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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 2021.09.20 08:32 기준

총 1,296개

  • [팩플] 인증 끝판왕은 패스? 네이버? 카카오?

    레터는 정원엽·김정민 기자 가 함께 취재했는데요, 김정민 기자 의 취재 후기를 먼저 전해드릴게요. 내년 가을부터 디지털 ID 실험을 시작하는 EU에 비해 우리 정부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조차 소관 부처(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끼리 합의점을 못 찾고 같은 사업을 각자 예산 써가며 제각각 하고 있더라고요. 지난 팩플레터(2021.9.14)에선, 어떤 디지털 인증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시는지 여쭤봤어요.

    2021.09.18 12:00

  • [팩플] "엔씨는 위기" 택진이형, 상여금 대신 보낸 이메일 보니

    엔씨소프트(NC) 김택진 대표가 17일 사내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엔씨 위기설'에 대한 책임을 표하고 쇄신을 약속했다. 게임은 물론 NC에 대한 비판과 NC가 위기에 빠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며 "CEO로서 NC가 직면한 현재 상황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올해초 게임 사용자들 사이에서 '확률형 아이템' 게임의 과금 방식이 사용자들의 현금 결제를 지나치게 유도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회사 주가는 70만~80만원대로 하락했다.

    2021.09.17 18:34

  • [View & Review] 구글 갑질 때리기…나라마다 타격점은 달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운영체제(OS)갑질’에 대해 과징금 2074억원을 부과한 이후 수잔 워치스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가 15일 "구글은 한국 소비자에 11조9000억원의 편익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스콧 버몬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히로시 록하이머 구글 플랫폼 및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 수잔 워치스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 등 쉽게 볼 수 없는 구글 본사 임원들이 다수 참여해 한국사회에 기여하는 구글의 노력을 설명했다. 수잔 워치스키 유튜브 CEO도 "유튜브의 업로드 후 24시간 내 조회수 상위 10위 중 9개가 K팝"이라며 "유튜브를 통해 한국의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연결하고 창작 생태계를 진흥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6 00:04

  • [팩플] "한국은 안드로이드의 핵심"이라는 구글…여전한 공정위 칼날

    유튜브로 중계된 행사에는 구글·유튜브의 핵심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디지털 경제에서 한국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의 디지털 잠재력 실현 : 디지털 전환의 경제적 기회와 구글의 기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이 지난해 한국에서 만들어낸 경제적 효과는 10조 5000억원(유튜브 7조원, 구글플레이 3조 5000억원)에 이른다. 구글 검색을 통해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이 향상됨으로써 4조 2000억원의 가치를, 구글·유튜브를 통한 자기 계발로 5조 1000억원의 가치를, 생산편의성이 향상됨으로써 2조 5000억원의 가치를 소비자가 체감했다는 의미다.

    2021.09.15 18:52

  • [팩플] 코로나가 확 키운 ‘디지털 인증’, 여기도 빅테크가?

    애플이 ‘디지털 ID’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조금 감이 오시나요? 오늘 팩플레터에선 정원엽·김정민 기자 가 국내 디지털 인증 시장을 분석해봤습니다. 현재 통신 3사(패스·PASS 운영사),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 토스·페이코 같은 핀테크, 전통 금융권이 미래 시장을 놓고 피 튀기며 싸우는 중. 정부는 백신 예약사이트 간편인증(로그인)을 네이버·카카오·PASS 3사에 열어줬고, ‘국민비서’ 백신예약 알림을 네이버·카카오·토스에 맡겼다.

