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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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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00:00 ~ 2022.12.10 05:38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한국 기업이 올라타기 위해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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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2022.11.07 15:09

시리즈 A·B 단계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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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2022.11.07 15:09

(시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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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2022.11.07 15:09

씨 뿌리는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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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2022.11.07 15:09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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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2022.11.07 15:09

총 1,307개

  • [팩플] IT기업, 교육청, 대학이 뭉친 이유…“디지털 리터러시가 곧 안전”

    [팩플] IT기업, 교육청, 대학이 뭉친 이유…“디지털 리터러시가 곧 안전”

    ‘디지털 시민’은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 사회구성원을 뜻한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KT 관계자는 "지난 8월 민영화 20주년을 맞아 제시한 KT의 4가지 미래 방향 중 하나가 디지털 안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이라며 "디지털 시민 원팀의 주축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구현모 KT 대표는 "우리 사회의 갈급한 문제 해결은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뜻이 맞는 민간 기업과 기관이 자발적으로 추진할 때 훨씬 속도감과 파급력 있게 진행된다"며 "미래 세대를 위해 디지털 시민 원팀이 끝까지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2022.12.07 16:15

  • 尹 면담 머스크가 잡나, 아니면 네이버?…계륵 28GHz 어디로 [팩플]

    尹 면담 머스크가 잡나, 아니면 네이버?…계륵 28GHz 어디로 [팩플]

    정부가 5세대(5G) 통신용 주파수인 28GHz 대역 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통신사들과 정부 간 힘겨루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에 할당됐던 28GHz 주파수 2개 대역이 회수되면 과기정통부는 이중 1개를 신규 사업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뚜렷한 신규 사업자 후보가 보이지 않자 과기정통부가 섣부르게 할당 취소를 강행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2022.11.29 06:00

  • SKT,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49개국 동시 출시

    SKT,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49개국 동시 출시

    SK텔레콤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로 글로벌 49개국에 도전장을 던졌다. SK텔레콤은 지난해 7월 국내에 선보인 이프랜드를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 49개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이프랜드를 안착시키기 위해 SK텔레콤은 대륙별 주요 통신 사업자와 파트너십도 맺는다.

    2022.11.24 00:03

  • “한국 기업, 5개 품목서 세계 1위…중국의 3분의 1 그쳐”

    “한국 기업, 5개 품목서 세계 1위…중국의 3분의 1 그쳐”

    전자제품·2차전지·조선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상품·서비스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이 미국·중국 등에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한국 기업은 56개 부문 중 D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낸드플래시, 스마트폰, 초박형 TV 등 5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닛케이는 "중국 기업이 세계의 하이테크 분야에서 한층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며 "중국 기업은 지난해 전기자동차, 첨단 소재 등 13개 품목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였다"고 전했다.

    2022.11.23 22:13

  • [팩플] SKT, ‘이프랜드’로 49개국 진출…메타버스에 사활 건 이유

    [팩플] SKT, ‘이프랜드’로 49개국 진출…메타버스에 사활 건 이유

    대륙별 주요 통신 사업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각국에 맞는 특화 기능도 선보일 예정. 글로벌 이프랜드를 안착시키기 위해 SKT는 대륙별 주요 통신 사업자와 파트너십도 맺는다. ② 통신·콘텐트의 상승효과: 통신사들은 메타버스를 통해 통신과 콘텐트 매출이 함께 늘어나는 상승효과를 기대한다.

