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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철 중앙일보 재계팀장

본거(bonger)를 주로 씁니다. 취재중 들은 얘기도 공유합니다. 은행보험팀장-증권팀장-중소기업팀장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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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00:00 ~ 2021.10.16 21:16 기준

총 948개

  • 오줌 지린내로 기피하던 암모니아(NH3)…친환경 에너지로 뜬다

    오줌 지린내 성분으로만 알고 있던 암모니아(NH3)가 수소 생산과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앞서 ㈜한화·한화임팩트(옛 한화종합화학)와 원익머트리얼즈·원익홀딩스는 이달 초 암모니아를 기반으로 수소를 생산·공급하는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4개사는 암모니아를 분해해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개발하고, 추후 수소 생산·공급 시설도 공동으로 구축한다.

    2021.10.13 11:25

  • 친환경 라벨 시대 열렸다…쉽게 떼지고, 잉크도 씻기고

    12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재활용 세척 과정에서 페트병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라벨 자체는 물 위로 뜨면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수축 다층 폴리올레핀 라벨’을 개발했다. 최근 무(無)라벨 생수가 출시되고 있지만, 식품관리법상에서 여전히 식품 성분 표기가 필요해 생수 제품 외에는 라벨을 꼭 사용해야 한다. 석화업계는 친환경 라벨 생산과 함께 ‘라벨 뜯고 버리기’ 캠페인을 하는 등 라벨 문제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10.12 11:30

  • 내 치아로 임플란트, 공장 폐수 재활용…왜 안 되나요

    현재 특별관리지역에서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는 허가를 받아 세울 수 있으나 수소충전소는 설치할 수 없다. 현행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는 LPG 충전시설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경우에만 기준 완화 규정이 있지만, 성질이 비슷한 프로판 충전시설에는 수소충전소를 세울 수 없다. 유정주 전경련 기업제도팀장은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수소자동차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수소충전소 설치가 시급하다"며 "특별관리지역과 프로판 충전시설에도 수소충전소를 세울 수 있다면 수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08 00:02

  • 전경련, "수소충전소 확대, 치과에서 뼈이식 허용해야" 건의

    건의 과제 중 임플란트 신기술, 폐수 활용과 함께 수소충전소 설치 범위 확대 요청이 눈에 띈다. 현행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는 LPG 충전시설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경우에만 기준 완화 규정이 있지만, 성질이 비슷한 프로판(C3) 충전시설에는 수소충전소를 세울 수 없다. 유정주 전경련 기업제도팀장은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수소자동차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수소충전소 설치가 시급하다"며 "특별관리지역과 프로판 충전시설에도 수소 충전소를 세울 수 있다면 수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07 11:22

  • [단독]전경련, "경영권 방어수단 포함한 '회사법' 제정해야"

    재계 관계자는 "현행 상법 중 회사 편을 독립된 법률인 회사법으로 만들고, 기업가정신과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도록 현행 제도의 개선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경련이 제안할 새로운 회사법에는 기업가정신과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경영권 방어수단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준선 성균관대 교수(법학전문대학원)는 "한국 상법이 제정 시기인 1960년대 수준에 머물러 세계 표준에 점차 벗어나 갈라파고스식으로 변했다"며 "현행 상법이 기업가정신과 경영하기 좋은 제도 조성에 소홀했던 만큼, 전경련이 추진 중인 모범회사법을 통해 기업의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06 11:40

  • 이웅열 “코오롱, 마스크 수거해 재활용”…'GoGo 챌린지' 참여

    코오롱그룹이 이웅열 명예회장의 제안으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GoGo Challenge)’에 동참한다. 코오롱그룹은 30일 ‘일회용 마스크 수거하고(Go), 다운사이클링으로 지구환경 지키고(G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명예회장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즉각적인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며 "환경 폐기물도 단순히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9.30 15:45

  • 코로나로 1년 늦게 '두바이 EXPO' 개막…부산 유치전도 START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국관이 운영되는 가운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도 닻을 올리게 됐다. 두바이 엑스포 개막과 함께 한국의 첫 등록 엑스포(Registered Exhibitions) 개최를 위한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전도 시작됐다. 한국은 그동안 대전(1993년)과 여수(2012년)에서 등록 엑스포가 아닌 인정 엑스포(Recognized Exhibitions)만 개최했다.

