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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충기 중앙일보 오피니언비주얼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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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피니언비주얼에디터

기자이며 펜화가. 틈만 나면 그리고 틈틈이 쓴다. <비행산수><긴가민가><공간탐색><한국의 명당> 등을 연재. 책 [비행산수: 하늘에서 본 우리 땅] [진진, 왕육성입니다]를 냈다. 주말농장 22년차라고 별명이 '삽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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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00:00 ~ 2022.12.07 11:2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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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을 삼각산으로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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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습격’ 지도엔 없었다…김신조 당황시킨 북한산 그곳

2022.11.15 14:09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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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관음상 앞 공양물…쌀 봉지에 쓰인 슬픈 한마디

2022.11.01 14:18

깊은나무’에서 만든 책 『한국의 발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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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 물씬 나는 봉우리…서울 온 교황이 먼저 간 그곳

2022.11.08 16:15

총 189개

  • 아이젠하워 양변기 설치 작전…“2배 돈내라” 정주영의 배짱

    아이젠하워 양변기 설치 작전…“2배 돈내라” 정주영의 배짱 유료 전용

    이 동네에는 경기고, 휘문고, 중앙고, 경기여고, 풍문여중고, 덕성여중고, 창덕여중고 등이 있었거나 지금도 있다. 역시 강남으로 이전한 휘문고 자리에는 현대건설 본사가, 풍문여중고 자리에는 공예박물관이 들어섰다. 3 정주영은 휘문고 자리를 사들여 현대건설 본사를 지어 1983년 10월에 완공했다.

    2022.12.06 14:24

  • “야한 여자” “미친 사나이”…‘강남스타일’ 오빤 틀렸다

    “야한 여자” “미친 사나이”…‘강남스타일’ 오빤 틀렸다 유료 전용

    노래 하나가 서울 특히 강남을 세계에 알렸으니 효자도 이런 효자가 없다. 이 덕분에 한국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외국인들도 강남을 아는 척한다.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여자/가렸지만 웬만한 노출보다 야한 여자/그런 감각적인 여자/ 나는 사나이/점잖아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사나이/때가 되면 완전 미쳐버리는 사나이/근육보다 사상이 울퉁불퉁한 사나이/그런 사나이 …(중략) 지금부터 갈 데까지 가볼까 오빤 강남 스타일…(중략) 강남역 일대는 2030 대학생과 직장인이 특히 많다.

    2022.11.29 15:45

  • 강남에 대학도 많았다면? 10번 출구서 아찔한 상상

    강남에 대학도 많았다면? 10번 출구서 아찔한 상상 유료 전용

    서초구는 서초동이 116만 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반포동(81만9789명)과 방배동(64만568명)이다. 강남구 역삼동과 서초구 서초동의 경계가 강남대로이니, 여기가 한국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거리라는 말이다. 2022년 11월 17일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을 탄 사람은 8만2969명, 내린 사람은 8만427명으로 역시 전국 최고이니 앞으로도 이 순위가 바뀔 일을 없을 테다(서울교통공사 승하차 통계).

    2022.11.22 14:53

  • ‘청와대 습격’ 지도엔 없었다…김신조 당황시킨 북한산 그곳

    ‘청와대 습격’ 지도엔 없었다…김신조 당황시킨 북한산 그곳 유료 전용

    그림은 북한산의 북쪽 면과 그 아래 자리 잡은 은평 한옥마을이다. 팔공산 갓바위를 놓고 경북 경산시와 대구 동구청도 맞붙었다. 2011년 문화재청이 팔공산 갓바위 명칭을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이라고 바꾸자 이번에는 대구 동구청이 반발했다.

    2022.11.15 14:09

  • 피비린내 물씬 나는 봉우리…서울 온 교황이 먼저 간 그곳

    피비린내 물씬 나는 봉우리…서울 온 교황이 먼저 간 그곳 유료 전용

    강의 왼쪽이 마포구, 위쪽이 영등포구 여의도다. 흥선대원군 때 이곳에서 천주교 신자들의 목을 쳐 절벽 아래로 흐르는 강물에 던졌다. 일산 쪽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강변북로가 절벽 아래로 생기며 일대 풍경이 크게 달라졌다.