    2022.11.23 17:40

  • 연임 도전 구현모 KT 대표 “초거대 AI 상용화 나설 것”

    연임 도전 구현모 KT 대표 “초거대 AI 상용화 나설 것”

    최근 연임에 도전한 구현모 KT 대표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사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구 대표는 "AI가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모든 산업에 깊숙이 적용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세계 경제 흐름을 바꾸고 있다"며 "KT는 AI를 중심으로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에 올인하고 있다"며 "KT의 초거대 AI 믿음은 말을 잘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지 보다 특정 산업에 어떻게 잘 적용하고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2022.11.17 00:03

  • [팩플] “KT의 초거대AI는 산업 특화형”…구현모, AI로 연임 승부수

    [팩플] “KT의 초거대AI는 산업 특화형”…구현모, AI로 연임 승부수

    구 대표는 "AI가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모든 산업에 깊숙이 적용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세계 경제 흐름을 바꾸고 있다"며 "KT는 AI를 중심으로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갖추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① 초거대 AI 사업화: KT는 초거대 AI ‘믿음’을 상용화해 각종 서비스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에 올인하고 있다"며 "KT의 초거대 AI 믿음은 말을 잘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지보다 특정 산업에 어떻게 잘 적용하고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2022.11.16 17:45

  • 키즈콘텐트 판 키우는 통신사들…IPTV 넘어 OTT 진출

    키즈콘텐트 판 키우는 통신사들…IPTV 넘어 OTT 진출

    이날부터 타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OTT 서비스로 전환하고 플랫폼 이름도 U+를 뗀 ‘아이들나라’로 바꾼다. 기존에는 LG유플러스 IPTV 가입자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였지만,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앱을 설치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U+TV 가입자는 별도 요금을 내지 않아도 양방향 콘텐트를 제외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2022.11.11 00:02

  • 세계 1·2·4위 부자들, 기후테크 뛰어든 이유 [팩플 오리지널]

    세계 1·2·4위 부자들, 기후테크 뛰어든 이유 [팩플 오리지널]

    10일 블룸버그NEF와 CB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벤처투자금(1085억 달러)은 지난해보다 29% 줄었지만 기후테크 스타트업엔 전년보다 투자금이 47% 늘어 279억 달러를 기록했다. 기후테크의 최전선에 선 프런티어 기업들은 전 세계 3000곳. 맥킨지글로벌연구소에 따르면 세계 각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 관련 기술개발 등에 매년 9조2000억 달러(약 1경3000조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2022.11.11 00:01

  • [팩플] “‘아이들나라’로 해외까지”…키즈 콘텐트에 꽂힌 통신사, 왜

    [팩플] “‘아이들나라’로 해외까지”…키즈 콘텐트에 꽂힌 통신사, 왜

    이날부터 타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OTT 서비스로 전환하고 플랫폼명에서 U+를 뗀 ‘아이들나라’로 새출발하기로 한 것. U+tv 가입자는 별도 요금을 내지 않아도 양방향 콘텐트를 제외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CO(전무)는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트를 지속 확대해 ‘키즈 OTT 업계의 넷플릭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2.11.10 18:07

  • “이런 기술도 투자를 받네”…기후테크, 필요한 건 상상력

    “이런 기술도 투자를 받네”…기후테크, 필요한 건 상상력 유료 전용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에서도 투자액의 61%가 사업성이 검증된 모빌리티로 유입되고 있긴 합니다만( ), 이를 감안하더라도 국내 기후테크에는 다양성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에 대응해 우리의 식탁을 어떻게 바꿀지, 교실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직장은 어떻게 달라질지를 고민하는 것도 기후테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도 투자를 받네’ ‘이 회사도 상장에 성공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기후테크 인재들이 더 북적일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2022.11.10 14:44

  • 전기차도 무선 충전한다…정부 “전용 주파수 배정”

    전기차도 무선 충전한다…정부 “전용 주파수 배정”

    스마트폰에서도 초광대역 무선기술(UWB)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스마트 도어락 등 다양한 사물 인터넷(IoT)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스마트폰 내 저전력·초정밀 초광대역 무선기술(UWB) 탑재도 전면 허용한다. UWB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하면 스마트 도어락 작동, 분실물 탐색 등 다양한 IoT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지만, 국내에선 항공기·선박 등과 주파수 혼·간섭될 수 있다는 우려로 사용이 제한됐다.

