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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중앙일보 광주총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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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곳 맞아? 팽목항서 치떠는 여객선 승객들, 무슨 일 [e즐펀한 토크]

2022.08.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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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곳 맞아? 팽목항서 치떠는 여객선 승객들, 무슨 일 [e즐펀한 토크]

2022.08.13 05:00

총 1,699개

  • [로컬 프리즘] 참꼬막 수출과 어민들의 눈물

    [로컬 프리즘] 참꼬막 수출과 어민들의 눈물

    보성군에 따르면 1990년대 매해 1만t 넘게 생산된 벌교 참꼬막은 2005년 8000t까지 줄었다. 장동범(68) 보성군 하장마을 어촌계장은 "예전에는 한 사람이 20㎏짜리 74포대(1.5t)까지 캤는데 중국 수출 이후 작황이 확 나빠졌다"고 했다. 중국 수출 후 위기에 몰린 벌교 참꼬막이 항구적인 갯벌보존을 통해 옛 꼬막 산지의 명성을 되찾을지 주목된다.

    2023.01.26 00:47

  • 뻘배는 안다..."1㎏ 3만5000원" 기와지붕 꼬막값 35배 뛴 이유

    뻘배는 안다..."1㎏ 3만5000원" 기와지붕 꼬막값 35배 뛴 이유

    장동범(68) 하장마을 어촌계장이 뻘배를 타고 꼬막을 캐는 옛 사진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90년대 ㎏당 1000원 선이던 꼬막값이 35배 오르는 사이 채취량은 150분의 1 이하로 떨어져서다. 갯벌에서 길이 2m, 폭 50㎝의 뻘배를 타고 꼬막을 캐내는 것 또한 고된 노동이다.

    2023.01.22 05:00

  • 10년 만에 개최 ‘순천정원박람회’…전남의 매력 세계에 알린다

    10년 만에 개최 ‘순천정원박람회’…전남의 매력 세계에 알린다

    국내 관광객 1억 명 유치를 통해 전남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이벤트다. 22개 시·군에 산재한 관광자원을 엮어내는 행사에는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유치도 포함돼 있다.전남 방문의 해인 올해 가장 먼저 축제를 여는 곳은 신안이다. 전남도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권역별 관광명소 조성과 명품숙소 확충, 스마트 관광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전남의 명품 관광지가 지닌 역량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3.01.10 00:01

  • [전남 방문의 해] “산에서 보니 다양한 무늬 천지…마치 나스카 불가사의 보는 듯”

    [전남 방문의 해] “산에서 보니 다양한 무늬 천지…마치 나스카 불가사의 보는 듯”

     정씨는 "아래서 데크를 걸을 때는 몰랐는데 산에서 내려다보니 순천만 전체가 다양한 무늬 천지였다"며 "마치 나스카(Nazca) 불가사의를 보는 듯했다"고 말했다. 2013년 4월 국내 첫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렸던 순천만이 준비한 두 번째 생태 프로젝트는 어싱(earthing)길이다. 축구장 100개 크기인 순천만정원은 박람회 개최 후인 2015년 9월 국내 첫 국가정원이 됐다.

    2023.01.09 00:04

  • [전남 방문의 해] 정원박람회·수묵비엔날레…전남의 명품 관광지 세계에 알린다

    [전남 방문의 해] 정원박람회·수묵비엔날레…전남의 명품 관광지 세계에 알린다

    올해 전남에서는 국제행사인 정원박람회(4~10월)와 수묵비엔날레(9~10월), 농업박람회(10월)에 이어 104회 전국체전(10월) 등이 열립니다.  4월 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올해 전남 방문의 해를 주도할 이벤트다. 전남도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권역별 관광명소 조성과 명품숙소 확충, 스마트 관광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전남의 명품 관광지가 지닌 역량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3.01.09 00:04

  • [로컬 프리즘] “10년 뒤 달 착륙”과 실향민의 눈물

    [로컬 프리즘] “10년 뒤 달 착륙”과 실향민의 눈물

    2013년 1월 30일 오후 4시 전남 고흥군 우주발사전망대. 10년 후인 2032년 달 착륙에 이어 화성에 우리 손으로 착륙선을 보내겠다는 취지다. "나로호(2013년 1월)와 누리호(2022년 6월)의 발사 성공을 일군 우주산업의 요람"이라는 자긍심도 높다.

