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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00:00 ~ 2024.04.12 20:43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지방소멸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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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민원 해결사…완도 섬마을 26세 女 홍반장의 꿈

2024.02.18 13:00

저출산의 불똥은 정치권으로 튀었다.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저출산 대책을 쏟아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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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프리즘] 흑사병보다 센 저출산 불똥, 정치권으로 튀었다

2024.01.24 00:12

록적인 영유아 감소는 학령인구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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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프리즘] 흑사병보다 센 저출산 불똥, 정치권으로 튀었다

2024.01.24 00:12

손주가 다니던 어린이집이 할머니·할아버지가 다니는 노인시설로 급격히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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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프리즘] 흑사병보다 센 저출산 불똥, 정치권으로 튀었다

2024.01.24 00:12

저출산의 공포가 가장 먼저 손을 뻗친 곳은 전국 보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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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프리즘] 흑사병보다 센 저출산 불똥, 정치권으로 튀었다

2024.01.24 00:12

총 1,860개

  • 정동영, 5선으로 국회 복귀…박지원, 81세 역대 최고령 당선

    정동영, 5선으로 국회 복귀…박지원, 81세 역대 최고령 당선

    전북 순창 출신으로 MBC 기자·앵커를 지낸 정 당선인은 1996년 15대 총선 때 전주 덕진구(현 전주병)에서 처음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고, 16·18(재보궐)·20대 의원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과거 정 당선인 팬클럽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대표를 지냈고,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캠프 비서실 수석부실장을 맡았다. 1942년 6월생인 박 당선인은 역대 최고령(81세) 의원이 된다.

    2024.04.11 02:10

  • '정치 9단' 박지원 5선 성공…'최고령 국회의원' 이름 올렸다

    '정치 9단' 박지원 5선 성공…'최고령 국회의원' 이름 올렸다

    전남 목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박지원(81)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고향인 전남 진도가 포함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서 5선에 성공했다. 청와대를 나온 후에는 ‘정치적 고향’ 목포에서 3선 국회의원(18~20대)을 지낸 뒤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당선이 확정된 후 "22대 국회가 국민을 위한 생산적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정치를 복원하는데 저의 경험과 경륜을 쏟겠다"며 "해남·완도·진도를 확실하게 발전시키고, 윤석열 정권의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싸워서 꼭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4.04.10 22:13

  • ‘보증금 0원’ 청년 임대주택 늘려 지방소멸 위기 맞선다

    ‘보증금 0원’ 청년 임대주택 늘려 지방소멸 위기 맞선다

    청년 임대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 주거비 부담 없이 청년·신혼부부를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나주시는 8일 "청년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2024년도 ‘청년 임대주택’ 입주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임대주택은 나주시가 아파트를 임대해 전입 청년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지난해 30가구에 이어 올해 70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2024.04.09 00:10

  • "보증금 0원, 관리비만 10만원" 20평형대 아파트 신청 대상은

    "보증금 0원, 관리비만 10만원" 20평형대 아파트 신청 대상은

    전남 자치단체들이 보증금 없이 관리비 등 명목으로 적은 돈만 내고 거주하는 ‘청년 임대주택’ 공급에 나섰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49세 청년과 신혼부부로,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입주일 즉시 전입 가능해야 한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 1만원으로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청년·신혼부부 특화 임대아파트다.

    2024.04.06 09:00

  • 16년 전 ‘MB 전봇대’ 아직도 남았다…대불산단, 111개 뽑는다

    16년 전 ‘MB 전봇대’ 아직도 남았다…대불산단, 111개 뽑는다

    영암군은 30일 "대불산단 입주기업 숙원인 배전·통신 선로 지중화사업이 지난 25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대불산단 전봇대 제거 사업은 ‘2023년 정부의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재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자체 재정만으로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웠으나 정부 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사업의 물꼬를 텄다"며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완료해 선박 운송환경을 개선하고, 산단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3.31 11:00

  • 10조원대 경제효과라더니…3년 만에 끝난 '文 군산형 일자리'

    10조원대 경제효과라더니…3년 만에 끝난 '文 군산형 일자리'

    문재인 정부 때 현대조선소 가동 중단(2017년 7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2018년 5월)를 계기로 추진한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지난달 3년 만에 끝났다. 28일 전북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은 기업과 노동자·지자체 등 노·사·민·정이 상생협의회를 꾸려 적정 임금과 노동 시간 등을 협의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게 목표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10월 24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군산형 일자리는 세계 전기차 시대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24.03.28 11:18

  • “안전성 미흡” vs “관광 핫플”… 나주 ‘도깨비’ 촬영장 철거 논란

    “안전성 미흡” vs “관광 핫플”… 나주 ‘도깨비’ 촬영장 철거 논란

    드라마 ‘도깨비’와 ‘주몽’ 등이 촬영된 전남 나주의 드라마세트장 철거를 놓고 찬반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나주시가 안전성과 역사성 미흡 등을 근거로 철거에 들어가자 일부 시민단체가 "핵심시설인 ‘고구려궁’이라도 재활용해 존치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25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 영상테마파크 내 ‘고구려궁’ 드라마세트장 철거 여부가 다음달 중순쯤 결정된다.

