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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00:00 ~ 2021.10.24 02:56 기준

총 1,634개

  • [팩플] '김&장' 글로벌서 붙는다…배그와 리니지 생존 게임

    김택진 대표가 이끄는 엔씨소프트와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이 이끄는 크래프톤이 다음달 초 회사의 명운을 건 신작 게임을 잇달아 출시하면서다. ●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뉴스테이트에 대해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펍지 IP의 맥을 잇는 것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게임"이라고 말했다. 창업자인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지난 7월 간담회에서 "게임을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변주하는 게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이라며 "그래야 지속가능한 회사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1.10.22 15:29

  • [팩플] 국감 마침표 찍은 이해진·김범수, 핵심 5문 5답

    IT 플랫폼이 사회 전면에 부상하면서 생긴 여러 부작용에 대한 질의도 두 창업자에게 이어졌다".플랫폼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부작용, 알고리즘 확증편향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보와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가지는 성향이 있다"(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등의 지적이다. 이 GIO는 "뉴스에 영향 많이 미치는 것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라며"뉴스 서비스는 우리만 하는게 아니라 글로벌 모든 회사가 하고 있고 사용자 편익 부분도 있어 (뉴스 서비스 폐지는) 깊이 고민하고 검토해야할 문제"라고 답했다. 김범수 의장은 "포털이 가진 뉴스 유통의 중요성 잘 알고 있다"며 "공정성을 포함한 여러가지 개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1 19:22

  • [팩플] 택시기사에게 4100만원 쏜다는 토스·타다, 왜?

    타다가 현재 운영 중인 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플러스’가 세단형인 반면 타다 넥스트는 스타리아 9인승(현대차), 카니발 4세대(기아차) 등 승합차 형이다. 또 현재 타다 라이트, 타다 플러스 운행 기사가 타다 넥스트 기사로 전환 시 경력 기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준다. 모빌리티 업계 관계자는 "타다 베이직이 중단된 이후 타다가 가맹택시로 활로를 찾으려 했던 이유는 고비용 구조 때문이었다"며 "11월엔 우버와 결합한 우티까지 본격 등판할 마당에 토스타다가 차별화된 서비스를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10.20 18:03

  • [팩플] 27억명 게임시장, 플랫폼의 진격 통할까?

    먼저 성공할 것이라고 보신 분들의 의견부터 살펴볼까요?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원이 충분해서’(30.4%) 와 ‘빅블러 현상으로, 타 산업과 결합의 장점을 살릴 수 있을 것’(30.4%) 이라 보신 분이 가장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디지털 시장서 성공 경험이 풍부한 빅테크 기업인 만큼 게임 산업에서도 일정 부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보신 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다음은 빅테크가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신 분들의 답변입니다.

    2021.10.18 13:29

  • [팩플] 변협에 쓴소리한 박범계 장관 “로톡 탈퇴 유도, 옳지 않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3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혁신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간담회’에서 "지금 로톡 관련 (대한변호사협회가) 징계를 통해 사실상 로톡 탈퇴를 유도하는 듯한 현상은 옳지 않고,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한변협이 지난 5월 변호사 업무 광고규정을 바꾼 뒤 로톡 가입 변호사들에게 ‘계속 로톡을 이용하면 협회 징계를 받을 수 있다’며 사실상 탈퇴를 종용한 건에 대한 비판이다. 박 장관은 한 참석자가 "변협의 징계 방침으로 법률 플랫폼 가입자가 줄었는데 법무부에서 관리 감독권을 행사할 의사가 있냐"고 질문하자 "(로톡 가입 변호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실제로 개시되면 그 부분에 대해 감독권을 적절한 시점에 행사를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2021.10.13 14:35

  • [팩플] "우린 깐부" 빅테크, 게임과 한 배 탔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우리는 게임을 지난 10년간 집중했던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같은, 완전 새로운 콘텐츠 카테고리로 보고 있다"며 "넷플릭스 구독자들이 게임에 어떤 가치를 두는지 배워야 할 적기"라고 말했다. ● 게임 무한 리필 : 애플에도 구독형 게임 상품 ‘애플 아케이드’ (2019년 9월 출시)가 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한 심사역은 "에픽게임즈의 플랫폼화는 기존 플랫폼 기업엔 최근 10년 이래 가장 충격적인 일"이라며 "게임사가 커지면 플랫폼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걸 학습했다"고 말했다.

