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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 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콘텐트제작에디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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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00:00 ~ 2022.01.19 05:0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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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이 성리학적 국가의 기틀을 다져놨기 때문에 세종의 치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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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직격인터뷰] 태종은 리얼리스트, 계파 떠나 국가적 과제에 몰두

2022.01.13 00:43

총 1,256개

  • '사찰 유전자' 없다던 文정부…공직자 아닌 민간인 턴 공수처 [윤석만의 뉴스뻥]

    강민석 대변인 "공수처 설치는 대통령과 특수 관계자를 비롯한 권력형 비리의 성역 없는 수사와 사정, 권력기관 사이의 견제와 균형 그리고 부패 없는 사회로 가기 위한 오랜 숙원이며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문 대통령은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2월 18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김의겸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유전자에는 애초에 민간인 사찰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또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아주 엄정하게 이렇게 처리해서.".

    2022.01.15 06:00

  • [윤석만의 직격인터뷰] 태종은 리얼리스트, 계파 떠나 국가적 과제에 몰두

    박 교수는 이를 "피의 군주 이방원이 공론(公論)의 정치가로 재탄생한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태종은 의정부와 6조 체제를 정비해 정도전 등 신진사대부가 꿈꿨던 성리학적 공론 정치를 제도화했다. 박 교수는 "성군의 꿈을 이어갈 재목으로 셋째 아들을 택했다"며 "정도전 등이 꿈꿔왔던 성리학적 국가의 완성을 위해 내린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2022.01.13 00:43

  • 건물 달랑 한채…文공약 한전공대, 3월 개교 가능한 이유 [윤석만의 뉴스뻥]

    그러자 당시 이낙연 총리는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지역민의 숙원사업이다, 잘 이행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2021년 3월 23일 국회 법사위에서 유상범 의원은 "설계만 되어 있을 뿐이지 지금 토목공사, 기초공사, 아무것도 되어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년 3월 23일 국회 법사위에서 윤한홍 의원은 "80만㎡ 중 절반을 기부했다고 자랑해 놓고 나머지 40만㎡는 부영에서 아파트 지으려고 도시계획 변경 신청을 했다는 거예요.

    2022.01.08 06:00

  • 3월 개교인데 건물 달랑 한채 "한전공대, 듣도 보도 못한 특혜" [윤석만 논설위원이 간다]

    광주·전남의 치열한 유치 경쟁 당초 광주와 전남은 각각 "한전은 나주에, 한전공대는 광주에 있는 게 상생의 길"(이용섭 광주시장), "전남에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이 필요하다"(김영록 전남지사)며 팽팽한 경쟁을 벌였다.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 광주경실련은 부영의 계획대로 35만㎡ 부지에 5383세대 아파트를 지을 경우 개발 이익이 1조원대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한다. 일각에선 전남도와 나주시가 부영의 기부를 받기 위해 아파트 개발을 약속했다는 의혹도 나온다.

    2022.01.04 00:32

  • "모범은 못돼도 평균은 가야"…李·尹에 던진 난중일기의 경고 [윤석만의 뉴스뻥]

    윤석열 후보도 가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윤석열 후보도 사과했습니다. 공정을 내세웠던 윤석열 후보가 내로남불 지적을 받은 겁니다.

    2021.12.25 06:00

  • [윤석만의 뉴스&체크] 출제 오류보다 잘못된 대응이 더 큰 혼란 불러

    수능 생명과학Ⅱ 20번 문항 오류 사태에 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대응은 최악에 가깝다. 출제 오류로 대학 탈락한 수험생도 그러나 올해 생명과학Ⅱ 사태는 문항 오류도 문제였지만, 평가원의 대응이 더 큰 잘못이었다. 수능 때마다 논란인 ‘킬러 문항’ 생명과학Ⅱ 20번은 소위 ‘킬러 문항’이다.

