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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중앙일보 정치부장

정치와 문화의 변증법적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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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0 00:00 ~ 2023.01.30 19:5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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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대법관은 퇴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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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보다 권순일 수사가 먼저다

2023.01.17 00:56

화천대유 고문직을 맡아 대장동 의혹이 불거질 때까지 11개월 동안 매월 1350만원을 받았다

출처

[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보다 권순일 수사가 먼저다

2023.01.17 00:56

총 679개

  • [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보다 권순일 수사가 먼저다

    [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보다 권순일 수사가 먼저다

    거짓말에도 적극적 거짓말과 소극적 거짓말이 있으며, 둘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일깨워 준 이는 권순일(64) 전 대법관이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이재명 무죄 판결’을 전후해 "동향 지인이라 가끔 전화하는 사이"였던 권 전 대법관을 여덟 번이나 대법원 청사로 찾아가 만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베푼 특혜로 수천억원을 챙긴 김만배씨가 권순일 전 대법관에게 로비했고, 그 결과 ‘이재명 무죄’라는 답례품이 돌아온 게 아니냐는, 재판 거래로 볼만한 합리적 의심이 구체화되는 순간이었다.

    2023.01.17 00:56

  • [최민우의 시시각각]'박종철 사건' 은폐보다 더하지 않나

    [최민우의 시시각각]'박종철 사건' 은폐보다 더하지 않나

    새삼스레 35년 전 일을 꺼내는 건 최근 감사원 조사와 검찰 수사 등으로 사건의 면모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서해 피격 사건' 때문이다. 반면에 '서해 피격 사건'에서 은폐를 주도한 건 권력의 최상부 청와대였다. '서해 피격 사건'에서 언론에 먼저 노출된 건 이씨의 시신 소각보다 "스스로 월북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정황 보도였다.

    2022.12.20 01:04

  • [최민우의 시시각각]MBC와 이재명의 '탄압 코스프레'

    [최민우의 시시각각]MBC와 이재명의 '탄압 코스프레'

    동남아 순방 복귀 후 첫 도어스테핑(지난 18일)에서 전용기 배제 이유로 "헌법 수호"를 갖다 붙인 것도 갸우뚱했다. 여태 MBC의 논리는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보도는 우리 말고 다른 언론사도 했다"인데 대통령실은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미국'이란 단어를 괄호 안에 넣어 문맥을 완전히 비튼 건 MBC뿐"이라고 일축했다. 이 대표 복심인 정진상 정무조정실장은 지난 1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검찰 정권의 수사는 증자살인(曾子殺人), 삼인성호(三人成虎)"라고 했다.

    2022.11.22 00:53

  • [최민우의 시시각각]김용도 과연 입을 열까

    [최민우의 시시각각]김용도 과연 입을 열까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 첫 재임 시절(2010~2014) 성남시 산하기관 임원을 지내며 '이재명 이너서클'에 편입됐던 A씨는 구속된 김용(56)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김 부원장은 이재명-정진상(대표 정무조정실장)에 이어 그룹 내 실질적인 넘버3였다. 당시 김 부원장은 분당구 야탑동 매화2단지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이었고, 이 대표는 변호사이자 성남에서 시장·국회의원 선거에 연거푸 떨어진 무명 정치인이었다.

    2022.10.25 00:58

  • “학생들, 정주영 회장 몰라 충격…사명감에 책 썼다”

    “학생들, 정주영 회장 몰라 충격…사명감에 책 썼다”

    이 전 부국장의 할머니는 일제시대 경성에서 ‘복흥상회’라는 쌀집을 운영했다. 할머니는 정 회장 얘기를 손자에게 자주 했다. 할머니와 정 회장의 끈끈함 덕에 이 전 부국장은 정 회장이 대한체육회장이 된 1982년 서울 청운동 자택에서 단독 인터뷰도 할 수 있었다.