    2022.12.29 00:39

  • “2045년 화성에 태극기 꽂을 것”…시작엔 선산 내준 이 있었다

    “2045년 화성에 태극기 꽂을 것”…시작엔 선산 내준 이 있었다

    정부는 지난 21일 제2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국내 3곳을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지정했다. 이번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 과정을 남다른 감정으로 지켜본 이들이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발사체 클러스터 지정을 통해 10년 후 인구 10만 명 이상이 될 수 있는 우주산업 거점 지자체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2.12.27 00:03

  • 尹 "화성에 태극기 꽂겠다"…시작엔 선산 내준 피눈물 있었다

    尹 "화성에 태극기 꽂겠다"…시작엔 선산 내준 피눈물 있었다

    정부는 지난 21일 제2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국내 3곳을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지정했다. 이번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 과정을 남다른 감정으로 지켜본 이들이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발사체 클러스터 지정을 통해 10년 후 인구 10만 명 이상이 될 수 있는 우주산업 거점 지자체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2.12.24 05:00

  •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 56년 만에 큰 걸음 내딛는다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 56년 만에 큰 걸음 내딛는다

    1966년 12월부터 무등산 정상에 주둔한 방공포대가 이전했느냐는 질문이었다. 홍 시장이 언급한 무등산 정상은 군부대 주둔 후 56년가량 민간인 출입이 금지돼왔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공군 등과 함께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맺는다.

    2022.12.20 00:01

  • 홍준표 "열번 넘게 올라가 봤심다"한 그 산, 56년만에 열린다 [영상]

    홍준표 "열번 넘게 올라가 봤심다"한 그 산, 56년만에 열린다 [영상]

    1966년 12월부터 무등산 정상에 주둔한 방공포대가 이전했느냐는 질문이었다. 홍 시장이 언급한 무등산 정상은 군부대 주둔 후 56년가량 민간인 출입이 금지돼왔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전 공군 등과 함께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 업무협약을 맺는다.

    2022.12.18 06:00

  • “박람회 통해 ‘바다잡초’로 인식됐던 해조류의 가치 입증”

    “박람회 통해 ‘바다잡초’로 인식됐던 해조류의 가치 입증”

    국내산 해조류의 가치를 알려 세계시장을 공략할 교두보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신 군수는 "육지 자원의 고갈 상황에서 해조류는 가장 확실한 미래 대체 자원"이라며 "해조류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박람회를 토대로 해외시장 공략과 관광·치유의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군수는 "두 차례 박람회를 통해 영어로 ‘바다 잡초’(seaweed)로 인식됐던 해조류의 가치가 입증됐다"며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효과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등을 통해 남해안 해양관광·치유의 거점 도시를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13 00:01

  • NASA도 깜짝 놀랐다…완도가 한해 1조원 벌어들인 비결 [영상]

    NASA도 깜짝 놀랐다…완도가 한해 1조원 벌어들인 비결 [영상]

    신 군수는 "해조류와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형 산업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돈 버는 박람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4월 제1회 박람회 때 54만 명을 유치하며 완도 수산물의 가치와 역량을 알렸다. 신 군수는 "육지 자원의 고갈 상황에서 해조류는 가장 확실한 미래 대체 자원"이라며 "해조류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박람회를 토대로 해외시장 공략과 관광·치유의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12 08:00

