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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

신성식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11.09 00:00 ~ 2021.12.09 17:31 기준

총 2,228개

  • 코로나 영향 장기화하면 출산율 0.52명으로 급락

    통계청은 9일 장래인구추계를 내놓으면서 코로나19의 장기적 영향이 이어질 경우 출산율이나 외국인 이동이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보고 특별 추계를 함께 내놨다. 코로나19 장기 영향을 고려한 출산율은 통계청이 최악으로 가정한 것(저위 추계)보다 낮다. 출산율·외국인 이동 등을 종합하면 코로나19의 장기 영향이 장래인구에도 영향을 미친다.

    2021.12.09 12:00

  • 정부 공언대로…한국은 정말 1만명 감당할 수 있나 [view]

    정부는 지난달 1일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를 시작하면서 중환자실 병상가동률이 75% 이상이면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할 수 있다고 했다. 게다가 20~50대 접종 완료자의 상당수도 델타 변이에 뚫려 하루 확진자가 7000명대로 치솟은 것으로 추정된다. 행정명령에 따라 병상을 더 열고, 75세 이상 고령자 부스터샷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하루 확진 2만 명에 서킷 브레이커를 써야지 지금은 이르다"고 말한다.

    2021.12.09 00:02

  • "중증치매, 6개월 안남은 말기암환자 중환자실 입원 제한해야"

    의협이 8일 주최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중환자 병실 우선배정 기준안 마련 공청회'에서 홍석경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외상외과 교수는 이런 내용의 우선배정 기준을 공개했다. 홍 교수는 활동 능력, 질병 상태 등을 고려해 입원 우선순위를 1~4단계로 구분했고 이 중 4단계 집단을 입원 대상에서 제외하자고 권고했다. 홍 교수는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19락다운(봉쇄)를 할 때 입퇴원 기준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

    2021.12.08 19:31

  • “나라가 위기” 서울 혜민병원, 병상 전체 코로나 치료에 내놨다

    서울 광진구의 종합병원인 혜민병원 김병관(49·사진) 원장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이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의료진도 우리 병원에 코로나19 환자가 오고, 이들을 진료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우리 병원 환자가 최중증으로 악화할 수도 있는데, 그런 환자도 진료하다 상급병원으로 보낼 것이다".

    2021.12.08 05:00

  • 모더나 30세 미만 접종금지 해놓고, 부스터샷은 괜찮다는 정부

    정부가 심근염·심낭염 우려 때문에 30세 미만에게 모더나 백신 접종을 금지해 놓고 부스터샷(추가 접종)에는 양을 줄여 허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다만 부스터샷의 1회 접종량은 다른 나라들의 일반적인 모더나 부스터샷 용량(0.25ml)에 맞춰 기본 접종(0.5ml)의 절반인 0.25ml로 정했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모더나 백신 추가 접종은 기본 접종의 절반 용량(100mcg→50mcg)으로 화이자 백신(30mcg)과 비슷하고, 이 경우 추가 접종이 심근염·심낭염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는 없다는 사실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2021.12.07 00:02

  • 18~29세 모더나 금지하더니···부스터샷은 모더나 맞으란 정부

    정부가 심근염·심낭염 우려 때문에 30세 미만에게 모더나 백신 접종을 금지해놓고 부스터샷(추가접종)에는 양을 줄여서 허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스웨덴·핀란드·독일·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들이 모더나 백신의 심근염·심낭염 발생 확률이 화이자보다 높다는 이유에서 모더나 접종을 금지한 걸 참고했다. 질병관리청은 "모더나 백신 추가접종은 기본접종의 절반용량(100mcg→50mcg)으로 화이자 백신(30mcg)과 비슷하고, 이 경우 추가접종이 심근염ㆍ심낭염 위험이 증가한다는 근거 없다는 사실을 고려했다"고 설명한다.

    2021.12.06 16:46

  • 이기주의가 낳은 변종의 습격…떼돈 버는 화이자 비웃었다 [뉴스원샷]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아프리카 인구의 6%만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며 "아프리카를 포함한 모든 나라가 백신 제조 능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1월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엄청난 백신 불평등을 들어 "재앙 수준의 도덕적 실패(catastrophic moral failure)"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WHO 대사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는 "주요 20개국(G20)의 부유한 국가들은 백신의 89%를 독점했고, 향후에 인도될 백신의 71%도 그들에게 가기로 예정돼 있다"고 비판한다.

    2021.12.04 05:00

  • “신종 감염병 바이러스 4~5개 가까이 와 있다…시한폭탄과 동거 중”

    신 전 총장은 서울대 의대를 마치고 임상의사 대신 전 국민 의료보장을 구축하는 일을 선택했다. 신 전 총장은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했다. 신 전 총장은 "코로나19 초기에 중국 정부가 정해진 시간 내 보고를 준수하지 않았고, WHO의 현지 방문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았다"며 "국제보건법규(IHR)가 2005년 생겼지만, 구속력과 실효성이 없다.

