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금요일

 
 
 
 
TOP NEWS
 

낮엔 공장 밤엔 택배...57만명이 투잡 뛴다

 

본업 외의 일을 하는 '부업자'수가 7월 기준 56만6000명으로 사상 최대. 코로나19발 경기 침체,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에 가벼워진 주머니 채우려 '투잡'에 뛰어드는 직장인, 자영업자 늘어. 전통적 일자리 개념이 변하고 있는 것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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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
 
 
유승민 전 의원, 조선대 청년 토크콘서트
(오전 10시, 광주 현지)
 
 
이재명 경기지사, 을(乙) 권리보장 공약발표
(오전 11시, 서울 동교동 바다나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대구 서문시장 방문
(오전 11시 20분, 대구 현지)
 
 
국민의힘 대선후보(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국민 시그널 면접
(오후 2시, 서울 금천구 즐 스튜디오)
 
 
문재인 대통령, 한·몽골 화상 정상회담
(오후 3시, 청와대 여민관)
 
 
 
[단독] 조성은
 
정치
 

[단독] 조성은 "뜬금없이 머리채 잡혀…내가 제보자? 말 못한다"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로 거론되는 조성은씨. 9일 통화에서 "뜬금없이 머리채를 잡혔다"며 반발. 윤석열·김웅에 대해서는 "사건을 뭉개려 한다"고 격앙된 반응. 하지만 "제보자나 공익신고자와 전혀 관련이 없느냐"고 묻자 "지금 이야기할 수 없다"고 확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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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깬 北열병식…ICBM 대신 트랙터 등장했다
 
국제·외교·안보
 

공식 깬 北열병식…ICBM 대신 트랙터 등장했다

 

북한이 정권 수립 73주년(9·9절)을 맞아 개최한 열병식, 무력 과시 없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치러. 노농적위군(예비군) 등 비정규군 중심에다 전략무기나 신형무기도 보이지 않아. 대외 과시보다는 내부 결속력 높이는 차원이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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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회
 

이재명 "국민연금 악덕업자냐" 정치공방 번진 '공짜 일산대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침 놓고 논란 커져. 민자사업 논리 무시했다는 비판에 시민의 교통기본권을 위한 결정이라는 반론 맞서. 사업자가 국민연금이라는 점에서 국민 노후자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 나오며 정치권 공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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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도, 종점도 없다…지리산둘레길, 불편해도 찾는 이유
 
문화
 

1코스도, 종점도 없다…지리산둘레길, 불편해도 찾는 이유

 

연재기획 '다자우길(다시 걷자 우리 이 길)' 6회 지리산둘레길 편. 지리산 자락 5개 시·군, 20개 읍·면 110여 개 마을 지나는 295㎞ 장거리 트레일. 마을을 잇는 길이란 의미로 코스에 숫자 대신 마을 이름 넣어. 도법 스님 "진정한 의미의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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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글 80개, 秋
 
정치
 

조국 글 80개, 秋 "내가 옳았다"…與강경파 '검수완박 재가동'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소위 '고발 사주' 의혹을 계기로, 여권 내에서 다시 '검수완박'과 '조국의 시간'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현 정부와 맞섰던 윤 전 총장과 검찰이 '적폐'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이를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재평가 시도까지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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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상의 코멘터리
 

의혹과 음모론…국민 분노치 높인다

 

윤석열 역시 8일 기자회견에서 제보자에 대해‘기자 여러분들 알고 있죠. 그래서 윤석열은 8일 회견에서 ‘검찰이 요건도 맞지 않는 사람을, 언론에 제보하고 공개한 사람을 느닷없이 공익제보자 만들어주는 기관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난해 8월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을 고발한 고발장이 4월 김웅에게 전달된 고발장 파일과 판박이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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