  • [단독] 순천만 흑두루미 사상 첫 AI 집단폐사에…먹이주기 논쟁 불붙어

    [단독] 순천만 흑두루미 사상 첫 AI 집단폐사에…먹이주기 논쟁 불붙어

    순천시 관계자는 "지난달 1일부터 최근까지 이즈미 월동지에서 990여 마리의 흑두루미가 고병원성 AI 감염으로 폐사했다"며 "이 과정에서 이를 피해 순천만으로 옮겨온 흑두루미 중 일부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일본 이즈미,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지에서 우려했던 밀집된 월동지 내에서의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집단폐사가 발생한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먹이 주기를 전국의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행해 월동지를 분산시키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케이워터 관계자는 "이번 겨울 율무, 벼 등 먹이 주기 예산으로 1000만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라며 "순천만 일대의 흑두루미 고병원성 AI 확산 추이를 지켜보면서 먹이 주기 축소 및 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2.03 08:00

  • [로컬 프리즘] 홍준표가 다시 꺼낸 ‘광대도로’

    [로컬 프리즘] 홍준표가 다시 꺼낸 ‘광대도로’

    "(광주~대구 고속도로) 이름을 바까야 하지 않습니까?" 지난달 25일 오전 광주광역시청사. 두 시장은 이날 달빛철도와 군공항 이전 특별법, 금호강·영산강 사업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대구는 군공항 이전을 넘어 TK(대구·경북) 신공항을 추진 중인데 광주는 옮겨갈부지조차 정하지 못했다.

    2022.12.01 00:23

  • “녹차·꼬막 만으론 성장 한계, 해양생태·관광 허브로 변신”

    “녹차·꼬막 만으론 성장 한계, 해양생태·관광 허브로 변신”

    당시 보성군의원이던 김 군수는 전통 한옥 자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탑을 쌓았다. 그는 보성군수가 된 후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예산확보에 공을 들였다. 김 군수는 "천혜의 청정자연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해 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레저 및 해양생태 관광의 허브로 가꿀 것"이라고 했다.

    2022.11.29 00:01

  • 화산재로 공든 탑 76개 쌓았다…벌교 꼬막, 녹차 세계화 나선 이 사람[영상]

    화산재로 공든 탑 76개 쌓았다…벌교 꼬막, 녹차 세계화 나선 이 사람[영상]

    당시 보성군의원이던 김 군수는 전통 한옥 자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탑을 쌓았다. 김 군수는 "서울과 보성을 2시간 30분에 잇는 KTX 이음시대에 대비한 관광자원 내실화가 절실하다"며 "천혜의 청정자연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해 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레저와 해양생태 관광의 허브로 가꿀 것"이라고 했다. 김 군수는 "보성의 세계적 갯벌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선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며 "해양관광과 해양생태 보존의 투트랙 전략을 통해 남해안의 거점 해양레저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11.28 08:00

  • [단독] "7차례 가족있다 했는데..." 파헤쳐 진 父 묘지, 무슨일[e즐펀한 토크]

    [단독] "7차례 가족있다 했는데..." 파헤쳐 진 父 묘지, 무슨일[e즐펀한 토크]

    유족 측은 "2021년 9월 산정근린공원 개발과 관련한 묘 이장 공고를 본 후 목포시청과 시공사에 7차례나 가족이 있는 묘라는 걸 알렸는데도 무연고묘지로 처리했다"며 "올 추석을 비롯해 26년을 관리해온 선친 묘소가 도시개발로 인해 강제로 훼손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산정공원 시행·시공자들은 이장할 가족이 있는 무덤을 다른 무연고묘지 40여구와 함께 개장하고 화장 처리했다. 개장된 유골을 봉안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파묘한 유골은 목포 승화원 측에서 법규에 따라 화장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화장과 봉안하는 과정에도 사진 촬영 등을 하고 있어 (유골이) 섞이거나 바뀌었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022.11.19 05:00

  • 공룡알 위에 쌓인 화산재 속 비밀…전국민 70%가 깔고 살았다 [e즐펀한 토크]

    공룡알 위에 쌓인 화산재 속 비밀…전국민 70%가 깔고 살았다 [e즐펀한 토크]

