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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은 스스로에게 달렸다. 승부사 이재명의 지혜로운 결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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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2022.11.28 00:46

굽히지 않고 전력질주해 온 ‘발광체’임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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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2022.11.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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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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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2022.11.28 00:46

권에 기대서 자신을 지키려는 것은 소인배의 허망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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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2022.11.28 00:46

총 1,724개

  • [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이하경 칼럼] 사면초가의 이재명 대표가 부활하는 길

    그런 이 대표가 대장동 사건으로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위기를 맞았다. 이 대표 일가족은 지금 대장동 사건으로 계좌추적을 당하고 있다. 대장동 주역 유동규는 "개발이익이 이재명 측에 갔다"고 하고, 이 대표는 "나도 (유동규를) 믿었다가 배신당했다"고 했다.

    2022.11.28 00:46

  • [이하경 칼럼] 정죄만으로는 비극을 막을 수 없다

    [이하경 칼럼] 정죄만으로는 비극을 막을 수 없다

    우리는 1995년 532명이 희생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2014년 304명을 잃은 세월호 참사를 겪었다. 그가 말한 ‘사회적 연결 모델’은 누군가를 처벌하거나 비난하는 ‘법적 책임 모델’과는 다르다. 삼풍 붕괴 사고 발생 21년이 지난 2016년 서울시 소방재난안전본부가 구조활동을 했던 소방관 40명을 상대로 물었더니 전원이 "대형 사고가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1995년 서울, 삼풍』 서울문화재단) ‘세월호 특별법’은 명칭에 ‘4·16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이라는 긴 수식어가 붙어 있다.

    2022.11.14 00:38

  • [이하경 칼럼] ‘이재명 리스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이하경 칼럼] ‘이재명 리스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패색이 짙어지자 소련을 한반도에 끌어들여 전후(戰後)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파트너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고, 성공했다. 귀족원 의장과 총리를 지낸 고노에 후미마로는 "소련 참전은 신(神)이 준 선물"이라고 했고, 요시다 시게루 총리는 "1차 세계대전 승자였던 일본보다 2차 세계대전 패자였던 일본이 더 낫다"고 토로했다. 윤 대통령은 ‘피의자’가 아닌 ‘야당 대표’ 이재명을 만나 초당적 협력을 요청해야 한다.

    2022.10.31 00:50

  • [이하경 칼럼] 북핵 ‘아마겟돈’과 이재명의 ‘죽창가’

    [이하경 칼럼] 북핵 ‘아마겟돈’과 이재명의 ‘죽창가’

    그레이엄 앨리슨과 필립 젤리코는 공저 『결정의 본질』에서 "전쟁이 터졌다면 미국인 1억 명과 소련인 1억 명 이상뿐 아니라 유럽인 수백만 명이 희생됐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북한 핵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한·미·일 연합훈련 참여에 대해 "극단적 친일 행위이고 친일 국방"이라고 비난했다. 로버트 머피 초대 주일 미국대사는 "일본이 없었다면 미국은 한국에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2022.10.17 01:14

  • [이하경 칼럼] 윤 대통령, 억울해도 싸움은 중단해야 한다

    [이하경 칼럼] 윤 대통령, 억울해도 싸움은 중단해야 한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고 나오면서 발설한 사담(私談) 한마디가 순방외교를 통째로 집어삼킨 ‘비속어 파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윤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린 비속어 파문의 출발점은 본인의 발언이다. 한덕수 총리를 만난 기시다 총리는 "피고(일본) 기업과 관련된 부분이 해결 방법에 포함되지 않으면 (한국의) 국민적 지지를 받기 힘들다는 인식을 일본도 갖고 있다"고 했다.

    2022.10.03 00:44

  • [이하경 칼럼] 한덕수는 ‘이재명’ ‘김건희’ 혐오 전쟁을 이겨낼까

    [이하경 칼럼] 한덕수는 ‘이재명’ ‘김건희’ 혐오 전쟁을 이겨낼까

    한 총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전원도 초청해 만찬 모임을 갖는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도 함께한다. 한 총리는 다른 상임위 소속 여야 의원들도 차례로 만찬에 초대할 생각이다.

    2022.09.19 00:58

  • [이하경 칼럼] 대공황 위기 막은 오바마, 윤 정부의 운명은?

    [이하경 칼럼] 대공황 위기 막은 오바마, 윤 정부의 운명은?

    6주 뒤면 물러나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조슈아 볼턴 비서실장이 차기 대통령비서실장으로 내정된 램 이마누엘을 위해 소집한 초당적 비공개 모임이었다. 클린턴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레온 파네타는 "대통령이 듣고 싶지 않은 것을 항상 얘기하라. 파네타가 주문한 대로 대통령이 듣고 싶어 하지 않는 말을 할 용기가 필요하다.