    2021.10.13 11:44

  • [현장에서] 2년 전 비판받던 타다의 빈 자리, 카카오모빌리티가 채웠다

    170만명 사용자를 모았던 ‘타다의 시간’, 여객자동차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지만, 무죄를 선고받은 ‘법원의 시간’을 너머 영화가 관객을 이끈 곳은 ‘국회의 시간’. 타다금지법 통과 과정에서 국토교통부와 국회는 "더 많은 타다가 나올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법 시행 1년 반 동안 더 많은 카모만 나왔다. 이들이 2년 전 비판하던 타다 베이직의 빈 자리를 카모가 채웠다.

    2021.10.13 00:04

  • [팩플] “플랫폼 국감, 제발 난제를 풀어주세요.”

    170만명 사용자를 모았던 ‘타다의 시간’, 여객자동차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지만, 무죄를 선고받은 ‘법원의 시간’을 너머 영화가 관객을 이끈 곳은 ‘국회의 시간’. 가맹택시에 카모가 콜을 몰아줬다는 의혹도 타다금지법을 발판으로 카모가 중개와 가맹을 모두 제패한 플랫폼이 됐기에 생긴 일이다. 스타트업이 적어도 수십년 간 쌓인 불합리를 해결하려고 나섰다면 정부와 국회가 스타트업 타다와 택시업계 둘 다 살릴 방법을 더 열심히 찾았어야 했다는 비판이다.

    2021.10.12 18:18

  • [팩플]타다, 토스와 합친다…카카오와 정면 승부 통할까

    월간 활성 이용자(MAU) 1200만명 이상인 토스앱 이용자가 타다를 호출하고 택시비는 토스로 결제한다면 토스-타다 선순환 구조가 가능하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금융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토스와 손잡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며 "토스와 함께 기존 산업간 경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여 새롭게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내 모빌리티 스타트업 한 대표는 "금융과 모빌리티의 결합이 시너지가 크긴 하지만 강력한 경쟁자(카카오모빌리티)와 힘 센 파트너 사업자(택시)가 장악한 국내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접근이 가능할지 지켜봐야한다"고 말했다.

    2021.10.08 11:27

  • [팩플] 원격근무 시대, 전화·카톡보다 더 중요한 이것?

    글로벌에선: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는 지난해 글로벌 협업툴 시장 규모를 256억달러(약 30조원)로 추정한다. ● 익숙한 라이언 전무, 카카오워크: 지난해 9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선보인 업무용 협업툴, 시장에선 후발주자. ‘목요 팩플’ 인터뷰 놓치셨다면? 변호사협회 vs 로톡 의사협회 vs 강남언니 세무사회 vs 삼쩜삼·자비스 전문직 vs 플랫폼 갈등은, '전문가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결해 소비자 편익을 높이려는 플랫폼 vs 플랫폼이 시장을 장악하면 저가 경쟁이 시작될 것을 우려하는 전문가 단체 '로 요약돼요.

    2021.10.06 14:07

  • [팩플] 국감 나온 김범수, 17번 사과…그에게 쏟아진 질문 셋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스마트 호출료를 최대 5000원으로 올리면서 ‘독점 갑질 플랫폼’이란 비판이 고개를 들었다. 카카오는 향후 추가 상생안을 공개하는 등 갑질 플랫폼 이미지를 벗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 김범수 의장은 정무위 의원들의 질의가 끝나갈 시점에 발언 기회를 얻자 플랫폼의 긍정적 역할을 봐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과방위에 출석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대리 업계 측과 상생 모델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논의 과정에서 인수하기로 한 두 업체에 대해 철수 요청을 받았다"며 두 업체 인수를 철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0.05 20:10

  • [팩플] '리니지스타일'로 시총 6조 날린 엔씨, 재기도 리니지?

