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정영재 중앙일보 스포츠데스크
정영재 프로필 사진

중앙일보 스포츠데스크

스포츠부장 정영재입니다.

응원
30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정영재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3.12.04 00:00 ~ 2024.03.04 20:33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총 433개

  • 위기의 한국 축구, 사령탑 후보 1순위는 홍명보

    위기의 한국 축구, 사령탑 후보 1순위는 홍명보

    위르겐 클린스만(독일)을 전격 경질한 대한축구협회가 새 감독 선임 작업을 서두르는 가운데, 홍명보(55) 울산 HD 감독이 1순위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축구협회는 국가대표축구단 운영규정 12조에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된 자가 구단에 속해 있을 경우 당해 구단의 장에게 이를 통보하고, 소속 구단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한편 울산 HD 서포터스 ‘처용전사’ 회원들은 2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앞에서 홍 감독의 대표팀 차출을 반대하는 트럭시위를 벌였다.

    2024.02.24 00:30

  • "이번 올림픽 20위도 안심 못해, 엘리트 스포츠 분수령 될 것"

    "이번 올림픽 20위도 안심 못해, 엘리트 스포츠 분수령 될 것"

    "오는 7월에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은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의 거대한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쾌거에서 보듯 엘리트 스포츠가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꿈나무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는 건 분명합니다. 파리 올림픽 개막이 5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양궁·펜싱·태권도 등 몇 개 효자종목을 빼고는 메달 전망이 밝지 않기 때문이다.

    2024.02.24 00:01

  • 클린스만 감독 1년 만에 경질

    클린스만 감독 1년 만에 경질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임원회의를 연 뒤 기자회견을 갖고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 운영, 선수 관리, 근무 태도 등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에게 기대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경질을 발표했다. 클린스만은 아시안컵에서 전술과 선수 기용, 선수단 관리 등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종합적인 책임은 축구협회와 저에게 있다"면서도 사퇴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고 "클린스만 감독 선임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다.

    2024.02.17 01:28

  • [view] 김판곤 밀려난 뒤 '대표팀 운영 시스템' 붕괴…정몽규 책임론

    [view] 김판곤 밀려난 뒤 '대표팀 운영 시스템' 붕괴…정몽규 책임론

    당시 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 김판곤 위원장은 "선임 과정의 공정성·객관성·투명성이 가장 중요하다. 그는 2022년 2월,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으로 가기 전 중앙SUNDAY와 인터뷰에서 "대표팀 감독 선임보다 더 중요한 게 운영과 관리다. 대표팀 운영규정 15조에는 ‘대표팀의 감독은 대회 또는, 경기 종료 후 10일 이내에 감독보고서를 협회에 제출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2024.02.17 01:03

  • "따릉이 빌려 타듯 '수상 따릉이' 카누로 한강 누비자"

    "따릉이 빌려 타듯 '수상 따릉이' 카누로 한강 누비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육상 도로를 누빈다면, 수상 따릉이는 교통체증 없는 한강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우선 대한카누연맹이 시행하는 수상안전교육을 이수해 자격증을 받은 사람만 수상 따릉이를 탈 수 있다. 김 총장은 "ACC의 지명도와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수상 따릉이를 정착시키고, 전국과 세계로 이 시스템을 퍼뜨리겠다"고 말했다.

    2024.02.03 00:35

  • 뒷짐 진 클린스만, 고군분투 손흥민…이게 한국 축구 현주소

    뒷짐 진 클린스만, 고군분투 손흥민…이게 한국 축구 현주소

    감독은 수수방관, 선수는 우왕좌왕, 주장 손흥민만 동분서주. 지난 25일 예선 최종전에서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130위)에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 3-3으로 비겼다. 감독이 뒷짐을 지고 있고, 선수들은 멘탈이 털리는 가운데 주장 손흥민만 경기장 안팎에서 분주하다.

    2024.01.27 00:36

  • [금주의 키워드] 아시안컵

    [금주의 키워드] 아시안컵

    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안컵 대회 초대 우승국인 대한민국 선수들은 순금 메달을 받았다. 급기야 축구협회는 2014년에 순금 메달을 만들어 생존자와 선수 가족에게 전달했다. 고(故) 최정민 선수의 장녀 혜정 씨가 "순금 메달 전달을 계기로 당시 선수들의 기운을 받아 아시안컵을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한 게 10년 전이다.

