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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00:00 ~ 2022.12.01 12:3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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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3개

  • 코로나로 관둔 여행업 10년차 “결국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코로나로 관둔 여행업 10년차 “결국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유료 전용

    저는 업무에 큰 흥미를 느꼈고, VC 대표님도 저를 좋게 보셔서 본인이 창업한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에서 일할 기회를 주셨죠. 김나이 대표는 "코로나 19는 비단 여행업계뿐 아니라 여러 산업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경쟁력과 직업인으로서의 생존 방법을 질문하게 했다"며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다면 누구나 이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도 엑셀러레이팅 업무를 하고 계시죠?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인데, 회사 기술을 이용해 고객사가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돕거든요.

    2022.11.30 13:46

  • 6가지 중 2가지 골라보세요…일과 육아, 둘 다 할수 있어요

    6가지 중 2가지 골라보세요…일과 육아, 둘 다 할수 있어요 유료 전용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김나이 커리어랩 대표는 "둘 중 하나를 포기하려 하지 말고, 일에 있어서 어떤 걸 포기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김나이 대표는 "기혼 여성은 아직 자녀가 없어도 향후 육아로 인해 생길 커리어 손실을 걱정했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좋아하는 일을 골라야 하나요? 교과서 같은 대답일 수 있지만, 좋아하는 걸 잘하게 만들어야죠(웃음).

    2022.11.23 15:07

  • 아이에게 집안일만 가르쳤다…부족 같은 이 가족이 사는 법

    아이에게 집안일만 가르쳤다…부족 같은 이 가족이 사는 법 유료 전용

    그의 가족은 부부와 자녀 2명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핵가족 모양을 하고 있다. 결말이 궁금해서, 그걸 알기 위해 책을 읽는 아이에게 시는 그 어떤 재미도 주지 못했다. 불행한 가정에 흔히 등장하는 가정 폭력, 음주와 도박, 사치, 사업 실패, 고부 갈등, 무관심 등 그 어떤 것도 없었던 그의 가족은 왜 불행했을까? 그는 "훌륭한 4인 가족을 만들기 위해 각자 했던 ‘헌신’이 문제였다"고 말했다.

    2022.11.11 14:26

  • 80년대생 양육자 취재 후기 “90년대생 엄마 생길까요?” ⑲

    80년대생 양육자 취재 후기 “90년대생 엄마 생길까요?” ⑲ 유료 전용

    19편에 걸쳐 발행된 ‘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의 탄생:19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 기획은 "hello! Parents를 보는 이 시대 양육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됐다. 이) 육아휴직을 했을 때 남성과 여성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논문(『남성 육아휴직이 남성 근로자와 배우자의 경력개발 활동과 경력 만족에 미치는 영향』,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을 읽었는데요. 최새은 한국교원대 가정교육학과 교수는 『육아휴직제를 사용한 남성의 가정 및 직장에서의 경험 연구』(2019)에서 "아이와 소통하기 어려운 만큼 양육자는 누구나 외로움을 느끼는데, 이런 감정을 나눌 커뮤니티에 아빠는 들어가지 않거나 들어가지 못했다"고 했다.

    2022.11.10 14:47

  • “자녀 명문대 간판 의미 없다” 30대 부모가 가장 원하는 것 ⑱

    “자녀 명문대 간판 의미 없다” 30대 부모가 가장 원하는 것 ⑱ 유료 전용

    만 7세, 5세 두 아이의 아빠인 장승준(40, 육아휴직 경험 있는 아빠)씨도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태우(39, 육아휴직 경험 없는 아빠)씨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같은 육아 프로그램을 보면 넓은 집에 살면서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시켜주는 걸 보여주는데, 위화감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hello! Parents가 만난 양육자들은 특히 부모나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삶, 경쟁하는 삶을 자녀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2022.11.08 15:08

  • “커리어 단절 걱정되지만…” 변호사 아빠, 전업주부 되다 ⑰

    “커리어 단절 걱정되지만…” 변호사 아빠, 전업주부 되다 ⑰ 유료 전용

    미국에 오기 전 그는 로스쿨을 마치고 변호사 시험을 통과해 일자리를 찾던 신임 변호사였다. 그는 "로스쿨에 늦게 가 변호사로서 나이가 많은 편이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컸다"면서도 "아이가 현지 적응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전업주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그의 아내 역시 해외 근무가 잦은 직업이라, 둘 중 한 사람이라도 한국에 뿌리내리는 직업을 가지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2022.11.06 15:53