    2022.10.04 00:01

  • [최민우의 시시각각]"XX 자식"이라던 이해찬의 재등판

    [최민우의 시시각각]"XX 자식"이라던 이해찬의 재등판

    이 전 대표는 민주당 대선 패배 이유로 "이익 투표, 계급 투표 경향이 강화됐다"며 "부동산이라는 물질적 욕망이 깔려 있고, 의식도 보수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쪽의 비리 의혹은 증거가 나와도 검찰이 수사하지 않고 언론은 외면했다"며 "반면에 이 후보는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의혹을 부풀렸다"고 말했다. 이해찬 전 대표 조직인 '광장'을 대선 때 이재명 대표 지지 조직으로 재편했던 조정식 의원은 사무총장이 됐고, 이 전 대표의 비서실장이었던 김성환 의원은 정책위의장에 유임됐으며, 2018년 이해찬 대표 시절 대변인이었던 이해식 의원은 조직사무부총장이 됐다.

    2022.09.27 00:57

  • [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식 싸움의 기술

    [최민우의 시시각각]이재명식 싸움의 기술

    그럼에도 검찰은 공소시효를 하루 앞둔 지난 8일 이 대표를 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으로 기소했다. ①코끼리를 생각해 =이 대표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는 두 가지다. 하지만 이 대표 보좌진은 검찰의 출석 요구에 "전쟁입니다"라는 자극적 문자를 보냈고, 이를 이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란 듯 노출했으며, 문자 공개 20분 만에 민주당 대변인은 "야당 탄압"이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2.09.13 01:16

  • [최민우의 시시각각]"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했건만

    [최민우의 시시각각]"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했건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지만 윤 대통령은 현재 지지율을 납득할 수 없을 듯싶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과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한다는 행동이었다. 특히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철학은 출세를 위해 윗사람의 부당한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서 사적 인연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2022.08.02 00:34

  • '떼법'에 굴복한 옥주현…그녀 저격한 뮤지컬계의 숨은 진실 [최민우의 시시각각]

    '떼법'에 굴복한 옥주현…그녀 저격한 뮤지컬계의 숨은 진실 [최민우의 시시각각]

    대형 뮤지컬 '엘리자벳'이 10주년 공연을 하는데, 옥주현이 자신과 같은 소속사 배우 이지혜를 주인공에 더블 캐스팅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게 논란의 큰 줄기다. 김호영의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공격에 옥주현이 고소를 하면서 점화된 이번 사태의 변곡점은 이른바 뮤지컬 1세대 배우들의 호소문이었다. 이들은 외형적으로 '자제하자'고 했지만 내용적으로 "배우는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해선 안 된다"며 사실상 옥주현을 저격했고, 이때부터 여론의 무게추는 '안티 옥주현'으로 급격히 기울어졌다.

    2022.07.05 00:32

  • [최민우의 시시각각]돌고 돌아 '이재명 당(黨)'인가

    [최민우의 시시각각]돌고 돌아 '이재명 당(黨)'인가

    일찍이 형수 욕설, 김부선 리스크, 대장동 의혹, 법인카드 유용 등 숱한 구설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그 아니던가. 대장동 의혹은 서울중앙지검, 변호사비 대납은 수원지검, 성남FC 불법 후원금은 분당경찰서, 김혜경씨 법인카드 유용은 경기남부청이 수사하고 있다. 과거 직접 민주주의라는 명분을 내세워 '대깨문'의 양념질을 지지하던 친문은 최근엔 이 의원 지지층인 '개딸'(개혁의 딸)의 문자폭탄에 몸살을 앓고 있다.

    2022.06.07 00:36

  • [view] 그랜저 뽑을 돈 날리실래요? 오늘 한표 가치 3612만원

    [view] 그랜저 뽑을 돈 날리실래요? 오늘 한표 가치 3612만원

    1995년부터 시작된 전국 동시 지방선거 중엔 김대중 정부 출범 99일 만에 치러진 98년 지방선거가 가장 빨랐다. 민주당 주자였던 이재명 후보는 인천 계양을에, 국민의당 주자였던 안철수 후보는 경기 성남분당갑에 나섰고, 새로운물결 대선후보였던 김동연 후보는 경기지사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전투표율 20.62%는 역대 지방선거 중엔 가장 높으나 지난 3월 대선 사전투표율(36.93%)과 2년 전 총선 사전투표율(26.69%)에는 못 미친다.

