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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00:00 ~ 2021.09.17 00:11 기준

총 1,960개

  • 국민의힘 “화천대유 누구 겁니까” 이재명 “당장 수사를 시작해달라”

    회의장에는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 논란과 관련한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구호를 빗대 ‘화천대유 누구 껍니까’라는 현수막이 붙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 "(대장동 의혹은) 현대판 마녀사냥이다. 덫을 놓고 걸려들면 좋고, 걸려들지 않아도 낙인만 찍으면 된다는 악의적 마타도어"라면서도 "기꺼이 그 덫에 걸려들겠다. 당장 수사를 시작해 달라"고 했다. 이 지사는 수사 자청에 앞서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과 대선에서 손을 떼십시오"라고도 했다.

    2021.09.17 00:02

  • 이재명, 대장동 의혹 수사의뢰…"경선개입 중단" 盧 데자뷰

    이 지사는 수사 자청에 앞서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과 대선에서 손을 떼십시오" 라고도 말했다.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과 대선에서 손을 떼라"는 이 지사의 발언이 2002년 노 전 대통령의 "동아, 조선은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십시오"란 발언을 연상 케 하기 때문이다. 노 전 대통령은 2002년 4월 6일 인천에서 열린 국민경선에서 "조선 동아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라"는 기조의 연설을 한 적이 있다.

    2021.09.16 18:46

  • 공수처 이어 검찰도 ‘고발사주 의혹’ 윤석열 수사 착수

    대검찰청은 15일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이 윤 전 총장과 배우자 김건희씨, 한동훈 검사장, 대구지검 인권보호관(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인 손준성 검사 등 7명을 직권남용 등 5개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전날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최창민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 측도 이날 박지원 국정원장을 국정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하면서 맞대응에 나섰다. 앞서 박 원장은 전날 여러 언론과의 통화에서 윤 전 총장의 수사무마 의혹이 제기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을 거론하면서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

    2021.09.16 00:02

  • 박지원 '고발사주' 첫 보도 며칠 앞두고도 조성은 만났다

    박지원 국정원장과 '고발 사주'의혹의 언론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당초 알려진 지난달 8월 11일 이후에도 만난 것으로 15일 확인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앞서 박 원장이 먼저 전날(14일) 다른 언론 인터뷰에서 "8월 11일 이후에도 만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앙일보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박 원장을 만나기 전날(8월10일) 조씨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과의 텔레그램 대화방 내용을 대거 캡처 또는 다운로드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른바 '박지원 제보 사주설'논란이 더 커졌다.

    2021.09.15 21:08

  • 野 "대장동 11만% 수익률" 따지자, 김부겸 "상식적이지 않다"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설립자의 수익이 상식적이지 않다며 정부 차원의 조사를 촉구하는 야당 의원들을 향해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전 감사 결과를 확인해보겠다"며 원론 수준의 대응을 했다. 수익률 표를 눈으로 본 김 총리는 "상식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고 말했다. 윤 의원이 경제 실패를 연거푸 지적했을 때, 김 총리는 "경제가 그냥 폭망했다고 말 하면 안 된다.

    2021.09.15 17:46

  • 명낙대전 속 秋폭탄발언 "靑서 손준성 유임로비…누군진 말못해"

    이 지사가 "설명한 내용을 잘 못들었거나 오해"라고 답하자, 이 전 대표는 "그렇게 말할 줄 알았다"며 신경전을 펼쳤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이낙연 전 대표와의 토론 과정에서 "손준성 검사의 유임을 고집하는 로비가 청와대와 당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추 전 장관이 ‘우리 안에 반개혁 세력이 있다’고 해서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심각하다"고 하자, 추 전 장관은 "박 의원도 그때 장관이 시끄럽다는 쪽에 있었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2021.09.15 07:19

  • 마이클 샌델과 여야 대표의 '공정'논쟁…주제는 '스카이캐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매일경제 주최로 열린 세계지식포럼에서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와 ‘공정’을 화두로 논쟁을 벌였다. 그런만큼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 능력주의를 강조해온 이준석 대표가 샌댈 교수, 송영길 대표와 맞붙는 구도 로 토론이 진행됐다. 획일적 기준으로 능력을 줄 세우는 사회가 아니라 역량을 개발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샌델 교수 의견에 동의했다.