    2021.09.15 11:34

  • ‘안드로이드만 강요’ 구글 2074억 과징금

    삼성·LG전자 등 스마트 기기 제조업체가 운영체제(OS)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막아 온 구글에 2000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됐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OS 독점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에 다른 OS를 탑재하는 것을 금지하는 계약을 제조업체와 맺었다. 휴대전화·스마트워치·스마트TV 등 스마트 기기 전반에 걸쳐 OS 독점을 문제 삼은 것은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

    2021.09.15 00:12

  • [팩플] 백기 든 카카오, 네이버처럼 '상생ㆍ글로벌'…그 길도 험난

    창업자 김범수 의장은 이날 "지난 10년간 추구해왔던 성장 방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장을 위한 근본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사업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 동반성장 모델 구축 : 김범수 의장은 "카카오와 파트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유병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플랫폼 기업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사용자를 모은 후 가격을 올리는 기존 모델이 계속 유효할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카카오의 신사업은 여전히 적자인데도, 플랫폼에 사회적 공기(共器)로서 적절한 가격 설정과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2021.09.14 20:15

  • [팩플] “구글OS 강요, 과징금 2000억” 공정위 결론, 8년새 바꾼 이유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스마트폰·스마트워치·스마트TV 등 제조사에게 강요한 혐의로 구글에 2047억원의 과징금과 시정 명령을 내렸다. ● 조원영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 정책연구팀장은 "삼성, LG 등 국내 제조사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만들고 있어 이번 시정 명령이 국내 기업 및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실효성 있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 2018년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에서 "역사적으로 볼 때 기준이 되는 호환성 규칙이 없으면 오픈소스 플랫폼은 파편화될 수 밖에 없고, 개발자·제조사·사용자 모두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반박하고 항소를 제기했다.

    2021.09.14 15:42

  • 카카오만 집중적으로 때렸는데, 네이버 왜 덩달아 폭락했나 [팩플]

    지난달까지만 해도 한국 IT 기업에 대한 구글·애플의 '갑질'을 막아야 한다며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을 통과시킨 국회가 태도를 바꿨다. 카카오는 메신저(카카오톡 4600만명, 월사용자 기준), 모빌리티(카카오T 2850만명, 이하 누적가입자 기준), 간편결제(카카오페이 3600만명),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1670만명)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핵심 플랫폼을 보유했다.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의 상장 희망시기가 겹쳐 주주 이익을 해친다는 우려를 사는가 하면, 카카오뱅크 상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던 시기 카카오T가 택시 스마트 호출료를 올리겠다고 발표해 여론의 뭇매를 자초한 게 대표적이다.

    2021.09.13 06:00

  • 카카오만 집중적으로 때렸는데, 네이버 왜 덩달아 폭락했나 [View & Review]

    과거 대기업의 문어발 확장을 연상시키는 전방위적 사업확장과 ‘심판’이어야 할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사업에 뛰어들어 ‘선수’까지 한다는 비난이다.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선물하기, 헤어샵, 카카오택시, 골프 등으로 확장하며 과도한 수수료를 매긴다"며 "과거 대기업 집단, 재벌의 전형적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카카오는 메신저(카카오톡 4500만 명), 모빌리티(카카오T 2850만 명), 간편결제(카카오페이 3600만 명),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1671만 명)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핵심 플랫폼을 보유했다.

    2021.09.13 00:04

  • [팩플] 시총 21조 증발한 빅테크, 규제 필요할까요?

    팩플레터 140호, 2021.09.10 ‘금요 팩플’ 설문 언박싱입니다! 지난 화요일(9월 7일)엔, 를 보내드렸죠. "커지는 국내 플랫폼, 규제가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는 81.7%의 응답자가 '필요하다'고 응답 하셨어요. 이어 '국내 플랫폼 경쟁력이 있어야, 해외 플랫폼과 경쟁할 수 있어서', '플랫폼 산업의 진흥이 중요한지, 규제가 중요한지 사회적 합의가 우선'이란 의견이 동일하게 15%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2021.09.11 08:00

  • [팩플] 네이버·카카오 나만 빼고 레벨up

    팩플레터 65호, 2021.03.04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 창업자들이 한날 한시 에 각자 자기 회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면서 시끌벅적했던 일이 있었죠. 그 좋다는 구글에서 노조를 만든 구글러들, 을 공개하라는 아마존 직원들 등 빅테크 직원일수록 '더 많은 정보가 더 투명하게 공개돼야 회사가 의사결정을 잘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이수운 네이버 노조 홍보국장은 "성과급 지급 기준이나, 경쟁사 대비 적정 수준인지에 대한 정보는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 그저 ‘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말만 한다 "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직원이 많다"고 말했다.