    2024.01.20 00:04

  • [에디터 프리즘] 프로야구, 시간 끌지 “마!”

    [에디터 프리즘] 프로야구, 시간 끌지 “마!”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경기시간 단축을 위해 ABS(자동볼판정시스템)와 함께 메이저리그(MLB)에서 운영 중인 ‘피치 클락’을 도입하기로 해서다. ‘ABS와 피치 클락을 동시에 시행하면 실전에서 큰 혼란이 올 수 있다’는 프로야구 종사자들의 목소리 때문에 반 발짝 물러선 느낌이다. KBO도 경기시간 단축을 위한 피치 클락 도입에 시간을 끌면 안 된다.

    2024.01.13 00:08

  • 아직 하산하지 않았다, 네팔 아이들 '교육 셰르파'로 16년

    아직 하산하지 않았다, 네팔 아이들 '교육 셰르파'로 16년

    2019년 2월, 나는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이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 짓고 있거나 운영 중인 4개 휴먼스쿨 현장을 다녀왔다. ‘살려만 주신다면 히말라야 등정 중 숨진 셰르파의 가족을 돕고 네팔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짓는 일에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엄 대장은 약속을 지켰다. 휴먼스쿨 졸업생이 많을 텐데, 보은하는 친구들도 있죠? "등반 중 숨진 셰르파의 가족을 돕기 위해 매달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장학생 한 명이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한 뒤 우리 학교 짓는 현장에 와서 큰 도움을 줬습니다.

    2024.01.13 00:01

  • 꿈을 담은 월간 다이어리 쓰세요, 인생이 확 바뀝니다

    꿈을 담은 월간 다이어리 쓰세요, 인생이 확 바뀝니다

    다이어리에는 일정과 계획은 기본이고, 자신의 꿈과 그것을 향해 나가는 과정의 느낌·감정 같은 걸 담아야 한다. 김 교수는 ‘문화제작소 가능성들’의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구독자 30만 명인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와 교육 프로그램 ‘아이캔대학’을 운영 중이다. ‘문화제작소 가능성들’에서는 월간 다이어리를 직접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2023.12.23 00:43

  • 부자 천국행 비유한 '바늘귀 통과' 낙타 아닌 갈대가 맞다

    부자 천국행 비유한 '바늘귀 통과' 낙타 아닌 갈대가 맞다

    우리말 신/구교 공동 번역본을 보면서 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25개 번역본을 놓고 비교하고 서로의 다름과 틀림을 대조하여 최선의 번역본을 찾으려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갈대[막대기]로 바늘귀를 꿰기가 더 쉽다’고 번역하는 것이 옳았습니다. 오늘날 대부분 성경에 이 부분이 들어 있지만 NEB만은 본문에 싣지 않고 마지막에 부록처럼 실은 뒤 ‘이 부분은 후대에 누군가 써넣은 것’이라고 주석을 달았습니다.

    2023.12.23 00:29

  • "명품 1% 값에 세상 다 얻죠"…'샤프덕후'가 BTS에게 한 부탁

    "명품 1% 값에 세상 다 얻죠"…'샤프덕후'가 BTS에게 한 부탁

    차이가 있다면, 알파문구에는 같은 종류의 펜이 수십 개씩 채워져 있지만 무거동에는 대부분 다른 종류의 필기구 수천 점이 모여 있다는 점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ICT융합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상민(59)씨는 40여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종류의 필기구를 수집한 사람이다. 저는 기능이 독창적이고 뛰어난 샤프를 하나 사면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기분이 들어요.

    2023.12.09 17:00

  • 필기구는 뇌의 조력자, 명품백 1% 값에 세상 다 얻은 기분

    필기구는 뇌의 조력자, 명품백 1% 값에 세상 다 얻은 기분

    차이가 있다면, 알파문구에는 같은 종류의 펜이 수십 개씩 채워져 있지만 무거동에는 대부분 다른 종류의 필기구 수천 점이 모여 있다는 점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쓰기 수업 재개 필기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경남 진해에 살던 초등학교 2학년 때 ‘총알처럼 심을 하나씩 밀어내는’ 신개념 샤프를 만화책에서 봤어요. 저는 기능이 독창적이고 뛰어난 샤프를 하나 사면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기분이 들어요.

