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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서 중앙일보 팀장

중앙일보 사회정책팀장입니다. 대학평가팀장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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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 00:00 ~ 2022.01.21 18:12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생명과학Ⅱ는 선택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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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Ⅱ 오류 알린 베테랑 강사 "학생 모두 피해자, 씁쓸했다" [뉴스원샷]

2021.12.18 05:00

'우리나라 해역 오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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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배우는 '공짜 통계 소프트웨어' 만든 65세 노교수

2018.05.28 08:00

'각 행성의 반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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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배우는 '공짜 통계 소프트웨어' 만든 65세 노교수

2018.05.28 08:00

일본강점기 쌀 생산량과 수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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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배우는 '공짜 통계 소프트웨어' 만든 65세 노교수

2018.05.28 08:00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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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배우는 '공짜 통계 소프트웨어' 만든 65세 노교수

2018.05.28 08:00

총 1,260개

  • '수능 킬러문항 폐지' 이재명 공약…물수능이 수험생 구원할까 [뉴스원샷]

    -수능에서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초고난도 문항을 폐지한다.(킬러문항 금지) -수시 비중이 높은 대학은 정시ㆍ수시 비율을 조정한다.(정시 확대) -시행 30년이 된 수능은 충분히 연구해 검토한다.(수능 개편) 이른바 ‘킬러 문항’으로 불리는 초고난도 문항 폐지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 시민단체에서도 꾸준히 주장해왔습니다. 이들은 수능에서 고교 교육과정 수준을 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행교육을 유발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입시를 둘러싼 고교, 사교육, 대학에 대한 청사진 없이 '킬러 문항 폐지'부터 외친 것만으로는 수험생을 구원하기 어려울겁니다.

    2022.01.15 05:00

  • "돈 줄게" 말듣다 땅치고 후회…대학들 정원 감축 버티는 이유 [뉴스원샷]

    정원을 스스로 줄인 대학에는 재정 지원이라는 ‘당근’을 주고,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하위 대학은 정부 지원을 끊는 ‘채찍’을 내린다는 겁니다. 학생을 다 채우지 못하는 대학은 정원을 줄여야 충원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미 과거 정부에서 지원금을 받으려 정원을 줄인 대학들은 땅을 치며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2022.01.01 15:00

  • 반대 목소리 귀 닫았다…‘미래학교 1년’ 자화자찬 취한 교육부 [뉴스원샷]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는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교육부 발표회를 관심있게 봤지만, 대부분은 미래학교 사업을 자화자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교사, 교장, 교수 등 참석자 발표가 끝난 뒤 유은혜 부총리는 "미래학교가 완성되려면 2~3년은 지나야 할텐데, 그 과정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의 과정이어야 할 것"이라며 "교육청과 학교의 어려움을 소통해가며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1.12.25 05:00

  • 생명과학Ⅱ 오류 알린 베테랑 강사 "학생 모두 피해자, 씁쓸했다" [뉴스원샷]

    김연섭 종로학원 생명과학 강사(과학팀장)가 오류를 주장하는 자료를 기자들에게 보냈고 출제 오류 가능성이 기사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라도 오류를 알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고, 결국 종로학원은 21일 오전 수능 출제 오류 보도자료를 냅니다. 강태중 평가원장은 중앙대 교수였던 2007년 12월, 수능 출제 오류에 대해 "채점 전 소수의 학생이 이의제기했을 때, 타당한 증거로 좀 더 일찍 검토했어야 한다"고 평가원을 비판했습니다.

    2021.12.18 05:00

  • 6번의 출제 오류, 그때마다 평가원장 줄사퇴…수능 잔혹사 [뉴스원샷]

    성적 통지 하루 전인 9일, 출제 오류 주장이 제기된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에 대해 법원이 정답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2014 수능 당시 평가원장인 성태제 원장은 소송이 진행되는 중에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쳤습니다. 수험생 혼란을 줄이려면 법원이 이번 출제 오류에 대해 내린 판단을 교육부와 평가원이 받아들이고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2021.12.11 10:00

  • 文정부가 쏘아올린 새 교육과정, 설거지는 다음 정부 몫[뉴스원샷]

    교육부는 지난달 24일, 새 교육과정의 뼈대인 '2022 교육과정 총론(시안)'을 발표했습니다. 현 정부가 이상을 담은 교육과정 총론을 내놨지만, 최종 확정이 내년 하반기라 다음 정부가 뒷수습을 맡아야 합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입시 제도 개편부터 학교의 혼란을 다스릴 대책까지 모두 다음 정부의 몫입니다.

    2021.12.04 16:00

  • 전두환 '과외금지' 이후 40년…사교육 전쟁 '전패'한 정부

    과외 금지 조치는 도중에 막을 내렸지만, 조치가 나온 이후 40여년간 정부의 사교육과의 전쟁은 이어졌다. 배상훈 성균관대 교수는 "사회가 양극화될수록 부모는 과외에 '베팅'하게 되고 과외비는 늘어난다"며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역대 정부의 사교육 정책은 모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사교육과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는 학원 심야교습 제한을 추진했다.

