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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련 중앙일보 팀장

혁신기업을 취재하는 팩플팀 팀장. "기업과 기업인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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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00:00 ~ 2022.01.20 08:47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사물인터넷, AI, 빅데이터 처리, 블록체인까지…선진 기술을 다 내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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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손정의 "야놀자 지분 최대한 확보하라" …2조 투자한 이유는

2021.07.19 05:01

주요 사업 리더들은 최고 경영진에게 자신이 맡은 사업을 내년에도 계속해야할 이유를 제시하고 설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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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네이버 코드 “본질에 집중하라, 글로벌로 가라”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①

2021.11.22 06:00

빠른 의사결정 능력을 지속적으로 요구받기 때문에 리더가 디테일한 내용까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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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네이버 코드 “본질에 집중하라, 글로벌로 가라”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①

2021.11.22 06:00

리더는 맡은 일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동료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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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네이버 코드 “본질에 집중하라, 글로벌로 가라”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①

2021.11.22 06:00

필요없는 건 없애고 필요한 건 새로 만드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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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네이버 코드 “본질에 집중하라, 글로벌로 가라”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①

2021.11.22 06:00

총 1,148개

  • [노트북을 열며] 웹3.0이 묻는다, 신뢰의 미래

    권위 있는 개인이나 정부, 혹은 특정 기업이나 기관이 보증하는 신뢰 체계보다 다수가 참여하는 커뮤니티의 약속이 더 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웹3.0은 플랫폼이 잘되면 참여한 개인에게도 보상해준다는 약속으로 사람들의 신뢰를 사고 있다. 한 사람은 "앱으로 구직하는 때가 온다"고 말하고 한 사람은 ‘박정희식’ "국가 주도"를 외치고 있어서다.

    2021.12.30 00:20

  • [노트북을 열며] 서바이벌보다 성장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언더독 여성 댄서들의 리더십을 조명했다면, ‘유니콘하우스’는 무명 스타트업들의 짧고 강렬한 성장의 순간을 스케치한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결국은 망한다는 현실, 공동창업자와 불화로 헤어지는 게 다반사고, 애당초 사업의 가설부터 잘못됐을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는 데서부터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 그러니 "당신은 CEO 자격이 없다"는 소리까지 들은 무대 울렁증 창업자는 (아직까지) 살아남았지만, 사업화가 요원한 13세 초등생 창업자는 기특하긴 해도 탈락한다.

    2021.12.02 00:20

  • ‘삼현에엘’도 모델 삼는다…인재 흡수하는 ‘네카라쿠배 스타일’ [팩플]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히는 네이버ㆍ카카오ㆍ라인플러스ㆍ쿠팡ㆍ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등 5대 IT 기업을 일컫는 말이다. 이들 기업의 조직 문화나 인사ㆍ평가ㆍ보상 방식은 이제 ‘삼현에엘’(삼성전자, 현대차, SK, LG)로 불리는 전통 대기업들도 참고하는 모델이 됐다. 김상준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해외 성공한 스타트업을 보면 기업 이론(Corporate Theory)이라 부를 정도로 각 기업별 기업문화를 정립한다"며 "네카라쿠배로 불리는 한국 IT 대기업도 그런 이론이 나올 만하고, 그래야 100년 기업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30 05:00

  • 네카라쿠배 인재 1순위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라”

    중앙일보가 최근 다섯 기업의 인사 담당 임원을 만나 조직 문화, 인사·평가·보상 방식에 대해 들어봤다. 이들 기업은 진취적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영입 1순위로 꼽았다. 황순배 네이버 HR 책임리더는 "변화와 경쟁을 즐기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재에게 기회가 많은 회사"라고 말했다.

    2021.11.30 00:04

  • [팩플] 네이버 코드 “본질에 집중하라, 글로벌로 가라”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①

    ■ 네카라쿠배 성장의 비밀 ①네이버 「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정보기술(IT) 기업이 인재와 자본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인사(HR)·기업문화를 총괄하는 황순배 책임리더, 기업문화와 제도·공간기획·브랜드를 담당하는 강새봄 마케팅실 리더를 지난달 15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에서 함께 만났다. 새로 입사한 직원들에게 네이버의 가치와 방향을 최고 경영진이 직접 소개하는 코드 데이(Code day), 주요 경영진이 직원들과 만나는 컴패니언 데이(Companion day), 회사의 주요 변화나 결정을 설명하는 커넥트 데이(Connect day) 등.