    2022.11.10 00:02

  • [팩플] “무선충전하는 전기차, 셀프 5G 확대”…사라질 디지털산업 규제는

    [팩플] “무선충전하는 전기차, 셀프 5G 확대”…사라질 디지털산업 규제는

    스마트폰에서도 초광대역 무선 기술(UWB)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스마트 도어락 등 다양한 사물 인터넷(IoT)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UWB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하면 스마트 도어락 작동, 분실물 탐색 등 다양한 IoT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지만 국내에선 항공기·선박 등과 주파수 혼·간섭될 수 있다는 우려로 사용이 제한됐다. ② ‘셀프 5G’ 인프라 확대: 통신사가 아니어도 토지나 건물 단위에 직접 5세대(5G) 통신망을 깔아 쓰는 ‘이음 5G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파수 공급 절차를 완화한다.

    2022.11.09 17:19

  • 구현모, 경영성과 앞세워 KT 대표 연임 도전 밝혀

    구현모, 경영성과 앞세워 KT 대표 연임 도전 밝혀

    내년 3월 임기 종료를 앞둔 구현모(사진) KT 대표가 연임 도전을 선언했다. 지난 2018년 바뀐 정관에 따라 KT는 기존 대표가 연임을 희망할 경우 경쟁 후보 없이 단독으로 적격 여부를 심사한다. KT는 정관에 따라 임기 종료 3개월 전인 다음 달까지 구 대표 연임 또는 새로운 대표 후보자 중 결정해야 한다.

    2022.11.09 00:02

  • [팩플] KT 구현모 대표, 연임 도전…호실적 뒤에 남은 걸림돌

    [팩플] KT 구현모 대표, 연임 도전…호실적 뒤에 남은 걸림돌

    내년 3월 임기 종료를 앞둔 구현모 KT 대표가 3분기 호실적과 함께 연임 도전을 선언했다. KT는 정관에 따라 임기 종료 3개월 전인 다음달까지 구 대표 연임 또는 새로운 대표 후보자 선정을 결정해야 한다. 임기 3년 차인 구 대표는 ‘12년 만에 선임된 KT 내부 출신 CEO’라는 상징성을 갖고 연임에 도전한다.

    2022.11.08 18:21

  • 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 유료 전용

    ①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활용 기술.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사업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기술에 대한 투자는 물론, 미래 먹거리 투자도 서두르고 있다. ◦ 생존을 위해, 기술 대전환: 제품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불가피한 전통 제조업종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기술에 도전 중이다.

    2022.11.07 15:09

  • 등 떠밀리는 카카오, 보상 기준까지 정부가 정하나

    등 떠밀리는 카카오, 보상 기준까지 정부가 정하나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권고에 나선 것. 2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함께 서비스 장애 피해보상에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일부 보상을 포함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서비스 장애로 인한 피해 사례를 접수한 결과 24일 기준으로 약 4만5000건이 집계됐다.

    2022.10.28 00:02

  • [팩플] 등떠밀리는 카카오, 보상 기준까지 정부가?...‘배임 논란’ 우려도

    [팩플] 등떠밀리는 카카오, 보상 기준까지 정부가?...‘배임 논란’ 우려도

    2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함께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서비스 장애 피해보상에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일부 보상 포함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① 보상에 대한 압박: 카카오는 유료 서비스는 물론 무료 서비스로 인한 피해 보상안을 마련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기업 관계자는 "무료 서비스는 전기통신사업법상 손해배상 청구가 불가능한데, 이를 모두 피해 보상 범위에 넣는다는 것은 해외 투자자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조치"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나서 피해 보상 기준을 정해주는 것은 시장경제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2022.10.27 18:19

  • 김범수 “무료 서비스엔 선례 없지만 일괄 보상도 검토”

    박성하 SK C&C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도 서비스 장애에 관해 일제히 사과의 뜻을 밝혔다. 데이터센터 화재를 인지한 시점 등에 대해선 SK C&C와 네이버·카카오의 주장이 엇갈렸다. 무소속 박완주 의원이 "SK C&C에 화재 대응 매뉴얼이 있느냐"며 입주사에 대면 고지 했는지를 묻자 박성하 SK C&C 대표는 "화재 발생 직후인 15시23분부터 직접 고지했고 전화로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2022.10.25 00:01