    원하는 아이템이 나올 때까지 이용자가 계속 돈을 쓰게 유도하는 ‘리니지 스타일’ 확률형 아이템 과금 구조를 블소2가 상당 부분 차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니지M·리니지2M 등 모바일 게임으로 나오면서 ‘확률형 아이템’을 재미의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엔씨는 또 기존 리니지M과 리니지2M에도 ‘아인하사드 시스템’을 개편해 돈을 안 내도 관련 아이템을 구할 수 있게 변경할 계획이다.

    2021.09.30 18:14

  • [팩플] 다른 메타버스와 다른 점? 넥슨 "수천명 동시 접속"

    게임사로선 게임 잘 만드는 것 이상으로, 게임을 넘어 새로운 즐길 거리를 만드는 게 중요해졌다. 이용자가 콘텐트를 직접 만들어 올리는 일종의 게임판 유튜브 플랫폼. 플랫폼 사용자의 그래픽 제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3년 출시된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자산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2021.09.28 06:00

  • [팩플]백종원도 기다린 디아블로II…'자동전투' '현질'은 없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디아블로II를 현대적 그래픽으로 다시 만든(리마스터) ‘디아블로II: 레저렉션’ 을 24일 글로벌 출시했다. 디아블로II는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블리자드를 글로벌 게임사 반열에 올린 액션 롤플레잉(역할수행)게임. 디아블로II: 레저렉션은 요즘 게임과 비교하면 ‘불편한 게임’이다.

    2021.09.24 06:01

  • 백종원도 기다린 디아블로II…20년 전 불편함 유지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디아블로II를 현대적 그래픽으로 다시 만든(리마스터) ‘디아블로II: 레저렉션’을 24일 글로벌 출시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아내 소유진씨가 최근 백 대표 이름으로 된 게임 초대장을 공개하며 "24일에 바쁘다 하더니 성역 가는 스케줄인가"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몇 년 사이 출시된 RPG 게임 대부분이 채택한 ‘자동전투’ 기능이 이 게임엔 없다.

    2021.09.24 00:03

  • [팩플] 변호사 회원 절반이 사라졌다…생존위기 맞은 로톡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변협)는 지난 5월 변호사들이 ‘법률 플랫폼’에 가입할 수 없도록 광고 규정을 고쳤다. 변협은 지난 5월 ‘플랫폼에 변호사가 참여하거나 광고해선 안 된다’는 취지로 변호사 업무 광고규정을 바꿨다. 김 대표 "법률 서비스는 정보비대칭 시장이다.

    2021.09.23 12:48

  • [팩플] 뉴스레터 전성시대, 팩플's Pick

    그런데 내 취향에 맞는 뉴스레터가 어디 있는지 아는 것도 일이라, 뉴스레터 추천해주는 뉴스레터가 필요할 정도입니다. 오늘 밤 노랗고 밝은 보름달😀이 떠오르길 기다리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From 박수련 팩플 팀장 The Information은 실리콘밸리의 테크 전문미디어(유료, 월 구독료 39달러)죠. 미래의 숨겨진 물결, 기술과 사람에 대한 매체'라는 모토로 기술과 사회, 기술과 철학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담고 있어요.

    2021.09.22 12:10

  • [팩플] 누가 카카오택시를 '갑질 1등'으로 만들어줬나

    그로부터 5년 여만에 카카오택시 운영사 카카오모빌리티(이하 카모)는 이용자 2800만명, 택시기사 23만명이 가입한 국내 1위 택시·모빌리티 플랫폼이 됐다. 업계 1위가 된 데에는 카모의 노력만큼 정부·국회·택시의 공도 크기 때문이다. 플랫폼 업계 한 관계자는 "카모의 잘못도 크지만, 택시업계 목소리에 이끌려 근시안적 정책을 편 정부와 국회도 이 상황의 근본 원인을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2021.09.14 06:00