    2022.09.05 01:16

  • [이하경 칼럼] 어둠 속 반지하 계단에서 미끄러진 대통령

    [이하경 칼럼] 어둠 속 반지하 계단에서 미끄러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침수로 일가족 세 사람이 변을 당한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갔다. 똑같은 처지의 윤 대통령, 고 전 총리의 국무조정실장이었던 한덕수 현 총리에게 도움이 될 교훈이다. 그러나 지금은 대통령다운 태도로 전력을 다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중이다.

    2022.08.22 01:38

  • [이하경 칼럼] 펠로시 홀대는 한국 스스로에 대한 모욕행위다

    [이하경 칼럼] 펠로시 홀대는 한국 스스로에 대한 모욕행위다

    미국 의전 서열 3위인 펠로시는 밀월관계인 일본·대만은 물론 동맹국도 아닌 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서도 국가 정상을 만났다. 펠로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 압력 때 제동을 걸었고, 위안부 규탄 결의안 하원 통과를 주도하며 일본의 사과를 촉구한 한국의 친구다. 이동원은 "닉슨의 ‘1박2일’이 주한미군의 첫 철수를 낳았고, 박 대통령에게 위기의식을 안겨줘 10월유신과 핵개발 등 악수를 두게 했다.

    2022.08.08 00:53

  • [이하경 칼럼] 대통령은 ‘검사 윤석열’을 빨리 잊어라

    [이하경 칼럼] 대통령은 ‘검사 윤석열’을 빨리 잊어라

    검사에게는 이렇게 유죄와 무죄, 옳고 그름을 구분하려는 강박이 있다. 전직 검찰총장은 "자나깨나 유·무죄만 생각하는 검사들은 옳고 그름을 넘어선 고차원의 복잡한 세계와 맥락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대기업 임원이 "믿을 수 있는 윤석열 검사에게 수사받게 해 달라"며 총수 비리를 제보한 일도 있었다.

    2022.07.25 00:38

  • [이하경 칼럼] 고군분투하는 윤 대통령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이하경 칼럼] 고군분투하는 윤 대통령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하나의 깃발, 하나의 구호만 인정하는 정당은 동종교배(同種交配)의 치명적 위험에 눈감은 사교(邪敎) 집단이다. 박정희·전두환 독재를 마감하고 등장한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시대는 민주주의의 성장기였다. 박정희·전두환 독재를 견뎌낸 황지우 시인은 "사랑하는 이여/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너를 기다리는 동안’ 1986년)고 했다.

    2022.07.11 00:38

  • [이하경 칼럼] 대통령은 왜 억만무려의 모욕을 헤아려야 하는가

    [이하경 칼럼] 대통령은 왜 억만무려의 모욕을 헤아려야 하는가

    신(神)은 백척간두의 경제 위기에 준비된 대통령으로 사용하기 위해 김대중에게 세 번의 대통령선거 낙선과 6년의 투옥,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겪게 했던 것은 아닐까. 외환위기가 아시아 금융의 위기였다면 지금의 퍼펙트 스톰은 세계 경제의 금융과 실물을 동시에 강타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준비된 대통령이 아니다.

    2022.06.27 00:38

  • [이하경 칼럼] 윤 대통령은 지옥문 앞에 서 있다

    [이하경 칼럼] 윤 대통령은 지옥문 앞에 서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등장한 윤 대통령에게 세종의 리더십은 좋은 교과서 될 것이다. 이런 긴장된 자세가 35년 만에 망한 후백제, 평균 300년 주기의 중국 왕조와 달리 조선이 518년을 버틴 원동력이 됐다. 세종은 "백성이 비록 어리석어 보이나 실로 신명(神明)한 존재"라며 "하늘이 보는 것은 우리 백성이 보는 것에서 시작되고, 하늘이 듣는 것도 우리 백성이 듣는 데서 시작된다"고 했다(박현모 『세종, 실록 밖으로 행차하다』).

    2022.06.13 00:36

  • [이하경 칼럼] 여기가 윤석열의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

    [이하경 칼럼] 여기가 윤석열의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젠더 갈등을 거론하자 "제가 정치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시야가 좁아서 그랬던 것 같은데, 이제 더 크게 보도록 하겠다"고 했고, 약속을 바로 이행했다. 여당 의원, 장관들과 광주에 내려가 5·18 묘역에서 유족들의 손을 잡고 흔들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것도 새 대통령의 진심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정치 세계에 툭 튀어나온 새 대통령 윤석열이 하루하루 전력질주하는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2022.05.30 00:38

  • [이하경 칼럼] 자유인의 초상

    [이하경 칼럼] 자유인의 초상

    "각자가 보고 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해치고 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허튼 맹세를 한 전임자와는 달리 청와대 시대를 끝내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만일 조국을 수호한 문 정부처럼 버텼다면 윤 대통령의 반지성주의 비판도 힘을 잃었을 것이다.

