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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선 중앙일보 차장

중앙일보 포토데스크에서 주로 사진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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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00:00 ~ 2021.12.03 05:14 기준

총 1,195개

  • [한 컷] 청계천 수놓은 등

    28일 오후 알록달록한 한지 등이 청계천을 밝히고 있습니다. 청계폭포부터 장통교까지 약 700m 구간에 83개의 등이 설치된 ‘2021 서울빛초롱축제’는 다음 달 5일까지 열립니다.

    2021.11.29 00:12

  • [한 컷] 지진이 나면 이렇게 피하세요

    11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열린 ‘2021 쉐이크아웃 코리아’ 참가자가 지진에 대응하는 시범을 보입니다. 지진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한쪽 팔로 머리와 목을 가린 채 몸을 피하고, 60초 동안 버티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2021.11.12 00:12

  • [한 컷] 단풍 속으로 들어갑니다

    설악산 단풍이 절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한 등반가가 설악산 소토왕골에서 알록달록한 계곡으로 하강하고 있네요.

    2021.10.25 00:17

  • [이 시각]가을 빛 물든 설악산 백담사 계곡 숲길. 단풍 절정은 이번주!

    설악산 단풍이 10월 초 찾아온 30도를 웃도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예측 발표한 시기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다. 22일 내설악 백담사와 수렴동 대피소 구간에서 만난 가을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백담사-수렴동 대피소 거리는 약 5km.

    2021.10.24 11:13

  • [이시각]최첨단 항공우주 기술의 향연. 서울 아덱스 2021 프레스데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아덱스(ADEX)2021' 정식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프레스데이 행사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렸다. 격년제로 열리는 아덱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열리며 지상에서 움직이는 방산 분야까지 통합한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다.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국에서 440개 업체가 참가했다.

    2021.10.18 16:17

  • [이 시각]여야 대선 후보들이 현충원과 5·18묘지에 남긴 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11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광주 첫 합동 토론회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국민의힘 유승민·윤석열·원희룡 대선 경선 후보들은 이준석 대표와 함께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분향하며 민주열사의 넋을 기렸다. 먼저 유승민 후보는 "5·18 지사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주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썼고, 윤석열 후보는 "아! 5·18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짧은 문구를 남겼다.

    2021.10.11 14:54

  • [이 시각]춤추고 축포쏜 북한 당창건 76주년 행사 화보

    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10일 밤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불꽃놀이를 진행하는 등 평양 곳곳에서 경축 행사를 벌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올 창건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 등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는 따로 개최하지 않고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행사 위주로 펼쳐졌다. 한복을 차려입은 여성들과 남성 수천 명은 김일성 광장에서 서로 손을 잡고 춤을 추며 경축 행사를 즐겼다.

    2021.10.11 11:36

  • [한 컷] 밤송이 영그는 가을

    2021.09.23 00:14

  • 계절은 색깔로 다가온다. 지금은 어떤 색일까

    과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을은 어디까지 왔는지 추석 연휴 동안 산과 들에서 확인한 가을의 색을 사진으로 담았다. 자세히 봐야 찾을 수 있는 가을의 색이었지만, 보물찾기하듯 맞닥뜨린 풍경은 가을의 색이 분명했다. 교동도 정상 봉수대에 오르면 북한의 연안군 들녘이 한눈에 들어온다.

    2021.09.22 13:28

  • 피크닉장 빼닮은 쇼핑 공간. 롯데 타임빌라스 의왕에 문 열어

    "들어서면 매장보다 잔디가 먼저 눈에 들어와 소풍 온 느낌이다"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 인근에 들어선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사전 오픈한 첫날인 8일 한 쇼핑객들의 말이다. ‘타임빌라스’는 서울의 강남과 잠실에서는 30분, 그리고 서울 사당과 경기도의 분당, 수원, 안양 등에서는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황범석 롯데쇼핑 백화점 사업부 대표는 "타임빌라스는 네이밍부터 설계까지 모든 부분에 있어 기존의 아울렛과는 차별화했다"며 "단순 쇼핑을 넘어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 남부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9 11:32

  • [한 컷] 가을비 맺힌 코스모스

    가을비 내린 7일 코스모스가 제빛을 뽐내기도 전에 고개를 숙였네요. 기상청은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수도권과 충남권부터 점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21.09.08 00:14

  • [이 시각] 남산 오르니, 북한산 손에 잡힐 듯…9월 첫 휴일의 가을

    9월 첫 휴일인 5일 서울 도심은 가을 분위기가 역력했다. 서울 남산을 비롯한 도심 속 공원에는 가을 분위기를 느끼려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망대에서는 북한산 백운대와 도봉산 인수봉 정상이 손에 잡힐 듯 가까워 보였다.

