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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중앙일보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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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75세 이상 화이자 맞고 60~74세 AZ 맞는 까닭

    질병관리청과 전문가들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만성질환자도 백신을 맞아도 되는지, 60~74세는 왜 화이자가 아닌 AZ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등 백신 접종과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만성·기저질환' 있는 고령자도 백신 접종? 현장에 있는 의사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고령에 만성ㆍ기저질

    2021.05.11 21:46

  • [그래픽텔링]일상된 코로나19 전쟁, 그래도 지갑은 열린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분기 고객 1인당 객단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커졌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의 객단가가 평균 7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가장 적은 평균 38만원이었다. 특히 60대 이상 연령층이 기초 화장품 소비를 주도했고, 이들의 구매액은 전년 동기보다 크기(23.6%) 늘었다.

    2021.04.08 07:00

  • 10월 부스터샷 이어 소아청소년ㆍ임신부 접종 시작…위드 코로나 기대감↑

    뒤늦게 도입된 얀센 백신은 6월 10일, 모더나 백신은 6월 21일부터 접종이 시작됐다. 다만 EMA가 4월 20일 얀센 백신 접종에 따른 이득이 혈전증 위험보다 앞선다는 결론을 내렸고, CDC 자문기구도 사흘 뒤 사용 재개를 권고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백신 접종 1577만회가 이뤄졌다.

    2021.03.05 15:21

  • 국내 접종 레이스 시작…AZ·화이자 1차 백신 얼마나 맞았나

    2월 27일 : 오전 9시 화이자 백신 국내 접종 개시 . 2월 21일 : 화이자 백신 27일부터 국내 접종, 코로나 치료 의료진 대상 . 백신 개발 경쟁에서 앞서 나간 화이자와 모더나, 가장 많은 물량을 생산ㆍ공급할 예정인 AZ, 그리고 2분기 중 국내로 도입될 얀센과 노바백스다.

    2021.01.10 12:00

  • 신한울 3·4호기 재개 없다…원전 2034년까지 '26→17기' 축소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8차 계획처럼 석탄·원전 발전 비중을 줄이고 LNG·신재생 발전량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기준 LNG(32.3%)·석탄(28.1%)·원전(18.2%)·신재생(15.8%) 순이던 발전 비중은 34년에 신재생(40.3%)·LNG(30.6%)·석탄(15.0%)·원전(10.1%)으로 바뀐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지난 1월 발표한 ‘

    2020.12.28 17:54

  • [돈생노]밑도 끝도 없는 해고 통보, 그런 회사 조치는 무효다

    경영난으로 해고가 불가피했다고 할지라도 1개월 전에 해고 예고를 하거나 1개월분의 해고 예고 수당을 줘야 하는데 이 또한 어겼습니다. 박 과장이 억울해했던 징계 수위가 적정했는지에 대한 판단은 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다시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고 사유를 명확히 적어 박 과장에게 다시 징계 해고 통보할 수 있습

    2020.11.25 06:00

  • [돈생노]사표 냈으니 회사 안나가? 그러다 퇴직금 토막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표 제출 유혹에 빠지곤 하지요. 그러다 큰맘 먹고 사표를 던졌다고 칩시다. 자칫하면 토막 난 퇴직금을 받고 후회할 수 있어요.

    2020.11.18 06:00

  • 임금 50% 더받는 연장근로수당, 밤늦게 일한다고 다 안준다

    퇴근 시간 이후에 남아서 일하면 원래 받던 임금의 50%를 더 받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지각했다고 지각한 시간을 보충하려 늦게 일한 것도 가산이 안 돼요.

    2020.11.11 06:00

  • [그래픽텔링] 바이든 시대 개막…경제 브레인은 누구?

    바이든의 경제 교사로부터 1977년생 소장 경제학자까지.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국가경제위원회 부국장에 이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엔 국제 업무 담당 재무부 차관으로 일했다. 오바마 대통령 시절 한국 담당 업무를 맡았다.

    2020.11.09 06:30

  • 수출 한달 만에 다시 꺾였다…10월 -3.6%, 일평균 수출은 증가

    조업일수를 고려한 10월 하루 평균 수출액은 9개월 만에 증가해 수출 회복 청신호를 켰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10월 수출액은 449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 감소했다. 하루 평균 수출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이다.

    2020.11.01 11:57

  • 집 팔라했더니...총리실 고위급 11명 다주택, 집값 5억 올랐다

    국무총리실 소속 고위공직자들이 보유한 아파트값이 지난 3년간 평균 5억(65.1%)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리실 소속 고위공직자 35명 중 11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리실 고위공직자 35명의 1인당 평균 전체재산신고액은 25억3000만원으로, 그중 부동산 재산신고액은 16억6000만원(65.5%)이었다.

