중 54.3%(25곳)는 ‘유지보수’, 45.7%(21곳)가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지만, 완화된 규정을 적용하면 26.1%(12곳)가 ‘재건축’, 50%(23곳)가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는다.

    2022.12.08 17:50

  • "아파트 급매 잡는게 나을 듯"…둔촌주공 1순위 3.7대1 그쳐

    "아파트 급매 잡는게 나을 듯"…둔촌주공 1순위 3.7대1 그쳐

    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 포레온’(옛 둔촌주공)이 기대 이하의 청약 성적표를 받았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평균 3.6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둔촌주공 청약을 포기한 직장인 윤모(38)씨는 "집값 하락세를 좀 더 지켜보다가 다른 아파트 급매를 잡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2.12.06 20:20

  • “조만간 삼성아이파크 압도” 어깨에 힘들어간 청담삼익

    “조만간 삼성아이파크 압도” 어깨에 힘들어간 청담삼익 유료 전용

    한강변이라고 다 같은 한강변인 줄 아세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삼익아파트 소유자인 A씨(70)의 말입니다. 인근 A중개업소 관계자는 "당시 주민들은 청담삼익이 재건축되면 삼성동 아이파크삼성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했다"며 "아이파크보다 땅 면적이 넓고 한강과 붙어 있는 입지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청담삼익의 조병선 조합장은 "중대형 단지에 소형 평수를 20% 이상 넣으라는 건 재건축을 하지 말라는 얘기"라고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2022.12.06 14:23

  • 화물파업에 공공주택 입주 차질…LH "손해배상 청구 검토"

    화물파업에 공공주택 입주 차질…LH "손해배상 청구 검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9일째인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레미콘 공급 차질로 무주택 서민 등의 공공주택 입주가 지연될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LH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 총 2만9000가구 입주가 예정된 만큼 대체공정을 실시하는 등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로 골조공사 등 주요 공정이 중단될 경우 공공주택 입주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파업 장기화로 입주 지연 피해가 발생할 땐 화물연대에 손해배상 청구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2022.12.02 11:08

  • "갈수록 집 안 산다"…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역대 최저

    "갈수록 집 안 산다"…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역대 최저

    금리 인상에 따른 주택 수요 감소로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달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4.4로, 전주(75.9)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계약일 기준)은 총 555건으로, 2006년 조사 이후 월별 기준으로 가장 낮았다.

    2022.12.02 11:06

  • 전셋값 최대폭 하락…신규·갱신 ‘이중가격’ 갭 줄었다

    전셋값 최대폭 하락…신규·갱신 ‘이중가격’ 갭 줄었다

    서울·수도권·전국 아파트값이 주간 기준으로 또 ‘역대 최대 낙폭’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봉구(-0.99%) 아파트값이 서울에서 가장 낙폭이 컸고 노원구(-0.95%), 강북구(-0.87%), 은평·성북구(-0.7%)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지역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전국(-0.69%)·수도권(-0.95%)·서울(-0.89%) 전셋값 모두 역대 최대로 내렸다.

    2022.12.02 00:02

  • 약발도 안먹히는 '집값 쇼크'…송도 11억→5억 반토막 났다

    약발도 안먹히는 '집값 쇼크'…송도 11억→5억 반토막 났다

    서울·수도권·전국 아파트값이 주간 기준으로 또 ‘역대 최대 낙폭’ 기록을 갈아치웠다. 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달 28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56% 하락했다. 이번 주 전국 아파트값 하락률은 0.56%, 지방은 0.43%다.

    2022.12.01 14:17

  • 주택시장 거래 끊기자, 골목경제 곤두박질

    주택시장 거래 끊기자, 골목경제 곤두박질

    주택시장의 ‘거래 절벽’이 ‘골목 경제’를 덮쳤다. 이사 수요가 줄면서 부동산중개·이사·인테리어 업체 등 부동산 시장과 연관된 자영업이 고사 위기에 빠졌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전국 주택 매매량은 44만99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9만4238건)보다 49.7% 줄었다.