    2021.11.24 11:30

  • 고민정 틀린 건 아니었다…'경희대 분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 [뉴스원샷]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생들은 비판 성명을 냈고, 고 의원이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할만큼 의원측에 항의 전화와 문자를 보냈습니다. 고 의원측은 학생들에게 답장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번엔 메시지에 포함된 '지방대 출신으로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했을때'란 표현이 또 논란이 됐습니다. 고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글 내용처럼 고 의원이 대학에 다닌(98년 입학) 시절 경희대 수원캠퍼스는 분교가 맞습니다.

    2021.11.19 21:15

  • 인사팀이 선호한 신입사원 대학…2위 서울대, 1위는 [2021대학평가]

    '국가 발전에 기여한 대학' 문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이어 KAIST가 4위, 포스텍이 5위였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학' 문항에서도 서울대(1위)에 이어 포스텍과 KAIST, UNIST가 차례로 2~4위에 올랐다. 응답자 거주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 주민들은 서울대(4위)보다 경북대(2위)와 부산대(3위)를 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학으로 꼽았다.

    2021.11.12 05:00

  • 숙명여대 '열정페이' 없는 현장실습…코리아텍 4~6개월 실습 [2021 대학평가]

    숙명여대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대상 대학 51곳 중 현장실습 참여 비율이 10번째로 높다. 지난해 기준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이 실습비를 받지 못하거나 40만원 미만으로 받는 '열정페이' 경우가 단 1명도 없었다. 특히 올해 평가부터 중앙일보 대학평가팀은 실습비(임금)를 받지 못한 실습은 실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2021.11.11 05:00

  • 이화여대, AI가 모의 면접…인하대 문과 특화 취업스터디 [2021 대학평가]

    9월부터 백화점 신입사원으로 출근한 이씨는 "학교에서 무제한 제공하는 AI 자기소개서 첨삭, AI 면접 프로그램을 이용해 취업을 준비했다"며 "특히 AI 역량검사는 학교에서 제공해 준 프로그램과 기업의 실전 평가가 똑같아서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 계열평가에서 이화여대는 인문 5위·사회 6위에 올랐다. 이공계에 비해 취업이 쉽지 않은 인문·사회계열에서도 우수 대학은 좁아진 취업 문을 뚫기 위한 ‘송곳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2021.11.11 05:00

  • KAIST, 노화세포를 젊게 되돌렸다…'투명망토' 파고든 포스텍 [2021 대학평가]

    두 계열 모두 1위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가 차지했다. 지난 2019년 평가에서는 두 계열 모두 포스텍이 1위, KAIST가 2위였는데 올해는 자리를 바꾸며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어 자연과학 계열은 서울대 3위, 성균관대·연세대(서울) 공동 4위, UNIST(울산과학기술원) 6위였고, 공학 계열은 UNIST 3위, 한양대(서울) 4위, 성균관대 5위 순서다.

    2021.11.11 05:00

  • 이화여대 학생 깜짝 놀랐다…취업 때 알게된 'AI 면접' 위력 [2021대학평가]

    미리 학교에서 경험한 모의 AI 면접 때 나왔던 질문이기 때문이다. 9월부터 백화점 신입사원으로 출근한 이씨는 "학교에서 무제한 제공하는 AI 자기소개서 첨삭, AI 면접 프로그램을 이용해 취업을 준비했다"며 "특히 AI 역량검사는 학교에서 제공해 준 프로그램과 기업의 실전 평가가 똑같아서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 계열평가에서 이화여대는 인문 5위·사회 6위에 올랐다.

    2021.11.11 05:00

  • 늙어버린 세포, 젊게 되돌렸다…KAIST가 성공한 이 기술 [2021대학평가]

    송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체온 측정이 일상이 된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얻었다. 송 교수가 소속된 GIST는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계열평가에서 자연과학 11위, 공학 9위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계열 모두 등록금 대비 장학금, 등록금 대비 교육비가 1위였다.

    2021.11.11 05:00

  • 서강대엔 1400명 취업 단톡방…숭실대, 창업이 필수 과목 [2021 대학평가]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창업 지원금이나 기업 수와 같은 학생 창업의 양적 성과 뿐 아니라 기업당 매출액, 고용인원, 창업 지원 인력 등 질적인 수준도 함께 평가했다. 이 학교는 재학생 당 창업지원인력이 1위로, 재학생 당 창업지원금(59만 7543원)도 1위다. 매년 50여개의 창업 기업이 꾸준히 나오는 이 학교는 재학생 당 창업기업 수(2위), 창업지원인력(2위)등이 우수하다.