    2022.11.08 16:15

  • 0.1㎜ 펜으로 살려낸 서울 ‘영혼의 숲’ [안충기의 펜화서울도감]

    0.1㎜ 펜으로 살려낸 서울 ‘영혼의 숲’ [안충기의 펜화서울도감]

    정전에는 조선 519년을 이어간 왕 중 공덕이 높은 왕 19명과 왕비 30명을 모셨다. 영녕전에는 나머지 6명의 왕과 왕비, 이성계의 선대 등 34위를 모셨다. 조선 27명의 왕 중 둘은 어디에도 없는데, 학정으로 축출당한 연산군과 유배지에서 죽은 광해군이다.

    2022.11.02 00:03

  • 길상사 관음상 앞 공양물…쌀 봉지에 쓰인 슬픈 한마디

    길상사 관음상 앞 공양물…쌀 봉지에 쓰인 슬픈 한마디 유료 전용

    (길상사는 법정이 출가한 전남 송광사의 옛 이름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절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30여 곳이 넘는다. 내비게이션 잘못 찍으면 엉뚱한 방향으로 갈 수 있다.) 경복궁 옆 삼청동에서 길상사를 가자면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가 삼청터널을 지나야 한다. 백악산 능선을 ‘한국 마라톤 발상지’ ‘한국 마라톤 성지’라 부를 만하다.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에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970년 김환기 화백은 이 시의 마지막 구절을 제목으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그렸다.

    2022.11.01 14:18

  • ‘정치깡패’ 이정재의 돈줄, 이제는 빈대떡이 장악했다

    ‘정치깡패’ 이정재의 돈줄, 이제는 빈대떡이 장악했다 유료 전용

    동대문시장은 대개 두산타워 주변의 의류상가 밀집지를 말하지만, 본래는 광장시장 주변을 부르는 말이었다. 자신이 만든 동대문시장납세조합 회장까지 됐으니 일대 상권을 완전히 장악한 셈이다. 88올림픽을 치르고 90년대로 들어서며 일대는 세계 패션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2022.10.25 15:31

  • 청와대 최고참은 700세 넘은 주목

    청와대 최고참은 700세 넘은 주목

    청와대의 나무들 박상진 지음 눌와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되어 문을 활짝 연 지 다섯 달이 지났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덕분에 청와대 식생은 서울 어느 곳보다도 철저하게 보전됐다. 경내를 4개 권역으로 나눈 지도 위에 나무가 서 있는 위치를 표시했다.

    2022.10.22 00:24

  • 5만그루 청와대 나무 중 최고 어른은 700세 넘은 주목[BOOK]

    5만그루 청와대 나무 중 최고 어른은 700세 넘은 주목[BOOK]

    청와대의 나무들 박상진 지음 눌와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되어 문을 활짝 연 지 다섯 달이 지났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덕분에 청와대 식생은 서울 어느 곳보다도 철저하게 보전됐다. 경내를 4개 권역으로 나눈 지도 위에 나무가 서 있는 위치를 표시했다.

    2022.10.21 14:00

  • 청와대 맘대로 활보하는 권력, 대통령 말고 ‘흑임자’ 있었다

    청와대 맘대로 활보하는 권력, 대통령 말고 ‘흑임자’ 있었다 유료 전용

    청와대 경내 구조를 잘 모르는 이들은 본관과 관저를 혼동하기도 한다. 지금의 본관과 관저는 노태우 정부 때 지었다. 영빈관 공사 때 현대건설 사장, 본관과 관저 공사 때 회장이었던 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이명박이다.

    2022.10.18 15:08

  • 천연기념물 6그루 모여 있다…YS·클린턴 12바퀴 달리던 곳

    천연기념물 6그루 모여 있다…YS·클린턴 12바퀴 달리던 곳 유료 전용

    반송 1그루(나이 약 170년), 회화나무 3그루(약 230년), 용버들 1그루(약 100년), 말채나무 1그루(약 150년)다. 특이하게도 하나를 빼고 모두 녹지원 숲에 있다. 녹지원은 대통령이 귀빈을 만나고 갖가지 야외행사를 열던 상춘재 앞에 있는 잔디밭 일대다.