    2021.12.03 00:03

  • 성탄 선물이냐 악몽이냐…오미크론 '운명의 2주일'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중앙예방접종센터장) 교수는 2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오미크론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지만 좋은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면서 "델타 변이가 나와 우점종(우세 변이)이 되면서 판도를 바꿨듯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감염병 전문가 폴 헌터 교수는 "오미크론 관련 가벼운 증상 보고는 일회성 요인일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주장이 맞기를 바라지만 지금은 부스터샷을 맞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임페리얼칼리지런던의 발병분석·모델링 그룹 대표인 닐 퍼거슨 교수는 1일(현지시간) 하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진화해 더 쉽게 전파되지만 그렇다고 덜 위험해지지는 않을 수 있다"며 "일부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면 덜 위험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021.12.03 00:02

  • "오미크론, 코로나 끝낼 구세주" 국내서도 이런 주장 나왔다

    오 교수는 2일 중앙일보 통화에서 "오미크론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지만 좋은 시나리오로 갈 수도 있다"면서 "델타 변이가 나와서 우점종(우세 변이)이 되면서 판도를 바꿨듯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공진화는 가상 시나리오일 뿐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시간) 로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1.12.02 11:49

  • [view] 표 되는 문케어에 밀린 중환자실 투자…병상 대란 불렀다

    학회는 "코로나19 확진자(89세)가 의식 저하, 산소 부족 등으로 서울의 한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반면, 임신 39주의 임신부 확진자(35세)가 중환자실 병상을 구하지 못해 전전했다"고 지적했다. "원가 밑도는 수가, 민간 병상 투자 한계" 정부가 강제행정명령을 내리면서 3일부터 중환자실이 부분적으로 늘어나지만 지금의 병상 대란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일반 중환자실을 코로나19 환자로 돌리면 비(非)코로나19 중환자 병상이 줄어 암·심장·뇌 등 수술 후 집중치료와 응급 중환자 진료가 제한된다"고 했다.

    2021.12.02 00:02

  • "회복 가능성 낮은 코로나 확진자 중환자실 제한해야"

    학회는 이날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에 대비한 중환자 진료체계를 위한 담화문'에서 "정부의 병상 동원령에 따라 상급종합병원들이 이미 허가 병상의 1.5%를 코로나19 중환자 병상으로 내놨고 비코로나19 중환자 병상을 10% 이상 축소했다. 학회는 "2020년 8월 이미 재난상황 중환자실 입퇴실 우선순위를 제안한 바 있다"며 "정부, 학계, 의료계, 시민사회가 제한적인 중환자 병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중환자실 입퇴실 기준에 합의해 진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제적으로 회복 가능성이 지극히 낮을 것으로 합의된 환자의 중환자실 입실 제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학회는 또 "향후 지속할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 중환자 및 비코로나 중환자 진료 체계에 대한 세심하고 선제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며 "보건당국은 제한적인 중환자 병상의 효율적 운영 및 중환자 진료체계 정비 및 구축을 위해 중환자 전문 의료진과 논의 창구를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2021.12.01 19:37

  • 저출산위, 품위있는 마무리 세미나 개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서형수)는 1일 한국웰다잉단체협의회(회장 원혜영), 국회웰다잉연구회(국회의원 인재근·김상훈)와 함께 서울 광화문(각당복지재단)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 문화 확산 및 제도적 지원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박진경 사무처장(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최범호 사무총장(한국방송연기자협회)이 이날 세미나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다. 서형수 부위원장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목적과 취지에 깊이 공감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다.

    2021.12.01 19:19

  • [신성식의 레츠 고 9988] 코로나19로 꽉 찬 중환자실, 누굴 먼저 입원시켜야 하나

    대한중환자의학회는 최근 "재난 상황에서 중환자 진료는 최대한 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운영돼야 한다. 입원 우선순위 1~4위 제시 중환자의학회는 지난해 8월 코로나19 2차 대유행 때 ‘감염병 유행 시 거점병원 중환자실 프로토콜’을 내놨다. 고윤석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자문임상교수는 "평시에는 병원에 온 순서대로 해야 하지만 지금 같은 위기상황에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치료 후 기대수명을 늘리고, 치료 후 복귀시킬 수 있는 사람부터 우선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2021.12.01 00:39

  • “항생제 남용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 16% 높아진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박선재·박영준 연구원)은 2002~2015년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해 40세 이상 20만1459명의 항생제 사용과 당뇨병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했다. 2002~2005년 항생제를 90일 이상 사용한 그룹은 미사용 그룹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16% 높았다. 우리 몸에는 수많은 장내 미생물군이 균형을 이뤄서 생태계(장내 미생물 균총)를 유지하고 있는데, 항생제가 미생물을 죽이면 이 생태계가 무너진다.

    2021.11.30 00:02

  • 부스터샷도 잔여백신…60세이상 석달, 50대이하 넉달만에 가능

    18~49세도 부스터샷(추가접종)을 허용하고, 60세 이상은 잔여 백신을 활용할 경우 접종 완료 후 3개월 만에, 50대 이하는 4개월 만에 추가접종을 할 수 있다. 또 지금은 60세 이상, 요양병원·요양원·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 기저질환자 등은 기본접종 완료 후 4개월(120일) 후 추가접종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잔여백신을 활용할 경우 3개월 지난 시점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정부는 이달 1일부터 접종완료자, PCR 음성 반응이 나온 사람, 18세 이하, 완치자,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 등이 영화관의 전용구역에서 취식을 할 수 있게 허용했으나 당분간 이를 중단하기로 했다.

