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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일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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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00:00 ~ 2021.12.06 09:17 기준

총 1,516개

  • "물질해 애들 키우고 땅 샀다"…제주 먹여 살린 해녀의 밥상 [e슐랭 토크]

    "10년 전만해도 한번 물질에 나서면 하루 100㎏을 넘게 잡는 날도 자주 있었다고 한다. 이웃 해녀인 강정선(62)씨는 "순옥이 언니는 제주해녀 상군 중의 ‘대상군’이라 한번 물질에 나서면 남들의 곱빼기 일을 해 젊은 해녀들도 따라갈 수 없다"고 말했다. 양씨 남편인 부태신(68) 제주시 도두어촌계장은 소라구이에 대해 "예로부터 제주바다가 주는 가장 자연에 가까운 맛"이라고 했다.

    2021.12.05 05:00

  • “입실한 아들에게 뒤늦게 수능시계 전달”···차분했던 제주 수능장

    이날 오전 8시와 8시10분쯤 각각의 학부모가 미리 입실한 아들에게 수능시계를 전달하기 위해 학교관계자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95(제주)지구 12개 일반 시험장과 96(서귀포)지구 4개 일반 시험장, 2개 별도 시험장 등 모두 20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은 없다.

    2021.11.18 11:40

  • “아픈 아내, 병원 어떡해”…진에어 장애 제주공항 발동동

    12일 진에어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여객 서비스 시스템 전산 장애로 제주공항 등 진에어를 운영하는 전국 공항에서 탑승 수속과 발권이 지연되고 있다. 제주공항에서는 도내 진에어 직원 모두가 발권과 수하물처리 등에 동원됐지만 항공기 한 편의 탑승 수속을 완료하는 데 최소 1시간 내외의 시간이 걸렸다. 이날 오전 11시쯤 공항에서 만난 박모(37·원주시)씨는 "오전 9시 35분 원주행 항공편을 예약했는데, 아직도 제주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며 "아내가 아픈 곳이 있어 오늘 병원 예약을 해둔 상태인데 이렇게 늦어지니 일단 병원 예약을 취소하려고 하고 있다.

    2021.11.12 15:46

  • 올레길서 만나는 제주 천의 얼굴…보말 따고 길청소까지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은 "축제가 준비한 다채로운 즐거움을 길에서 얻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더 안전하고, 멋지고 풍성하게 행사를 진행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앞서 제주올레는 지난달 ㈔제주올레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잇는 관광 협력 공동마케팅을 위한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 당시 올레길을 걸어본 이그나시오 모로 비야시안 주한 스페인 대사는 "2019년 스페인을 찾은 한국인이 63만명에 달하는 만큼, 향후 스페인 사람들도 한국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2021.11.03 00:02

  • 목줄 문제로 다투던 개주인, 검은 개 풀었다...이웃 2명 상해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빚던 견주가 개로 주민을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가 목줄 문제로 주민들과 다툼이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A씨가 개를 풀어 고의로 주민들을 다치게 했는지 아닌지를 조사하고 있다. 주민들은 "일주일 전에도 검은 개를 풀어놔 주민이 신고했고 경찰이 다녀갔다"며 예전부터 A씨가 목줄을 하지 않고 개를 마을에 풀어놔 종종 다툼이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2021.10.25 21:40

  • ”따로 걷지만 마음은 하나” 2021 제주올레걷기축제 개막

    제주의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올레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각 지역의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다.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은 "축제가 준비한 다채로운 즐거움을 길에서 얻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안전하고, 멋지고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레길을 걸은 이그나시오 모로 비야시안 주한 스페인 대사는 "유럽과 한국의 백신 접종률이 우수해 양쪽 다 일상으로 회복하는 단계"라며 "2019년 스페인을 찾은 한국인이 63만명에 달하는 만큼, 향후 스페인 사람들도 한국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2021.10.24 12:30

  • 방문 치료중이던 간호사 부상…"정신질환 가족이 흉기 휘둘러"

    제주에서 방문치료 간호사가 환자의 가족이 휘두른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중증환자를 돌보러 집에 찾아갔던 방문치료 간호사가 환자의 가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A간호사는 70대 환자의 욕창을 치료하던 중이었다.

    2021.10.12 21:23

  • 스쿨존서 사고예방 효과 큰데…단속카메라 절반 멈춘 이유

    더불어민주당 이형석(광주 북구을)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스쿨존 내 신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검사·운영 현황’에 따르면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국 스쿨존에 설치된 단속 카메라는 총 4001대에 이른다. 스쿨존에 설치된 단속 카메라는 성능검사와 관리권 이관 등 절차가 뒤따라야 경찰이 과속·신호 위반 단속에 활용할 수 있다. 광주경찰청의 경우 민식이법 시행부터 올해 7월까지 스쿨존에 123대의 단속 카메라를 설치에 65대(52.8%)가 운영됐다.

