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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중앙일보 대구총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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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0:00 ~ 2021.10.18 20:55 기준

총 3,034개

  • 이젠 묫자리까지 들고나왔다…곳간 빈 지방대 '기부금 묘책'

    신입생 모집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의 한 사립대가 학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해 '묫자리' 혜택을 들고 나왔다. 우동기 총장은 "발전기금 기부자를 위한 월례 감사 미사를 봉헌하고, 명예의 전당에 기부자의 이름을 새겨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기금 기부자 예우에 정성을 쏟는다"며 "기부자 예우 수준을 더욱 높임으로써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학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해 묫자리까지 들고나온 것은 지방대의 열악한 재정 상황과 맞닿아 있다.

    2021.10.18 10:15

  • '멸종위기' 푸른바다거북 사체, 포항 해변 화장실 앞서 발견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의 사체가 경북의 한 해수욕장에서 발견됐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낮 12시 50분쯤 포항시 북구 월포해수욕장 해변에 있는 공용화장실 앞에 바다에서 떠밀려 온 바다거북 사체를 한 주민이 발견, 신고했다.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은 지난 8월 국립공원 해양생태권역 하계 조사를 진행하던 중 한려해상국립공원 홍도 인근 바다에서 푸른바다거북을 발견, 영상을 촬영했다.

    2021.10.18 10:00

  • [‘두근두근’ 대구 힐링여행] 코로나 시대, ‘비대면 안심 힐링 관광지’ 대구로 오이소~

    친환경 ‘달성습지·대명유수지’ / 가을철 인생 샷 명소로 입소문 / 그림 같은 풍경의 ‘송해공원’ / 걷기 좋은 ‘팔공산’ 등도 인기 코로나 시대 여행자는 고민이 깊어진다. 이럴 때 대구의 ‘비대면 안심 힐링 관광지’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자. 달성습지·대명유수지는 한국관광공사 2021년 가을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도 이름이 올려져 있다.

    2021.10.15 00:04

  • [‘두근두근’ 대구 힐링여행] 단풍 물든 팔공산, 그림 같은 기찻길…올 가을 ‘인생 한컷’ 남기러 오세요

    ‘힙한 포토존’ 즐비한 대구의 가을 명소 가을 여행은 사진 한컷이다. 여행 중 아름다운 곳에서 찍는 사진 한컷은 즐거운 그 순간을 남기는 추억의 저장소다. 이를 배경으로 하고 찍은 사진 한컷은 대구 여행의 추억을 선사한다.

    2021.10.15 00:04

  • 국제적 망신 문경 '쓰레기산'…폐비닐 5만t 치우고 반전 변신

    김동현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국비 등 118억원을 들여 지난 6월까지 쓰레기를 치웠고, 쓰레기가 쌓인 부지 인수까지 마쳤다"며 "해당 부지의 활용처를 고민하다가, 관광 시설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세트장을 유치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망신스러운 의성 쓰레기산도 관광·체험 시설로 탈바꿈한다. 의성군 관계자는 "쓰레기산이 있던 의성 단밀면에 제2의 쓰레기 산, 제3의 쓰레기 산을 다시 만들지 않도록 하는 일종의 교육의 장소이자 관광 체험 시설인 '에코 그린 체험장'을 만든다"고 밝혔다.

    2021.10.14 10:50

  • '군침이 꿀꺽'~ 논메기메운탕·누른 국수…'대구 10味', 고속도로에 등장

    대구시는 13일 "최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구10미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10미는 따로국밥·막창·뭉티기·동인동찜갈비·논메기매운탕·야끼우동·복어불고기·누른국수·무침회·납작만두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10미를 소개, 판매하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더 늘어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된 애플모카빵인 대구 '대빵'은 칠곡·평사·건천휴게소 사회적기업 제과매장에서 현재 판매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1.10.13 10:30

  • 20대 뺨치는 말근육…68세 ‘대구 오빠’는 철인이라예~

    오는 17일 남해에서 열리는 한국 철인 3종 경기 참가를 준비 중인 대구지역 최고령의 현역 철인 이석천(68)씨다. 그가 준비 중인 남해 한국 철인 3종 경기는 수영 3.8㎞, 사이클 180.2㎞, 달리기 42.195㎞를 17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한다. 사실 철인 3종 경기 출전은 경제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2021.10.13 00:03

  • 미국 감동시킨 칠곡 초등생의 편지

    한국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장병 유해를 찾아달라는 한 초등학생의 손편지에 주한 미국 대리대사가 자신의 해병대 근무 이력을 밝히며 감사의 손편지를 전했다. 11일 경북 칠곡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 미국 대리대사는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 SNS에 초등학생의 손편지를 공유하고, 자신이 직접 손편지를 작성해 전달하면서 감사를 표했다. 코소 대리대사는 유양에게 보낸 편지에서 "나 역시 미국 해병대 출신으로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고귀한 목숨을 바친 미국인들의 희생을 기리고 있단다"며 "엘리엇 중위와 유가족들을 위한 너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보내며 가까운 미래에 아진 학생과 직접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

    2021.10.12 00:03

  • "난 해병대 출신" 주한美대사대리도 감동한 칠곡 초등생 편지

    6·25 한국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장병 유해를 찾아달라는 한 초등학생의 손편지에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자신의 해병대 근무 이력까지 밝히며 감사의 손편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경북 칠곡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최근 미국대사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초등학생 손편지를 공유하면서 미국 전역에 사연을 알렸다. 유양은 1950년 8월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실종된 미군 장교 제임스 엘리엇 중위 유해를 찾아달라며 지난 7월 백선기 칠곡군수에게 편지를 썼다.