    2021.11.22 06:00

  • [노트북을 열며] 그가 메타버스에 진심일지라도

    ‘그래, 우리 마크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내부고발자의 폭로, 정부의 압박, 대동단결할 무엇인가가 필요한 조직. 저커버그 발표 속 그 멋진 저택에서 친구들과 파티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메타버스는 초월의 세계임이 분명하다. 다만, 그는 차등의결권이란 수퍼 파워를 가진 메타의 1인자이고(이미 그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있다!), 원룸 츄리닝 생활의 팍팍함과는 거리가 멀다(포브스 부자 순위 10위 이내).

    2021.11.04 00:20

  • [팩플] AI도 통역이 되나요? 한국어로?

    그런데 지난해 오픈AI가 초대규모 AI로 불리는 GPT-3를 선보이며 판이 바뀌었다. 그런데 지난 5월 네이버가 국내 최초로 한국어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를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카카오·LG·KT·SKT 등 국내 기업들도 앞다퉈 이 시장에 참여한다고 선언했다. ● 박은정 업스테이지 최고과학책임자(CSO) 는 "한국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습한 AI가 필요하다"며 "같은 계열 언어들은 언어모델 하나로 AI를 훈련시키는 ‘다국어 모델’을 택하기도 하는데, 고유 문자체계가 있는 한국어는 그 모델 이점도 적다"고 말했다.

    2021.11.03 12:00

  • [팩플]“사옥 대신 ‘메타버스 오피스’로 출근하는 시대, 옵니다”

    어쩌다 행사 때 한번 가보는 메타버스가 아니라, 직원들이 매일 8시간씩 일할 수 있는 편하고 효율적인 온라인 오피스를 지향한다. 지난해 8월 공식 출시된 오비스에는 현재 일본 광고회사 덴츠(dentsu), 일본 최대 채용 플랫폼 엔재팬(enJapan) 등 2000개 기업 직원들이 출근한다. 유용원 KB인베스트먼트 책임심사역은 "슬랙이 1세대, 줌이 2세대 원격근무 협업 툴이었다면 앞으로는 오비스처럼 끊김없는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3세대 툴의 수요가 커질 것"이라며 "SaaS 시장이 큰 일본에서 급성장한 오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1.10.31 12:01

  • [팩플] "일본에도 유니콘이 있나요?" by 윤휘곤

    스타트업 통계 사이트인 CB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유니콘 기업 842개 중에서 일본 유니콘은 6개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일본 창업가들이 느릿느릿 갈 때 미국⋅중국의 스타트업들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빠르게 피버팅하며 활개를 치고 다닌다. 한국의 스타트업이 유치할 투자자로서 일본의 자본, 한국의 자본이 투자할 대상으로서 일본 스타트업은 매력적인 대상일 수 있다.

    2021.10.23 08:00

  • [팩플]‘창업의 정석’ 노정석은 왜 AI 뷰티에 꽂혔나

    팩플은 노정석(45) 비팩토리 대표를 지난달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한 번, 이후 화상회의로 한 번 더 만났다. 개인에 필요한 성분의 화장품을, 딱 필요한 양 만큼, 제때에 공급할 수 있게 전 과정을 데이터로 추적 하고 서비스할 인프라를 만들겠다". 비팩토리 초기에 AI 로봇으로 누구나 원하는 색조 화장품을 찍어낼 수 있는 화장품 프린터를 구상했는데, 이 프린터의 시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잉크’(화장품 반재료) 구하기가 그렇게 힘들었다.

    2021.10.17 08:00

  • [노트북을 열며] 카카오와 골목상권

    대기업 프렌차이즈 대신 외국계 베이커리가 동네빵집을 위협한 지 오래고, 중고차 시장은 미끼와 허위 상품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콜택시와 메신저 시장에서 카카오의 독과점 지위, 그래서 실종된 시장 경쟁, 자회사 쪼개기 상장으로 몸집을 키운 카카오의 지배구조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 왜 카카오가 그 시장에 진출했느냐보다 왜 그 시장에선 카카오와 경쟁할 다른 플랫폼이 자라지 못했을까를 묻는 게 생산적이다.

    2021.10.07 00:30

  • [팩플] 뉴스레터, 팩플 말고 또 뭐 보세요?

