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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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핵심인맥 대해부

윤석열의 사람들

정치, 경제, 법조, 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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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그룹 인물

정치 그룹 인물
윤 대통령 주변의 정치 그룹은 윤 대통령이 정치 참여를 결심한 이후부터 경선 과정을 거쳐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하기까지 그를 적극적으로 지지한 이들을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다.

윤 대통령과 동갑내기이자 검찰 출신이란 공통점을 가진 권성동 의원, 야권 단일화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장제원 의원, 대선 캠프 핵심 참모로써 선거 승리에 일조한 이철규, 윤한홍 의원 등이 윤핵관 주요 인물들이다.

또 윤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결심하기 전부터 그에게 여러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친노’ 핵심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도 윤 대통령을 움직이는 정치그룹 대표 주자로 꼽힌다.

경제 그룹 인물

경제 그룹 인물
윤석열 정부의 ‘경제 삼두마차’

경제 분야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돕는 핵심 인물들은 기획재정부, 산업부 출신 관료 집단이 두각을 나타낸다. 특히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와 기획재정부에서 예산 편성과 기획 업무를 주로 다룬 이들이 요직에 발탁됐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정부와 여당, 금융계의 가교 역할을 할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을 더하면 윤석열 정부에서 한국 경제를 움직일 삼두마차가 완성된다.

법조 그룹 인물

법조 그룹 인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뒤 가장 눈에 두드러지는 그룹은 윤 대통령과 동고동락했던 검찰 출신이다. 이른바 ‘윤석열 사단’으로 불렸던 특수부 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내각과 비서실 요직에 발탁됐다.

검찰 안에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주진우 대통령실 법률비서관,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이시원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이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총애를 받으며 검찰 안에서 특수통의 계보를 잇다가 대선 전후로 윤 대통령을 물밑에서 도왔다. 윤 대통령이 문재인 정권과 갈등을 빚을 당시 이들도 좌천성 인사로 흩어지는 부침을 함께 겪으면서 ‘운명 공동체’ 수준의 유대관계가 형성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교안보 그룹 인물

외교안보 그룹 인물
윤석열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보좌할 대통령실 외교안보 라인은 주로 이명박 정부 때 활동했던 전문가들 중 윤 대통령과 오랜 친분으로 신뢰관계를 쌓은 이들이 포진해 있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이명박 정부 때 외교통상부 2차관을 지냈다. 윤 대통령과 대광초등학교 동창이다. 외교안보연구원(현 국립외교원)에서 국제정치 분야의 연구 업적을 쌓은 그는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외교안보분과 간사로 윤석열 정부의 외교정책의 틀을 짰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이명박 정부 때 대외전략기획관(수석급)을 지냈다. 대통령 경호를 책임지는 김용현 경호처장은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다. 중장으로 전역 후 대선캠프의 외교∙안보 정책자문단으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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