  • 육아휴직 중 해고당한 아빠 “결혼도 출산도 강력추천” 왜 ⑯

    육아휴직 중 해고당한 아빠 “결혼도 출산도 강력추천” 왜 ⑯ 유료 전용

    두 아들이 태어난 뒤 직업까지 바꾼 장승준(40)씨는 "꿈을 접은 게 아쉽지 않으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육아휴직 중 퇴사를 권고받자 아예 직업을 바꾼 것도 그래서다. 그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다 보면 기회는 또 온다"며 "지금은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11.06 15:53

  • “빚 내서라도 3가지는 사라” 육아휴직 아빠의 필수 가전 ⑮

    “빚 내서라도 3가지는 사라” 육아휴직 아빠의 필수 가전 ⑮ 유료 전용

    그는 6년 전 육아휴직 후 복직한 아내에 이어 10개월간 육아휴직을 썼다. 육아휴직은 아빠가 된 박태우씨가 아이와 가정을 위해 내린 첫 번째 결정이었다. 6년 전 박태우씨는 이런 마음으로 육아휴직을 결심했다.

    2022.11.06 15:52

  • “딸 태어난 다음날 청약 당첨” 어느 개발자 부부가 사는 법 ⑭

    “딸 태어난 다음날 청약 당첨” 어느 개발자 부부가 사는 법 ⑭ 유료 전용

    이우진씨는 "아내가 회사에 얽매이고 싶어 하지 않았고, 개발자는 프리랜서가 더 좋은 대우를 받기도 해 그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우진씨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말 한마디도 허투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에게만큼은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며 "하고 싶은 대로 못 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답답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2.11.03 10:41

  • “아빤 어디 갔어” 통곡한 아들…흙수저 외벌이 아빠의 이직 ⑬

    “아빤 어디 갔어” 통곡한 아들…흙수저 외벌이 아빠의 이직 ⑬ 유료 전용

    학원 강사로 일하는 외벌이 아빠 최창호(38)씨는 "괜찮은 부모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중산층 부모로서 부족함 없이 아이를 키우려 노력하고 있다"며 "그런 면에서 나는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은 되는 아빠"라고 말했다. 최씨는 "아내가 밤 늦게까지 혼자 아이를 봐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3 10:40

  • 무거운 슬픔과 마주한 당신 “참지마, 그냥 울어도 돼”

    무거운 슬픔과 마주한 당신 “참지마, 그냥 울어도 돼” 유료 전용

    ■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예기치 못한, 그리고 어쩌지 못하는 상황으로 아파하는 아이 📌이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책에 나오는 아이는 마음 서랍에 어떤 마음을 적어 넣었을까? -너라면 아이에게 무엇이라고 이야기해줄래? [예시] 헤어져서 사는 가족들이 그립다고 적어넣었을 것 같아요. 그때마다 나의 마음을 접어 넣을 수 있도록 나만의 마음 서랍을 만들어 볼까요? 언제든지 나의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친구에게 왠지 모를 질투를 느끼는 아이 -실수로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 📌이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너에게도 빨강과 하양 같은 둘도 없는 오랜 친구가 있니? 그 친구와 다른 점은 무엇이니? [예시] 유치원 때부터 같이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어요.

    2022.11.02 15:01

  • “‘아빠 껌딱지’ 들을때 행복” 그 육아대디 울리는 한마디 ⑫

    “‘아빠 껌딱지’ 들을때 행복” 그 육아대디 울리는 한마디 ⑫ 유료 전용

    hello! Parents가 만난 남성 양육자들이 유별난 걸까? 육아휴직 경험이 있는 아빠 3명은 모두 2016년에 육아휴직을 썼다. 일만큼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아빠들은 가사와 육아에 얼마나 참여하고 있을까? 육아정책연구소가 1만5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육아정책여론조사, 2021)에 따르면, 요즘 남성들의 평균 가사·육아 분담률은 35% 안팎이다. 최창호씨(38, 육아휴직 안 한 워킹대디)가 "휴일엔 집에서 쉬고 싶지만, 아내와 아이가 나만 바라보고 있으니 드라이브라도 다녀올 수밖에 없다"고 말한 데엔 아빠들의 이런 부담감이 깔려 있다.