    관광객 김정수(61·광주광역시)씨는 "어릴 적 방바닥에 깔았던 구들돌로 탑을 쌓은 게 흥미로워 자주 찾는다"며 "구들장 석탑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바위와 암석, 바다 풍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문화재청과 보성군은 1930년대부터 1980년 초까지 오봉산에서 구들장이 채석된 것으로 본다. 문화재청은 지난 4월 27일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를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2022.11.12 05:00

  • 순천만 두번째 생태 프로젝트, 4.5㎞ 맨발 어싱길 만든다

    순천만 두번째 생태 프로젝트, 4.5㎞ 맨발 어싱길 만든다

    노 시장은 2006년 4월 순천시장 부임 후 순천만이 가진 경쟁력에 주목했다. 순천만이 흑두루미의 세계 최대 서식지가 된 것도 변화 중 하나다. 노 시장은 2000년 DJ(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해 민선 4·5기 순천시장을 지냈다.

    2022.11.08 00:01

  • 순천 전봇대 283개 뽑은 그 남자, 이번엔 복합쇼핑몰 만든다

    순천 전봇대 283개 뽑은 그 남자, 이번엔 복합쇼핑몰 만든다

    당시 순천만 전봇대 283개를 뽑아낸 것은 노관규(62) 순천시장 아이디어다. 노 시장은 "순천시 복합쇼핑몰 유치는 남해안 관광벨트를 완성하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의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당시 노 시장은 "스타필드는 전남 순천·여수·광양을 넘어 경남 서부권을 아우르는 남해안 관광벨트를 묶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2022.11.07 08:00

  • [로컬 프리즘] '17명 사상' 광주 학동 참사, 몸통 처벌 논란

    [로컬 프리즘] '17명 사상' 광주 학동 참사, 몸통 처벌 논란

    "(광주 학동 참사 재판은) 전형적인 유전무죄, 무전유죄 판결이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지난해 6월 광주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사고의 1심 판결에 문제를 제기했다. 검찰도 1심 판결에 불복해 현산과 공사 관계자 7명 전원에 대해 항소한 상태다.

    2022.11.03 00:28

  • "걸을 때는 몰랐는데…" 순천만에서 본 페루 '나스카 불가사의'

    "걸을 때는 몰랐는데…" 순천만에서 본 페루 '나스카 불가사의'

    10년 전 국내 첫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국내 제1호 국가정원 지정(2015년 9월)에 이은 생태형 프로젝트다. 순천에선 2013년 4월 국내 첫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려 국내·외에서 440만여 명이 다녀갔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어싱길은 제1호 해양정원 지정에 도전하기 위한 킬러 콘텐트"라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해양 어싱길과 순천만의 옛 뱃길 복원 등을 통해 10년 전 박람회와는 또다른 감흥과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9 05:00

  • 군부대 차지한 무등산 정상, 이르면 내년말 시민품에  ‘급물살’

    군부대 차지한 무등산 정상, 이르면 내년말 시민품에  ‘급물살’

    광주시장 "내년 상반기, 정상 통행로 낸다" 방공포대 이전에 물꼬가 트이자 광주시도 발 빠르게 대응했다. 7년여 전 국방부와의 군부대 이전협약에도 사업이 진척되지 못한 데다 이전 부지로 지목된 광주시 광산구 군공항 인근 주민 반발 등이 크다는 논리다. 광산구의회 "군공항 이전과 함께 검토돼야" 광산구의회 등은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은 광주 군공항 이전과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2022.10.25 00:01

  • "軍 주둔후 정상 4m 깎였다"…이준석 '돌려준다'던 무등산 운명은 [e즐펀한 토크]

    "軍 주둔후 정상 4m 깎였다"…이준석 '돌려준다'던 무등산 운명은 [e즐펀한 토크]

    그는 제20대 대선을 닷새 앞둔 이 날 사전투표 후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7년여 전 국방부와의 군부대 이전협약에도 사업이 진척되지 못한 데다 이전 부지로 지목된 광주시 광산구 군공항 인근 주민 반발 등이 크다는 논리다. 광산구의회 등은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은 광주 군공항 이전과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2022.10.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