    2021.09.08 19:29

  • [팩플] 음원ㆍOTT, 이젠 ‘소셜 파티’로 즐긴다…SNS의 미래?

    단순히 같이 듣기를 넘어, 콘텐트를 주제로 대화하고 관계 맺는 '소셜 콘텐트 경험'(Social Content Experience) 시장이 커지는 중. 네이버 바이브 관계자는 "클럽하우스가 크게 주목받은 후, 콘텐트 업계가 소셜 요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다"며 "음악처럼 확실한 취향 기반 콘텐트가 있다면 소셜 플랫폼으로 확장도 가능하다고 봤다"고 말했다. 허웅 왓챠 이사는 "왓챠파티에는 최근 파티 주최자(호스트)가 음성으로 영상에 대한 의견을 추가하는 '코멘터리' 등 여러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며 "소셜 콘텐트 경험을 강화한 플랫폼들이 기존 SNS와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8 15:24

  • 플랫폼 어쨌길래…을지로위원회·공정위에 미국까지 벼른다 [팩플]

    '플랫폼이 크더니 횡포 부린다'란 적대감을 무기로 각국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를 추진 중이다. 의원실 보좌진이 플랫폼 피해 단체의 의견을 듣고 문제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다. ① 선 넘은 수익화 : 경쟁이 사라진 시장, 자연 독점을 이룬 플랫폼의 다음 타깃은 ‘수익화’다.

    2021.09.08 06:00

  • [팩플] 플랫폼, 갑(甲)행열차에서 내릴 수 있을까

    진성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팩플팀에 "(온라인 플랫폼의) 불공정 행위로 피해 입은 선의의 피해자를 위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려 한다"며 "플랫폼 산업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실태를 살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막대한 자금 투자로,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소비자도 공급자도 만족시키느라 애썼으니 이젠 플랫폼도 돈 벌어도 되지 않나?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는 지난달 팩플팀과의 에서 "앱마켓 기반으로 디지털 재화 시장이 생겨난 만큼, 마켓 운영에 필요한 최소 비용을 (개발사가) 분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장영신 동남아대양주팀장은 "미국은 최근 백악관에 연방거래위원회(FTC), 법무부(DOJ) 등 경쟁 당국과 주요 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경쟁위원회를 설치해 경쟁과 산업진흥의 갈등 및 부처간 관할 중복을 해결하기로 했다"며 "우리도 청와대 안에 ‘경쟁 특보’ 같은 범정부적 컨트롤 타워를 만들어 시장 경쟁이 제한되는 폐해를 없애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1.09.07 11:51

  • [팩플] '아래아 한글' 한컴이 인공위성 쏘는 이유, 뉴스페이스

    한글과 컴퓨터그룹(이하 한컴)이 2일 "2022년 상반기 지구 관측용 광학 위성 ‘세종 1호’를 발사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저궤도 초소형 위성이 주목받지만 국내기업이 주도해 민간 초소형 위성을 발사하는 건 처음. ·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는 "과거엔 위성체 개발이 중요했지만, 이젠 위성으로 얻은 관측 데이터 등 산출물 활용이 중요해졌다"며 "한컴인스페이스가 인공위성-드론-지상국 등 올인원 영상데이터 서비스 역량을 갖춘 만큼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2021.09.02 17:42

  • 구글·애플 갑질 제동, 네이버·카카오 웃는다

    글로벌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한 구글·애플이 모바일 앱 개발사에 ‘인앱결제’를 강제하는 걸 국내법으로 규제한다. 지난달 31일 국회를 통과한 ‘인앱결제 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다. 네이버·카카오와 온라인 게임회사 등은 구글·애플에 낼 뻔했던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2021.09.02 00:04

  • 네이버페이 vs 카카오페이, 페이 전쟁(Pay War) 결과는?