    2021.11.29 17:58

  • 항생제 3위 한국, 장내미생물 파괴해 당뇨병 위험 커진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박선재·박영준 연구원)은 2002~2015년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해 40세 이상 20만 1459명의 항생제 사용과 당뇨병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했다. 2002~2005년 항생제를 90일 이상 사용한 그룹은 미사용 그룹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16% 높았다. 우리 몸에는 수많은 장내 미생물균이 균형을 이뤄서 생태계(장내미생물균총)를 유지하고 있는데, 항생제가 미생물을 죽이면 이 생태계가 무너진다고 한다.

    2021.11.29 16:46

  • 코로나로 검진 기피, 신규 암환자 진료 4년 만에 감소로 전환

    신규 암 진료가 줄어든 이유는 암 검진 감소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암 검진 감소로 조기 진단이 지연될 수 있고, 진단이 늦어지면 암의 예후와 사망률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심평원도 "암 질환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국가 암 검진 등을 정기적으로 수검하고, 암 가족력 등 위험요인이 있거나 주요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에 적극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1.11.29 13:24

  • 日 화이자·모더나 맞아서 코로나 급감? 물백신 몰린 AZ논란 [뉴스원샷]

    AZ은 2차 접종 후 석 달 만에 델타 변이에 대해 항체가가 207에서 98로, 화이자는 5개월 후 338에서 168로 떨어졌다. 질병청은 그날 보도자료에서 "백신이 델타 변이에 약하고, 화이자 접종군은 2차 접종 후 5개월까지, AZ과 교차접종군은 3개월까지 항체가 일정하게 유지되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감소한다"며 "부스터샷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 청장은 "백신이 항체 면역뿐만 아니라 세포 면역을 유발하는데, AZ이 세포 면역을 조금 더 잘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AZ이 요양병원·요양원 고령층의 감염과 중증화·사망을 예방해왔다"고 말했다.

    2021.11.27 05:00

  • “극단선택 줄고 있지만, 위드 코로나로 다시 위기 시작”

    백종우 중앙자살예방센터 전 센터장(경희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24일 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 주최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토론회’에서 "코로나19 재난 때는 줄었지만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시작되면서 극단적 선택이 증가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경찰 집계에 따르면 올 1~8월 8634명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지난해 1~8월(8947명), 2019년 1~8월(9180명)보다 줄었다.

    2021.11.26 00:02

  • “명대로 살다 가겠다” 다발성 골수종 적극치료 거부, 화장실서 쓰러진 채 발견

    오전 8시51분 도착한 119 구급대가 전 전 대통령의 심정지 상태를 확인했다. 전 전 대통령은 그동안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과 체내 칼슘 수치가 상승하는 고칼슘혈증 등을 앓아 왔다. 지난 8월 중순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았을 때 그는 "살 만큼 살았다"며 입원 등 적극적인 치료를 거부한 뒤 자택에서 알약 형태의 항암제를 먹어 왔다.

    2021.11.24 00:02

  • 중증외상 발생 압도적 1위 교통사고, 서울은 '이것' 더 많다

    생존자 중 중등도 이상의 장애가 발생한 환자가 2667명이다. 중증 외상환자는 119구급대가 이송한 외상환자 중 손상 중증도 점수(0~75점)가 16점 이상이거나 이송 중 심장정지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환자를 말한다. 중등도 이상 장애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제한된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독립적인 개인생활(집안에서 자신을 돌보는 정도 이상)을 하지만 지능과 기억능력의 결핍, 성격 변화, 연하(삼킴)곤란, 편마비 등 다양한 장애가 남은 상태를 말한다.

    2021.11.23 12:06

  • 전두환 전 대통령 화장실서 쓰러진 채 발견, 심정지 추정 [전두환 1931~2021]

    경호대가 바로 119에 신고를 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오전 8시 51분 도착한 119 구급대가 전 전 대통령의 심정지 상태를 확인했다고 한다. 이순자 여사가 "식사를 못 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자 재판부는 전 전 대통령에게 약 10분간 법정 밖으로 나가 휴식을 취하라고 했다. 재판부가 주소를 묻자 동석한 이순자 여사가 먼저 말하고 전 전 대통령이 따라 부르는 형태로 답변했다.

    2021.11.23 10:18

  • 서울대병원 입원한 돌파감염자 16명 중 14명, 폐렴 걸렸다

    돌파감염자(16명) 중 14명이 폐렴으로 번졌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코로나19 중앙임상위원장) 교수는 "이달 들어 돌파감염자 중 폐렴으로 악화하는 비율이 높아졌다"며 "이들을 ‘돌파 폐렴’ 환자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현대병원의 경우 10월 25개 중환자 병상 입원환자(폐렴환자) 중 돌파 폐렴이 44%였고, 이달 1~20일 69%로 늘었다.

    2021.11.23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