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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홍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 편집디자인부문에서 그래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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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텔링] 코시국 혐오 사용, 여성-40대-보수가 많았다

    응답자의 35.8%는 코로나19와 연관 지어 특정 집단에 혐오 표현을 쓴 적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이 폭발했던 지난해 1차 유행 시기, 중국인 키워드의 버즈량(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글 수)은 꾸준히 많았다. 이동우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혐오 대상이 이념부터 시작해 성별, 연령대 등으로 다양

    2021.08.05 16:38

  • [그래픽텔링] 알츠하이머부터 건선 치료제까지…‘블록버스터 신약’ 후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2021년 블록버스터 신약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연 매출 1조 이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신약 목록을 30일 발표했다. 클래리베이트는 신약 개발 정보 플랫폼 코텔리스경쟁력정보(CCI)와 질병 정보 제공 플랫폼 드럭랜드스케이프&포어캐스트(DTSR), 그리고 신약 개발 인공지능(AI)

    2021.07.01 09:42

  • 10월 부스터샷 이어 소아청소년ㆍ임신부 접종 시작…위드 코로나 기대감↑

    뒤늦게 도입된 얀센 백신은 6월 10일, 모더나 백신은 6월 21일부터 접종이 시작됐다. 다만 EMA가 4월 20일 얀센 백신 접종에 따른 이득이 혈전증 위험보다 앞선다는 결론을 내렸고, CDC 자문기구도 사흘 뒤 사용 재개를 권고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백신 접종 1577만회가 이뤄졌다.

    2021.03.05 15:21

  • [그래픽텔링]집값도 못잡고···문재인 정부 5년간 종부세 4배로

    27일 통계청장,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석이코노미스트 등을 역임한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재정부ㆍ행정안전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부동산 관련 4대 세금(종합부동산세ㆍ재산세ㆍ양도소득세ㆍ취득세)의 세수는 2016년 총 46조6000억원에서 올해 총 59조6000억원으로 28%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부동산 정책 실패

    2021.01.28 05:00

  • 국내 접종 레이스 시작…AZ·화이자 1차 백신 얼마나 맞았나

    2월 27일 : 오전 9시 화이자 백신 국내 접종 개시 . 2월 21일 : 화이자 백신 27일부터 국내 접종, 코로나 치료 의료진 대상 . 백신 개발 경쟁에서 앞서 나간 화이자와 모더나, 가장 많은 물량을 생산ㆍ공급할 예정인 AZ, 그리고 2분기 중 국내로 도입될 얀센과 노바백스다.

    2021.01.10 12:00

  • 서북-서남 잇는 서부선, '고무차륜' 신림선…서울 교통망이 달라진다

    서울의 서북부와 서남부를 잇는 새 교통축인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이 가시화하고, 여의도와 서울대 앞을 연결하는 신림선 도시철도도 우선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부선 도시철도가 완성되면 서울의 서북부와 서남부가 바로 연결되는 새 교통망이 구축된다. 김진팔 서울시 도시기반본부 도시철도국장은 "서울 서북부

    2020.12.28 06:00

  • 백신이 크리스마스 선물인 나라는? 지도로 본 '코로나 백신'

    미국·영국·캐나다·EU(유럽연합)를 비롯한 서방 선진국들이 각 자국민들을 모두 접종하고도 남는 백신을 내년 상반기까지 확보한 가운데, 이르면 30여 국에서 일반인들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선물로 받을 전망이다.

    2020.12.19 06:00

  • [그래픽텔링]집콕에 홈쿡·홈술···올 하반기엔 카드 더 썼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10월 카드사용액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많았다. 1~10월 전체 누계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 성장해 코로나 1, 2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카드사용액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홈쿡·홈술 트렌드와 관련 있는 수산물·농산물·청과물·정육점·주류전문점 매출은

    2020.12.17 05:00

  • 담배연기 잡으려 CCTV 설치...담배 핀 사람이 되레 성낸 이유

    CCTV에 촬영된 다른 주민들의 영상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촬영 각도를 조절하고 가림막을 설치해 다른 주민들의 모습이 촬영되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2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CCTV 관련 갈등은 2018년 12건이었지만 지난해엔 18건, 올해 10월까지 21건이 접수됐다. 개인

    2020.11.23 05:00

  • [그래픽텔링] 코로나 고용쇼크 현실화, 임금근로자 첫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8월 임금근로자 수가 줄었다. 임금근로자 수가 감소한 건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처음이다.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17만7000명)의 수가 특히 많이 줄었다.

