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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00:00 ~ 2021.11.29 18:58 기준

총 3,319개

  • 최고 지휘자 자리 준다는데 "왜요?"…세계 홀린 당돌한 한국인

    세계 최고 오페라단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오페라(SFO) 최초의 여성 음악감독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김은선(41)은 여전히 얼떨떨하단다. 세계 언론은 2019년 12월, SFO 차기 음악감독 김은선에 대해 ‘오페라의 새 역사를 썼다’고 대서특필했다. 김 감독은 지난 8월 SFO에 취임한 후 지난 6일 음악인들의 또다른 꿈의 무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메트)까지 데뷔했다.

    2021.11.29 05:00

  • 노동 변호사서 변신…노동·재무장관 지내, 최고 인기 정치인 돼

    독일 올라프 숄츠(63) 총리 내정자는 24일(현지시각) 사회민주당(빨강), 자유민주당(노랑), 녹색당(초록) 간 이른바 ‘신호등 연정’ 합의 사실을 이같이 발표했다. 사민당 대표로서 지난 9월 총선을 승리로 이끈 숄츠는 16년 만에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당의 장기 집권을 끝내고 독일 정부 새 수장으로 나선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지난 9월 총선에서 독일이 직접 투표로 총리를 선출했다면 숄츠는 메르켈 뒤를 이어 이미 차기 총리가 됐을 것"이라며 "숄츠 인기 덕분에 사민당이 전후 역사상 네 번째로 총선에서 승리했다"고 분석했다.

    2021.11.26 00:03

  • 메르켈 후임, 숄츠 총리는 누구…독 '신호등 연정'의 실용주의자

    독일의 올라프 숄츠(63) 총리 내정자는 24일(현지시간) 사회민주당(빨강), 자유민주당(노랑), 녹색당(초록) 간 이른바 ‘신호등’ 연정 합의 사실을 이같이 발표했다. 사민당 대표로 지난 9월 총선을 승리로 이끈 숄츠는 16년 만에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당의 장기 집권을 끝내고 독일 정부의 새 수장으로 나서게 됐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지난 9월 총선에서 독일이 직접 투표로 총리를 선출했다면 숄츠는 메르켈의 뒤를 이어 이미 차기 총리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

    2021.11.25 16:22

  • 56세 브룩 실즈 “난 그 어느때보다 강하고 섹시”

    1980년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 브룩 실즈(사진)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했다. 생후 11개월 때 비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그는 11세 때 영화 ‘프리티 베이비’에 성매매 소녀로 출연했고, 누드 사진과 성관계 장면이 입길에 올랐던 패션브랜드 ‘캘빈 클라인’ 광고와 영화 ‘블루 라군’을 찍었을 때도 15~16세에 불과했다. 그는 "(어린 시절의 성공을) 꾸준히 유지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며 "나는 이미 어린 나이에 그것을 배웠고, (성공을) 쫓지 않는다"고 했다.

    2021.11.25 00:03

  • 10대 때 누드 찍었던 56세 브룩 실즈 "난 지금이 더 섹시하다"

    80년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 브룩 실즈(56)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했다. 11살 땐 영화 ‘프리티 베이비’에서 성매매 소녀로 출연했고, 누드 사진과 성관계 장면으로 논란이 됐던 캘빈 클라인 광고와 영화 ‘블루 라군’ 역시 그가 불과 15살, 16살 때 촬영했던 직품이다. 논란은 컸지만, 브룩 실즈 인형까지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21.11.24 15:57

  • 미인계로 美정치판 흔든 러 미녀스파이, 하원의원으로 돌아왔다

    미국에서 스파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15개월을 복역하고 2019년 10월 러시아로 돌아온 지 2년 만이다. 2016년 미국 대선을 전후해 러시아 정부의 지시를 받아 전미총기협회(NRA)를 통해 보수 정치권에 침투하고, 도널드 트럼프 당시 후보 측과 비밀 채널을 구축하려고 하는 등 첩보 활동을 한 혐의다. 당시 미국 검찰에 따르면, 부티나는 2016년 8월 미국 워싱턴DC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관계 석사 유학생으로 미국으로 간 뒤 미 정치권 유력 인사와 러시아 정부 인사의 만남을 주선하고 러시아에 정치 보고서를 보냈다.

