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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게 파인 옷에 미니스커트…진짜 60대 맞아? 이 언니들 정체

    깊게 파인 옷에 미니스커트…진짜 60대 맞아? 이 언니들 정체

    이 언니들, 60대 맞아 ?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연예인 패션 기사를 보면, 블랙핑크 같은 아이돌 그룹 사이로 60대 여배우들의 소식들이 눈에 띈다. 그의 옷이 이렇게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60대 패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기 때문이다. 개인 인스타그램은 없지만 그는 이미 라디오 프로그램 인스타그램 계정과 드라마·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뽐낸 바 있다.

    2024.06.22 16:00

  • 프리미엄 가죽 슈즈 브랜드 ‘쿠에른’ 강수진과 ‘삼청 시그니처 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가죽 슈즈 브랜드 ‘쿠에른’ 강수진과 ‘삼청 시그니처 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가죽 슈즈 브랜드 ‘쿠에른(CUEREN)’의 새로운 시그니처 스토어 ‘쿠에른 삼청’이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 감독과 특별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6월 13일 ‘쿠에른 삼청 시그니처 스토어’ 오프닝 현장은 강수진 단장을 필두로 브랜드 정신을 공유하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명확한 철학 아래 ‘코리안 모더니즘 Korean Modernism’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는 한국에서 시작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동작으로 세계를 휘어잡은 강수진 예술감독의 커리어와 닮아 있다.

    2024.06.21 14:56

  • 마르세유, 베네치아, 런던...세계적 명소서 열린 크루즈 컬렉션 [더 하이엔드]

    마르세유, 베네치아, 런던...세계적 명소서 열린 크루즈 컬렉션 [더 하이엔드]

    이름 그대로 크루즈 선상에서 입을 수 있는 패션을 제안하는데, 휴양지 또는 리조트에서 입을 수 있는 옷이기도 해 ‘리조트 컬렉션’이라 부르기도 한다. 해외 리조트에 머물거나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며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자연스레 많아졌고, 또 굳이 여행지가 아니더라도 여름 시즌 도심에서도 입을 수 있어 ‘휴가지 패션’에서 ‘여름 패션’으로 인식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엔 추운 날씨에 입을 수 있는 코트나 가죽·모피 등도 함께 컬렉션에 구성해 시즌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패션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24.06.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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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클리프 아펠, 새로운 다이아몬드 빼를리 컬렉션 공개 [더 하이엔드]

    반클리프 아펠, 새로운 다이아몬드 빼를리 컬렉션 공개 [더 하이엔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Perlée) 컬렉션 주얼리를 보며 국내 한 주얼리 디자이너가 한 말이다. 1960년대 후반 탄생한 라 부티크(la boutique) 컬렉션엔 유머러스한 클립 작품의 장식 요소로 등장하더니, 1968년 알함브라 컬렉션이 출시됐을 때는 네 잎 클로버를 포함한 다양한 모티브의 테두리에 골드 비즈가 사용되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심벌로 자리매김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새로운 화이트 골드 소재 뻬를리 다이아몬드 듀오 링과 뻬를리 다이아몬드 이어링을 함께 착용하길 권한다.

    2024.06.21 07:00

  • 모터스포츠 상징이 된 모나코 시계... 또 한번 진화에 성공했다 [더 하이엔드]

    모터스포츠 상징이 된 모나코 시계... 또 한번 진화에 성공했다 [더 하이엔드]

    1969년 탄생한 이후 모터스포츠 시계 영역에서 지난 55년간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모나코 컬렉션의 새 모델이다. 레이싱 크로노그래프 새 기준 태그호이어 모나코 세나 크로노그래프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스켈레톤 다이얼이다. 모나코 컬렉션의 핵심 디자인 코드이자 무브먼트와 다이얼을 보호하는 사각 케이스는 티타늄으로 만들었다.

    2024.06.21 06:00

  • 3999년까지 미리 날짜 계산... 달주기는 4500만년에 하루 오차인 시계의 정체 [더 하이엔드]

    3999년까지 미리 날짜 계산... 달주기는 4500만년에 하루 오차인 시계의 정체 [더 하이엔드]

    3999년까지 날짜를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주는 데다 시계에 탑재된 문페이즈 기능의 오차가 4500만년에 단 하루에 불과한 제품이다. 기존 틀 허문 퍼페추얼 캘린더 2024년 IWC가 공개한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는 퍼페추얼 캘린더보다 더욱 향상된 기능을 갖춘 시계다. 기존 퍼페추얼 캘린더가 2100년까지 자동으로 날짜를 계산해 알려주는 것과는 달리 이터널 캘린더는 무려 3999년까지다.