    2023.12.09 00:01

  • 왜?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 경기 즐기기보다 미쳐야

    왜?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 경기 즐기기보다 미쳐야

    구본길과 김정환·오상욱·김준호로 구성된 어펜저스는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고,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석권했다. 항저우 개인전 결승에서는 구본길이 오상욱에 7-15로 져 아시안게임 통산 최다 금메달(7개) 기록을 세우지는 못했다. 두 개의 올림픽 금메달(2012 런던, 2020 도쿄)을 갖고 있는 구본길은 탤런트 같은 외모와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2023.12.02 00:01

  • [에디터 프리즘] 삼성 축구단이 2부리그로?

    [에디터 프리즘] 삼성 축구단이 2부리그로?

    K리그1 최하위(12위)는 다음 시즌 2부로 자동 강등되고, 11위는 2부 2위, 10위는 2부 3~5위 플레이오프 승자와 각각 맞대결을 벌여 이긴 팀이 1부에 남는다. 지난해 10위였던 수원 삼성은 2부 안양 FC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수원 삼성은 2경기만을 남긴 K리그1에서 최하위(승점 29)에 머물러 있다.

    2023.11.25 00:06

  • 스타도 고참도 원 팀 해치면 질책, 나만의 리더십 세웠죠

    스타도 고참도 원 팀 해치면 질책, 나만의 리더십 세웠죠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를 2연속 우승으로 이끈 홍명보(54) 감독을 울산 현대 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만났다. 우리 선수들이 성장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모든 팀의 서포터와 팬들이 선수들을 사랑하지만 우리 울산 팬들은 정말로 선수들을 착하게 좋아하는 것 같아요.

    2023.11.25 00:01

  • LG그룹 오너가 딸 만난 '산악 대부'…"결혼 후 그쪽 쳐다도 안봤다"

    LG그룹 오너가 딸 만난 '산악 대부'…"결혼 후 그쪽 쳐다도 안봤다"

    1980년 동국산악회를 이끌고 마나슬루 한국 초등을 이끌었고, 한국등산학교 교장(2000~08년), 대한산악연맹 회장(2005~16년), 현재 아시아산악연맹 수장으로 한국 산악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대학 산악부 이끌고 마나슬루 등정 까까머리 시절 이인정에게 인왕산은 놀이터이자 훈련장이었다. 이인정은 1980년 동국대 원정대를 이끌고 마나슬루(8163m) 등반에 성공한다.

    2023.11.18 06:00

  • “히말라야든 동네 뒷산이든 산 오르며 겸손·인내 배웠으면”

    “히말라야든 동네 뒷산이든 산 오르며 겸손·인내 배웠으면”

    1980년 동국산악회를 이끌고 마나슬루 한국 초등을 이끌었고, 한국등산학교 교장(2000~08년), 대한산악연맹 회장(2005~16년), 현재 아시아산악연맹 수장으로 한국 산악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인정은 1980년 동국대 원정대를 이끌고 마나슬루(8163m) 등반에 성공한다. 히말라야 고산이든 동네 뒷산이든 산에 오르는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겸손하고 인내하는 법을 배우면 좋겠습니다"라고 이 회장은 말했다.

    2023.11.18 00:23

  • 신창원도 위로한 국민이모…"한 장의 러브레터로 기억되길"

    신창원도 위로한 국민이모…"한 장의 러브레터로 기억되길"

    얼마 전 암 재활협회 모임에서 너무 몸이 힘들었을 때 느낌, 어떤 마음으로 참았는지 얘기했더니 ‘나도 수녀님처럼 명랑 씩씩하게 투약 하겠다’ ‘밝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는 반응이 나와요. "글쎄요? 기억해야 할 것은 가족·친지·이웃으로부터 배려 받고 사랑 받은 것이고, 잊어야 할 것은 꽁하게 새겨둔 옹졸한 이기심이나 욕심, 용서 못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더 이상/가게에서 사지 않아도 될/가장 아름다운 카드 한 장으로/(…)/한 장의 러브레터로 살다 갔다고/누군가 그렇게 기억해주길 바란다고!(‘꿈 일기- 카드를 사며’) 쓰신 시를 읽었어요.