    2021.12.24 00:30

  • "시장님 명" 유한기 사망후에도…모두 원한다는 특검, 왜 안해? [윤석만의 뉴스뻥]

    지난주 유한기씨의 사망 소식이 들리자 이 후보는 검찰 수사가 미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계속 측근이 아니라며 발뺌 했고, 검찰은 배임 혐의에 이 후보는 수사선상에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유한기씨 사망 직후 이재명 후보는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속한 특검 추진"을 주장했습니다.

    2021.12.18 06:00

  • 韓 치명률, 英의 4배…'접종률 80%'에도 K방역 실패한 까닭 [윤석만의 뉴스뻥]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확진자, 위중증 환자, 사망자 모두 늘고 있고 오미크론 변이까지 겹치며 매우 엄중한 상황에 직면했다, 정부는 특별방역대책의 성공에 K방역의 성패가 걸려 있다는 각오로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1일 국민과의 대화에서는 "정부는 5000명에서 1만 명까지 확진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비를 했다, 앞으로 확진자가 증가될 경우는 확진자 증가수가 문제가 아니라 증가된 확진자, 위중증 환자수를 우리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고 지적했죠. 문 대통령은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방역의 벽을 다시 높일 수밖에 없는 정부의 불가피한 조치에 대해 국민께 이해를 구한다, 강화된 방역조치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뿐 아니라 자영업자의 어려움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12.11 06:00

  • "도덕성 평가 李 5%" "尹도 피장파장" 정치는 실천도덕인데…[윤석만의 뉴스뻥]

    그는 9월 8일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도덕적이지 않아도 좋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민주당과 보수 야당이 도덕성에서 공격과 방어가 역전되는 기막힌 현실도 괜찮습니까"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대중 정권의 핵심 인사였던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도 "만일 김대중의 민주당이었다면 이재명 후보 정도의 도덕성을 가진 인물은 구의원 공천도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리스크를 가진 후보는 처음 봤다, 도덕성 문제에 관해서는 이재명 후보와 피장파장"이라고 주장했죠.

    2021.12.04 06:00

  • 한남충·김치녀 남혐여혐 본질은, 일베·워마드 키우고 정치권 악용[윤석만의 뉴스뻥]

    장혜영 정의당 의원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여기에 진중권 전 교수까지 합세해 설전을 벌였죠. 그러자 이준석 대표는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라는 프레임은 사라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20대 남성이 느끼는 역차별의 본질은 여성에 대한 불편함이라기보다는 취업·결혼 등 게임의 법칙에 대한 분노에 가깝습니다.

    2021.11.27 06:00

  • [윤석만의 뉴스&체크] 정쟁에 얼룩진 페미니즘, 성평등과 공존의 의미 사라져

    정고운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20대 남성이 느끼는 역차별의 본질은 여성에 대한 불편함보다 게임의 법칙에 대한 분노에 가깝다"고 말했다. "여성은 더 이상 약자가 아니다" 20대 남성 박모씨는 "남자로서 특권을 누리기는커녕 군복무로 손해만 봤으니 오히려 남성차별"이라고 말한다. 대학원에서 젠더 사회학을 연구하고 있는 서세혁(29)씨는 "2030 남성 중엔 페미니즘을 여성우월주의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평등엔 동의하지만 페미니즘 용어 자체엔 거부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2021.11.26 00:24

  • 반페미 글 공유, 다급한 이재명…심상정 "2030 남녀 갈라치기" [윤석만의 뉴스뻥]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11월 15일 최고위원회의 이재명 후보가 연일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를 내놓고 있습니다. "광기의 페미님을 멈춰야" 특히 이재명 후보가 얼마전 공유한 2편의 인터넷 커뮤니티 글이 논란 됐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청년 정책 본격 추진을 위해 뼈대를 세우고 청년 정책을 제도화한 첫 정부입니다".