    2020.10.30 06:00

  • [그래픽텔링]드론 자격증 3만명 시대…지표로 본 4차산업혁명

    5세대(G)통신·빅데이터·클라우드·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은 미래형 기술이 아닌 뉴노멀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785만명(7월 기준)을 돌파했다. 초연결 사회로 진입 현황을 나타내는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기 가입 수는 260

    2020.09.24 17:26

  • [그래픽텔링]20대에 무슨 일이…文지지율 1주새 10%p 하락

    허진재 한국갤럽 이사는 "솔직히 더 낮아질 여력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20대 지지율이 빠지고 있다"며 "조국 전 장관 사태 이후 빠졌던 지지율이 코로나로 회복되는가 싶더니 ‘공정’이란 화두가 다시 이슈가 되면서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7월 한때 16%포인트까지 좁혀졌지만 8월 들어 각각 29%(20대 남성)와 51%

    2020.09.11 05:00

  • 2017년 5월 21일 첫 기적...지금의 BTS 만든 결정적 순간 7

    美 K-pop팬 "좋아하는 가수 방탄소년단, 노래는 태양의 '눈, 코, 입'" "방탄 '베스트 오브 미'는 글로벌 팬들에게 더 사랑받을 것"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를 시작으로 이듬해 골든디스크ㆍ서울가요대상ㆍ가온차트 K팝 어워드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국내 팬덤이 결집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2020.09.01 18:45

  • [그래픽텔링]'삼신할매' 훼방 놓은 코로나···'5월의 신부' 고작 1만8145명

    지난 5월 혼인 건수는 1만8145건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1~5월 혼인 건수를 모두 합해도 역대 가장 적다. 통계청 관계자는 또 "혼인의 주 연령층인 30대 초반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라 혼인 건수도 함께 줄어들고 있다"며 "작년 5월보다 근무 일수가 적어 혼인신고 건수가 줄어든 것도 원인"

    2020.07.30 06:00

  • [그래픽텔링] '우리 윤 총장' 취임 1년뒤엔 "최악"···윤석열을 둘러싼 말말말

    "지금까지 지켜봤는데 더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할 때 결단하겠다"(추미애 법무부 장관)" . 주호영 원내대표는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연일 윤 총장을 찍어 누르고, 이성윤 중앙지검장은 감히 검찰총장을 들이받는 '집단린치'를 가하고 있다"며 "'우리 총장님'이라 각별한 애정까지 표시

    2020.07.23 11:37

  • 최저임금으로 서울 집 사는데 맞벌이면 21년…평균보단 낫다?

    가계 소득 수준(2019년 기준)을 5개 구간(소득 1~5분위)으로 나눴을 때, 최저임금 월급생활자 가구는 어디쯤 속할까. 1인 가구 기준으로 보면, 소득 2분위(하위 20~40%)로 '중하층'에 속한다. 빈곤층인 소득 1분위(하위 20%) 가구 연 평균소득 1104만원보다는 높지만, 2분위 가구 평균(2725만원)에 비하면 낮다.

    2020.07.16 06:00

  • [그래픽텔링] "왕 기운 서린곳" 이낙연도 찜했다···용 품는 '선거명당' 어디

    1997년 대선 당시엔 김 전 대통령이 이곳에 대선 캠프를 꾸렸고, 선거에서 승리해 정권 교체를 이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대하빌딩 2층에 캠프 사무실, 7층에 외곽조직인 국민희망포럼의 사무실을 열었다. 이 전 대통령의 캠프 사무실 위층(4층) 일부엔 당시 노회찬 민주노동당 후보의 대선

    2020.07.03 05:00

  • 해운대는 번호표 받아야 한다···올여름 한적한 해수욕장 25곳

    해수욕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확산 거점이 되지 않길 바란 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해수욕장 예약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해수욕장 예약제를 시행한다. 정부는 우선 전라남도 11개 시·군의 해수욕장 14곳에서 예약제를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

    2020.06.20 06:00

  • “회사가 어렵다고 월급을 깎는다는데 꼭 동의해야 하나요?”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자 휴업 후 월급 삭감, 혹은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회사가 많아졌는데요. 조 변호사는 "회사가 급여를 삭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근로자들이 논의를 통해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이를 거쳐 동의서를 남기는 것이 이상적인 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시적인 월급 삭감을

    2020.06.18 09:08

  • [그래픽텔링] 구조조정 노사갈등 해결책은? ‘주인찾기 4수’ 성동조선 보라

    회사를 매각하거나 분할해 일부 계열사만 파는 등의 행위는 사업적 구조조정이라고 부릅니다. 이 때문에 근로자들은 회사 매각에 반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사 간 합의를 통해 회사 매각 계약서에 ‘몇 년 동안은 모든 근로자를 해고하지 않는다’ 등 고용 보장에 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2020.06.17 05:01

  • [그래픽텔링] 코로나가 바꾼 5가지 여행 풍경

    코로나19가 바꾼 여행 풍경을 [그래픽텔링]으로 정리했다. 지난 3~4월 국내 8개 공항의 국제선 탑승객(출발+도착)은 80만 명에 불과했다. 지난 4월 방한 외래객 수는 2만9415명, 한국인 출국자 수는 3만1425명을 기록했다.

    2020.05.23 05:00

  • [그래픽텔링]코로나가 덮쳐도 돈 버는 회사는 있다

    중앙일보가 오프라인 유통ㆍ화학ㆍ전자ㆍ자동차ㆍ정유ㆍ식음료ㆍ항공 등 7대 국내 대표산업의 업종별 1~3위 기업(2019년 매출 기준)들의 올 1분기 실적을 비교·분석했다. 반면 국내 2위인 롯데케미칼(글로벌 20위)과 3위인 SK종합화학(34위)은 각각 860억원과 947억원의 적자를 냈다. 국내 식음료 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은

    2020.05.21 08:00

  • [그래픽텔링]할머니들에 준돈 10%도 안됐다…정의연·정대협 회계 보니

    이 할머니가 제기한 문제의 핵심은 "후원금을 피해자들한테 쓴 적이 없고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정의연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후원금 수입·지출 내역을 [그래픽뉴스]로 정리해봤다. 두 법인의 후원금 수입·지출 내역을 보면 이 할머니의 주장에 무게가 실린다.

    2020.05.14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