    2022.06.01 00:02

  • [view] 윤 대통령, 첫 회의 파격…모두발언 원고도 치웠다

    [view] 윤 대통령, 첫 회의 파격…모두발언 원고도 치웠다

    이날 윤 대통령이 주재한 첫 회의 풍경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이 기존과 확연히 달라질 것임을 암시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 석상에서도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회의하려면 왜 회의하냐’라고 했다"며 "내실 있는 결과를 도출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회의 방식에도 그대로 묻어났다"고 전했다. ◆"오늘 박진·이상민 장관 임명" =한편 대통령실은 이날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추경 편성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한다"며 "민주당의 협조로 윤석열 정부 내각이 완비되면 윤석열 정부 첫 국무회의는 약속한 대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 계획"이라고 공지했다.

    2022.05.12 00:02

  • [최민우의 시시각각]'윤석열 취임사'에 담길 말

    [최민우의 시시각각]'윤석열 취임사'에 담길 말

    뻔한 취임사 중 그래도 명문(名文)을 꼽자면 이제는 전직 대통령이 된 5년 전 문재인 대통령이었을 듯싶다. 솔직히 5년 전 취임사 중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다"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다. 최근엔 "준비를 마치는 대로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다" "광화문 시대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가까운 곳에 있겠다"고 말한 대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22.05.10 00:38

  • 결국 대통령까지 검수완박 꼼수…"靑이 5분 대기조 됐다" [view]

    결국 대통령까지 검수완박 꼼수…"靑이 5분 대기조 됐다" [view]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출발(오전 10시3분)해 청와대에서 최종 공포(오후 3시49분)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이 주재하는 마지막 국무회의를 오전 10시→오후 4시→오후 2시로 두 차례나 시간을 옮기며 171석 거여의 입법독주에 적극 동조했다. 문 정부, 첫 오후 2시 국무회의 …‘꼼수’ 끝판왕 된 검수완박 청와대는 공포안 작성 시간 등을 감안해 당초 오전 10시로 공지했던 국무회의 시간을 오후 4시로 바꿨다가 공포안 작성이 속도를 내자 재차 오후 2시로 앞당겼다.

    2022.05.04 00:02

  • [최민우의 시시각각]누구를 살리려는 검수완박인가

    [최민우의 시시각각]누구를 살리려는 검수완박인가

    그런데 그 6대 범죄마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해 넘기고, 검찰은 아예 수사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다. 검수완박 법안을 주도한 이들은 강경 초선그룹 ‘처럼회’인데, 이 중엔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피의자 황운하 의원과 허위 인턴증명서 사건 피의자 최강욱 의원도 있다. 그러자 경찰대 출신의 황운하 의원은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다고 해서 지금도 일에 치이는 경찰이 이 부분을 감당할 수 없다.

    2022.04.12 00:45

  • [서소문 포럼] 임기말 지지율 미스터리

    [서소문 포럼] 임기말 지지율 미스터리

    한국갤럽이 여태 실시했던 역대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해 마지막 분기(5년 차 4분기) 직무 수행 긍정률은 김영삼 6%, 김대중 24%, 노무현 27%, 이명박 24%였다. (임기를 다 못 채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직전 지지율은 5%였다) ‘87년 체제’의 산물인 5년 단임제에서 대통령 지지율의 상고하저(上高下低)는 불변의 법칙이었다. 울산 선거개입, 월성 원전 경제성 조작, 라임·옵티머스 사건에서 보이듯 측근 비리가 사라진 게 아니라 측근 비리를 수사할 수 없게 만들었다.

    2022.03.08 00:27

  • [최민우의 시선]이재명을 모르겠다

    [최민우의 시선]이재명을 모르겠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서울대 강연에서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이라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고 했다. 그런데 정작 나흘 만에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며 조롱하듯 본인 말을 뒤집은 것이다. 당장 온라인 등에서 "특검하자 했더니 진짜 특검하는 줄 알더라" "조국 사과한다고 했더니 진짜 사과하는 줄 알더라" 등 패러디가 쏟아졌다.

