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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회장님 사과’에도 끊이지 않는 폭로…계속되는 ‘갑질 파문’

    ▼‘회장님 사과’에도 끊이지 않는 폭로…계속되는 ‘갑질 파문’ . 기획 : 김록환 기자 rokany@joongang.co.kr . 제작 : 김희상 인턴 kim.heesang@joongang.co.kr .

    2018.04.24 17:51

  • [카드뉴스] 한드가 미드로?! 세계 곳곳에서 새롭게 태어난 한류 드라마들

    ▼ 한드가 미드로?! 세계 곳곳에서 새롭게 태어난 한류 드라마들 . 기획 : 김록환 기자 rokany@joongang.co.kr . 제작 : 오다슬 oh.daseul@joongang.co.kr .

    2018.04.23 17:30

  • ‘바가지 논란’ 군인 외출·외박 지역 직접 가보니

    군인의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외박을 나온 군인들이 몰리는 지역 중 하나로, 군인들 사이에선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곳"이라 할 만큼 군인들의 '핫플레이스'여서다. 앞서 군 적폐청산위원회는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다"며 군인들의 외출·외박 구역의 제한 폐지를 국방부에 권고했지

    2018.03.30 16:26

  • [카드뉴스] 4년 뒤 올림픽 위해 '알바'로 돈 모으는 국가대표

    ▼4년 뒤 올림픽 위해 '알바'로 돈 모으는 국가대표 . 기획 : 김록환 기자 rokany@joongang.co.kr . 제작 : 안지혜 인턴 an.jihye@joongang.co.kr .

    2018.02.23 18:05

  • [현장에서] 화재진압 방해되면 경찰차도 부수는 외국…법은 멀고 소송 가까운 한국

    지난 27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소방차 진입 도로를 가로막고 있는 불법주차에 대해서 출동한 소방차들이 소유자의 동의 없이 촌각을 다툴 때는 차량을 부수고 화재 진압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에는 차량 소유주의 동의 없이 차량을 옮기거나 부술

    2017.12.30 06:00

  • “24시간 편의점처럼 일해도 모자란데 여의도 비워”…한국당 정조준한 민주당

    우 원내대표는 "단 한 번만이라도 문재인 정부의 성공, 한국의 성공을 위해 상생과 협치의 손을 잡고 민생과 개혁 열차에 동승할 것을 한국당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개헌을 선거 유불리에 악용하지 말고 대선 당시 국민에게 한 약속대로 개헌과 지방선거의 동시투표 약속을 지키라는 것"이라고 했다. 박홍근 원내수석도 "

    2017.12.26 12:22

  • 추미애 “소방인력 확충 시급”, 홍준표 “정권 잡았다고 축제하느라 점검 소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30분 간격을 두고 분향소에 도착해 조문을 마친 뒤 화재 참사현장으로 이동해 피해수습 상황을 살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 도착한 뒤 방명록에 ‘안전 예방과 사고 없는 나라를 세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2017.12.25 15:20

  • "수돗물·소금 나눠 먹으며···" 민주당·민주노총 '불편한 동거'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과 일부 간부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대표실을 점거하고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은 여전히 공식 반응을 자제하고 있다. 불이 꺼진 당사 9층 대표실 창문 밖으로 ‘구속노동자 석방,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수배 해제’ 등 민주노총의 요구사항이 담긴 작은 현수막

    2017.12.24 15:16

  • 최재형 “자녀 중학교 편히 보내려는 짧은 생각에 위장전입…국민께 죄송”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21일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마친 후 전체회의를 열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날 최 후보자는 "자녀를 위한다는 짧은 생각에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있고, 이 점에 대해서는 국민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감사원장

    2017.12.21 15:44

  • 장하성 “과거 한국은 목적 상실한 성장…文 정부 7개월 성과 작지 않아”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20일 "그간 한국의 경제는 목적을 상실한 성장을 지속해 왔다"며 "문재인 정부는 앞으로 사람 중심 경제의 틀을 만들어 성장 동력으로 삼고 함께 잘사는 한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2017년 국정운영 성과와 과제’ 토론회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17.12.20 16:15

  • 통진당 해산 3주년…민중당, 文 정부 향해 “이석기 석방하라”

    민중당이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3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를 향해 통진당 해산의 진실을 밝히고 이석기 전 의원을 석방하라고 주장했다. 김종훈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12월 19일은 통진당 해산을 넘어 이 땅의 민주주의에 사형선고가 내려진 날"이라며 "촛불로 정권이 교체되

    2017.12.19 14:45

  • 아베의 ‘의자 꼼수’…방일 한국 정치인 격 낮추기 시도?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아베 총리가 홍 대표보다 일부러 높은 의자에 앉은 게 아니냐는 질문에 "홍준표 대표가 진정한 자주외교, 당당 외교를 하려면 그것(의자 높이)부터 챙겼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실의 한 인사는 18일 본지 통화에서 "아베 총리가 높은 곳에 앉아 정 의장을 내려다

    2017.12.18 17:45

  • 여의도 찾은 ‘대화파’ 갈루치 “美 대북정책 엇박자…틸러슨 ‘조건없는 대화’ 발언 신뢰”