    2021.09.14 10:45

  • 여당이 밀어붙이는 재외국민 우편투표제, 선관위 “대리투표·분실 우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7일 "재외선거 우편투표제 도입 법안(공직선거법 개정안)을 9월 안에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재외국민 우편투표제는 공관(21대 총선 기준, 전 세계 91곳)에서만 투표가 가능한 현 제도를 바꿔, 재외국민이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정책이다. 여당은 코로나19 여파로 20대 총선(41.4%)에 비해 크게 떨어진 21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율(23.8%)을 우편투표제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2021.09.13 00:02

  • '추미애 효과'에 속도 준 이재명 과반질주…'호남대전' 예고

    12일 이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1차 슈퍼위크(국민선거인단 투표 공개)에서 달성한 득표율 51.09%(25만3762표)는 앞서 세 차례 지역 경선에서 달성한 ‘과반 질주’의 연장 이상의 의미가 있다. 지역 4연승에, 1차 슈퍼위크까지 누적 과반 득표 달성한 이 지사는 결선 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할 가능성을 이어갔지만 득표율 51.41%(28만5856표)로 과반 턱걸이에 그쳐 본선 직행을 장담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캠프 소속 중진 의원은 "호남에서 과반 얻기는 그렇게 녹록치 않을 것"이라면서도 "2~3차 선거인단에서는 과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호남 못지 않게 권리당원 숫자가 많은 경기·서울에서 이재명이 60% 이상으로 압승할 수 있어 결선 투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2 20:07

  • "尹고발사주 국정조사" 아우성에도…송영길 거리두는 이유 3

    당 주요 인사들은 "특검과 국정조사로 진실을 밝히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이낙연 전 대표), "정확한 사실관계를 국민과 함께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국정조사도 필요하면 진행할 수 있다"(김영배 최고위원)며 국정조사 추진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송영길 대표 측에선 "당장 국정조사를 추진할 분위기는 아니다"라며 거리를 두고 있다. 국정조사까지 함께 추진할 경우 정치적 후폭풍을 감당해야 하는 만큼, 민주당 내부에서도 "우선은 9월에 3차례 예정된 법사위 전체회의 등 정기국회 일정을 통해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한 법사위원)는 말이 나온다.

    2021.09.12 17:02

  • 선관위도 문제 있다는데…재외국민 우편투표 밀어붙이는 與

    재외국민 우편투표제 도입이 9월 정기국회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재외국민 우편투표제는 공관(21대 총선 기준, 전세계 91곳)에서만 투표가 가능한 현 제도를 바꿔, 재외국민들이 우편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정책이다. 여당은 코로나19 여파로 20대 총선(41.4%)에 비해 반토막 난 재외선거 투표율(21대 총선 기준, 23.8%)을 우편투표제 실시로 끌어올리겠다고 보고 있다.

    2021.09.12 09:00

  • 이낙연 의원직 던져도 조용한 이재명 캠프…대세론속 자중모드

    이 전 대표의 의원직 사퇴에 대한 캠프 차원의 공식 입장 역시 나오지 않았다. 이 전 대표가 이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도덕적이지 않아도 좋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하냐"며 사실상 이 지사를 겨냥했지만, 이에 대한 특별한 반응도 없었다. 이 지사 캠프는 전날(7일)에도 ‘부산 친문’의 대표적 인물인 전재수 민주당 의원(재선, 부산 북·강서갑) 영입을 발표했다.