    2022.12.01 00:02

  • "올들어 매매 중개 달랑 1건…사실상 전멸" 공인중개사 비명

    "올들어 매매 중개 달랑 1건…사실상 전멸" 공인중개사 비명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전국 주택 매매량은 44만99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9만4238건)보다 49.7% 줄었다. 같은 달 전국 주택 매매량(3만2173건)으로 단순 계산하면 중개사 1명이 10월에 중개한 매매 건수는 평균 0.27건에 그친다. 노원구의 서재필 을지공인 대표는 "올해 들어 매매 중개를 한 건 했다"며 "예년의 10% 수준으로 거래 전멸 상태"라고 말했다.

    2022.11.30 17:38

  • “전세 물량 넘치는데”…12월 신규 아파트 3만353가구 쏟아진다

    금리 인상 여파로 전세 수요의 월세화가 심해진 가운데,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지역에선 전세 물량이 쌓이고 전셋값 하락세가 거세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3만353가구로 집계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새 아파트 잔금 마련을 위해 전세를 내놓는 집주인이 늘면서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 하락 폭이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2.11.29 00:02

  • [단독] 레미콘이 없다...전국 건설현장 절반인 508곳 '셧다운'

    [단독] 레미콘이 없다...전국 건설현장 절반인 508곳 '셧다운'

    시멘트 운송 중단으로 레미콘 타설(콘크리트를 거푸집에 붓는 작업)을 멈추는 건설 현장이 속출하면서다. 28일 국토교통부가 건설사 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날 오후 기준 전국 912개 건설 현장 중 55.7%인 508곳에서 레미콘 타설 작업이 중단됐다.이원재 국토부 차관은 이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건설산업 간담회’에서 "화물연대 운송 거부로 시멘트는 평시 대비 5%, 레미콘은 30%가량만 출하되고 있다"며 "금일부터 건설현장 공사 중단 피해가 본격화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정부는 건설업계 위기가 심화하지 않도록 건설산업 비상대책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자재 생산, 수송 현황 및 건설업계 피해 현황을 모니터링하겠다"고 했다.

    2022.11.28 19:47

  • 文정부가 묶은 등록임대 규제…12월 풀면 숨통 트일까

    文정부가 묶은 등록임대 규제…12월 풀면 숨통 트일까

    정부가 28일 부동산 규제 완화를 또 언급한 것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건설사의 자금 경색 해소가 그만큼 급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시장에 규제 정상화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측면이 있지만, 금리 인상 기조와 경기 침체 여파로 시장 하락세를 막기는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이날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연내에 등록임대사업제 개편,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 등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8 17:07

  • "전세 물량 쌓여 있는데"…12월 아파트 3만353가구 나온다

    "전세 물량 쌓여 있는데"…12월 아파트 3만353가구 나온다

    금리 인상 여파로 전세 수요의 월세화가 심해진 가운데,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지역에선 전세 물량이 쌓이고 전셋값 하락세가 거세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3만353가구로 집계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새 아파트 잔금 마련을 위해 전세를 내놓는 집주인이 늘면서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 하락 폭이 커질 전망"이라며 "세입자들은 매물에 대출이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경매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2022.11.28 11:45

  • 오피스텔 시장도 찬바람, 하반기 42%가 청약 미달

    27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청약을 받은 전국 오피스텔 41곳 중 41.5%인 17개 단지가 청약 미달이란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하반기 청약에서 미달한 단지는 12.9%(31곳 중 4곳)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1만1854건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51.5% 감소했다.

    2022.11.28 00:02

  • 고금리에 집값 하락 겹쳤다…오피스텔 찬밥, 42% 청약 미달

    고금리에 집값 하락 겹쳤다…오피스텔 찬밥, 42% 청약 미달

    27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청약을 받은 전국 오피스텔 41곳 중 41.5%인 17개 단지가 청약 미달이란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하반기 청약에서 미달한 단지는 12.9%(31곳 중 4곳)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1만1854건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51.5% 감소했다.

    2022.11.27 15:46

  • “내일이 더 싸다” 매주 최대 낙폭 경신하는 서울 아파트값

    “내일이 더 싸다” 매주 최대 낙폭 경신하는 서울 아파트값

    지난 5월 말부터 26주 연속 하락세로, 2012년 5월 통계 집계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는 "집값이 오늘보다 내일 더 싸다는 인식이 퍼져 집을 사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0.61%)와 인천(-0.83%)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값은 이번 주 0.61% 내렸다.