    미국 내 대북 대화파로 불리는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국무부 북핵 특사가 18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에 신뢰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갈루치 전 특사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이전 행정부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훈련이 잘 돼 있지 않은 것"이라며 "사람마다 다른 관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관점이) 정

    2017.12.18 14:59

  • 문재인 방중에 야당 “정유국치”…민주당 “아이돌 인기” 엄호

    전희경 대변인도 17일 "대통령의 방중 결과에 대해 오죽하면 국민들 사이에서 ‘21세기 사대주의 외교’ ‘조공 외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며 "정부는 전례 없는 외교적 참사에 대해 어물쩍 넘어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 대통령의 숙소로 쓰인 충칭의 한 호텔에 인파가 몰린 사진을 올리고 "충칭

    2017.12.17 15:34

  • "망고주스 줄테니···" 장병 식단서 우유배식 축소 논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의원(자유한국당)은 17일 국방부가 최근 ‘2018년도 주스류 운영기준’을 조정해 연간 우유 공급 횟수를 현행 1인당 456회(회당 200㎖)에서 437회로 축소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전했다. 홍 의원은 "망고주스 공급횟수를 늘린 이유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고 있는데, 명확한 사

    2017.12.17 06:00

  • 5ㆍ18 특별법 무산에 뿔난 민주당 “법안 미처리 뺑소니, ‘내가 간다 하와이’냐”

    14일 우원식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5ㆍ18 진상규명법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 처리가 한국당의 반대로 무산되며 연내 법안 통과가 물 건너갔다"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국방위의 한국당 의원들은 전날 이들 법안을 처리하려면 먼저 공청회를 열어야 한다며 법안 처

    2017.12.14 12:06

  • 김성태 원내대표 첫날 … 5·18법, 최경환 체포안 처리 무산

    여야가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보고하기로 합의했지만 체포동의안 표결 처리는 무산됐다. 국회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국회 보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해야 한다. 당초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해 20~21일 추가 본회의를 열자고 요

    2017.12.14 01:04

  • 30년 묵은 헌법에 與 ‘개헌 드라이브’…“이중배상금지 삭제하고 ‘민주항쟁’ 전문 넣자”

    여당 의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반가량 비공개로 열린 이날 의총은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인 권미혁 의원이 헌법 전문과 기본권에 대한 특위 논의 상황을 보고한 뒤, 의원들이 의견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여권은 5ㆍ18과 부마 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언급

    2017.12.12 15:31

  • 민주당 “국민의당과 선거구제 연대 가능”…야당에 손 내밀며 한국당 포위전략 가동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라디오인터뷰에서 "(민주당은)국민의당과 개헌, 선거구제 개편, 민생개혁입법과 같은 당면한 개혁과제들에 대해선 서로 공감대를 이루는 부분이 많다"며 "이미 많은 공통공약 부분, 그리고 정책에 대해선 합의를 해놓은 것도 있어 국민의당뿐 아니라 정의당, 바른정당까지 손잡고 민주주의

    2017.12.11 11:32

  • 민주당 현역의원들 지방선거 잰걸음…자칫하면 1당 놓칠 수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수의 현역의원들이 광역단체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자칫 보궐선거에서 패배해 지역구를 뺏길 경우 의석 수가 줄어 1당의 지위를 상실할 수 있지 않겠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서다. 현역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 나오려면 선거일(6월 13일) 30일 전인 5월 14일 이전에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

    2017.12.11 06:00

  • [이슈추적] 세무사법 10년 전쟁, 3인이 끝냈다

    변호사가 자동으로 세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없도록 세무사법을 고치는 안을 놓고 국회는 10년 전쟁을 벌였다. 2007년 10월 이상민 열린우리당(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처음 발의한 개정안이 자동 폐기됐고, 18~19대 역시 똑같은 전철을 밟았으나 이 의원이 네 번째 다시 발의한 개정안이 10년2개월 만인 지난 8일 국회 문

    2017.12.11 01:00

  • 박원순 3선 도전에 숨은 걸림돌 안희정?

    더불어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은 10일 "최근 서울에서 ‘강연 정치’에 나서고 있는 안 지사의 행보가 박 시장에게 심리적 부담을 줄 것"이라며 "박 시장을 피곤하게 만드는 숨은 상대는 안 지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가열될 경우 박 시장과 안 지사를 비교하는 시각이 등장할 것"이라며 "충남

    2017.12.10 06:00

  • “8급 증원 염치 없는 짓” “국민 용납하겠나” “고약한 상황”

    지난달 24일 국회의원 8급 비서 1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 28표의 반대가 나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데도 힘 있는 의원들이 자기 사람(국회 인턴의 8급비서 전환)만 챙기려 나섰다"며 "좋은 태도가 아닌 것 같아 반대

    2017.12.09 01:14

  • 보좌관 늘린 국회···"왜들 그랬냐" 반대 의원 28명 누구?

    중앙일보는 보좌진 증원에 반대한 의원 28명 중 연락이 닿은 21명에게 반대 사유를 들어봤다. ◇제 밥그릇 챙기기=보좌진 증원에 반대한 의원들은 "명분 없이 제 밥그릇 챙기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데도 정작 힘있는 의원들이 자

    2017.12.08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