    2021.09.08 18:23

  • 실종된 명낙대전…이낙연 대신 박용진·정세균이 때렸다

    7일 대구·경북(TK) 방송3사 주최로 대구 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토론에서 이낙연 전 대표는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한 공세성 질문을 거의 하지 않았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까지 "조세감면·일반회계 2가지로 시작했다가 국토보유세·탄소세까지 갔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이 지사는 "탄소세 부과 재원만 해도 30조원이 넘을 수 있다. 이 지사의 주도권 토론에서는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송전망 구축, 에너지 고속도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이 지사)→"좋은 제안이다"(추 전 장관), "기본소득 탄소세 도입에 동의하느냐"(이 지사)→"필요하다고 생각한다"(추 전 장관) 식의 문답이 이어졌다.

    2021.09.07 19:51

  • 오스트리아 하원의장도 언론중재법 관심…"통과됐다던데?"

    소보트카 의장은 "가짜뉴스에 대한 대처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문제다. 소보트카 의장은 코로나19 백신이 임신에 장애를 준다는 소문 때문에 젊은 여성이 백신을 거부하는 경우 등을 가짜뉴스 피해 사례로 거론했다. 이날 소보트카 의장과 회담한 박 의장은 향후 러시아ㆍ인도 등 주요국 의회 지도자들과 국회의장 회담을 할 예정이다.

    2021.09.07 15:30

  • 이재명 “금강산 관광 재개” 정책 앞세워 대세론 굳히기

    이 지사는 6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금강산 관광 재개를 시작으로 남북 모두에 이익이 되는 실용적 대북정책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겠다"고 했다. 우상호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연고 없는 지역에서 1, 2위 후보의 격차를 보면 상당한 대세론이 바닥에 형성된 것"이라며 "충청에서의 격차가 너무 벌어져 1차 선거인단 투표에도 반드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09.07 00:02

  • 박병석 국회의장,세계국회의장회의 참석…교민 만찬으로 첫 일정

    국제의회연맹(IPU)·오스트리아 하원 공동주최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 참석을 위해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이 5일(현지시간) 동포 대표 초청 만찬 간담회를 통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스트리아 교민들은 한인회장 선거도 합의 추대의 전통을 이어왔고, 코로나19도 한인회를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대처해줘 감사하다"고 교민들을 격려했다. 4∼10일, 5박7일 일정으로 회의에 참석한 박 의장은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하원의장과의 회담을 시작으로 러시아·일본·인도 등의 의회 지도자들과 17차례에 걸쳐 양자 국회의장 회담을 할 예정이다.

    2021.09.06 19:10

  • "금강산 관광 재개" 탄력받은 이재명, 강원도서 한반도 공약

    이 지사는 6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금강산 관광 재개를 시작으로 남북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실용적 대북정책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겠다"는 메시지가 금강산 관광 재개 공약에 담겼다. 우상호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연고 없는 지역에서 1ㆍ2위 후보의 격차를 보면 상당한 대세론이 바닥에 형성된 것"이라며 "충청에서의 격차가 너무 벌어져 1차 선거인단 투표에도 반드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09.06 16:20

  • "총파업" 민주노총 감싸면 중도층 돌아설텐데…고민하는 與

    경찰이 지난 2일 양경수 위원장을 구속하자, 민주노총이 "전쟁을 선포한다면 전쟁으로 맞설 수 밖에 없다"(윤택근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며 사실상 전면전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지도부에 소속된 한 의원은 "송영길 대표도 ‘우려된다’고 언급했지만, 아직 뚜렷한 해법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선 출마와 동시에 "민주당과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언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지난 2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구속은 무리한 조치"라며 민주당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2021.09.04 07:00

  • 이낙연도 참전한 '무료변론' 공방, 발끈했던 이재명 '로키 모드'

    그간 캠프 차원에서 "재판 비용을 합당하게 지출했다면 비용이 얼마인지 설명하면 된다"(윤영찬 정무실장)는 등의 공세가 줄기차게 이어졌지만 이 전 대표가 직접 공세에 나선 건 처음이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지사가) 무료 변론 여부에 대해서는 미진한 정도가 아니라 아무런 설명이 없다"고 비판했다. ‘공익적 사건에서 민변의 무료 변론 관행이 있다’는 이 지사 측 해명에 대해서도 "그것은 송두환 변호사(인권위원장)의 경우다.