    팩플팀 기자들이 즐겨보는 뉴스레터와 연휴 때 즐길 만한 콘텐트 패키지를 추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슬기로운 구독생활에 보탬이 좀 되셨을까요.오늘은 박수련 팀장의 후기를 먼저 전해드립니다. 함께 보실까요? 지난 팩플레터(2021.9.21)에선, 팩플 말고 또 어떤 뉴스레터를 많이 보시는지 여쭤봤어요. 참, 저희가 몇 개의 뉴스레터를 구독하는지도 설문에서 여쭤봤지요! 응답자 수가 적어 따로 비율을 소개하진 않겠습니다만, 5개 이상 구독하신다는 분들이 꼽은 레터는 팩플과 함께 이런 레터들이었습니다.

    2021.09.25 08:00

  • [팩플] 뉴스레터 전성시대, 팩플's Pick

    그런데 내 취향에 맞는 뉴스레터가 어디 있는지 아는 것도 일이라, 뉴스레터 추천해주는 뉴스레터가 필요할 정도입니다. 오늘 밤 노랗고 밝은 보름달😀이 떠오르길 기다리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From 박수련 팩플 팀장 The Information은 실리콘밸리의 테크 전문미디어(유료, 월 구독료 39달러)죠. 미래의 숨겨진 물결, 기술과 사람에 대한 매체'라는 모토로 기술과 사회, 기술과 철학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담고 있어요.

    2021.09.22 12:10

  • [노트북을 열며] 좋아요 말고, 구독료

    20대는 20대를 추억할 필요가 없고, 그들은 페이스북도 안하니 그렇다고들 한다. MZ가 페이스북보다 실시간 소셜로 모여드는 또 다른 이유는 보상 체계에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도 비슷한 플랫폼을 사거나 만들고, 뉴욕타임스는 뉴스레터 필자 단속에 나섰다고 한다.

    2021.09.09 00:24

  • "창업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by 윤휘곤

    투자자들은 창업자의 학력 (혹은 학벌)을 따질까요, 안 따질까요? 요즘 세상에 우문인가요? 이 질문을 던져보는 이유는 IT 분야에 유독 국내외 명문대 출신 창업가들이 많은 편이어서입니다. 스타트업의 성공에는 창업가의 비전을 믿고 기다려주는 투자자의 역할이 크다는데, 투자자 판단에 창업가 학력이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투자를 검토하다보면, 학력 혹은 학벌에 대한 한국 창업가들의 인식을 엿볼 기회가 있다.

    2021.09.05 13:07

  • "나의 유니콘 감별법" by 윤휘곤

    이들은 뭘 보고 투자하는 것일까요? 마침 윤휘곤씨가 투자의 기준에 대한 글을 보내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스트라이프에 단계별로 투자한 43개 벤처캐피탈은 뭘 보고 투자했을까? 이들의 투자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같은 기업에 투자를 한 것이니 결정의 기준이 비슷할까? 아니면 비록 같은 기업일지라도 각각 다른 관점과 가설을 가지고 결정을 내린 것일까? 43개 벤처캐피탈이 작성한 투자심의보고서(Investment memo)를 구해 확인해보면 좋겠으나, 이걸 공개하는 벤처캐피탈은 거의 없다. 다만, 43개 벤처캐피탈 가운데 같은 시기에 투자한 곳들은 대체로 유사한 판단 기준을 따랐을 것이다.

    2021.08.21 18:50

  • 팩플, 벌써 1년 (팩플어워드)

    긴 레터 끝까지 읽어주시고 설문에, 피드백까지 늘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희 팩플팀도 즐겁고 유쾌하게 레터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응? 정말?😂) 오늘은 팩플의 첫 생일을 맞아 그간 보내드린 레터 중 독자 반응이 좋았던 레터를 공유드리고, 팩플팀 기자들이 꼭꼭 눌러 쓴 손편지도 함께 띄워 봅니다. ● 인터뷰·칼럼 1등 : ‘목요일의 부캐’ 윤휘곤님의 칼럼 (4월 8일, 86호)가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 언박싱 1등 : 화요일 레터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하는 언박싱 레터, 가장 관심을 모았던 결과는 (7월 2일, 123호) ● 길이 1등 : 무려 7198자였다고 합니다.