    2023.11.04 00:10

  • 인공지능·로봇과 공존 시대, 좋은 종교도 예술만큼 소중

    인공지능·로봇과 공존 시대, 좋은 종교도 예술만큼 소중

    정 : 현대 사회에서 종교의 사회적 역할은 무엇일까요? 신의 존재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데 왜 우리는 영성과 신을 추구해야 할까요? 벨커 : 저는 우리 사회가 종교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 뛰어넘어 인간은 절대자 추구 정 : 신의 존재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도 모든 종교는 어떠한 시대, 지역, 민족, 국가, 문화권에서도 관찰되거나 존재합니다. 종교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종교적인 마음이 사회, 특히 집단 내에서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2023.10.28 00:01

  • 160㎞ 속구 확신…칭찬 안한 아빠, 메이저 첫승 땐 꿈에 올거죠?

    160㎞ 속구 확신…칭찬 안한 아빠, 메이저 첫승 땐 꿈에 올거죠?

    포수가 사인을 줘서 오케이 할 때도 있지만, 이 타이밍에 이걸 던지고 싶다고 했을 땐 사인 다 제치고 던지고 싶은 걸 던지는데 지금까지는 먹힌 것 같아요". 지금 달고 있고 최동원 선배님 번호인 11번, 선동열 선배님 비롯한 최고 투수들이 단 18번, 오타니의 등번호 17번, 다르빗슈(일본)를 포함한 아시아계 선수들이 좋아하는 21번. "짱돌 던지다 와서 150㎞를 던지는 선수들도 있겠지만 일본이나 한국 선수처럼 야구를 전문적이고 단계적으로 배우고 가는 거랑은 다를 겁니다.

    2023.10.21 00:01

  • 숲길·오름 20㎞ 뛰다 걷다…3시간10분 아름다운 레이스

    숲길·오름 20㎞ 뛰다 걷다…3시간10분 아름다운 레이스

    2023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 20㎞ 레이스가 시작됐다. 포장도로만 달리는 마라톤과 달리 산·들·계곡·사막 등 자연 그대로의 길을 달리는 친환경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 43개국서 3300명 출전 작년의 두 배, 절반이 외국인 「 2023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는 43개국에서 3300명이 출전했다.

    2023.10.14 00:01

  • 뼈 때리는 '팩폭'에 고정 7개…서장훈 "독설 대본? 그게 있겠나"

    뼈 때리는 '팩폭'에 고정 7개…서장훈 "독설 대본? 그게 있겠나"

    ‘아는 형님’(JTBC), ‘미운 우리 새끼’(SBS), ‘무엇이든 물어보살’(KBS Joy), ‘고딩엄빠’(MBN) 등 채널을 넘나든다. 대한민국 최고의 농구선수에서 은퇴해 방송으로 옮긴 지 10년, 서장훈은 ‘예능의 대세’가 됐다.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아는 형님’ 녹화를 마치고 달려온 서장훈을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에서 만났다.

    2023.10.07 19:00

  • "독설 상담? 대본엔 없어, 100% 저한테서 나오는 거예요"

    "독설 상담? 대본엔 없어, 100% 저한테서 나오는 거예요"

    ‘아는 형님’(JTBC), ‘미운 우리 새끼’(SBS), ‘무엇이든 물어보살’(KBS Joy), ‘고딩엄빠’(MBN) 등 채널을 넘나든다. 대한민국 최고의 농구선수에서 은퇴해 방송으로 옮긴 지 10년, 서장훈은 ‘예능의 대세’가 됐다. "그런 컨셉트의 세 프로(무엇이든 물어보살, 연애의 참견, 고딩엄빠)에서 제가 출연자한테 해 주는 말은 100% 저한테서 나오는 거예요.

    2023.10.07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