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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00:00 ~ 2022.01.25 23:4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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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w] 사생활 폭로 대선…국민은 짜증 난다

    대선후보·배우자의 통화 녹음이 공개된 뒤, 이에 대한 공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장 변호사 개인 자격의 발표"라며 거리를 뒀지만, 장 변호사가 당 ‘이재명 검증특위’ 부위원장이라는 점에서 거리 두기가 모순이란 지적이 나온다. 지난 7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지지율 36%)의 호감도는 36%(비호감도 58%), 윤석열 후보(지지율 26%)의 호감도는 25%(비호감도 68%)였다.

    2022.01.20 00:02

  • [분수대] 티스푼 공사

    최초 계획보다 7년이란 세월이 더 걸리면서 ‘티스푼 공사’라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최근 개통된 부산~울산 복선전철(65.7㎞) 역시 처음에는 2010년이 개통 목표일이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역시 수도권 GTX D·E·F 노선을 추가하고, 부산·울산·경남권에도 GTX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1.19 00:14

  • [분수대] 밈

    1990년대 중반 영미권에서 사진으로 태동했던 인터넷 밈은 2005년 유튜브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영상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2020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마이클 블룸버그 캠프는 인터넷 밈을 만드는 데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다. 이재명 후보는 "이재명은 뽑는 게 아니라, 심는 것"이라고 한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공약 영상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2022.01.12 00:26

  • [분수대] 하방

    하방(下放)은 20세기 중반 등장한 중국 공산당의 정치운동이다. "모든 것을 비우고 하심·하방하여 새롭게 다시 출발하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11월 21일)거나 "모든 국회의원·당협위원장은 하방해야 한다"(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12월 31일)는 말이 정치인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나왔다.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고개 숙인 하방 인증샷을 경쟁적으로 올리고 있다.

    2022.01.05 00:18

  • 핵심질문 얼버무린 김진욱...공수처 ‘대선의 늪’ 빠졌다 [view]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언론인과 국회의원에 이어 제1야당 대선후보에 대해서도 수차례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선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30일 기준 공수처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84명, 언론사 기자 140명 이상을 대상으로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후보에 대해선 지난 9월 8일과 23일, 10월 1일 등 세 차례, 배우자 김건희씨에 대해선 10월 13일 통신자료를 조회했다.

    2021.12.31 00:02

  • 공수처 통신조회 논란, 언론자유 위해 계속 추적 보도를

    ▶민영 고려대 교수 =18일자 ‘이재명 종전선언 추진, 윤석열 국민적 합의 없었다’는 기사는 종전선언에 대한 대선후보 4명의 입장을 상세하게 정리했다. 다만 중앙일보 홈페이지에 ‘대선 2022’라는 페이지를 따로 개설하고, 쟁점 이슈에 대한 후보 입장을 정리해놨는데 어떻게 보면 피상적이다. 코로나19 확산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로 각박하고 어려운 상황인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기사들이 좀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2021.12.30 00:02

  • DJ∙盧∙朴 띄웠던 승부수 없다…정치개혁 공약 쏙 들어간 이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비례위성정당 방지법을,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제왕적 대통령제 수정을 각각 예고했지만 논의가 진전되는 기미가 없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던진 개혁 어젠더는 비례위성정당 방지법 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헌법적 대통령제’를 기치로 내걸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권력개혁위원회’를 띄우겠단 구상이다.

    2021.12.26 05:00

  • [선대위 탐구] PD겸 주연 이재명, 역할 분담한 윤석열·김종인

    빠른 속도, 단결된 힘이었다"는 지난달 20일 이 후보 메시지에 따라, 기존 16개 본부를 6개로 대폭 축소했다.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산하 6개 본부는 ▲총무(김영진) ▲전략기획(강훈식) ▲정책(윤후덕) ▲조직(이원욱) ▲직능(김병욱) ▲홍보(김영희) 등으로 구성됐다. 이런 콘셉트는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만들어가겠다"고 한 이 후보의 지난달 20일 선언이 반영된 결과다.

    2021.12.07 17:18

  • 이재명 “소상공인 지원 정말 쥐꼬리, 이해 안 돼” 기재부 직격

    오미크론의 첫 확진자가 입원한 인천의료원에서 이 후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자영업자 피해에 대해 전혀 불평·불만이 안 생길 정도로 과감하고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지원 등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 지원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격히 낮다는 이유였다. 이 후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선 "대통령 되면 (소상공인에게) 50조원 지원하겠다 말했는데 지금 당장 지원 방안 협의에 나서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촉구했다.