    2021.09.30 14:55

  • 신성장 동력 찾기 나선 GS “바이오 이어 이번엔 에너지”

    GS그룹이 친환경 미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수소나 전기차 같은 차세대 에너지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섰다. 이번에 선발되는 에너지 스타트업은 앞서 바이오 분야와 마찬가지로 GS그룹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디지털 기술이 접목한 친환경·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사업을 찾아야 한다"며 "스타트업과 협력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그룹의 투자 역량을 높이는 ‘뉴 투 빅’(New to Big) 전략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2021.09.30 00:03

  • 신성장 동력 찾기 나선 GS…“바이오 이어 이번엔 에너지”

    GS그룹이 친환경 미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수소나 전기차 같은 차세대 에너지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섰다. 이번에 선발되는 에너지 스타트업은 앞서 바이오 분야와 마찬가지로 GS그룹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앞서 선발된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 가운데 친환경 항공 방제제 사업을 제안한 ‘잰153바이오텍’, 기능성 화장품 소재와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아이디어를 낸 ‘큐티스바이오’ 등 두 곳은 ‘대전 규제자유특구 블루포인트 투자펀드’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들어간다.

    2021.09.29 11:32

  • DL케미칼, 글로벌 석화기업 美 크레이튼 1조9000억에 인수

    크레이튼은 2000년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오일에서 분사한 석화기업으로 미국과 유럽에 13개 공장과 연구개발(R&D)센터 5곳을 운영하고 있다. DL케미칼은 이번 인수로 단숨에 글로벌 석화 기업으로 도약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 DL케미칼은 이번 인수로 확보한 특허를 활용해 핵심 소재의 국산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1.09.28 11:05

  • 코로나 이후 한국 기업 수출로 버텼다…내수는 양극화 커져

    한국경제연구원이 23일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총 매출은 723조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 상반기(674조원)보다 49조원 늘었다. 1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해외 매출은 397조원으로, 2019년 같은 기간(351조원)보다 13% 늘어나 코로나19 이전보다 늘었다. 수출 매출이 내수보다 많이 늘어남에 따라 올 상반기 100대 기업의 대외 의존도(해외 매출/전체 매출)는 55%로 2019년(52%)보다 3% 포인트 높아졌다.

    2021.09.23 11:05

  • 손연재 그 '기능성 의자'도 80% 싸다…놀라운 집콕 할인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집콕’ 관련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석종 가구산업협회(KOFA) 사무국장은 22일 "추석 명절은 가을 웨딩 시즌으로 가는 길목으로 가구·인테리어업계가 놓칠 수 없는 시기"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사무 가구 판매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업계가 여행 대신 생활 가구와 용품을 구매하는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기, 취사 용품, 밀폐 용기 등 주방용품 460여종은 최대 77%, 식기 건조대는 50%, 수납 박스는 38% 각각 할인한다.

    2021.09.22 07:01

  • 최태원이 키운 ‘130조 황금알’ SK배터리 23년 만에 독립

    SK이노베이션은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를 SK배터리(가칭)와 SK E&P(가칭)로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K이노베이션에서 배터리 사업을 총괄하는 지동섭 사장이 신설 법인인 SK배터리의 대표로 유력한 것으로 회사 안팎에 알려졌다. 현재 SK이노베이션 석유개발을 총괄하는 명성 대표가 SK E&P 대표를 맡을 것으로 회사 안팎에 알려졌다.

    2021.09.17 00:04

  • SK이노는 지주사로 변신, 8개 자회사는 친환경 사업 주력

    SK이노는 16일 임시 주주 총회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와 석유개발 사업을 분할하기로 하고, 다음 달 1일부로 신설 법인 ‘SK배터리(가칭)’와 ‘SK이엔피(가칭)’를 출범시킨다. 해당 사업의 분할에 따라 SK이노는 8개 자회사를 거느리는 SK그룹 내 중간 지주회사로 거듭나게 된다. 이미 SK그룹 내에는 SK케미칼, SK가스, SK D&D,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중간 지주회사인 SK디스커버리가 있다.

    2021.09.16 12:30

  • 코로나로 무역 장벽도 낮아져…글로벌 수입 규제 41%↓

    이유진 IIT 수석연구원은 "코로나19의 영향과 함께 미국 철강 산업의 업황 개선에 따른 철강 규제 완화와 일부 국가의 관세 미부과 조치 등이 수입 규제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전체 수입 규제 신규 조사에서 40%(지난해 기준)를 차지하던 철강·금속에 대한 무역 장벽이 낮아진 것도 올 상반기 신규 조사가 감소한 이유다. 특히 최대 제소국인 미국의 철강 산업 업황이 좋아짐에 따라 올해 상반기 철강·금속에 대한 미 당국의 신규 조사는 단 한 건도 시작되지 않았다.