    2022.11.25 00:02

  • "오늘보다 내일이 싸다"…'1년전 16억' 고덕 33평 간신히 10억

    "오늘보다 내일이 싸다"…'1년전 16억' 고덕 33평 간신히 10억

    서울 아파트값이 주간 단위 기준 또 역대 최대로 하락했다. 지난 5월 말부터 26주 연속 하락세로, 2012년 5월 통계 집계 이후 최대 낙폭이다. 경기도(-0.61%)와 인천(-0.83%)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값은 이번 주 0.61% 내렸다.

    2022.11.24 14:05

  • 이한준 신임 LH 사장 "3기 신도시 분양가 낮추겠다”

    이한준 신임 LH 사장 "3기 신도시 분양가 낮추겠다”

    특히 3기 신도시의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건설·매각이 가능한 가처분 면적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사장은 23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하고, 이렇게 되면 결국 서민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다"며 "3기 신도시의 가처분 면적이 45% 정도인데, 추가로 최대한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경기 하향 곡선에서 LH가 주택 공급에서 손을 놓으면 경기 상승기에 마중물 역할도 하지 못할 것"이라며 "민간 건설이 위축될 때를 고려해 LH가 공기업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11.23 16:58

  • “금리 올라도 잘 팔리네”…초소형 아파트 매입비중 역대 최고

    “금리 올라도 잘 팔리네”…초소형 아파트 매입비중 역대 최고

    23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규모별 매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전국 아파트 매매 24만3514건 중 40㎡ 이하 거래는 2만7192건이었다.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매매 1만2722건 중 3036건이 40㎡ 이하 거래였다. 동작구 39.9%, 동대문구 35.5%, 영등포구 34.2%, 금천구 31.9%, 구로구 31.8%, 중구 31.4%, 강동구 30.2% 순으로 초소형 아파트 매매 비중이 높았다.

    2022.11.23 15:08

  • 정부, 내년 부동산 공시가 현실화율 2020년 수준 되돌린다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춘다. 이 자리에서 ‘공시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 소속 유선종(자문위원)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실거래가와 공시가격의 역전, 과도한 국민 부담 증가, 가격 균형성 개선 차원에서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환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장은 "내년도 재산세와 종부세는 공시가를 기준으로 부과되는 만큼 올해보다 줄어들 것"이라며 "현실화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9억원 이상 아파트가 수혜를 더 많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2.11.23 00:17

  • 공시가 현실화율 2년전으로 회귀…文정부 로드맵 사실상 폐기

    공시가 현실화율 2년전으로 회귀…文정부 로드맵 사실상 폐기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춘다. 이 자리에서 ‘공시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 소속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자문위원)는 "실거래가와 공시가격의 역전, 과도한 국민 부담 증가, 가격 균형성 개선 차원에서 현실화율을 20년 수준으로 환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조정안에는 단독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되돌리자는 내용도 담겼다.

    2022.11.22 17:17

  • 내년 부동산 공시가 현실화율, 2020년 수준으로 돌린다

    내년 부동산 공시가 현실화율, 2020년 수준으로 돌린다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2020년 수준으로 되돌린다. 공시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 위원인 건국대 유선종 부동산학과 교수는 내년 공시가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9억원 미만 아파트에 적용하는 현실화율이 68.1%, 9억원 이상∼15억원 미만 69.2%, 15억원 이상 75.3%다.

    2022.11.22 14:42

  • 쌍용건설, 서울 강동 명일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따냈다

    쌍용건설, 서울 강동 명일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따냈다

    쌍용건설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아파트 리모델링(조감도)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지하 1층~지상 15층 2개 동, 226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19층 2개 동, 255가구로 변신하게 된다. 기존 전용면적 57㎡(140가구)는 75.5㎡, 83.8㎡(71가구)는 100㎡, 84.6㎡(15가구)는 100.3㎡로 각각 규모가 커진다.

    2022.11.21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