    2021.12.07 00:02

  • 오미크론 n차 감염 인천 찾은 이재명 "자영업자 불평·불만 안 생길 정도 지원 필요"

    오미크론 첫 확진자가 입원인 인천의료원에서 이 후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 "자영업자들이 입는 피해에 대해 전혀 불평·불만이 안 생길 정도로 과감하고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인천의료원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하게 확산될 위험에 처해 당국에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민 선대위’ 행사에서도 "방역 방침이 강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

    2021.12.06 18:34

  • 사시 부활론 꺼낸 이재명, 여권 내부 “노무현이 없앤 건데…”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 정읍 샘고을시장 즉석연설에서 "정읍은 동학혁명의 발상지"라며 "억강부약, 약한 자들을 부축하고 강자들의 횡포를 억제시켜 모두가 함께 사는 대동세상을 만들려고 민중이 떨쳐 일어난 첫 출발지"라고 강조했다. 전통시장 방문과 현장 즉석연설은 최근 호남 ‘집토끼 잡기’에 나선 이 후보 일정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행보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전통시장 방문은 서민 친화 행보"라며 "즉석연설에선 준비된 원고 대신 후보가 스스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2021.12.06 00:02

  • 시장 즉석연설에 꽂힌 李…"억강부약. 대동세상" 尹과 차별화

    대구 서문시장, 광주 송정시장 등 권역별 대표 시장 위주로 방문하는 통상 관행과 달리, 이 후보는 중소도시에 들러서도 전통시장을 빠짐없이 찾고 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전통시장 방문은 서민 친화 행보"라며 "즉석연설을 통해선 대변인팀이 준비한 걸 제쳐두고 후보가 스스로 하고싶은 말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최근 『인간 이재명』을 일독한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이 후보에게 성남의 시장 화장실 앞에서 고생하는 어머니는 도전과 성장의 동기였다.이 후보가 시장통 좌판의 노인들을 지나치지 못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2021.12.05 17:58

  • 한때는 '친문' 성지였는데…與 당원 게시판 문 닫은 진짜 이유

    게시판 폐쇄의 실제 이유를 두고는 ‘대선을 앞두고 당내 원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란 의견이 많다. "당비 내고 홈페이지에 이용할 게 하나도 없는데 당원의 의견을 어떻게 개진하느냐" "더불어독재당" 등 게시판 폐쇄에 대한 항의는 물론, "이재명 후보는 조국 사과하지 말고, 본인 문제나 사과하라"며 이 후보를 향한 공격성 댓글도 상당수다. 신동근 민주당 의원 역시 권리당원 게시판 폐쇄 당일인 1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매우 부적절한 잘못된 결정이다.

    2021.12.05 05:00

  • 윤석열·김종인·이준석 '삼위일체' 이뤘다…지지율 다시 뒤집나 [토요 풍향계]

    리서치앤리서치가 채널A 의뢰로 지난달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에서 이 후보는 35.5%, 윤 후보는 34.6%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알앤서치가 매경·MBN 의뢰로 11월30일~12월1일 실시한 여론조사(전국 18세 이상 1015명 대상.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선 이 후보 37.9%, 윤 후보 43.3%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업체가 11월29일~12월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95% 신뢰수준에 ± 3.1%p)에서도 두 후보 간 격차는 1%포인트(이재명 33%, 윤석열 34%)에 불과했다.

    2021.12.04 05:00

  • 전례없는 방위비 6000억 삭감…기동민·신원식 이유있는 칼질

    방사청이 이달 중순 국방위 예산심사에서 방위력 개선비 6122억원 감액이라는 초유의 예산 대수술을 당한 탓이다. 특이한 점은 86 운동권 출신인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예산소위원장)과 노조 출신인 홍영표 민주당 의원, 합참 작전본부장 출신인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등 상반된 이력·정당의 소유자들이 합작해 감액에 나섰다는 것이다. 지난 12일과 15일 국회 국방위 예산소위 속기록을 보면 삭감 규모가 큰 ▲조기경보기 추가 도입(3283억원) ▲대형공격헬기(154억원) ▲F-35A 전투기 성능개량(200억원) ▲경항공모함(67억 원) 사업 등에 대해 "사업 타당성이 불분명하다"거나 "예산이 과다책정됐다"는 여야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2021.12.01 05:00

  • 박완주 "다주택자 양도세 한시 인하 검토. 매물 잠김 오래간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당 원내수석부대표인 김성환 의원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다주택자의 양도세는 일시 인하하는 방안이나 이런 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그간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에 부정적이었던 만큼 당내 반발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2021.11.30 17:36

  • 이재명 "국토보유세, 국민들이 반대하면 안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핵심 공약인 국토보유세 신설에 대해 "국민들이 반대하면 안 한다"고 말했다. JTBC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8~29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국토보유세 신설에 대해 비공감 의견이 60.5%였다.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참조)에서도 55.0%가 국토보유세가 부동산 정책의 하나로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2021.11.29 19:54