    2022.11.01 14:40

  • 요즘 엄마·아빠는 □□□가 다르네 [19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

    요즘 엄마·아빠는 □□□가 다르네 [19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1980년대생들이 본격 양육자 대열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80년대생은 성장 과정에서 경제적 풍요의 과실을 본격적으로 맛본 한국의 첫 세대다. 2008년 위기는 80년대생이 구직 활동을 시작한 시기와 맞물려 충격이 컸다.

    2022.11.01 00:26

  • 딩크족 카페 올린 글 하나에…89년생 딩크족, 전업맘 되다 ⑪

    딩크족 카페 올린 글 하나에…89년생 딩크족, 전업맘 되다 ⑪ 유료 전용

    딩크를 결심했지만 계속 아이를 고민하는 자신을 보면서 마음을 바꿨다. 딩크족 카페에 올린 글이 계기가 됐다. 자주 가던 딩크족 카페에 글을 올린 건 그래서다.

    2022.10.28 16:23

  • “연애 땐 멀끔했으니 몰랐죠” 남편이 연인서 전우가 될 때 ⑩

    “연애 땐 멀끔했으니 몰랐죠” 남편이 연인서 전우가 될 때 ⑩ 유료 전용

    남지선씨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부 싸움을 멈췄고, 가족이라는 지키고 싶은 가치가 생겼다"며 "아이를 갖는다는 건 축복"이라고 말했다. 남지선씨는 아이들이 스스로 씻고, 먹고, 입을 수 있을 때까진 곁을 지키기로 했다. 남지선씨는 "가족과 여행도 가고, 부모님과 스스럼없이 얘기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다"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공유할 수 있는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2.10.28 16:23

  • “의사 부부면 남편이 개원한다” 파트타임 여의사의 직격 ⑨

    “의사 부부면 남편이 개원한다” 파트타임 여의사의 직격 ⑨ 유료 전용

    일주일에 3.5일 일하는 산부인과 전문의인 이현지(38)씨는 "커리어에 대한 욕심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또다시 1년 뒤 주 2.5일 일할 수 있는 병원으로 옮겼다가 최근 근무를 하루(주 3.5일 근무) 늘렸다. 이현지씨는 "개원을 하든 교수가 되든 커리어에 본격적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시기가 출산 시기와 얼추 맞물리면 결국 부부 중 한 사람은 커리어를, 한 사람은 가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며 "이 순간 가정을 책임지는 건 대체로 여성"이라고 말했다.

    2022.10.27 15:20

  • “남편이 하면 라떼파파고, 내가 하면 그냥 애엄마냐” ⑧

    “남편이 하면 라떼파파고, 내가 하면 그냥 애엄마냐” ⑧ 유료 전용

    똑같이 해도 조씨가 하면 그냥 ‘애엄마’인데, 남편이 하면 ‘라떼파파’로 보는 시선이 싫다는 얘기다. "제가 일하고 남편이 육아휴직했을 때, ‘그런 남편이 어딨느냐’고 치켜세우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여자가 육아휴직하고 아이를 등하원시키면 대단하다고 하나요? 하는 건 당연한 거고, 안 하면 나쁜 엄마 되는 거죠.

    2022.10.27 15:19

  • “남의 집 아들 팬티 접어준다” 결혼 후 비혼주의 된 워킹맘 ⑦

    “남의 집 아들 팬티 접어준다” 결혼 후 비혼주의 된 워킹맘 ⑦ 유료 전용

    결혼 8년 차, 여섯 살 딸과 세 살 아들을 키우는 오소연(34)씨는 "남편과의 가사·양육 분담률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오소연씨는 "엄마가 반드시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혼자서도 멋지게 살 수 있다는 말을 자주하셨다"며 "하지만 그 말을 들을 땐 의미를 몰랐다"고 했다. 오소연씨는 가사·양육 분담 문제로 더는 남편과 싸우지 않는다.

    2022.10.25 15:30

  • 본인·남편·부모 다 희생했다…어느 ‘야망의 워킹맘’ 하루 ⑥

    본인·남편·부모 다 희생했다…어느 ‘야망의 워킹맘’ 하루 ⑥ 유료 전용

    강씨의 커리어를 지원하겠다는 사람과 결혼했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아이를 키우고 있다. 강씨는 "아이를 낳고 커리어에 대한 열망이 더 불타올랐기 때문"이라고 했다. 회사에서 반짝반짝 빛나던 여자 선배들이 아이를 낳고 일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드는 걸 보면서 엄마가 떠올랐다.