    2021.10.12 05:00

  • [단독]"노인 평생 모은돈 직감"…냉장고 1억 신고한 삼형제

    제주의 한 중고 김치냉장고에서 발견된 1억원이 넘는 현금을 신고한 50대 PC방 업주에게 경찰이 감사장을 주기로 결정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6일 중고 구입한 김치냉장고 밑바닥에서 발견된 1억1000만원을 신고해 돈 주인을 찾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A씨(50대)에게 감사장을 수여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돈을 발견할 당시 현금이 꼬깃꼬깃 든 봉투에 빼뚤거리는 글씨로 메모까지 돼 있어 한눈에 노인이 평생 어렵게 모은 돈임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2021.10.06 17:50

  • 제주 카지노 145억 도난사건 수사 중지···유력 범인 알고도 왜

    제주 최대의 외국인카지노 금고에서 145억 원이 사라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9개월 여만에 수사를 중지했다. 제주경찰청은 5일 "제주 랜딩카지노에서 145억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로 자금담당 임원 말레이시아 여성 A씨(55) 등 3명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수사를 중지했다"고 밝혔다. 제주경찰은 중국 랜딩그룹의 홍콩 투자법인인 랜딩인터내셔널이 지난 1월 5일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카지노에서 145억6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A씨 등을 고소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2021.10.05 19:20

  • 국내 1호 투자개방형 제주 ‘녹지병원’ 내국인 재단이 인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8일 "우리들리조트의 김수경 회장 측이 최근 JDC를 찾아 녹지국제병원 지분 매입 입장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JDC에 따르면 최근 중국 루디(綠地)그룹의 자회사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이하 녹지제주)가 국내의 우리들리조트와 관련된 재단 측과 75% 수준의 녹지국제병원 지분 매매 계약을 맺었다. 이에 대해 ‘의료 영리화 저지와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2010년 초 영리병원을 추진했던 당사자 측이 지분 70~80%를 매각한 것이 사실이면 영리병원 소유권이 국내병원에 넘어간 셈"이라며 "이는 국내 병원의 영리병원 운영을 허용하지 않는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29 00:03

  • 5만원 2200장 붙은 중고냉장고 주인 찾았는데…이미 하늘로

    제주의 한 중고 김치 냉장고에서 1억원이 넘는 현금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돈뭉치의 주인을 찾았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6일 한 제주도민이 중고로 구매한 김치냉장고 밑바닥에 붙여져 있던 1억1000만원의 주인을 찾았지만, 이미 고인이 된 분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에 사는 A씨(50대)는 지난달 6일 서울의 한 중고 물품 업체를 통해 구입한 김치냉장고 바닥에서 돈뭉치를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2021.09.28 13:55

  • 5·18 헬기 조종사들 "무장하고 갔지만, 맹세코 총쏜적 없다"

    5·18 당시 광주로 출동한 헬기 조종사들이 법정에서 "광주시내에서 헬기 사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헬기 조종사들은 1980년 5월 21일 오후 1시~3시 사이 광주 불로교 상공 등에서 헬기사격이 없었다고 한결같이 증언했다. 한편 전씨는 2017년 4월 발간한 회고록에 ‘5·18 당시 헬기 기총 소사는 없었던 만큼 조비오 신부가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것은 왜곡된 악의적 주장이다.

    2021.09.27 20:13

  • 첫 투자개방형 병원 논란 제주 녹지병원, 국내 자본이 인수

    국내 첫 투자개방형 병원(영리병원)으로 추진돼 논란이 일었던 제주 녹지국제병원을 내국인 자본이 인수해 국내 의료기관으로 운영한다. JDC에 따르면 최근 중국 루디(綠地)그룹의 자회사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이하 녹지제주)가 국내의 우리들리조트와 관련된 재단 측과 75% 수준의 녹지국제병원 지분 매매 계약을 맺었다. 이에 대해 ‘의료 영리화 저지와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2010년 초 영리병원을 추진했던 당사자 측이 지분 70~80%를 매각한 것이 사실이면 영리병원 소유권이 국내병원에 넘어간 셈"이라며 "이는 국내 병원의 영리병원 운영을 허용하지 않는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27 18:45

  • 추캉스족 20만명 몰리는 제주…"코로나19 재확산 막아라"

    제주도관광협회는 18일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관광객 20만명 내외가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현재 제주는 추석 연휴 동안 특급호텔은 60% 이상, 렌터카는 약 70%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연휴가 지역 추가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오는 22일까지 거리두기 4단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1.09.18 09:00

  • '부러지고 침수되고' 태풍 할퀸 제주 피해…하늘·바닷길 차질

    17일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 곳곳에 시간당 50㎜ 내외의 폭우가 쏟아지고, 최대 순간풍속 초속 30∼4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주요지점별 최대 순간풍속(초속)은 삼각봉 27.4m, 지귀도 25.7m, 사제비 23.5m, 마라도 23.5m, 제주 22.0m 등이다. 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로 가려던 티웨이 TW702편이 결항한 것을 시작으로 오전 시간대 운항을 하려던 21편이 결항했고 수십여 편이 지연 운항하고 있다.