  • 심상정 지지층, 李32% 尹12%…안철수 지지층, 李15% 尹43% [엠브레인퍼블릭]

    반면 소극적 투표층에선 이 후보 지지율이 32.4%로 윤 후보(22.6%)에 비해 높았고, 비투표층에서도 이 후보 지지율(28.4%)이 윤 후보(9.7%)에 앞섰다. 정권 유지론(37.6%)에 근접한 이 후보 지지율(36.1%)과 달리, 윤 후보 지지율(38.9%)은 정권교체 선호도(53.5%)에 한참 못미쳤다. 반면 안철수 후보 지지층의 경우 이재명-윤석열 양자 구도로 바뀌면 윤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답변이 43.0%로, 선호후보가 없다는 응답(42.2%)보다 많았다.

    2021.11.29 05:00

  • "내년초, 안철수·심상정 시간 올수도"…대선 D-100 5대 변수

    양당의 후보 경선 이후 지지율 경합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멀찍이 앞서나가는 듯했지만 최근 다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추격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다수 공개되고 있다. 국민의힘에선 "이 후보의 측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미 구속된 상황에서 로비 의혹이 추가로 불거지면 이 후보에게 타격이 될 것"(재선 의원)이란 말이, 민주당에선 "결국 ‘국힘 게이트’였다는 게 입증될 것"(수도권 초선 의원)이라는 전망이 되풀이 되고 있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다수 나왔을 때만 해도 단일화는 논외였다.

    2021.11.28 15:27

  • 이재명, 모녀 살인혐의 조카 변호한 것 사과 “데이트폭력은 중범죄”

    이 후보는 이날 "일가 중 1인이 과거 데이트폭력 중범죄를 저질렀는데, 가족들이 변호사를 선임할 형편이 못 돼 일가 중 유일한 변호사인 제가 변론을 맡을 수밖에 없었다"며 "망설여졌지만 회피가 쉽지 않았다. 사건의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후보가 갑자기 15년 전 사건을 끄집어내 사과한 데 대해 이 후보 측 관계자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사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25일엔 예비역 여성 군인 6명과 군 성폭력 발생 요인 실태를 경청하는 등 성폭력 추방 주간 친(親)여성 행보에 나서고 있다.

    2021.11.26 00:02

  • 15년전 조카 살인 변론까지…이재명 일주일째 "사과합니다" 왜

    이 후보가 갑자기 15년 전 사건을 끄집어내 사과한 데 대해, 이 후보 측 관계자는 "25일부터 12월1일까지 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사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25일 오전 예비역 여성군인 6명과 군 성폭력 발생 요인 실태를 경청하는 등, 성폭력 추방 주간 친(親)여성 행보에 나서는데 그 전에 선제적으로 사과에 나섰다는 취지다. 이 후보는 18일 민주당 ‘정치개혁 의원모임 간담회’에서 "민주당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충분한 성과를 못냈음을 사과해야 한다"고 한 데 이어, 20일에는 "욕설 등 구설수에, 해명보다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여야 했다"고 말했다.

    2021.11.25 10:43

  • 하나회가 핵심...심기경호 장세동, 5공 창업공신 '쓰리허' [전두환 1931~2021]

    정권 2인자였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물론 청와대의 핵심 측근 그룹이었던 '쓰리허(허화평·허삼수·허문도)', 심기경호의 원조 장세동 전 안기부장 등 대다수가 하나회 멤버였다. 노 전 대통령은 측근 중에서도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장 오랜 친구였다. 허삼수 전 의원 역시 12·12 군사반란 당시 전 전 대통령이 사령관으로 있던 국군보안사의 인사처장이었다.

    2021.11.23 10:22

  • "셀프 물타기" "해괴망측"…'대장동 방지법' 두고 국토위 파행

    국민의힘은 "대장동 사태 물타기 셀프 면죄부 법안"(김은혜 의원)이라며 법안 상정을 거부했고, 민주당은 법안 상정 없이는 예산심사도 없다며 맞섰다.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여당 간사(조응천 의원)가 무책임하기 때문"이라고 직격하자, 박상혁 민주당 의원이 "해괴망측한 얘기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 제보를 하나 받았다"며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대장동 관련 의혹을 거론하자 장내는 아수라장 으로 변했다.

    2021.11.22 14:42

  • 문 대통령 “남은 6개월 아주 긴 기간, 굉장히 많은 일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임기가 6개월 남았는데 저는 아주 긴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기간"이라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인지, 또 지급할 경우 어떤 분들에게 지급할 것인지, 전 국민에게 지급할 것인지 또는 더 어려운 분들, 피해를 많이 본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인지 등의 판단에 대해 저는 우리 내각의 판단을 신뢰한다".

    2021.11.2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