    2021.08.21 18:35

  • “국부를 유출하라” by 윤휘곤

    ‘ 국부를 유출하라 ’ 는 다소 비장한 제목에서 눈치 채셨나요?한국 자본이 나라 밖으로 더 널리 더 많이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 가만 보면 한국의 유니콘 기업들이 실리콘밸리나 아시아의 유명 투자사로부터 투자받았다는 소식은 크게 보도되는데, 한국의 벤처자본이 해외에서 크게 엑시트(투자금 회수)했더라는 소식은 흔치 않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자본이 움직이는 판에서 한국은 왜 그렇게 국수적일까 싶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자본시장에서 활약하는 증권사와 투자은행, 그런 금융시장에 투자하는 연기금, 모두 한국이라는 협소한 시장에만 머물러 있어도 괜찮을까.

    2021.08.21 17:40

  • 습관을 바꾸는 유니콘 ‘눔’, 정세주의 미션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을, 데카콘을 넘어 100년 기업을 바라보는 정 대표의 비전에 덩달아 마음이 원대해졌다고 합니다. 정 대표는 "이제 성장을 넘어 성숙 한 기업으로 올라설 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행동변화 플랫폼이 체중관리만 도울 이유가 없다.

    2021.08.21 17:10

  • "일자리?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by 윤휘곤

    일하는 사람인 우리는 나의 일이 어떻게 달라질지, 좋은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지(혹은 그런 일자리는 어떻게 만드는지) 탐색의 촉을 놓을 수 없습니다. 이 식상한 주제를 왜 또 꺼내느냐고? 국내외 수많은 기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내 눈엔 일자리가 곧 삶이요, 일자리가 곧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토스토어는 창고

    2021.08.21 16:10

  • “우리는 유니콘을 넘어선다” by 김동신 대표

    갓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의 대표가 왜 "우리는 유니콘을 넘어선다" 는 제목의 글을 보내왔는지. "고객을 향한 끝없는 집요함" 이라는 핵심 가치에 따라, 여러 국가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소화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어 왔기에 업계 리더들의 신뢰를 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가 꿈꾸는 10년 후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비전과 믿음을 갖고 집요하게 고객의 피드백을 따라가는 것, 그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팀 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스타트업 아닐까.

    2021.08.21 15:40

  • “느그 아부지 머하시노”가 의미없는 세계 by 윤휘곤

    성적이 낮은 학생들을 한 명씩 훈계하며 던진 말이 바로 '느그 아부지 머하시노'였다.(부산 사투리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김광규님은 실제 부산 출신 배우다.) 아부지가 뭐하시는지 교사가 진짜 궁금했을까. 실리콘밸리에 존재하는 수많은 커뮤니티 중에서 35년 동안 스타트업과 창업가들의 동반자로 자리를 지킨 처칠 클럽(Churchill Club) 이 대표적이다. 한 때 7500명 이상의 할아버지와 아버지 회원을 보유할 만큼 처칠 클럽은 실리콘밸리의 든든한 역사였다.

    2021.08.21 15:14

  • 쿠팡, 궁금했던 너의 실체

    저장해뒀다 다시 열어보고픈 분석이 필요하셨다면 오늘 팩플레터를 찜해두셔요~ '쿠팡 vs 네이버' 설문도 많이 참여해주시고요~ 감사합니다! ● 고객 obsessed : 쿠팡 앱을 열 때부터 물건을 받을 때까지, ‘엔드-투-엔드 고객경험’ 에 집착하는 회사. 김범석레터 vs 베조스레터 창업자들은 상장 신고서에 종종 ‘창업자의 편지’를 첨부한다. 물류 : 쿠팡 vs 네이버+CJ대한통운 네이버는 "직접 물건을 드리는 쿠팡과는 다른 길"이라며 예약·선물 배송 같은 다양한 배송을 선보이겠다고 했다(20년 4분기 컨콜).

    2021.08.21 12:40

  • 클럽하우스, 실리콘밸리의 성골들

    Audio-Only, Invite-Only 로 운영되는 셀럽들의 소셜 클럽이라니, ‘들어가보고 싶다’ 하는 마음이 바로 들더라구요. 1.클럽하우스, 역설적 매력 2.두 개의 축 : 실리콘밸리와 흑인 문화 3.듣도 보도 못한 마케팅 4.어디까지 얘기해 봤니? 5.귤이 탱자가 되듯 6.‘소셜 슨배님’의 심경 2020년 3월, 코로나19

    2021.08.2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