    2024.06.21 05:00

  • 제니 아찔 뒤태 '깜짝'…파격 드레스 입고 런웨이 올랐다

    제니 아찔 뒤태 '깜짝'…파격 드레스 입고 런웨이 올랐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런웨이에 오르며 모델로 깜짝 데뷔했다. 등과 옆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검정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제니는 왼손에 민트색 가방을 든 채 우아한 워킹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2022년 하와이에서 열린 자크뮈스 컬렉션에 참석하는 등 우정을 나눠왔다.

    2024.06.11 17:30

  • 중고 명품 플랫폼 ‘시크’ 오프라인 매장 ‘시크 청담’ 오픈

    중고 명품 플랫폼 ‘시크’ 오프라인 매장 ‘시크 청담’ 오픈

    네이버의 최대 명품 커뮤니티 시크먼트와 크림(KREAM)에서 출발한 안전한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CHIC)’에서 오프라인 매장 ‘시크 청담’을 오픈했다. 시크 청담은 시크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중고 명품 매입 및 위탁에 특화된 매장으로 경쟁사 대비 최대 50% 이상 저렴한 판매 수수료와 프라이빗한 상담으로 빠른 판매와 정산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시크 청담을 이어 다양한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크 청담은 오픈을 기념하여 시크 청담 방문 후 위탁 신청 시 수수료 최대 50% 할인, 시크 청담에서 판매 중인 상품 구매 시 앱 가격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시크 청담을 통해 위탁 계약 체결 시 30,000 시크 포인트 지급, 시크 청담 방문 고객 전원에게 무료 커피 쿠폰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4.06.10 09:10

  • '원조'가 만들면 다르다... 세라믹 시계의 선봉장 라도의 새 시계 열전 [더 하이엔드]

    '원조'가 만들면 다르다... 세라믹 시계의 선봉장 라도의 새 시계 열전 [더 하이엔드]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캡틴 쿡은 300m 방수 기능을 갖춘 다이버 워치로 1962년에 처음 나왔다.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만든 사각 형태 케이스 안에 과감하게 도려낸 스켈레톤 형태 다이얼이 자리한다. 센트릭스 오픈 하트 로즈 골드 컬러로 PVD 코팅 처리한 스틸과 라도의 근간인 하이테크 세라믹을 함께 사용해 만든 여성용 제품이다.

    2024.06.08 08:00

  • 해발 4810m의 '몽블랑' 산, 그 높이만큼 바닷속에서 견디는 시계 [더 하이엔드]

    해발 4810m의 '몽블랑' 산, 그 높이만큼 바닷속에서 견디는 시계 [더 하이엔드]

    브랜드는 몽블랑산 정상이 4810m인 것에 착안해 수심 4810m까지 방수가 가능한 시계 ‘몽블랑 아이드스 씨 제로 옥시전 딥 4810’을 발표했다. 아이스드 씨 제로 옥시전 딥 4810 견고하고 스틸보다 30%가량 가벼운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한 정통 다이버 워치로 4810m의 방수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제품이다. 1858 지오스피어 제로 옥시전 카보2 이 시계의 미들 케이스에 사용된 신소재 카보2는 이산화탄소를 함유한 파우더와 매우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탄소 섬유를 결합해 만든다.

    2024.06.08 07:30

  • '문워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변신...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빛을 입다 [더 하이엔드]

    '문워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변신...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빛을 입다 [더 하이엔드]

    스피드마스터 38 올해 이들이 주목한 라인업은 케이스 지름 38㎜의 스피드마스터다. 사진의 모델은 오메가가 독자 개발한 문샤인™ 골드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까지 만든 제품이다. 위 사진 속 왼쪽 시계는 우주복에서 영감을 얻어 다이얼 컬러를 흰색으로 만든 케이스 지름 42㎜의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모델이다.

    2024.06.08 07:08

  • 까다로운 테스트 통과는 선택 아닌 필수... 쇼파드의 2024년 새 시계 [더 하이엔드]

    까다로운 테스트 통과는 선택 아닌 필수... 쇼파드의 2024년 새 시계 [더 하이엔드]

    올해 이들은 시계 공학을 보여주는 복잡한 하이 컴플리케이션을 시작으로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 젬 스톤을 세팅한 주얼리 워치 등 자신들의 장기를 십분 활용한 신제품을 워치스앤원더스 시계 박람회에서 선보였다. L.U.C 플러리에 퀄리티 쇼파드가 자체 개발한 루센트 스틸™ 소재 케이스로 만든 첫 번째 퀄리테 플러리에 모델이다. L.U.C 콰트로 스피릿 25 간결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드레스 워치로 단 하나의 시곗바늘만 얹은 다이얼 아래 쇼파드의 무브먼트 제작 실력이 숨어있다.