    2024.03.26 00:10

  • "年100만명 찾는 핫플인데"…도깨비 촬영장 철거 위기, 무슨일

    "年100만명 찾는 핫플인데"…도깨비 촬영장 철거 위기, 무슨일

    드라마 ‘도깨비’와 ‘주몽’ 등이 촬영된 전남 나주의 드라마세트장 철거를 놓고 찬반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나주시가 안전성과 역사성 미흡 등을 근거로 철거에 들어가자 일부 시민단체가 "핵심시설인 ‘고구려궁’이라도 재활용해 존치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 영상테마파크 내 ‘고구려궁’ 드라마세트장 철거 여부가 다음달 중순쯤 결정된다.

    2024.03.24 09:00

  • [로컬 프리즘] “통합의대냐 단독의대냐”…윤 대통령이 불 댕긴 ‘전남 의대’ 논쟁

    [로컬 프리즘] “통합의대냐 단독의대냐”…윤 대통령이 불 댕긴 ‘전남 의대’ 논쟁

    목포대와 순천대는 각각 전남 서부와 동부에 의대 설립을 추진해오다 올해 들어 통합 의대에 합의했다. 전남도는 윤 대통령의 발언 닷새 만인 지난 19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전남 국립 통합 의대 신설’을 정식 건의했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 당시 "국립 의대 (신설) 문제는 어느 대학에 할 것인지 전남도가 정해서, 의견 수렴해서 알려주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00:22

  • 시골 근무 간호·공무원 위해 ‘월세 20만원’ 기숙사 짓는다

    시골 근무 간호·공무원 위해 ‘월세 20만원’ 기숙사 짓는다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 중인 전남도가 간호·복지 종사자와 공무원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전남 진도군이 선정됐다. 최영주 전남도 의대유치추진단장은 "국립 의대 신설은 의료 취약지인 전남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200만 도민의 30년 숙원사업"이라며 "공동 단일 의대가 신설될 수 있도록 의대 유치 활동 및 의료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19 00:10

  • “농촌 의료 인력, 공무원 떠나지 않게”…전남, 기숙사 지어 간호사 등에 제공

    “농촌 의료 인력, 공무원 떠나지 않게”…전남, 기숙사 지어 간호사 등에 제공

    전남도가 간호·복지 종사자와 지자체 공무원을 위한 기숙사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도가 주관한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진도군이 선정됐다. 앞서 전남도는 지난해 간호·복지 기숙사 1호점 건립지로 영암군을 선정했다.

    2024.03.13 11:51

  • 광양매화축제 유료화 전환…올부터 ‘교통지옥’ 벗어날까

    광양매화축제 유료화 전환…올부터 ‘교통지옥’ 벗어날까

    당시 광양시는 축제장 내 무료셔틀버스와 광주~광양매화마을 간 임시버스 운행 등에 나섰으나 교통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축제상품권은 축제장이 있는 광양시 다압면 소재 점포와 노점상을 제외한 축제장 내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매화축제가 원활한 차량 흐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입장료 유료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4.03.12 00:11

  • 120만명 찾아 '교통지옥'…광양매화축제 "이제 5000원 받겠다"

    120만명 찾아 '교통지옥'…광양매화축제 "이제 5000원 받겠다"

    9일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변 광양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광양매화축제’ 기간에 입장료를 받는다. 당시 광양시는 축제장 내 무료셔틀버스와 광주~광양매화마을 간 임시버스 운행 등에 나섰으나 교통난 해소에는 역부족이었다. 축제상품권은 축제장이 있는 광양시 다압면 소재 점포와 노점상을 제외한 축제장 내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4.03.09 07:00

  • 강진서 쓴 돈 절반 돌려줬더니…열흘간 20만명 다녀갔다

    강진서 쓴 돈 절반 돌려줬더니…열흘간 20만명 다녀갔다

    전남 강진군이 파격적인 육아수당 지원에 이어 관광객들의 여행경비를 50% 돌려주는 프로그램을 시작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강진군은 4일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지난달 23일부터 열흘간 열린 청자축제 기간에 20만4168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여행경비의 절반을 환급해주는 ‘반값관광’이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번 축제는 지난해 축제(10만6152명)보다 참가자가 92%(9만8016명)가량 늘었다.

    2024.03.05 00:10

  • "여행경비 50% 드려요"…파격 '반값관광' 100억 꺼내든 이곳

    "여행경비 50% 드려요"…파격 '반값관광' 100억 꺼내든 이곳

    전남 강진군이 파격적인 육아수당 지원에 이어 관광객에게 여행경비를 50% 돌려준다. 강진군은 23일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청자축제 기간 동안 여행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반값관광’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반값여행은 2인 이상 가족의 여행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게 골자다.