    2021.10.11 12:15

  • 코로나 와중 구미서 조심스레 대장정 발뗀 제102회 전국체전

    코로나19 확산과 방역 조치를 위해 이번 대회는 일반·대학부가 빠진 채 19세 이하 고등부만 출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 관전 포인트는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선수와 수영 기대주 황선우 선수 등의 다관왕 경쟁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 번의 순연과 고등부만 참석하는 축소 개최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이어나간 이번 대회는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며 "코로나 역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에 늘 앞장섰던 이곳 경북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10 18:00

  • 20대 뺨치는 말근육에 애플힙…68살 '대구 오빠'의 아픈 과거[e즐펀한 토크]

    오는 17일 남해에서 열리는 한국 철인 3종 경기 참가를 준비 중인 대구지역 최고령의 현역 철인 이석천(68)씨다. 그가 준비 중인 남해 한국철인 3종 경기는 수영 3.8㎞, 사이클 180.2㎞, 달리기 42.195㎞를 17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한다. 아이언맨 대회는 수영 3.8㎞, 사이클 180.2㎞, 달리기 42.195㎞를 17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하는 풀코스 철인 경기다.

    2021.10.09 05:00

  • 훈민정음 본딴 용민정음?…한글날 앞둔 칠곡할매글꼴의 진화

    한글날을 앞두고 칠곡할매글꼴을 활용해 만든 '굿즈 전시회'가 열렸다. 경북 칠곡군은 6일 "지난 5일부터 칠곡군청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시작했고, 6일 오후엔 칠곡할매글꼴 주인공 5명이 전시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칠곡할매들은 전시장을 찾아 한글 맞춤법 통일안 등 한글의 기초를 만든 외솔 최현배 선생의 손자 최홍식 교수와 만난다.

    2021.10.06 11:00

  • 겨울엔 열선 여름엔 에어컨…봉화 오는 백두산호랑이 남매, 환영한데이~

    경북 봉화에 있는 ‘백두산 호랑이 보존센터’가 에버랜드에서 봉화로 둥지를 옮기는 ‘호랑이 남매’를 위해 30여㎡(10여평) 방을 각각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새 식구 맞이에 들어갔다. 호랑이 남매의 봉화행은 최근 에버랜드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백두산 호랑이 보존센터 측은 호랑이 남매를 위해 우선 호랑이 숲 내 동물관리동에 나무 평상, 바닥 열선, 냉방 장치 등으로 꾸며진 독실을 각각 준비했다.

    2021.10.06 00:03

  • 바닥열선 깔린 10평 방…'백두산호랑이 남매' 두만이 떠난 봉화 온다[영상]

    경북 봉화에 있는 '백두산 호랑이 보존센터'가 에버랜드에서 봉화로 둥지를 옮기는 '호랑이 남매'를 위해 30여㎡(10여평) 방을 각각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새 식구 맞이에 들어갔다. 백두산 호랑이 보존센터 측은 호랑이 남매를 위해 우선 호랑이 숲 내 동물관리동에 나무 평상, 바닥 열선, 냉방 장치 등으로 꾸며진 독실을 각각 준비했다. 백두산 호랑이 보존센터 관계자는 "에버랜드 사육사들과 수의사들이 수시로 호랑이 숲은 찾아 호랑이 남매의 생활상을 살피고, 연구를 하게 된다"며 "호랑이 남매의 봉화생활 외부 공개는 내년 중순쯤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2021.09.29 11:10

  • 3년간 36명…대구 아양교 ‘투신 다리’ 오명 벗기 나선다

    대구 동구청은 아양교 투신을 막기 위해 지난 2018년 아양교에 폐쇄회로(CC)TV를 달고, 적외선 감지기를 난간에 설치했다. 24일 동구청에 따르면 적외선 감지기 등이 설치된 이후인 2019년부터 지난 6월까지 3년여간 아양교 투신은 모두 36건. 동구청 관계자는 "아양교 투신 근절을 위해 팔공산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전체 다리 난간에 설치할 예정이다.

