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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00:00 ~ 2024.02.24 14:13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선거 과정에서 그의 내로남불만 다시 부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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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의 시선]조국이라는 굴레

2024.02.16 00:48

조 전 장관은 아직 사법적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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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의 시선]조국이라는 굴레

2024.02.16 00:48

정치인 조국은 믿을 만한가. 그는 내로남불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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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의 시선]조국이라는 굴레

2024.02.16 00:48

총 631개

  • [세컷칼럼] 조국이라는 굴레

    [세컷칼럼] 조국이라는 굴레

    조 전 장관이 4월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것도 바로 이런 팬덤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 독재 조기 종식과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불쏘시개가 되겠다".(12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 후) 그는 지난해 12월 오마이TV에 출연해 "200석이 있어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희망적이지 않다. 조 전 장관은 지난 13일 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갈등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18 23:00

  • [김원배의 시선]조국이라는 굴레

    [김원배의 시선]조국이라는 굴레

    조 전 장관이 4월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것도 바로 이런 팬덤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 독재 조기 종식과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불쏘시개가 되겠다".(12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 후) 그는 지난해 12월 오마이TV에 출연해 "200석이 있어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희망적이지 않다. 조 전 장관은 지난 13일 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갈등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16 00:48

  • 불륜녀 끼고 항암까지 다녔다…남편 욕창 걸리자 아내의 선택 [김은혜의 살아내다]

    불륜녀 끼고 항암까지 다녔다…남편 욕창 걸리자 아내의 선택 [김은혜의 살아내다]

    (1화 중) 김은혜 한의사가 여러 암 환자를 돌보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별과 희망의 이야기를 더중앙플러스 〈 〉에 담았습니다. 그는 한의사의 영역만으로는 암 환자를 보는 데 한계가 있음에도, 누군가 자신의 존재를 필요로 한다는 확신이 있기에 암 환자를 마주한다고 합니다. 김은혜 한의사는 암 환자와 가족들, 소중한 이를 먼저 떠나보낸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썼다고 합니다.

    2024.01.29 00:05

  • [김원배의 시선]미래 일자리 팔아넘기는 경제간첩

    [김원배의 시선]미래 일자리 팔아넘기는 경제간첩

    그런데 같은 날 서울경찰청이 반도체 기술 공정 도면을 무단 유출해 중국 업체에 넘긴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연구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외국으로의 기술 유출 사건에선 범죄 전력이 없다는 게 영장 기각의 이유가 되어선 곤란하다. 이런 범죄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일자리를 외국에 팔아넘기는 행위다.

    2024.01.26 00:41

  • [세컷칼럼] 성과 못 낸 여당, 공허한 야당

    [세컷칼럼] 성과 못 낸 여당, 공허한 야당

    국민적 합의 도출과 국회의 선택과 결정만 남아 있다. 정부는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본사회를 제대로 실현하겠다면 국민 다수가 받아들이는 보편 증세가 뒷받침돼야 한다.

    2024.01.07 23:00

  • [김원배의 시선] 성과 못 낸 여당, 공허한 야당

    [김원배의 시선] 성과 못 낸 여당, 공허한 야당

    국민적 합의 도출과 국회의 선택과 결정만 남아 있다. 정부는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본사회를 제대로 실현하겠다면 국민 다수가 받아들이는 보편 증세가 뒷받침돼야 한다.

    2024.01.05 01:38

  • [김원배의 시선] 의대 증원과 이공계 인재 확보

    [김원배의 시선] 의대 증원과 이공계 인재 확보

    대폭 삭감돼 논란이 됐던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이 막판에 6000억원 증액돼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 예산으로 주는 연구비를 엉뚱한 곳에 쓰는 사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니 R&D 예산을 정비할 필요는 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예산 삭감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R&D 예산 조정 과정에서 현장으로 가서 의견을 듣고 반영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2023.12.22 00:41

  • 생선회와 라면…죽음 앞둔 그들이 원한건 산해진미 아니었다 [김범석의 살아내다]

    생선회와 라면…죽음 앞둔 그들이 원한건 산해진미 아니었다 [김범석의 살아내다]

    김범석 서울대 암병원 교수는 더중앙플러스에 연재한 ‘김범석의 살아내다’를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보호자가 없을 때 환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본인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말기 암 환자를 진료하는 김 교수가 ‘김범석의 살아내다’를 통해 연재한 10편의 글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2023.12.21 05:00

  • [세컷칼럼] 둘째 고민하는 부부가 아이 낳게 해야

    [세컷칼럼] 둘째 고민하는 부부가 아이 낳게 해야

    29일 나온 '9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결혼 감소 비율이 두 자릿수(-12.3%)가 됐다. 다만 광고의 주인공 부부처럼 첫째를 낳고 둘째를 생각한다면 그런 고민을 덜 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민연금 전체에 재정을 투여하긴 어렵지만, 이런 지원엔 재정이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