    2021.11.23 15:19

  • 사진 1장으로 영향력 1위 왕족 됐다, 중동의 다이애나비 그녀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의 아내로, ‘중동의 다이애나비’로도 알려진 그는 요르단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17일 라니아 왕비에 대해 "패션도 종교적 규범에 충실하면서도 우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단정한 패션의 아이콘이 됐다"고 평가했다. "2013년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면서 ‘패션’이라는 새로운 언어에 정착했고, 그 언어를 통해 그는 한장의 사진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왕족이 됐다".

    2021.11.19 15:09

  • "서울대서 뭘 배웠나 모르겠다" 세계대회 우승한 여성의 일침

    이 교수는 ‘코로나 시대의 교육환경 및 불평등’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I 교육서비스의 계층별 양극화를 규명했다. 주최 측이 제공한 미국의 AI 교육서비스 이용 데이터에 경제학 데이터를 접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점을 평가받아 최종 우승 5팀 중 1팀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가 2016년 귀국해 처음 서강대에서 개설한 강의를 듣던 남씨가 면담에서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싶다"고 했고, 그때부터 이 교수가 지난해 서울대로 옮긴 이후에도 연구조교로 함께하고 있다.

    2021.11.19 05:00

  • 年 21억 포기, 알바하는 쿨한 공주 "그냥 제 인생 사는 거죠"

    지난해엔 코로나19로 네덜란드에 부분적 봉쇄 조치가 내려진 상황에서 아말리아 공주의 부모인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부부가 그리스로 휴가를 갔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하루 만에 돌아와 사과하기도 했다. 아말리아 공주는 자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아말리아 공주는 다국적 기업에서 인턴십 등을 하면서 1년간 갭이어(대학 진학 전 봉사나 여행 등을 하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를 가진 이후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다.

    2021.11.17 14:51

  • 우리 사장님 17살, 이사님은 12살...기업 이끄는 'Z세대 임원'

    청소년으로만 구성된 자문기관을 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아예 회사를 차린 청소년들도 있다. 영국 재생에너지 업체 ‘굿에너지’는 지난 4월 청소년으로 구성된 자문기관 굿퓨처이사회를 출범시켰다. 창업자이자 당시 CEO였던 줄리엣 데븐포트(53)가 지난해 "청소년은 기후변화를 성인보다 더 잘 이해하고 지구를 구할 최고의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며 ‘12~17세 이사를 모신다’는 선언을 한 지 반 년여 만이다.

    2021.11.16 05:00

  • “동물성 식재료 NO, 내 미래는 식물”

    세계 최고의 셰프로 꼽히는 다니엘 흄(45)이 요리 철학을 이유로 영국의 유서 깊은 5성급 호텔 클라리지와 결별했다. 15살의 주니어 셰프에서 약 30년 만에 세계 최고의 수석 셰프가 된 흄은 클라리지와 이렇게 다른 길을 선택했다. 채식 전문평론가 앨리샤 케네디는 지난 8월 CNN에 "흄을 동경하는 수많은 셰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며 "테슬라가 럭셔리카로 전기차의 판도를 바꾼 것처럼 채식 역시 흄과 EMP를 통해 럭셔리 요리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1.15 00:03

  • "1인당 40만원, 고기는 없다" 세계 최고 셰프의 위험한 도전

    세계 최고의 셰프로 꼽히는 다니엘 흄(45)이 요리 철학을 이유로 영국의 유서 깊은 5성급 호텔 클라리지와 결별했다. 15살의 주니어 셰프에서 약 30년 만에 세계 최고의 수석 셰프로 돌아온 흄은 클라리지와 이렇게 다른 길을 선택했다. 스위스 출신인 흄은 뉴욕의 일레븐메디슨파크(EMP) 레스토랑을 통해 미슐랭 스타 3개를 따낸 세계 최고의 셰프다.