    2021.11.20 06:00

  • “김건희, 캠프 금기어” 이런 말 돌게 尹이 놔두면 안되는 이유 [윤석만의 뉴스뻥]

    "캠프에서 찍었습니까?"(유승민) "캠프는 아니고 저희 집 말고 집 근처에 있는 사무실에서 찍은 것 같습니다".(윤석열) "그럼 윤 후보님 키우는 반려견을 그 캠프 직원이 데리고 가서, 어디 데리고 가서 이 야심한 밤에 이 사진을 찍었다는 겁니까?"(유승민) "글쎄, 그렇게 들었습니다".(윤석열) 경선 과정에서 윤석열 캠프는 두 개였다고 합니다. 광화문 이마빌딩에 있는 공식 캠프, 그리고 후보의 측근과 가족을 뜻하는 서초동 캠프입니다. 정옥임 전 의원은 "서초동 캠프 이야기를 오래 전에 들었다, 김건희라는 이름 석 자가 금기어라고까지 나온다"며 "가족이라도 비선이 움직여선 안 된다, 후보를 위해 하는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2021.11.13 06:00

  • 중앙일보, 5일 국민의힘 대선경선 라이브··· 종합일간지 최초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 중앙일보가 국민의힘 최종 대선 후보가 선출되는 5일 라이브 방송을 선보입니다. 1부에선 양강인 윤석열·홍준표 캠프의 대표 조해진·조경태 의원이 마지막 판세 분석을, 30대 정치인 장경태(민주당)·장혜영(정의당) 의원이 청년들의 입장에서 2022 대선 시대정신을 이야기 합니다. 2부에선 최종 선출된 후보의 수락연설을 생중계하고 배종찬 인사이트K연구소장이 이번 경선의 의미와 향후 대선가도를 분석합니다.

    2021.11.04 19:00

  • [리셋 코리아] 학교는 19세기, 학생은 21세기…AI 맞춤형 학습하자

    리셋코리아 교육분과 위원장인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9세기 학교 체제가 21세기 학생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다양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성열 경남대 교육학과 교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 디지털 교육 전환을 급격히 앞당겼다"며 "팬데믹이 끝나도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AI 교육으로의 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을 4차 혁명의 허브로 키워야 이주호 전 장관은 "대학을 혁신 주체로 만들려면 규제완화와 전략기획이 필요하다"며 "혁신전략부에서 전략을 만들어 지원하고, 정부출연연구원처럼 총리실에서 최소한의 규제와 조정 업무만 담당하는 게 핵심"이라고 했다.

    2021.11.03 00:35

  • [리셋 코리아] 학교엔 AI교사 도입, 대학은 교육부에서 독립시키자

    정 교수는 "교사는 정서적 학습이나 동기부여를 통해 협업이나 소통 능력 등 소프트 스킬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AI 교육혁명의 핵심은 학생 한명 한명이 학습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고, 교사는 조금 더 고차원적인 정서적 학습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제영 교수는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할 수 있는 AI 튜터링 시스템은 이미 많이 개발돼 있어 초·중등은 도입만 하면 언제든지 쓸 수 있다"며 "여기엔 기본적으로 학습관리시스템(LMS)이 장착돼 있기 때문에 학생 개인별 데이터와 학습 성과를 관리해줄 수 있어 교사들의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주호 전 장관은 "대학의 연구개발 기능이 강화될 수 있게 정부가 통제보다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혁신전략부를 신설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03 00:30

  • 이재명이 노무현 닮았다? 장성민 "진보가치 없어 비교 불가"

    이재명 후보가 김대중·노무현을 계승한다며 진보 정권 재창출을 표방합니다. 그는 10월 24일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에서 "우리는 민주당이라고 하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에 이어 같은 DNA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팀원"이라고 했습니다. 김대중 정부의 핵심참모였던 장성민 이사장은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은 이재명 후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에게선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져오는 진보의 가치를 찾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2021.10.30 06:00

  • [윤석만의 뉴스&체크] 진보 자칭하는 집권세력, 20대 눈엔 기득권일 뿐

    박영선 전 서울시장 후보는 4월 보궐선거 당시 "20대가 과거의 역사 같은 것에 대해 40·50대보다 경험치가 낮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도덕성에 실망한 청년들 『K를 생각한다』의 저자인 임명묵(27) 작가는 "(586 집권세력이) 진보의 가치를 배신했기 때문에 20대가 등을 돌린 것"이라고 했다. 김대중 정부의 핵심 참모였던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은 이재명 후보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그에게선 김대중·노무현 정부로 이어져 오는 진보의 가치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21.10.29 00:35