    네이버페이를 선택하신 분들이 52%, 카카오페이를 선택하신 분들이 48%였네요. 먼저 네이버를 선택하신 분들의 의견을 볼까요? 55.7% 는 ' 포인트 적립과 멤버십의 콜라보 '를 선택하셨어요. 물론, 네이버가 지금처럼 각종 포인트 적립 혜택 프로모션을 얼마나 유지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2021.09.01 08:03

  • [팩플]세계 첫 인앱결제 금지법…네이버·카카오 족쇄 풀렸다

    구글・애플 등 글로벌 앱마켓 사업자가 자사 결제수단을 강제하지 못하게 막는 ‘인앱결제 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① 앱마켓 사업자의 특정결제 방식 강제 금지 ② 모바일 콘텐트 등록시 부당지연 금지 ③ 모바일 콘텐트에 대한 부당삭제 금지 당초에는 '다른 앱마켓 출시를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었지만, 공정위와 규제와 중복이란 지적에 최종안에선 제외됐다. 지난 6월 미국 하원 법사위에서 플랫폼 기업 관련 반독점 법안 5개가 발의됐고 8월엔 상원도 앱마켓의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는 '오픈 앱마켓 법안(The Open App Market Act)’을 발의했다.

    2021.09.01 06:30

  • [팩플] ‘생색내기’인가 ‘인앱결제 포기’인가…애플 정책변경 논란

    · 소송을 낸 운동 앱 서비스 '퓨어 스웨트 바스켓볼'의 리차드 체슬로프스키 대표 는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 건 게임을 바꾸는 변화(Game changer)"라며 "개발자가 고객에게 애플 수수료를 피할 방법을 알려, 애플에게 경쟁 압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외부 결제 시 애플 수수료가 없기

    2021.08.29 17:36

  • 페이 전쟁, 카페·네페 한 잔하실 분?

    페이, 그냥 ‘돈 내는 거’ 아니냐고? 네이버·카카오가 왜 그렇게 뛰어드느냐고? Pay is… ① Pay is Power "슈퍼 앱의 필수 조건" ● 글로벌 시총 10대 기업 중 7개가 페이 사업을 한다(삼정 KPMG). 삼성페이, 네페·카페, 핀테크(토스·페이코 등), 금융·카드사, 유통페이(SSG페이, 엘페이), 통신페이(SK T페이)⋯. ③ Pay is Cherry "데이터, 데이터, 데이터" ● ‘좋아요’가 관심사나 흥미 데이터라면, ‘내돈내산’ 데이터는 거품 없는 체리피킹 데이터 .

    2021.08.28 09:00

  • '황금알 거위' 카카오엔터를 움직이는 사람들

    스토리(웹툰·웹소설)의 카카오페이지, 영상(영화·드라마·예능)의 카카오M, 오는 9월 합병되는 뮤직의 멜론까지. 카카오M이 OTT(카카오TV)로 기초체력을 기르는 새, 카카오페이지는 국내외서 웹툰·웹소설 ‘IP 붐’을 만났다. 카카오엔터만 해도 김성수 대표를 비롯, M컴퍼니의 이준호 전략투자부문장, 장세정 영상콘텐

    2021.08.26 12:00

  • 게임 ‘신데렐라법’ 10년 만에 폐지, 확률형 아이템은 규제

    자정 이후 청소년의 온라인 PC 게임 접속을 막는 강제적 셧다운제가 도입된 지 10년 만에 사라질 전망이다. 이재홍 숭실대 교수(전 게임물관리위원장)는 "중국 정부가 ‘게임=아편’이라며 규제를 강화하고, 국내선 ‘확률형 아이템’ 논란으로 곤혹스러워진 게임사들에 ‘셧다운제 폐지’는 단비와 같다"며 "정부 정책이

    2021.08.26 00:02

  • [팩플] 셧다운제 없애고, 확률형 아이템은 규제...게임 규제, 룰이 바뀐다

    · 이재홍 숭실대 교수(전 게임물관리위원장)는 "중국 정부가 '게임=아편'이라며 규제를 강화하고, 국내선 '확률형 아이템' 논란으로 곤혹스러워진 게임사들에 '셧다운제 폐지'는 단비와 같다"며 "정부 정책이 융합산업인 게임·메타버스를 진흥하는 방향으로 가야 글로벌 4차산업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2021.08.25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