    2021.11.10 05:00

  • 코로나 장학금, 전교생에 줬다…돈 들어도 작은 강의한 이곳 [2021대학평가]

    교육여건 부문에서 4위에 오른 서울시립대는 등록금 대비 장학금(2위)과 교육비 지급률(3위)이 평가 대상 대학 중 최상위다. ‘반값 등록금’을 시행하는 서울시립대는 등록금이 싼 대학이지만 지난해엔 코로나19 관련 특별장학금을 편성해 학부생 4161명 전원에게 등록금의 10% 수준인 10만원씩을 지급했다. 충북대도 약 7000명의 학부생 전원에게 등록금 실제 납입액의 10%(약 18만원)까지 코로나 장학금 형태로 지급하고,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든 소상공인·자영업 가정의 재학생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천사장학금’을 따로 운영했다.

    2021.11.10 05:00

  • 세종대, 논문 피인용 1위…장애인도 거뜬, 중앙대 로봇슈트 [2021 대학평가]

    신 교수는 2008년부터 보건정책을 연구하며 약물이나 바이러스가 집단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국내 약물역학 분야의 선두 주자다. 2017년에 명승택 세종대 나노신소재공학과 교수 등이 발표한 ‘나트륨 이온 전지의 현재와 미래’ 논문은 자연과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피인용된 논문 중 하나다. 과학기술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이 평가 대상 대학 중 가장 많은 국민대는 의·약대가 없음에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클 ‘항체의약’ 분야를 전략적으로 키워 2018~2020년 3년 동안 약 88억원의 기술이전 성과를 냈다.

    2021.11.10 05:00

  •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2021대학평가]

    연세대(서울)는 2015년 평가 체제 개편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차지했고, 동국대(서울)는 처음으로 10위 내에 들었다. 1~5위는 서울대·연세대(서울)·한양대(서울)·성균관대·고려대(서울) 순이다. 지난 2019년 평가에서 4위였던 연세대(서울)는 올해 2위로 올랐다.

    2021.11.10 05:00

  • 취업난에 취·창업 지표 배점 늘렸다…51개대 평가 지표 보니[2021대학평가]

    종합평가는 올해 평가 대상 51개 대학 중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등 6개 계열 중 4개 이상을 가진 대학 44곳이 대상이다.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진행했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다.

    2021.11.10 05:00

  •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2021대학평가]

    연세대(서울)는 2015년 평가 체제 개편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차지했고, 동국대(서울)는 9위로 처음 10위 내에 포함되는 등 상위권에도 변동이 나타났다. 1994년 시작돼 28년째를 맞는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올해 국내 주요 대학 51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했다. 입시 성적순으로 고착화된 대학 랭킹과 달리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교수 연구, 교육 여건,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문의 33개 정량 지표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비교하고 있다.

    2021.11.10 05:00

  • 교수는 욕조 목욕, 학생은 성관계…대학 비대면 수업 '요지경' [뉴스원샷]

    최근 수도권 한 대학에서 교수가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목욕을 하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 논란이 됐습니다. 또 다른 대학에서는 온라인 수업 중 성관계를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려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대학에서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일상이 되면서 예전엔 상상하지 못했던 수업 중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1.10.30 05:00

  • 2년전 유은혜 울린 현장실습생의 죽음…비극은 왜 반복되나[뉴스원샷]

    그날 유 부총리는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을 모아놓고 현장실습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었다. 유 부총리는 "제주 이민호 학생 사고 이후 정말 아팠다. 한 특성화고 교사는 "특성화고 고3 담임이면 수업을 하면서 취업을 위해 한달에 수십번 기업체로 출장을 나가는 경우가 다반사"라며 "취업 지원부터 실습처 발굴과 지도까지 떠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23 15:00

  • 95% 불참한 민주노총 총파업…학교 급식만 끊겼다

    고용부 관계자는 "공무원 등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파업에 참여하는 등 일선의 혼란은 크지 않다"며 "주력사업장 노조가 모두 빠져 예년의 총파업처럼 참여 인원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예년에는 많은 학교가 교사를 돌봄 교실에 투입했지만, 대체인력 투입이 현행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현욱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정책본부장은 "교사는 학습권 보장을 이유로 파업할 권리가 없는데, 교육공무직은 연례행사처럼 파업한다"며 "교육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학교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 파업 시 대체인력 투입을 허용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1.10.21 00:02

  • 서울대 정시 78%가 '수도권 쏠림', 수시에선 '부모 찬스'[뉴스원샷]

    수도권 고교생 비율(2020년)이 48.6%라는 점을 고려하면 서울대 정시 합격자는 수도권에 편중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세정 서울대 총장도 "수능의 객관성을 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있다지만 실질적 공정성의 문제는 단순한 객관성과 다르다 생각한다"며 "교육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있는 현실에 수능만으로는 지역 격차를 줄여내기 쉽지 않다"고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논문 공저자로 넣어줄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있는 일부 계층에서는 제도를 악용해 공정성의 룰을 깰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2021.10.16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