    2021.11.14 16:21

  • "다신 가발쓰고 싶지 않다" 대머리 여성 6인의 찬란한 순간

    탈모증 환자의 40%가 여성이라는 통계도 있다지만, 대머리 여성을 향한 사회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그는 이번에 공개한 작품을 "나의 예술을 넘어선 그들(모델)의 이야기"라고 정의한다. 승무원 와이케이타 키키 패트릭(48)은 22살 때부터 탈모가 진행됐지만 2020년 7월 부분 탈모가 너무 많아져서 가발을 쓰지 못하게 돼서야 머리를 밀기 시작했다.

    2021.11.11 21:19

  • "나도 여성착취 공모자" 팔로워 2800만명 섹시스타의 반성문

    CNN은 9일(현지시간) "(여성의) 객관화와 착취에 대한 그의 자가진단은 매력적"이라고 했고, 워싱턴포스트(WP)는 "‘여자다움’의 오류에 대한 도전"이라고 평가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CNN에 "글을 쓰는 것은 내가 가장 솔직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누군가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쓴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큰 도움이 됐다"며 "이 업계에선 내가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했고,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무대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했다"고 말했다.

    2021.11.10 16:24

  • 유발 하라리의 기후위기 해법 “글로벌 GDP의 2%를 친환경에”

    전 세계 21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45) 히브리대학 교수가 "기후위기는 분명히 해결할 수 있다"며 희망적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출간한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볼륨1. 인류의 탄생』 후속작(볼륨2)을 최근 내놓은 그는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글로벌 연간 국내총생산(GDP)의 2%에 답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읽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부터 글로벌 연간 GDP의 2%를 친환경 기술과 친환경 인프라 개발에 투자하면 기후변화를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2021.11.09 15:23

  • 오바마 만난 日 원폭 피해자의 기억 “엄청난 빛과 버섯구름”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세계 최초의 핵무기 ‘리틀 보이(Little Boy)’를 투하한 그날이다. 쓰보이는 과거 인터뷰에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고 내 귀는 (잘려서) 덜렁거리고 있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세계가 핵전쟁의 공포를 처음 목격한, 그리고 국제적인 반전 평화 운동가로 제2의 삶을 시작한 그 날 이후로 쓰보이는 자신과 주변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76년도 더 살았다"면서 그의 일생을 조명했다.

    2021.11.08 16:36

  • "어차피 대통령"…25년 독재 눈앞, 게릴라 혁명가의 변신

    ‘어대오’(어차피 대통령은 오르테가)? 7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니카라과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안팎에선 다니엘 오르테가(76) 대통령의 당선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CNN은 이날 "국제사회가 불법으로 규정한 이번 선거에서 오르테가 대통령이 4선 연임에 성공해 통치 기간을 5년 더 연장할 것"이라면서 "사실상 예견된 결론"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선거에선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70)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해 함께 당선돼 세계 첫 ‘퍼스트 커플’(정·부통령 부부) 기록도 세웠다.

    2021.11.07 14:54

  • “경제는 미국보다 중국이 똑똑해” 美억만장자 버핏 단짝의 일갈

    멍거 부회장은 워런 버핏 BRKA 회장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 파트너이자 단짝 친구다. 멍거 부회장은 "공산주의 중국이 자본주의 미국보다 경제 호황기 대응 능력에 있어서 더 똑똑하다는 점에서 기쁘다"면서 "나는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 멍거 부회장은 특히 지난 30년간 이뤄진 중국의 경제성장을 두고 "(수백만 인류를 빈곤에서 구한)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업적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2021.11.04 15:13