    2021.09.05 16:23

  • [사진] BTS가 전한 100번째 광화문 글판

    30일 서울 세종대로 교보빌딩에 방탄소년단(BTS)이 쓴 100번째 광화문 글판이 게시돼 있다. ‘춤 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 쓰인 글귀는 BTS의 노래 ‘퍼미션 투 댄스’의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코로나 극복 메시지가 담겼다.

    2021.08.31 00:02

  • [이 시각]구름속에 뜬 다리만 2만개 항공 촬영으로 본 중국 구이저우성 다리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 성은 만개의 봉우리를 자랑하는 만봉림산 등 산악지대로 형성돼 유달리 산과 산을 잇는 다리가 많은 지역이다. 그동안 건설된 다리만 크고 작은 것을 포함하면 무려 2만 개가 넘는다. 다음은 16일 신화통신에 보도된 구이저우 성의 항공 사진이다.

    2021.08.16 15:22

  • [이 시각]이재용 가석방 첫 모습. 다소 수척했지만 정면 응시하며 발언

    빠르지 않은 걸음으로 정문을 통과한 이 부회장의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 섰다. 이 부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이 부회장은 대기하던 승용차에 오른 뒤 곧바로 구치소를 빠져나갔다.

    2021.08.13 11:49

  • 낮엔 색으로 밤엔 향기로…한 여름 세미원의 두 풍경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은 낮엔 색으로 밤엔 향기로 가득하다. 연꽃은 아침 해가 뜨면 개화를 시작해 마음껏 자신의 색깔을 보여준다. 물을 보며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며 마음을 아름답게( 觀水洗心 ,觀花美心)할 수 있다는 세미원 정원에서 살며시 다가오는 가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2021.08.06 09:33

  • 김연경의 투혼이 빛난 한국 여자 배구 4강 진출 순간 화보

    한국 여자배구가 4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터키를 세트 스코어 3-2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여자 배구의 4강 진출은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9년 만이다. 4세트를 주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김연경 선수의 연속 득점으로 15대13으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21.08.04 12:42

  • [한 컷] 폭염도 두렵지 않아요

    30시간(한 달)을 일하고 27만원을 받지만, 손주에게 과자를 사줄 수 있다는 생각에 폭염도 잊습니다.

    2021.08.04 00:14

  • [이 시각]종로 '쥴리 벽화'문구 지워지자 진보도 보수도 사라져

    야권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를 연상케 해 논란이 된 서울 종로구의 한 중고서점 벽화의 문구가 30일 모두 지워졌다. 하루 전만 하더라도 진보와 보수 단체 회원들이 몰려들어 신경전을 벌였던 것과는 달리 벽화에서 문구가 삭제되자 중고서점 앞은 양 진영의 대립도 대부분 사라지고 평온을 찾

    2021.07.30 12:18

  • [한 컷] 폭포수에 더위 싹!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22일 강원도 철원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시민들이 폭포수에 몸을 맡겼습니다. 당분간 폭염이 이어진다고 하니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021.07.23 00:14

  • [이 시각]도심속 도량에서 나를 깨우는 연꽃 향기를 만나보세요

    조계사에서는 다음 달 말까지 '나를 깨우는 연꽃 향기'라는 주제로 연꽃 축제가 열린다. 개화 기간은 길어야 3일이지만 순차적으로 피는 속성 때문에 오래도록 감상할 수 있다. 연꽃은 아침 일출과 함께 피고 해가 지면 잎을 닫기 때문에 은은한 향기를 음미하기 위해서는 오전 시간에 감상하는 것이 좋다.

    2021.07.20 13:51

  • [이 시각]선별검사소는 긴줄 쇼핑거리는 한산· 방역 4단계 앞둔 도심의 두 모습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방역 조치 시행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선별검사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백화점 등 쇼핑몰에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 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오전 내내 검사를 받으려는 인파가 몰려 긴 줄을 만들었다.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2021.07.11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