  • [취재일기] 누가 카카오모빌리티를 1등으로 만들어 줬나

    그렇게 입소문을 탄 카카오택시(현재 카카오T)는 5년 여만에 국내 1위 모빌리티 플랫폼이 됐다. 카카오T 운영사인 카카오모빌리티(이하 카모)는 ‘갑질 플랫폼 기업’이라는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플랫폼 업계 한 관계자는 "카모 잘못도 있지만, 택시업계에 끌려다니며 근시안적 정책을 편 정부와 국회가 현재 카모 독점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1.09.14 01:23

  • [팩플] 美법원 “인앱결제 완화” 명령에도, 에픽은 “계속 싸운다”

    미국 법원이 애플 ‘인앱결제 강제’ 정책을 완화하도록 명령했다. 법원이 인앱결제 강제 정책을 완화하도록 명령했지만, 다른 9개 쟁점에선 애플이 모두 이겼다. ● 애플이 법원 판결을 받아들인다면, 향후 소비자가 애플의 앱마켓(앱스토어) 밖에서 결제할 경우 개발사는 애플에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2021.09.12 18:13

  • [팩플] 350만명 쓴 '명함앱'…그 CEO가 노리는 5조원 시장 (feat. 리멤버)

    리멤버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는 명함앱에 경제 뉴스레터(리멤버 나우), 경력직 이직 서비스(리멤버 커리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리멤버 커뮤니티)를 연달아 붙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리멤버도 이 시장을 보고 2019년 인재 스카웃 서비스(리멤버 커리어)를 출시했다". 리멤버 커리어는 기존 헤드헌터, 다른 스카웃 서비스와는 뭐가 다른가.

    2021.09.10 06:01

  • [팩플] 네이버·카카오 나만 빼고 레벨up

    팩플레터 65호, 2021.03.04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 창업자들이 한날 한시 에 각자 자기 회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면서 시끌벅적했던 일이 있었죠. 그 좋다는 구글에서 노조를 만든 구글러들, 을 공개하라는 아마존 직원들 등 빅테크 직원일수록 '더 많은 정보가 더 투명하게 공개돼야 회사가 의사결정을 잘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이수운 네이버 노조 홍보국장은 "성과급 지급 기준이나, 경쟁사 대비 적정 수준인지에 대한 정보는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 그저 ‘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말만 한다 "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직원이 많다"고 말했다.

    2021.09.08 19:29

  • 플랫폼 어쨌길래…을지로위원회·공정위에 미국까지 벼른다 [팩플]

    '플랫폼이 크더니 횡포 부린다'란 적대감을 무기로 각국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를 추진 중이다. 의원실 보좌진이 플랫폼 피해 단체의 의견을 듣고 문제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다. ① 선 넘은 수익화 : 경쟁이 사라진 시장, 자연 독점을 이룬 플랫폼의 다음 타깃은 ‘수익화’다.

    2021.09.08 06:00

  • [팩플] 플랫폼, 갑(甲)행열차에서 내릴 수 있을까

    진성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팩플팀에 "(온라인 플랫폼의) 불공정 행위로 피해 입은 선의의 피해자를 위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려 한다"며 "플랫폼 산업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실태를 살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막대한 자금 투자로,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소비자도 공급자도 만족시키느라 애썼으니 이젠 플랫폼도 돈 벌어도 되지 않나?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는 지난달 팩플팀과의 에서 "앱마켓 기반으로 디지털 재화 시장이 생겨난 만큼, 마켓 운영에 필요한 최소 비용을 (개발사가) 분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장영신 동남아대양주팀장은 "미국은 최근 백악관에 연방거래위원회(FTC), 법무부(DOJ) 등 경쟁 당국과 주요 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경쟁위원회를 설치해 경쟁과 산업진흥의 갈등 및 부처간 관할 중복을 해결하기로 했다"며 "우리도 청와대 안에 ‘경쟁 특보’ 같은 범정부적 컨트롤 타워를 만들어 시장 경쟁이 제한되는 폐해를 없애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1.09.0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