    2021.12.10 00:38

  • [최민우의 시선] 김종인-이준석의 '깐부' 동맹

    [최민우의 시선] 김종인-이준석의 '깐부' 동맹

    김 전 위원장은 이후 광화문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후보를) 만날 기회가 있어야 만나지"라며 시치미를 뗐다. 이준석 대표는 한발 더 나아가 17일 저녁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에 대해 "여의도 정가에 보면 아이디어가 떨어졌을 때 많이 하는 게 통합론"이라며 "콘셉트가 잘 잡혀야지 효과가 있지, 반문 집합소같이 되면 (참패한) 2020년 총선의 재판이 될 수도 있다"며 김 전 위원장을 거들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기존 윤석열 캠프 인사를 향해 "파리떼" "자리 사냥꾼"이라고 했는데, 외려 지금 텃세를 부리는 건 김 전 위원장처럼 보인다.

    2021.11.19 00:27

  • [최민우의 시선]스스로 발목 잡힌 소시오패스 논란

    [최민우의 시선]스스로 발목 잡힌 소시오패스 논란

    신경정신과 전문의 강윤형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소시오패스 경향이 있다"는 발언 논란이 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아무리 대선판이 막무가내 전쟁터라도 상대 후보를 향해 소시오패스(sociopathㆍ반사회적 인격 장애)라고 규정하는 건 일종의 인신공격이다. 문제는 허위사실, 즉 반사회적 인격 장애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려면 이 후보가 직접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거다.

    2021.10.29 00:30

  • [최민우의 시선]이재명의 '오징어 게임'

    [최민우의 시선]이재명의 '오징어 게임'

    ※이 기사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1번 참가자가 해당 게임의 설계자라는 사실에 착안해, 대장동 개발의 설계자라는 이 지사를 1번 플레이어에 빗댄 것이다. 하지만 이 지사에게 '오징어 게임'은 가상 드라마가 아니다.

    2021.10.08 00:22

  • [최민우의 시선]조성은을 진짜 키운 건 누군가

    [최민우의 시선]조성은을 진짜 키운 건 누군가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 조성은(33)씨에 대해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결국 국민의힘 관계자의 전언은 과거 행적에서 볼 수 있듯 조씨는 신뢰하기 어려운 캐릭터라는 의미였다. 한 명은 진보정당 출신이고, 다른 한 명은 민주평화당 출신의 조씨.

    2021.09.17 00:26

  • [최민우의 시선]K독재의 등장인가

    [최민우의 시선]K독재의 등장인가

    (민주주의 지수가 상승한 국가는 27개국) 그러면서 구체적인 민주주의 퇴행의 단계로는 ①국가 위기 사태에서 국민은 위기 극복을 약속한 지도자에게 표를 몰아준다. ④언론을 장악해 여론을 조작(언론징벌법)하거나 선거법 개정(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및 위성정당) 등으로 국민이 집권세력을 몰아내기 어렵게 만든다. 검찰

    2021.08.27 00:24

  • 김병준 "文정부 기대도 없었다···盧정신 가장 배반한건 문재인"

    김병준 "文정부 기대도 없었다···盧정신 가장 배반한건 문재인"

    "정반대다. 현 정부는 복지제도의 파괴자다. 복지 시스템을 제대로 설계해서 시스템에 의해 복지비를 지급하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매표성 지출을 하고 있다. 체계적으로 하면 정부가 생색낼 수 없지 않은가. 시스템으로 복지체계가 돌아가면 관료 비용이 줄어들고, 부당한 정치권력의 개입도 적어지는데 현 정부는

    2021.08.11 05:00

  • [최민우의 시선]언자완박 4적(賊)

    [최민우의 시선]언자완박 4적(賊)

    김 의원은 회의 첫날 "지금 당장 개혁의 고삐를 당겨야 한다"며 속도전을 강조했다. 취재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가 더 지독하다는 지적에 그는 페이스북에 "현장 기자의 언론 자유는 이 법 통과를 계기로 비로소 보장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썼다. [최민우의 시선]그나마 부동산이 가장 낫다 [최민우의 시선]'문재인 프

    2021.08.06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