    2024.02.24 08:00

  • [로컬 프리즘] “섬마을 빈집 없애겠다”…26세 MZ세대 여성 이장의 꿈

    [로컬 프리즘] “섬마을 빈집 없애겠다”…26세 MZ세대 여성 이장의 꿈

    "미래 목표요? 완도를 제2의 제주도로 만들고 싶어요". 그는 24세 때인 2022년 1월 전남 완도군 용암마을 이장이 된 후 올해 재신임을 받았다. 완망진창은 타 지역이나 고향을 떠난 청년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2022년 1월 결성됐다.

    2024.02.21 00:20

  • 순천향대 121명, 병원장 설득에 복귀했지만…지방도 집단사직

    순천향대 121명, 병원장 설득에 복귀했지만…지방도 집단사직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 사직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대형병원에서도 전공의가 단체로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19일 대전지역 의료계와 대전시에 따르면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인턴 21명 전원과 레지던트 27명(전체 48명) 등 전공의 47명이 사직서를 내고 이날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을지대병원 전공의는 인턴 21명과 레지던트 74명으로 사직서를 낸 전공의는 전체의 44%에 달한다.

    2024.02.19 16:07

  • “문자 보내줘, 가로등 고쳐줘”…섬마을 해결사 26세 이장님

    “문자 보내줘, 가로등 고쳐줘”…섬마을 해결사 26세 이장님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모두 돌아오는 완도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목표는 고향을 떠난 청년들을 완도로 불러들이는 데 있다. 김씨는 "타지에서도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정착할 수 있는 고향을 만드는 게 꿈"이라며 "현재 계신 어르신들 뒤를 이어서 용암마을이 영원할 수 있도록 이장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4.02.19 00:10

  • 어르신들의 민원 해결사…완도 섬마을 26세 女 홍반장의 꿈

    어르신들의 민원 해결사…완도 섬마을 26세 女 홍반장의 꿈

    그는 2022년 1월 국내 최연소인 24세 때 이장이 된 후 올해로 3년째 이장 일을 하고 있다. 김씨는 이장이 된 후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주민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김씨는 "타지에서도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정착할 수 있는 고향을 만드는 게 꿈"이라며 "현재 계신 어르신들 뒤를 이어서 용암마을이 영원할 수 있도록 이장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4.02.18 13:00

  • 재판부 "브로커 해악 크다, 17억 추징" 검찰보다 높게 선고 왜

    재판부 "브로커 해악 크다, 17억 추징" 검찰보다 높게 선고 왜

    코인사기 피의자에게 거액을 받은 뒤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 등을 상대로 수사 무마를 청탁하거나 수사 정보를 빼낸 검·경 브로커 성모(60)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15일 코인사기범 탁모(45)씨에게 돈을 받고 경찰 수사 무마·축소를 청탁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된 브로커 성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에 추징금 17억13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성씨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15억3900만원을 구형한 검찰보다 징역 형량은 낮아졌으나 추징금은 1억7400만원 늘었다.

    2024.02.15 16:29

  • “무궁화 하나당 1000만원”…‘경찰 인사 청탁 브로커’와 경찰관 등 18명 기소

    “무궁화 하나당 1000만원”…‘경찰 인사 청탁 브로커’와 경찰관 등 18명 기소

    검찰이 경찰 승진 인사와 사건 무마 청탁에 개입한 브로커 성모(60)씨와 검·경 관계자 등 18명을 기소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부장 김진호)는 14일 광주·전남에서 활동해온 브로커 성씨의 수사·인사 청탁에 연루된 검찰 수사관 2명과 전·현직 경찰관 13명 등 검·경 관계자 1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전직 경찰 경무관과 현직 검찰 수사관 등 전·현직 검·경 관계자 5명이 기소된 상태다.

    2024.02.14 15:09

  • 고향사랑기부금 덕에…소아과 열고 청년자립 돕는다

    고향사랑기부금 덕에…소아과 열고 청년자립 돕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재정이 취약한 지자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1월 시행됐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곡성군은 지역 내 소아과병원 확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키로 했다. 곡성군에는 1800여명의 어린이가 살고 있어 소아과병원 확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2024.02.13 00:10

  • 애 아프면 60㎞ 달려가던 곡성군, 의사 데려올 '회심의 작전'

    애 아프면 60㎞ 달려가던 곡성군, 의사 데려올 '회심의 작전'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곡성군은 지역 내 소아과 진료 인력과 장비 확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키로 했다. 기부금 모금액을 1주일에 두 차례씩 소아과 전문의를 곡성군으로 초빙하는 데 쓰는 게 목표다. 기부금은 의료진 출장 경비와 소아과 진료실·진료장비 구축, 진료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2024.02.10 13:00

  • “강진군 출산·육아 정책에 반해 귀촌…아이 넷 더 낳겠다”

    “강진군 출산·육아 정책에 반해 귀촌…아이 넷 더 낳겠다”

    "강진군의 출산·육아 지원정책에 반해 귀촌했습니다. 정씨는 "강진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육아수당과 출산 지원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귀촌을 결심했다"며 "경기도에 거주하는 남편과 시어머니도 올 상반기에 강진으로 이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파격적인 육아수당과 주거 지원 외에도 일자리와 출산·보육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지원해 도시민들이 강진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을 드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2.06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