    2021.09.17 11:06

  • 제주, 태풍 ‘찬투’ 직접 영향권…17일 오전에 최근접

    이날 오전 10시 기준 태풍 찬투는 중심기압 980hPa(헥토파스칼), 최대 풍속 초속 29m(시속 104㎞), 강도 ‘중’의 소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서쪽 약 350㎞ 부근 해상을 통과한 상태다. 현재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는 태풍경보,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남·동부 앞바다에는 풍랑경보, 제주도 북·서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이 때 제주에는 최대 순간풍속 기준으로 초속 30~40m(시속 110~145㎞)의 강풍과 함께 시간당 50~8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1.09.16 11:00

  • 이건희가 사랑한 이중섭…‘섶섬이 보이는 풍경’ 70년 만에 제주 찾았다

    제주 서귀포시는 "지난 5일 개막한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특별전-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전시가 내년 3월 6일까지 6개월간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중섭미술관에 기증된 12점 외에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작품 중 이중섭 작품이 총 104점에 이를 정도다. 서귀포시에 기증한 작품 12점 가운데 1951년 작 ‘섶섬이 보이는 풍경’은 서귀포에서 피난생활을 하면서 풍광을 담은 작품이다.

    2021.09.15 00:02

  • 한라산 300㎜ 이상 폭우…제14호 태풍 찬투 17일 제주 근접

    제14호 태풍 '찬투'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에는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70㎜의 폭우가 예보됐다. 찬투 간접 영향으로 현재 제주도 육상 전역에는 호우·강풍특보,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는 태풍경보, 그 외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찬투의 간접 영향으로 지난 13일부터 제주에는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2021.09.14 10:26

  • 제주는 석달간 맛축제…탐나는 ‘탐라 맛집 200곳’ 소개합니다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제주도의 미식문화를 함께 즐기는 행사는 2016년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해당 맛집을 방문한 이는 메뉴 주문 시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유튜브 채널 ‘구독중’ 화면을 제시하면 맛집별로 메뉴 할인, 음료수 무료 제공, 특별 메뉴 할인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올해 행사는 제주도가 후원하고 제주관광공사,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2021.09.08 00:03

  • 제주의 맛 모두 모였다…푸드앤와인페스티벌 맛집 200곳은 어디?

    제주의 맛을 알리는 축제인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이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제주도 맛집 200곳에서 열린다. 해당 맛집을 방문한 이는 메뉴 주문 시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유튜브 채널 ‘구독중’ 화면을 제시하면 맛집별로 메뉴 할인, 음료수 무료 제공, 특별 메뉴 할인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 조남진 이사는 "6회째인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전세계적인 감염병 위기속에도 제주를 알리는 대표적인 푸드·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제주도의 미식 문화를 회복시키는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9.05 09:00

  • 15조 발행, 최대 15% 할인…주민들 줄세우는 ‘지역화폐 매력’

    이렇게 지역화폐를 발행 중인 대부분의 지자체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자체 조례로 사용제한 업종을 지정한다. 한 주민은 "소상공인과 동네상권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마트 등은 사용을 제한하면서 매출 규모가 큰 골프장에 혜택을 주는 건 의문"이라고 말했다. 권용범 춘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지역화폐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만든 것인데 골프장 같은 곳에 혜택이 돌아가는 건 취지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면서 "국민의 세금인 국비를 들여 발행하고 운영되는 만큼 화폐 사용처를 선정 할 때 조정위원회를 상시 운영해 경제 상황, 지역 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2021.08.31 05:00

  • 70년 만에 제주 온 ‘이중섭 섶섬 풍경’…‘이건희 컬렉션’ 드디어 본다

    제주 서귀포시는 "다음 달 5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6개월간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특별전-70년 만의 서귀포 귀향’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중섭미술관에 기증된 12점 외에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작품 중 이중섭 작품이 모두 104점에 이를 정도였다. 서귀포시에 기증한 작품 12점 가

    2021.08.29 09:00

  • 22년 전 제주변호사 살해 용의자, 태완이법으로 잡았다

    검찰이 22년 전 제주에서 발생한 검사 출신 이승용 변호사(당시 44세) 피살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담 수사팀을 가동한다. 제주지검은 "강력 전담 2개 검사실을 투입해 ‘이승용 변호사 피살사건 전담 수사팀’을 편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시 경찰은 이 변호사가 살해당했다고 보고 현상금까지 걸면서 수사했으나

    2021.08.25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