    2021.09.02 15:24

  • 이상민 “징벌손배가 언론개혁인가…조급한 개혁 반드시 실패”

    더불어민주당의 5선 중진 이상민(대전 유성을) 의원은 31일 여당 추진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지혜롭지 못한 법안"이라고 불렀다. 본질적 문제들이 있는데 징벌적 손배제 하나에 사활을 거는 것은 매우 지혜롭지 않다"며 법안의 구체적 내용도 문제 삼았다. 법률가 출신인 이 의원은 ‘가장 문제가 되는 조항이 뭐냐’는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법률상 (고의·중과실) 추정규정"이라고 지적했다.

    2021.09.02 05:00

  • 이재명 “나를 MB에 비유한 건 범죄행위” 윤영찬 “인신공격”…무료변론 정면충돌

    "재판 전후로 명목 재산은 1억3000만원, 주택평가액 증가를 제외한 실재산은 3억원이 줄었다. 그런데 윤 의원은 재산이 늘었다며 MB(이명박 전 대통령) 변호사비 대납을 생각나게 한다고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게 이 지사 주장이다. 이 지사는 또 "윤 의원은 ‘과거 이재명 시장의 측근 이모씨가 시장 당선 후 비리를 저질렀다’며 측근 비리 사례로 조작해 공격했다"고도 했다. ‘측근 비리 공격이 흑색선전’이란 이 지사의 공세에 대해서도 "‘(자신이) 청렴하다’는 이 지사 말을 언론보도를 인용해 반박하는 글을 올렸을 뿐, 페이스북 글에서 이모씨를 특정한 바 없다. 이씨가 선거운동을 도왔던 분인 줄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2021.09.01 00:02

  • 이재명 "범죄행위" vs 윤영찬 "인신공격"…명·낙 전면전 가나

    이 지사는 또 "윤 의원은 '과거 이재명 시장의 측근 이모씨가 시장 당선 후 비리를 저질렀다'며 측근 비리 사례로 조작해 공격했다"고도 했다. 윤 의원은 곧바로 "저를 향해 ‘범죄행위’, ‘인간적 도의에 반하는 행위’라며 비판한 부분은 도무지 수긍할 수 없는 인신공격" 이라는 반박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지사는 "성남시 중원구는 제가 어릴 적 공장 생활을 했고 가족들이 수십 년 살아온 제2의 고향이자 저의 정치적 근거지이지만 윤 의원에겐 아무 연고도 없는 곳"이라며 "윤 의원은 이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저의 재판 응원집회에도 참석하고 저와 찍은 사진을 선거운동에 활용했다" 라고 쏘아붙였다.

    2021.08.31 19:15

  • 송영길 언론재갈법 출구 걷어차나…"비판은 과장" 강행 재확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하며 강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 송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에서 "언론중재법을 많은 언론이 재갈물리기라고 극단적인 경우를 사실인 것 마냥 확대 해석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언론중

    2021.08.30 10:49

  • "안티슬랩도 없나" 언론재갈법 핵심 찌른 외신기자의 의심

    특히 미국에서 이미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온 ‘전략적 봉쇄 소송’(SLAPP·Strategic lawsuit against public participation) 남용 가능성 등에 질문들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었다. 간담회에서 한 외신기자는 "미국처럼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한 나라는 법의 악용을 막기 위해 ‘안티슬랩(전략적 봉쇄 소송 방지, Anti-

    2021.08.3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