    2023.12.02 23:00

  • [김원배의 시선]둘째 고민하는 부부가 아이 낳게 해야

    [김원배의 시선]둘째 고민하는 부부가 아이 낳게 해야

    29일 나온 '9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결혼 감소 비율이 두 자릿수(-12.3%)가 됐다. 다만 광고의 주인공 부부처럼 첫째를 낳고 둘째를 생각한다면 그런 고민을 덜 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민연금 전체에 재정을 투여하긴 어렵지만, 이런 지원엔 재정이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

    2023.11.30 00:45

  • [김원배의 시선]카카오는 왜 존경 받지 못하나

    [김원배의 시선]카카오는 왜 존경 받지 못하나

    더 놀란 것은 사업 과정에서 몇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봤는데도 카카오 인사는 "우리가 하면 괜찮다"는 자신감을 보였다고 한다. 카카오는 지난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경쟁에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하이브의 SM 공개 매수를 방해한 정황이 드러나 수사를 받고 있다. 당시 하이브가 추가 지분 확보를 위해 주당 12만원에 SM 주식 공개 매수에 들어갔다.

    2023.11.10 00:51

  • [김원배의 시선] '킬러 문항'이 돼가는 국민연금개혁

    [김원배의 시선] '킬러 문항'이 돼가는 국민연금개혁

    기금이 소진되지 않도록 현재 9%인 연금보험료율을 인상(12·15·18%)하고 연금을 받는 연령을 65세에서 66~68세로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하지만 재정계산위는 연금을 더 받도록 하는 소득대체율 상향 방안까지 추가해서 정부에 최종안을 낸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보장성 강화 안에 힘이 실렸지만 보험료율을 함께 올려야 한다는 벽에 막혔다.

    2023.10.20 00:47

  • 99세까지 팔팔, 이틀 아프고 죽는게 최고?…정말 최선일까요 [김범석의 살아내다]

    99세까지 팔팔, 이틀 아프고 죽는게 최고?…정말 최선일까요 [김범석의 살아내다]

    말기 암환자를 진료하는 김범석 서울대 암병원 교수는 "임종을 지키는 자식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병원에 너무 일찍 입원하는 것이 오히려 연로한 환자의 건강을 나쁘게 할 수 있다는 게 김 교수의 견해입니다. 김범석 교수가 말기 암환자를 진료하는 과정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더중앙플러스 ‘김범석의 살아내다’에 담았습니다.

    2023.10.17 05:00

  • [김원배의 시선]피프티피프티법 꼭 필요한가

    [김원배의 시선]피프티피프티법 꼭 필요한가

    멤버들은 지난 6월 소속사인 어트랙트를 상대로 정산의 불투명과 건강권 침해 이유를 들어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아이돌 그룹은 소속사의 선투자에 의해 데뷔를 하는데 수익이 그동안 들어간 비용을 넘는 시점부터 정산이 이뤄진다.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지만 항고를 하고 본안 소송을 진행할 움직임을 보였다.

    2023.09.08 00:27

  • [세컷칼럼]잼버리 조직위의 부실 운영

    [세컷칼럼]잼버리 조직위의 부실 운영

    먼저 새만금 잼버리 공동조직위원장이자 주무 부처의 수장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집행위원장이며 개최지 광역단체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책임이 누구보다 크다. 2020년 7월 출범한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는 이정옥 당시 여가부 장관과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시갑)이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다. 방만한 예산 집행도 문제겠지만 신규 매립지에서 열린 새만금 잼버리는 사업비 과소 책정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

    2023.08.20 23:00

  • [김원배의 시선]잼버리 조직위의 부실 운영

    [김원배의 시선]잼버리 조직위의 부실 운영

    먼저 새만금 잼버리 공동조직위원장이자 주무 부처의 수장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집행위원장이며 개최지 광역단체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책임이 누구보다 크다. 2020년 7월 출범한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는 이정옥 당시 여가부 장관과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시갑)이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다. 방만한 예산 집행도 문제겠지만 신규 매립지에서 열린 새만금 잼버리는 사업비 과소 책정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

    2023.08.18 01:08

  • [김원배의 시선]교사·의사는 왜 면책 확대를 외치나

    [김원배의 시선]교사·의사는 왜 면책 확대를 외치나

    이런 상황에서 장애 아이를 둔 유명 웹툰 작가 측이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로 고소해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웹툰 작가는 "경찰 신고보다 학교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교육청과 학교 문의 결과 정서적 아동학대의 경우 교육청 자체 판단으로 교사를 교체하는 것은 어렵고 수사 결과에 따라서만 조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얼마 전 9세 아이가 혼자서 초진 진료를 받겠다고 왔을 때 아이와 부모에게 "부모가 함께 와야 한다"고 안내한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진료 거부를 당했다"는 부모의 민원으로 보건소 조사를 받았다.