  • "계산된 위험이었다" 1조 백신도박 베팅한 40세男의 반전

    세계 최대 백신 제조업체 인도혈청연구소(SII)의 아다르 푸나왈라(40) CEO는 2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도 않았을 때 백신 수백만 도즈를 생산하도록 수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배경을 이렇게 말했다. SII는 게이츠 재단과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과의 합의에 따라 92개국에 최대 2억 도즈의 백신을 공급하기로 했다. SII는 인도 정부가 AZ 백신 긴급 사용 승인 당시 내건 ‘인도 취약층 접종분을 우선 확보하지 못하면 당분간 백신을 수출하지 않는다’는 조건에 따라 지난 1월 수출 중단을 선언했고, ‘백신 이기주의’ 비판에 휩싸였다.

    2021.11.03 17:22

  • "40년간 늘 죽음 만났다" 베테랑 간호사 생전유서에 남편 깜짝

    미국 간호사 전지은(65) 씨는 2년 전 은퇴하기 전까지 "늘 죽음을 만나는 사람"이었다. 뭘 도와드리면 되겠냐는 전 씨에게 "흰 죽 좀 쒀줄 수 있겠냐"고 부탁했던 그는 전씨의 설득에도 3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살았다는 한국의 가족을 끝내 찾지 않고 하늘로 갔다. 남편의 유학길에 아들과 함께 따라나선 전 씨는 2년 만에 미국 간호사 시험에 합격한 뒤 종합병원과 네바다 주립대를 다니면서 4년간 주경야독 생활을 했다.

    2021.11.03 05:00

  • "할아버지가 대통령이었어?" 학교 가서야 알게 된 美 후손

    다니엘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자리에 앉자 선생님이 "네 할아버지가 대통령 아니었니?"라고 물었다. 협회 회장을 맡은 루스벨트는 "내가 루스벨트로서 누릴 수 있는 것은 책임감과 함께 온다"며 "많은 책임 중 하나는 내가 대중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담스러운 건 정중하게 들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는 척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2021.11.01 05:00

  • 82세 흑인 할머니 "난 비행청소년 아니다"…슬픈 투쟁 66년

    몽고메리 버스 분리 정책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최초의 인물, 클로데트 콜빈(82)이다. 미 역사상 처음으로 버스 분리 정책에 저항했다가 체포된 15세 소녀는 그러나 사회적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결국 9개월 후인 1955년 12월 NACCP 몽고메리 지부에서 활동하던 로자 파크스가 콜빈과 같은 이유로 체포됐고, 마틴 루터 킹 목사 등의 주도로 보이콧이 이어진 끝에 1956년 몽고메리의 인종차별 정책은 위헌 결정을 받아 철폐됐다.

    2021.10.28 15:19

  • 10일만에 인생역전···메르켈 없는 獨, 서열2위 女의장 떴다

    이날 바스 의장과 함께 출범한 20대 연방하원은 지난 19대보다 27명 늘어난 736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지난 총선 불출마와 함께 총리직에서 내려오겠다고 선언한 메르켈 총리는 이날 의원석이 아닌 귀빈석에 앉아 본회의를 지켜봤다. 바스 의장은 이날 연설에서 "여성이 민주주의 중심을 책임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1949년 이후 세 번째 여성 의장이라는 것은 명예롭지 못한 일"이라면서 "더 젊고 다양해진 연방하원은 정치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8 05:01

  • 쿠데타 군부에 끌려간 수단 총리, 뒤늦게 알려진 나라 사랑

    함독 총리는 2019년 8월 반정부 시위와 군부 쿠데타로 독재자 오마르 알-바시르가 축출되고 출범한 과도정부 총리로 임명됐다. 총리 측 관계자는 NYT에 "그는 회의가 끝난 뒤 (문민정부 수립과 권력 이양을 위한 노력이) 소용없고, 이 순간(쿠데타)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앞서 2019년 바시르 전 대통령을 축출한 주역인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은 이날 새벽 두 번째 쿠데타를 일으켜 함독 총리를 비롯한 과도정부 각료와 주권위원회의 민간인 위원을 체포했다.

    2021.10.27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