    2022.05.16 00:41

  • [이하경 칼럼] 퇴임하는 문재인 대통령 최후의 책무

    [이하경 칼럼] 퇴임하는 문재인 대통령 최후의 책무

    문재인 대통령은 "길은 멀고 날은 저물었다"고 토로했다. 후보 시절 "조선총독부 관저, 경무대에서 이어진 청와대는 지난 우리 역사에서 독재와 권위주의 권력의 상징"이라며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던가. 종신 집권을 꿈꿨던 한국의 독재자 대통령들, 5년 내내 국가를 분열시키더니 임기 말에 차기 대통령과 불화하는 문 대통령과는 달랐다.

    2022.05.02 00:41

  • [이하경 칼럼] ‘바보 윤석열’을 보고 싶다

    [이하경 칼럼] ‘바보 윤석열’을 보고 싶다

    검사 윤석열은 살아 있는 신화(神話)다. 검사 윤석열은 탁월한 발광체였지만 정치인 윤석열은 미지수다. 1990년 노태우·김영삼·김종필의 3당 합당을 "원칙 없는 야합"이라고 비난하고 김영삼과 결별했던 노무현다웠다.

    2022.04.18 00:42

  • [이하경 칼럼] 윤석열을 위한 ‘승자의 시간’을 주자

    [이하경 칼럼] 윤석열을 위한 ‘승자의 시간’을 주자

    그런데 물러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무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윤석열 당선인과 다른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영삼 대통령은 김대중 당선인에게 사실상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협조했던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대선에 패배한 직후인 3월 10일 윤석열 당선인의 전화를 받았다.

    2022.04.04 00:42

  • [이하경 칼럼] 윤석열 당선인이 직면한 정치적 내전

    [이하경 칼럼] 윤석열 당선인이 직면한 정치적 내전

    ‘살부(殺父)’라는 가혹한 운명의 힘으로 오이디푸스 서사(敍事)의 주인공이 됐다. 윤 당선인의 최대 무기는 정치적 채무가 없어 여야를 넘나들면서 광폭정치를 펼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윤 당선인은 ‘살부’라는 가혹한 오이디푸스적 운명의 다음 행선지를 향해 가고 있다.

    2022.03.21 00:42

  • [이하경 칼럼]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는가

    [이하경 칼럼]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는가

    이어령이 살아낸 삶은 그가 쉴 새 없이 진화하는 사유, 용기 있는 실천으로 천의무봉(天衣無縫)한 문학과 문화, 문명의 도성(都城)을 건설한 거인(巨人)이었음을 입증한다. 김수영과 치열한 논쟁을 벌였지만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다"고 했다. 이어령은 "병풍 속의 호랑이를 진짜 호랑이로 아는 사람은 놀라겠지만, 그것을 그림으로 아는 사람은 놀라지 않는다.

    2022.03.07 00:41

  • [이하경 칼럼] 대선 앞두고 부활한 이승만·박정희·김대중

    [이하경 칼럼] 대선 앞두고 부활한 이승만·박정희·김대중

    3·9 대선의 양강(兩強)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모든 사람을 위한 모든 공약’을 쏟아붓고 있다. 이 후보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한국전쟁 휴전 협상 중에 미국과 사투(死鬪)를 벌였다.

    2022.02.21 00:42

  • [이하경 칼럼] 진영의 리더를 대통령으로 뽑을 순 없다

    [이하경 칼럼] 진영의 리더를 대통령으로 뽑을 순 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사드 추가 배치 필요 없다"는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미국 측도 필요 없다는데 중국 보복을 감수하면서 추가 배치하겠다는 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윤석열 후보는 "브룩스 전 사령관은 사드 추가 배치가 필요 없다는 얘기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북한이 올 들어 일곱 차례나 미사일 도발에 나서자 미국·일본·영국 등 9개국이 4일 공동으로 규탄성명을 냈는데, 정작 타깃인 한국은 빠졌다.

    2022.02.07 00:44

  • [이하경 칼럼] 차기 대통령은 북한에 당당히 할 말 하자

    [이하경 칼럼] 차기 대통령은 북한에 당당히 할 말 하자

    김대중은 북에서 돌아온 다음 날인 16일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미국이 우려하는 핵과 미사일 문제에 대해 김정일 위원장에게 제네바 협정을 엄격히 지키고, 남북 간 비핵화 공동 선언도 꼭 지켜야 한다는 점을 강도 높게 이야기했다"고 알렸다. 클린턴은 정상회담 성공을 축하하고 "핵과 미사일 문제를 제기해 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했다. 사흘 만인 19일 미국의 대북제재 완화 조치가 나왔다.(『김대중 자서전 2』) 이후 클린턴은 평양에서 김정일과 만나 미사일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2022.01.24 00:53

  • [이하경 칼럼] 국민을 능멸한 3류 정치의 종착역

    [이하경 칼럼] 국민을 능멸한 3류 정치의 종착역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사회적 시장경제’를 제시한 정당은 진보인 사민당이 아니라 보수인 기민당이었다. 이후 대부분의 유럽국가, 그리고 한국도 받아들였다(김황식 전 총리 『독일의 힘, 독일의 총리들1』). 독일 기민당처럼 중도와 진보의 일부까지도 끌어들여 통합을 선도하려는 시도도 했다.

    2022.01.10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