    2023.07.28 00:54

  • [김원배의 시선]토종 AI는 살아남을 수 있나

    [김원배의 시선]토종 AI는 살아남을 수 있나

    지난달 초 미국 하버드대가 컴퓨터 공학 강좌인 CS50에서 대화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사용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강력한 AI의 도움을 받는 미국 대학 온라인 강의가 한국 교육 시장을 강타할 날이 올 수도 있다. 오픈AI가 개발한 챗GPT와 같은 대화형 AI는 교육이나 쇼핑 같은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될 것이다.

    2023.07.07 01:16

  • [김원배의 시선]차라리 공영방송 민영화가 낫겠다

    [김원배의 시선]차라리 공영방송 민영화가 낫겠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관계 부처에 권고하자 KBS에선 반발이 터져 나왔다. 지난 5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성명을 내고 "수신료 분리징수는 어떠한 정치권력과 경제 권력에도 기대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공영방송의 근간을 허무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대체로 KBS에 대한 불만과 수신료 분리징수가 궤를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2023.06.16 00:52

  • 세대·진영 뛰어넘어 목소리 내다

    세대·진영 뛰어넘어 목소리 내다

    30대 초반의 MZ 노조위원장과 일용직 건설노동자 겸 작가, 현 교육 제도를 비판하는 교육위원과 그 대상이 될 수 있는 교육감, 여야 정치인들…. ‘소리내다’는 앞 두 코너의 연장선상에서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알리고, 통념에 도전하며 통합을 지향하자는 취지로 지난 3월 시작됐다. 송시영 서울교통공사 올바른노조 위원장은 "사회 각계 분야에서 정치를 위해, 교육을 위해, 의료 현장을 위해, 노동을 위해 소리를 내시는 분들이 있기에 더 나은 사회가 형성되는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3.05.31 00:01

  • [김원배의 시선]김남국 방지법, 아직 멀었다

    [김원배의 시선]김남국 방지법, 아직 멀었다

    암호화폐(가상자산)를 재산등록 대상에 포함한 ‘김남국 방지법’이 여야 합의로 마련돼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 전 장관 부부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새로운 부분이다. 1심에서 정씨의 공무집행방해가 인정되기는 했지만, 공직자 재산등록이나 소명 과정에 고의로 재산을 누락하거나 허위 자료를 내는 것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법에 명시적인 처벌 조항을 넣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본다.

    2023.05.26 00:56

  • [김원배의 시선]간호법 논란, 모두가 패배자

    [김원배의 시선]간호법 논란, 모두가 패배자

    간호협회는 간호법 통과를 환영하고 있지만 의사협회와 간호조무사협회 등은 법 제정에 반대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최종 부결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달리 간호법은 민주당뿐 아니라 국민의힘 의원들도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에 제정안을 발의했다. 만일 간호조무사협회가 간호협회와 함께 간호법 제정에 찬성했다면,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크게 줄였을 것이다.

    2023.05.05 00:54

  • [김원배의 시선]창고행 쌀, 계속 살 수는 없다

    [김원배의 시선]창고행 쌀, 계속 살 수는 없다

    초과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사들이는 조항과 논에 다른 작물을 심었을 때 정부가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반면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대신 다른 작물로 전환해야 하는 마당에 의무 매입 조항을 넣으면 안 된다고 반대했다. 다른 작물을 심었을 때 주는 지원금이 많으면 쌀 재배가 줄겠지만 이게 충분하지 않으면 의무 매입을 하는 쌀농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

    2023.04.14 00:54

  • [김원배의 시선]연금개혁, 꼭 해야 할 세 가지

    [김원배의 시선]연금개혁, 꼭 해야 할 세 가지

    마크롱 대통령은 22일 생중계 된 대국민 담화에서 "내가 일을 시작했을 때 연금 수급자가 1000만 명이었으나 지금은 1700만 명이 됐다"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프랑스 내부의 반대 여론이 높지만, 그렇다고 연금 제도의 지속성을 확보할 대안이 뚜렷하지도 않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지난 1월 민주연구원 주최 바람직한 연금개혁 방안 토론회 축사를 통해 "초저출생이 지속하면 근로자 1인당 부양해야 하는 노령인구는 늘어나 젊은 세대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연금개혁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24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