    2020.10.28 06:00

  • 서울 비강남 땅값 30년만에 9배···文정부서 가장 많이 올랐다

    지난 30년간 서울 비강남 지역 주요아파트 땅값이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문재인, 노무현 정부의 상승액 3760만원은 30년간 상승액(5307만원)의 71%를 차지한다. 정부는 올해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이 65.5%라고 발표했지만, 비강남 주요아파트 단지의 2020년 공시지가 시

    2020.10.17 06:00

  • 등장인물 복잡한 라임 사태...공통점은 힘깨나 쓴다는 여권

    김 전 회장은 돈을 전달한 인물로 라임 사태의 정·관계 로비 창구로 알려진 이강세(58) 스타모빌리티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광주MBC 사장 출신인 이강세(58) 스타모빌리티 대표는 김 전 회장을 정·관계 인사들과 연결시켜준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일 라임 관련 공판에서 김 전 회장은 "지난해 7월 이 대표가 강기정

    2020.10.12 05:00

  • [그래픽텔링]지능범죄 20% 늘어날때 수사인력은 7% 줄었다

    최근 5년 동안 지능범죄가 약 20% 증가하는 동안 지능범죄 수사인력은 오히려 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경찰의 수사인력이 2만 556명에서 2만 2337명으로 8.7% 증가하는 동안 지능범죄 수사 인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이다. 오 의원은 "특히 지능범죄는 범인이 지적 능력을 이용해 저지르는 범죄인만큼 수사 인력은

    2020.10.08 06:00

  • "선글라스 휴대 금지" "사상 건전" 공기업 수퍼갑질의 진화

    그렇다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채용절차도 거치지 않고, 비정규직으로 분류됐지만, 실제는 협력·용역업체의 정규직인 그들을 무턱대고 직접 고용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공기업·공공기관이 자회사를 설립해 그들을 흡수하는 방법이었다. 공기업·공공기관이 자회사에 들이밀며 강제한 복무규정을

    2020.10.07 07:05

  • "빙상여제 이상화도 아들과 같은 병" 소설 쓰냐던 秋어록들

    "보좌관이 아들 휴가 연장 전화를 한 사실이 맞느냐"는 추 장관의 입장은 달라졌다. 14일 대정부질문에서 과거 추 장관이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 관련 국정조사를 주장했던 이력을 거론하자 "대한민국 엄마들이 믿고 (자녀를) 군에 맡길 그런 나라라는 거고 제 아들을 통해 그걸 경험했다"라는 의아한 답을 내놓았다. "모든

    2020.09.16 05:00

  • [그래픽텔링]코로나 80대 확진자 20% 사망...29세 이하 사망자 한명도 없다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발생률로 계산해도 대구(289.31명)와 경북(54.99명)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서울(93명)과 경기도(60명)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1명)·경북(5명)의 수십 배 수준이다. 지금까지 29세 이하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지만, 80대 이상 사망자(163명)

    2020.09.02 05:00

  • 2017년 5월 21일 첫 기적...지금의 BTS 만든 결정적 순간 7

    美 K-pop팬 "좋아하는 가수 방탄소년단, 노래는 태양의 '눈, 코, 입'" "방탄 '베스트 오브 미'는 글로벌 팬들에게 더 사랑받을 것"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를 시작으로 이듬해 골든디스크ㆍ서울가요대상ㆍ가온차트 K팝 어워드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국내 팬덤이 결집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2020.09.01 18:45

  • [그래픽텔링]정규직 늘린다던 文정부, 무늬만 정규직 '중규직' 2배 늘었다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이 고용만 보장하는 '무늬만 정규직', 처우 개선은 없는 이른바 ‘중규직’만 양산한 셈이다. 무기계약직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2017년 7월 20일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때문이다. 정부가 무기계약직도 정규직으로 폭넓게 해

    2020.08.29 05:00

  • [그래픽텔링]출산율 0.92명 최저…나랏돈 210조 소용없었다

    정부는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해마다 늘렸지만, 출생아 수는 55개월째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92명으로 1970년 통계청이 출생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낮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낮다.

    2020.08.27 06:00

  • 실형 구형한 검사에 "檢정의는 뭔가" 숙명여고 쌍둥이의 도발

    '숙명여고 쌍둥이 답안 유출 의혹'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이 지났다. 아버지가 같은 학교 교무부장인 게 알려지자, 다른 학부모들이 답안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촛불 집회를 열었고, 교육청 감사과 경찰의 수사 착수로 이어졌다. 또 아버지와 별개로 열린 1심 재판에서 쌍둥이는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2020.08.18 05:00

  • [그래픽 뉴스]코로나19 지역별 신규 확진자 지역별로 따져보니

    질병관리청은 11월 1일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8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8

    2020.08.17 15:15

  • '23전 23패' 文정부 부동산대책, 문제는 대책 아닌 ‘이·신·안’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를 살펴봤다. 집주인과 세입자, 주택 소유자와 아닌 사람 등 계층 간 대립을 통한 정책을 반복하고 있다. 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이제라도 경제 정책의 중심을 잡고 혼란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07 05:00

  • [그래픽텔링] 은행 대신 금융앱, OTT 폭발···이미 시작된 ‘위드 코로나’ 시대

    광고형 OTT인 유튜브가 사용자 수 약 3300만 명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구독형 OTT인 넷플릭스는 사용자 수가 467만 명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5.8%의 성장률을 보였다. 사용자 충성도를 알아볼 수 있는 1인당 월평균 앱 사용일수는 유튜브 다음으로 웨이브가 사용시간(11.9시간), 사용일수(12.5일)로 가장 높았

    2020.07.24 05:00

  • [그래픽텔링] 제조기업 76% "환경규제 부담 크다"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7곳은 환경규제로 인한 부담이 크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19일 "최근 국내 제조기업 305개사를 대상으로 ‘환경규제 기업부담 실태와 정책 지원과제’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 76%가 현재 환경규제 부담수준이 ’높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가

    2020.07.2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