  • [팩플] “진심으로 사과”…고개 숙인 카카오 김범수, 박성하·이해진도 사과

    [팩플] “진심으로 사과”…고개 숙인 카카오 김범수, 박성하·이해진도 사과

    박성하 SK C&C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도 서비스 장애에 관해 일제히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박성하 SK C&C 대표는 "막대한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끼친 점을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 규명이 이뤄지기 전이라도 보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고 SK그룹과도 관련 내용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무소속 박완주 의원이 "SK C&C에 화재 대응 매뉴얼이 있느냐"며 입주사에 대면 고지 했는지를 묻자 박성하 SK C&C 대표는 "화재 발생 직후인 15시23분부터 직접 고지했고 전화로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2022.10.24 18:46

  • [팩플] “카카오發 과속 규제 우려”...카톡에 업혀 간 정부도 문제

    [팩플] “카카오發 과속 규제 우려”...카톡에 업혀 간 정부도 문제

    윤석열 대통령의 ‘독과점 카카오’ 발언 이후, 관련 규제를 마련하려는 정부·여당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현재 자율 규제 혹은 사후 점검 대상인 부가통신 서비스들이 재난관리 대상이 되면 데이터센터 운영과 사이버보안 관련 정부 점검을 받아야 한다. 그는 "향후 서버 이중화 의무 등 비용이 급증할 상황이 뻔한데 언제까지 업계를 ‘전기 먹는 하마’ 취급하며 박대할 것"이냐며 "전력 사용량 제한, 수도권 입지 제한 등에 대한 업계의 고민도 해결해줄 필요가 있다"고 토로했다.

    2022.10.20 06:00

  • [view] IT업계, ‘카카오발 과속 규제’ 땐 플랫폼산업 꺾일까 우려

    윤석열 대통령의 ‘독과점 카카오’ 발언 이후 관련 규제를 마련하려는 정부·여당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19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열고 네이버·카카오 등 인터넷 기반(부가통신) 사업자의 설비 이중화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기업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 진출하는 해외 사업자의 경우 대규모 투자를 앞세워 지자체로부터 상당한 전력량을 보장받지만 국내 대기업은 공정거래 이슈로 투자에 제한을 받아 역차별받고 있다"며 "전력 사용량 제한, 수도권 입지 제한 등에 대한 업계의 고민도 해결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2.10.20 00:01

  • 그룹 4곳 시총 반토막 났는데…또 쪼개기 상장, 카카오 주주 분노 [팩플]

    그룹 4곳 시총 반토막 났는데…또 쪼개기 상장, 카카오 주주 분노 [팩플]

    최근 9개월 새 카카오 그룹 4곳(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의 시총은 반토막 이하로 쪼그라든 상태. ② "중복 상장 OK, 쪼개기는 아냐" : 또 카카오게임즈 측은 ‘중복 상장’이 될 순 있어도 ‘쪼개기 상장’은 아니라고도 주장한다. 인수 당시 공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라이온하트 상장 5년이 되는 시점에서 3개월 안에 IPO 당시 보유한 라이온하트 지분(최대 20%)을 카카오게임즈에 매수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2022.10.12 06:00

  • 또 쪼개? 카카오게임즈 주주들 열받았다

    또 쪼개? 카카오게임즈 주주들 열받았다

    최근 9개월 새 카카오 그룹 4곳(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의 시가총액은 반 토막 이하로 쪼그라들었다. 인수 당시 공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라이온하트 상장 5년이 되는 시점에서 3개월 안에 IPO 당시 보유한 라이온하트 지분(최대 20%)을 카카오게임즈에 매수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라이온하트가 IPO 요건을 충족했는데도 카카오게임즈가 상장을 추진하지 않으면 김 대표는 보유 주식의 일부나 전부를 카카오게임즈에 매수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2022.10.12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