    2022.10.11 17:29

  • 국회의사당 될 뻔한 종묘…101m 정전에 사람 셋 있는 이유

    국회의사당 될 뻔한 종묘…101m 정전에 사람 셋 있는 이유 유료 전용

    당시에는 정전 4칸과 좌우 협실 각 2칸이었다. 세월이 흐르며 정전에 남지 못한 왕들을 영녕전 좌우 협실로 옮겨 봉안했다. 지금은 정전 4칸과 좌우 협실 각 6칸이 돼 모두 16실이다.

    2022.10.09 14:52

  • 필연과 우연이 얽혔다…靑과 용산집무실 관통한 이 선의 비밀 [청와대 백과사전]

    필연과 우연이 얽혔다…靑과 용산집무실 관통한 이 선의 비밀 [청와대 백과사전]

    직선 위를 큰 편차없이 오가며 청와대-경복궁-덕수궁-숭례문-용산 대통령집무실이 놓여있다. 일제 쇠말뚝 논란 일제의 조선 강점 과정에서 풍수와 얽힌 숱한 논란이 생겼다. 용산집무실은 백악산~인왕산~사직터널~서울시교육청~경향신문사~서소문~숭례문~남산 백범광장~남산 능선~하얏트호텔~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녹사평역~둔지산 능선의 끝에 있다.

    2022.06.09 23:20

  • 도로 위 '사각철판'이 힌트다...靑 둘러싼 '보이지 않는 비밀' [청와대 백과사전]

    도로 위 '사각철판'이 힌트다...靑 둘러싼 '보이지 않는 비밀' [청와대 백과사전]

    물은 골짜기를 타고 내려 북쪽 홍제천, 동쪽 삼청동천, 서쪽 백운동천, 남쪽 대은암천으로 흘러든다. 청와대 남쪽-대은암천 백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청와대를 지나 경복궁으로 흘러 들어가는 하천이 대은암천이다. 이 지점에서 경복궁내수가 갈라져 남쪽으로 나가고, 대은암천(금천)은 흥례문과 근정문 사이를 흘러 동십자각 남쪽에서 삼청동천과 만난다.

    2022.05.31 23:06

  • 벚꽃필때 靑서 태어났다…이승만이 '김경숙' 이름 준 아기 정체 [청와대 백과사전]

    벚꽃필때 靑서 태어났다…이승만이 '김경숙' 이름 준 아기 정체 [청와대 백과사전]

    경무대에서 청와대로, 윤보선 1960년 4·19혁명이 일어나고 8월에 윤보선 대통령이 취임했다. (1993년 2월 28일 19면) 청와대일대 땅값 "들먹"/옥인·효자동 등 "도심 최고주거지역" 눈독/「고도제한 완화」 소문도 가세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과거 25년 동안 일반인 출입을 통제했던 청와대 앞길과 인왕산 등산로가 25일부터 개방됨에 따라 옥인동·누상동·효자동·팔판동 등 서울중심지 10여개 동 일대의 부동산경기가 꿈틀거리고 있다. 백악산을 다 풀었다,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취임 다음 달인 6월 26일부터 청와대 앞길을 완전히 개방했다.

    2022.05.27 00:10

  • 효자동 이발사 억울한 최후...그곳 빼앗은 차지철 '섬뜩한 최후' [청와대 백과사전]

    효자동 이발사 억울한 최후...그곳 빼앗은 차지철 '섬뜩한 최후' [청와대 백과사전]

    백악산과 인왕산 아래 자리 잡은 나지막한 동네들 사연을 대충이라도 훑어본다. 이 동네 있던 창의궁은 1910년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일제가 조선을 수탈하려 만든 회사) 사택이 들어서면서 없어졌다. 청풍계는 인왕산 아래 청운초등학교 후문 일대 계곡을 말하는데 대부분 주택가가 됐다.

    2022.05.16 23:00

  • 대통령 성격 나오는 靑나무...아예 '나무 이름표' 안붙은 두명은? [청와대 백과사전]

    대통령 성격 나오는 靑나무...아예 '나무 이름표' 안붙은 두명은? [청와대 백과사전]

    〈1.21 사태 소나무〉 1968년 1월21일 북한 124군부대 소속의 김신조 등 31명의 무장공비들은 청와대 습격을 목적으로 침투하여, 현 청운실버센터(청운동) 앞에서 경찰과 교전 후 북악산 및 인왕산 지역으로 도주하였다.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며 청와대는 장충단 공원, 어린이대공원, 국립수목원, 독립기념관, 남산 등과 함께 때마다 대통령이 나무 심는 단골장소가 됐다. (취재에 도움 주신 김효형 눌와 대표, 강임산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지원활용부장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는 ▶청와대 백과사전 3- 숨어있는 이야기(역사와 지형과 풍수)입니다.