    2022.10.25 15:29

  • 회사 최초 육아휴가 쓴 남편…그래도 아내는 "애 낳지마라" 왜 ⑤

    회사 최초 육아휴가 쓴 남편…그래도 아내는 "애 낳지마라" 왜 ⑤ 유료 전용

    hello! Parents가 만난 11명의 양육자 중 유일하게 결혼도, 출산도 권하지 않은 오소연(38·풀타임 워킹맘)씨의 경우 남편이 가사와 육아에 거의 기여하지 못하고 있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심의 40여 개국을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남성 육아 분담률 등과 출산율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전미경제연구소(NBER) 『출산의 경제학: 새로운 시대(2022)』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이 가사와 육아를 덜 하는 나라일수록 출산율이 낮았다. 윤자영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는 "아이를 돌보는 노동의 핵심이 온콜"이라며 "온콜 부담은 통계에 잡히지 않는 만큼 여성 양육자가 체감하는 가사·육아 부담은 통계로 드러나는 수치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1 15:40

  • “아웃백? 콜! 에버랜드? 가자!”…그들이 일하는 세가지 이유 ④

    “아웃백? 콜! 에버랜드? 가자!”…그들이 일하는 세가지 이유 ④ 유료 전용

    hello!Parents가 만난 80년대생 양육자 11명 중 7명(63.6%)이 맞벌이였다. 대기업 전략팀에서 근무하는 강민경(35·풀타임 워킹맘)씨는 출산 후 일에 대한 열망이 더 커졌다. 오소연(34·풀타임 워킹맘)씨는 "이모님은 가사 전문가"라며 "가사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그 시간에 돈을 버는 게 더 낫다"고 말했다.

    2022.10.20 14:50

  • “집 사려거든 결혼해라” 80년대생 양육자들의 결론 ③

    “집 사려거든 결혼해라” 80년대생 양육자들의 결론 ③ 유료 전용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는 시대, 80년대생 양육자들은 왜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을까? hello! Parents가 만난 11명의 80년대생 양육자는 대체로 "하지 않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여성은 남편의 육아·가사 참여가 높으면 결혼 만족도가 높았고, 자신과 남편이 육아·가사에 공평하게 참여하고 있다고 인지할수록 결혼 생활에 만족하는 경향을 보였다. 여성 양육자(6명) 중 배우자의 육아·가사 참여도가 낮다고 말한 이들은 결혼을 추천하지 않거나(오소연·풀타임 워킹맘), "아이를 낳지 않는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며 조건부로 추천(남지선·전업맘)했다.

    2022.10.18 15:07

  • 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80년대생 양육자 11명 누구 ②

    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80년대생 양육자 11명 누구 ② 유료 전용

    이재림 교수는 인터뷰 대상인 밀레니얼 양육자를 성별로 나눠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전문직 파트타임 워킹맘의 경우가 예외적으로 가구 소득이 높았지만, "양육을 위해 파트타임 형태로 일하는 전문직 여성이 많다"는 이재림 교수의 조언에 따라 인터뷰 대상에 포함했다. 전업주부 아빠로 섭외된 인터뷰 대상자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다 배우자의 직장 문제로 미국으로 이주한 상태였으나, 원거주지가 서울이었던 만큼 인터뷰 대상에서 제외하지 않았다.

    2022.10.16 16:27

  • 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난 부모와 달라” 11명의 고백 ①

    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난 부모와 달라” 11명의 고백 ① 유료 전용

    ②자녀에 대한 경제적·정서적 책임감 hello! Parents가 만난 11명의 양육자가 공통으로 보였던 특징은 바로 자녀에 대한 경제적 책임감이다. ③높은 주거 안정성 hello! Parents가 만난 11명의 80년대생 양육자 중 7명이 자가를 보유하고 있었다. ■ 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의 탄생…1980년대생 양육자가 온다 「 1.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의 탄생 2.80년대생 양육자가 결혼을 추천하는 이유 3.우리가 일하는 세가지 이유 4".결혼 만족하지만, 아이는 글쎄" 엄마의 속마음 1)풀타임 워킹맘 ①강민경 씨 : "다 잘하려고 하면 다 못한다.

    2022.10.1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