    2021.09.15 11:27

  • SKIET, RE100 선언…"2025년 전체 전력 60% 친환경 전환"

    전력의 100%를 친환경 재생 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RE100에 가입한 국내 기업이 두 자릿수를 넘어섰다. 14일 RE100을 인증하는 국제비영리기구 ‘더클라이밋그룹’과 각 기업에 따르면 KB금융그룹(그룹 차원)과 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등 네 곳이 재생 에너지 100% 사용을 약속하는 RE100 동참을 선언했다. SKIET는 2025년까지 전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60%를 재생 에너지로 조달하고, 2030년 100% 재생 가능 전력만 사용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21.09.14 14:35

  • 주유소에서 앱으로 ‘바로 주유’ 이어 ‘전기차 바로 충전’까지

    주유소에서 스마트폰 모바일 앱으로 ‘바로 주유’에 이어 ‘전기차 바로 충전’까지 가능해졌다. 고객이 충전 패턴과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두면 주유소에서 별도의 주문 없이 쉽게 결제가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주유 패턴과 결제 수단을 앱에 미리 등록해두면 주유소에서 바코드 스캔이나 개인 식별 번호(PIN) 입력만으로 주문과 결제가 한 번에 이뤄지는 서비스다.

    2021.09.13 10:52

  • SK E&S, 전기 적재적소 공급하는 에너지 솔루션 시장 진출

    SK E&S가 전기를 저장했다가 적재적소에 공급하는 에너지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SK E&S는 9일 미국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KCE(Key Capture Energy)의 지분 95%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유정준 SK E&S 부회장은 "KCE의 에너지 솔루션 기술을 통해 전기 공급의 효율성을 높여 온실가스 감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09.09 10:04

  • [단독]"상했어요" 100억 온라인 식품몰, 유통까지 책임진다

    앞으로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온라인 식품 판매사이트에 대해 별도의 식품 안전 관리 기준이 마련된다. 식품 자체에 대한 안전·위생 관리 규정은 있었지만, 유통 과정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는 그동안 오프라인 영업장 면적 기준으로만 이뤄졌다. 8일 본지가 관련 업계로부터 입수한 식품안전 당국(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식품의약품안전처·공정거래위원회·소비자원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안전·위생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음·식료품과 농·축·수산물 등 식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업자(배달 서비스 제외)가 유통 과정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2021.09.08 10:44

  • SK넥실리스, 화학소재기업 중 처음으로 ‘폐기물매립 제로’인증

    국내 화학소재 업계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을 받은 곳이 처음 나왔다. SKC는 7일 2차전지의 동박(銅薄)을 제작하는 자회사 SK넥실리스가 글로벌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의 ZWTL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곳은 SK넥실리스 정읍공장으로 UL로부터 ZWTL 인증 ‘골드(Gold)’ 등급을 얻었다.

    2021.09.07 11:12

  • 전경련, "ESG 발의 법안 조항 244개 중 196개가 규제·처벌"

    세계적인 ESG(환경·사회적가치·지배구조) 경영 흐름에 호응하던 국내 경제계가 국회에 계류된 ESG 관련 법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국회에 계류된 ESG 관련 법안은 97개로 그중 직접 관련 있는 조항은 244개다. 해당 법안 중 ESG 경영과 직접 관련 있는 244개 조항을 유형별로 보면 규제 신설·강화 130개, 처벌 신설·강화 66개, 지원 18개, 중립적 일반 조항 30개로 나타났다.

    2021.09.06 13:40

  • 美·中·日, "반도체는 핵심 안보 자산…영토 안에 공장 추진"

    미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 공급망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산업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효율성을 추구하던 분업화 체계의 기존 글로벌 공급망이 구조적으로 변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31일 ‘주요국의 반도체 산업 정책과 공급망 변화 전망’ 보고서를 펴내고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공급망이 국제 분업 체계에서 자국 내 분업 체계로 바뀌고, 미·중 갈등으로 탈동조화 현상이 일어나고, 초미세 공정을 두고 경쟁이 격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규섭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연구원은 "반도체 공급망은 지난 수십년간 글로벌 분업화가 이뤄졌지만,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공급망 전체 기능이 정지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각국은 달라진 환경 속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국제 분업 체계보다 자국 반도체 산업을 보호하고, 위기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1.08.31 11:07

  • 폐열 함부로 버리지 말라…탄소 중립 비장의 카드 떠오르다

    그렇다 보니 폐열을 사용해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거나, 온수 공급에 활용하며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방안이 ‘비장의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폐열 발전은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를 가열한 뒤, 이 공기로 터빈을 구동해 발전하는 시스템이다. 오준원 블룸에너지코리아 대표는 "블룸에

    2021.08.30 11:48

  • 현대오일뱅크, 수소연료전지 사업 진출…2023년 분리막 양산

    오일뱅크는 올해 안에 수소연료전지 분리막 생산 설비를 구축해 2023년 제품 양산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오일뱅크는 분리막 생산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에 필수적인 고순도 수소 연료 생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자동차용 수소연료전지 분리막 생산뿐만 아니라 태양광 패널 소

    2021.08.26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