    2021.09.29 00:03

  • 1종 전문박물관 된 '박통 역사관'…우여곡절 끝 정식 개관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이하 역사자료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을 마치고 28일 정식 개관했다. 경북도·구미시는 28일 박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시 상모동 역사자료관 앞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내부 전시품 선정, 논란거리가 되지 않는 전시 주제 선정, 박 전 대통령 유품 관리와 이전 문제 등을 조율하고 결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21.09.28 15:05

  • 세계 최초로 애플 두곳 들어선다…포항공대, R&D·개발자 아카데미 '둥지'

    제조업에 특화한 세계 최초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미래 앱 개발자를 육성·지원하는 세계 6번째 개발자 아카데미(Apple Developer Academy)가 포항공대(포스택)에 둥지를 틀면서다. 포항공대는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청에서 경상북도·포항시·애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및 개발자 아카데미 설립·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은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개발자 아카데미는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과 R&D 역량 강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주어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9.27 10:36

  • 3년간 36명 투신…대구 '아양교 투신' 근절 나선다

    대구 동구청은 아양교 투신을 막기 위해 지난 2018년 아양교에 폐쇄회로(CC)TV를 달고, 적외선 감지기를 난간에 설치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아양교 투신 근절을 위해 팔공산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전체 다리 난간에 설치할 예정이다. 2011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한국생명의전화가 한강 교량의 투신, 극단적 선택을 막기 위해 마포대교 등 한강 다리에 ‘SOS 생명의전화’를 설치했다.

    2021.09.24 11:00

  • '눕 V7·눕 V8'도 없어서 못 판다…짝퉁 롤렉스의 황당 진화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짝퉁 쇼핑몰 판매자와 명품 시계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에 따르면 짝퉁 롤렉스는 이제 '눕'이라는 정교한 짝퉁 롤렉스를 지칭하는 별도 브랜드까지 등장했다. 진품 시계와 짝퉁 시계 사진을 나란히 올려놓고 비교하는 게시글이 보이고, 정교한 짝퉁 시계 구매처를 슬쩍 추천하는 글까지 찾아진다. '눕' 롤렉스를 구매해봤다는 30대 회사원은 "30~40만원 정도의 돈을 입금하면 중국에서 짝퉁 업자들이 국제 우편으로 보통 1대 1 제작된 짝퉁 시계 한 점을 보내준다"며 "눕 같은 유명 공장 제작 짝퉁 시계의 경우 그 짝퉁을 베낀 짝퉁.

    2021.09.23 11:12

  • 영 파이다? 쉬도 몬하고? 1000만원 걸었다, 경북 사투리 시험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21일 "지역 사투리를 가꾸고 다듬어 사라져가는 우리말을 지키자는 취지로 경북 사투리 큰 잔치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7일 열리는 경북 사투리 큰 잔치는 사투리 공모전과 사투리 경연대회로 나뉘어 열린다. 경북문화재단은 경북 사투리를 널리 알리고, 사투리 큰 잔치 홍보를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경북 사투리 능력 평가 문제'를 올려 배포했다.

    2021.09.21 06:00

  • 이 옷 없다고 극단선택까지…韓여성 빠졌던 '1950년대 샤넬'

    요즘 샤넬·에르메스 등 명품 가죽 핸드백처럼 1950년대 여성들은 '나일론' 제품을 좋아했다고 한다. 1955년 7월 신문엔 '나일론 적삼 하나 없다고 부부싸움 끝에 비관 자살한 여인', 1955년 8월 신문엔 '나일론 치마를 안 사준다고 부모를 비난하던 딸이 자살을 기도했다'는 기사가 보도됐을 정도다. 대구섬유박물관은 16일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11월 21일까지 대구섬유박물관에서 '대구섬유, 우리 삶을 바꾸다'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2021.09.16 10:34

  • ‘울렁울렁’ 울릉도 가는 뱃길에 2만t급 대형 여객선 뜬다

    독도를 품은 울릉도 뱃길에 2만t급 대형 여객선이 취항한다. 가벼운 선박들답게 포항~울릉도 뱃길은 3시 30분 정도에 돌파한다. 울릉도 뱃길 취항 전까지 뉴시다오펄호는 험한 뱃길을 다니는 국제 여객선이었다.

    2021.09.15 00:03

  • '울렁울렁' 울릉도 뱃길…멀미 없는 2만t급 대형 여객선 뜬다

    독도를 품은 울릉도 뱃길에 2만t급 대형 여객선이 취항한다. 가벼운 선박들답게 포항~울릉도 뱃길은 3시 30분 정도에 돌파한다. 울릉도 뱃길 취항 전까지 뉴시다오펄호는 험한 뱃길을 다니는 국제 여객선이었다.

    2021.09.14 10:50

  • 어디고-대구로-배달의명수-일단시켜…'우리동네 배민' 뛴다

    장 대표는 "지자체에서 할인 쿠폰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해서인지 대구로 주문이 기업형 배달앱과 한번 경쟁해볼 만큼 많았다"며 "쿠폰 제공 등이 줄어들자 주문이 줄기는 했지만 대구로 주문 첫 달(시범 운영)인 8월엔 900만원(386건) 상당의 매출을 거뒀다"고 말했다. 여현진 배재대 e비즈니스학과 교수는 "공공 배달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수를 늘리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며 "공공 배달앱이 지역화폐와 연동해 10% 캐시백이 된다는 큰 이점이 있는데도 앱 활용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가맹점 수 부족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종우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선임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 공공 배달앱 현황 및 활성화 방안’에서 "‘공공 배달앱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가맹점 부족 문제나 서비스 미흡 문제를 해결하고 민간 영역과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1.09.1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