  • [윤석만의 뉴스뻥]"측근아냐" "몰라" 또 이장면…이재명에 '이명박근혜' 보인다

    키맨인 유동규씨가 배임죄로 선고되면 이재명 후보가 묵시적 승인을 한 거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지금은 초과이익 환수 장치를 두지 않은 게 정당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분명한 팩트는 대장동 사업의 설계자는 이재명 후보이고, 민간에 수천억 이익을 안겨준 유동규씨는 그의 측근이었다는 겁니다.

    2021.10.23 06:00

  • "이재명 인성에 문제있다" 동갑내기 도지사 원희룡의 저격 [윤석만의 뉴스뻥]

    원희룡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성남시와 여기 붙어 있던 도둑떼들이 경기도로 옮겨 갔다, 몸통이 이재명이라는 것을 제가 증명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는 "보수언론과 국민의힘이 연일 소설과 가짜뉴스 선동으로 '이재명 죽이기'에 나서고 있다, 제가 성남시장을 사퇴한 후 집값 폭등으로 민간 몫이 늘어난 것이 어찌 저의 잘못이냐"며 반박합니다. 이재명 후보와 동갑내기로 함께 도지사를 지낸 원희룡 후보의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어보죠 "가까이 만나면 친화력도 있고, 선입관도 털 수 있는 적극성 지닌 사람인데 그 안에 있는 공격성, 자신과 맞지 않으면 어떻게 돌변할지 등에 대한 느낌들이 있다.

    2021.10.16 06:00

  • 1000조 예산, 쿼터 집값…여야 포퓰리즘, 허경영도 혀 찬다[윤석만의 뉴스뻥]

    국민 재산인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칠 거란 지적과 애초부터 민자사업인 걸 무시하고 세금으로 메워도 되냐는 겁니다. 안철수 후보는 "도민의 표를 구걸하기 위해 국민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국민연금의 손해와 맞바꾼다. 따지고 보면 주류 정치인의 공약들이 허경영 후보와 비슷합니다.

    2021.10.02 06:00

  • [윤석만의 뉴스&체크] 로마 멸망시킨 ‘빵과 서커스’…포퓰리즘에 포위된 대선판

    원조 퍼주기 ‘빵과 서커스’ 포에니 전쟁에서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한 로마는 거대 제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시민들의 삶은 피폐해졌다. 그러자 BC 58년 클로디우스 호민관은 10% 안팎의 하위층에게 무상 배급(클로디우스 곡물법·Lex Clodia Frumentaria)을 시작했다(「로마의 곡물 문제와 정치」). 극좌·극우 포퓰리즘 모두 가진 현 정권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극좌·극우 성향을 모두 보인다.

    2021.10.01 00:28

  • “尹수사, 언론이 말해서”란 공수처…박지원도 신속 입건할까 [윤석만의 뉴스뻥]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철저히 지키고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성역 없이 수사함으로써 공정한 수사를 하겠다.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을 보냈다는 사실에서 윤 전 총장의 지시와 사주를 추론하는 논리라면, 드루킹이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와 사주를 추론할 수도 있다". "공수처가 윤 전 총장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은 윤 전 총장과 사건의 연관성을 일정 부분 확인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2021.09.18 06:00

  • 고통만 있고 소통 없었다…정부 ‘위드 코로나’ 꺼낸 진짜 이유 [윤석만의 뉴스뻥]

    10월말부터 한국도 단계적 일상회복, 소위 ‘위드 코로나’로 간다고 합니다. 일단 (10월 말부터는) 위드 코로나 적용을 해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은 단계적인 일상회복, 즉 ‘위드 코로나’를 말하면서 "백신 접종률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2021.09.1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