    2022.05.10 22:36

  • 박정희가 말타고 달렸다더라...베일 벗는 靑, 인기코스는 '여기' [청와대 백과사전]

    박정희가 말타고 달렸다더라...베일 벗는 靑, 인기코스는 '여기' [청와대 백과사전]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문재인… 집무실을 청와대 밖으로 옮기려던 역대 대통령들이다. 전두환 1988년 2월 25일, 노태우 1993년 2월 25일, 김영삼 1998년 2월 24일, 김대중 2003년 2월 24일, 노무현은 임기를 마친 다음날인 2008년 2월 25일 아침에 떠났다. 김영삼 정부의 경제 관련 법개정, 김대중 정부의 구조조정 대책, 노무현 정부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이명박 정부의 미국발 금융위기 대응, 박근혜 정부의 대우조선해양 지원 같은 굵직한 정책이 여기서 확정됐다.

    2022.05.09 00:10

  • 당나귀와 814㎞ 산티아고길 순례 ‘한국판 돈키호테’

    당나귀와 814㎞ 산티아고길 순례 ‘한국판 돈키호테’

    프랑스 국경 생장피드포드에서 출발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서쪽 끝 콤포스텔라까지 걸었어요. "3년 전부터 이천에 있는 당나귀 농장에서 많은 공부를 했어요. 그러다가 떠나기 3개월 전, 피레네 산맥 나바로 지방에 있는 당나귀 도보여행 업체가 협찬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2021.12.24 00:03

  • 당나귀랑 까미노 814km…한국판 돈키호테 “일단 저질러봐요"

    당나귀랑 까미노 814km…한국판 돈키호테 “일단 저질러봐요"

    솅겐 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 사람들이 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한도 90일을 꽉 채웠지요. 저는 텐트를 칠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호택이랑 떨어져서 잠을 자야 했어요. 이런 점들이 개선되면 외국 여행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여행을 즐길 거라고 봐요".

    2021.12.22 17:56

  • 대통령 빼곤 다 나왔다, 박사만 184명인 강변 마을[한국의 명당]

    대통령 빼곤 다 나왔다, 박사만 184명인 강변 마을[한국의 명당]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북배산에서 흐르는 지맥(地脈) 중 하나가 길고 나지막하게 왼쪽으로 돌아(좌선·左旋), 구불구불하게 내려(위이·??)오다가 소양강을 만나 멈춘 곳이 있는데, 이곳을 명당 중의 명당이라는 ‘진혈처’로 볼 수 있다. 금산초 교정에서 춘천 시내 방향으로 보면 왼쪽 봉의산, 오른쪽 삼악산과 그 사이 춘

    2021.07.09 05:00

  • 정문엔 점8개 박힌 검은돌…종로 SK빌딩 네 모서리의 비밀

    정문엔 점8개 박힌 검은돌…종로 SK빌딩 네 모서리의 비밀

    개성사람들은 도적(삼각산)을 막기 위해 불을 밝히고 개를 세워 감시한다는 개념으로 상명등(常明燈)을 세우고 쇠로 열두 마리 개를 주조하여 개성 동남쪽에 배치했다. 그래서 비보·진압 풍수를 하나의 문화로 볼 수 있다. 특히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은 재물을 부르는 비보와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액막이용)

    2021.06.17 18:31

  • [안충기의 펜톡]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불쑥 튀어나온 36세 이준석

    [안충기의 펜톡]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불쑥 튀어나온 36세 이준석

    원내정당 중에서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전 대표가 1987년생, 전체 정당 중에서는 미래당 이성윤 전 대표가 당선 당시 23세, 여성의당 윤서연 공동대표가 당선 당시 19세였지만 원내와 원외,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의 차이는 크다. 당 대표가 되니 뭘 해도 주목을 받는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

    2021.06.15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