    2024.06.07 09:00

  • 실과 옷핀이 시계가 되다?... 샤넬이 만든 새 시계의 독창성 [더 하이엔드]

    실과 옷핀이 시계가 되다?... 샤넬이 만든 새 시계의 독창성 [더 하이엔드]

    스테디셀러이자 하이테크 세라믹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J12의 여러 변주 모델, 투르비용·스켈레톤 등 상위 시계 라인, 무슈 드 샤넬로 대표되는 남성 시계는 정통 파인 워치 브랜드로서의 샤넬의 모습을 대변한다. 꾸뛰르 어클락 캡슐 컬렉션 샤넬의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이 머물며 작업하던 공방의 풍경, 재봉사가 사용하는 골무·가위·핀·줄자 같은 도구가 시계를 장식하는 디자인 요소가 된 컬렉션이다. J12 X-RAY 핑크 에디션 2020년 처음 공개된 J12 X-RAY는 샤넬 컬렉션 최초로 케이스, 무브먼트 일체형 다이얼, 브레이슬릿까지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만든 시계다.

    2024.06.07 08:30

  • 스위스 명품 시계 파네라이, 바다 위에서 유독 강한 성능을 드러내다 [더 하이엔드]

    스위스 명품 시계 파네라이, 바다 위에서 유독 강한 성능을 드러내다 [더 하이엔드]

    루나 로사 에디션이 그 주인공으로 8월에 열릴 아메리카스 컵 요트 경기 대회와 맞물려 화제 몰이 중이다. 2019년부터는 브랜드가 탄생한 이탈리아의 ‘루나 로사 프라다 피렐리 팀’(이하 루나 로사)을 후원한다.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루나 로사 티-세라미테크™ 7년의 연구개발 시간을 거쳐 만든 새로운 소재 티-세라미테크™를 케이스에 사용한 모델이다.

    2024.06.07 08:00

  • 오차가 4500만년에 단 하루... 기술력 정점에 선 IWC의 새 시계 [더 하이엔드]

    오차가 4500만년에 단 하루... 기술력 정점에 선 IWC의 새 시계 [더 하이엔드]

    3999년까지 자동으로 매월 날짜 수를 계산해 별도의 조정이 필요 없는 퍼페추얼 캘린더가 그 주인공으로,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 시계에 처음 도입했다. 포르투기저 이터널 캘린더 기존 퍼페추얼 캘린더보다 월등하게 향상된 기능을 갖춘 만큼 IWC는 이 시계에 영원을 뜻하는 이터널(eternal)이란 이름을 붙였다. IWC는 1985년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이며 문페이즈의 오차를 122년에 하루로 줄였다, 2003년에는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를 통해 오차를 577.5년에 하루로 줄였다.

    2024.06.07 07:30

  • 명품 중 명품, 에르메스가 올해 내놓은 새 시계 미학 [더 하이엔드]

    명품 중 명품, 에르메스가 올해 내놓은 새 시계 미학 [더 하이엔드]

    에르메스가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앤원더스 시계 박람회에서 완전히 새로운 컬렉션 '에르메스 컷'을 비롯한 새 시계를 발표했다. 에르메스 컷은 얼핏 보면 동그랗지만 완벽한 원형이 아닌 케이스가 시선을 모으는 모델로, 에르메스 측은 ‘원(circle)과 둥근(round) 형태 사이 어딘가’로 형태를 정의했다. 대표작은 중력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축 투르비용과 소리로 시간을 알리는 미니트 리피터 기능을 함께 넣은 ‘아쏘 뒥 아뜰레’다.

    2024.06.07 07:00

  • 가녀린 대나무, 정교한 주얼리가 되다...동서양 문화 융합한 키린의 하이 주얼리 [더 하이엔드]

    가녀린 대나무, 정교한 주얼리가 되다...동서양 문화 융합한 키린의 하이 주얼리 [더 하이엔드]

    올해 이들이 선보이는 새로운 파인 주얼리는 동·서양 문화의 융합체가 얼마나 우아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 보여준다. 키린은 동·서양을 잇는 미학의 여정을 이어나가는 가운데, 시대를 초월한 지혜를 기리고자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발표했다. 클래식 울루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드롭 이어링은 한쪽 귀에만 포인트로 사용하는 형태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금속 소재가 몸의 움직임에 따라 빛나는 모던한 디자인을 뽐낸다.

    2024.06.06 09:00

  • 시계, ‘예술’ 경지에 이르다... 반클리프 아펠이 선보인 올해 새 시계들 [더 하이엔드]

    시계, ‘예술’ 경지에 이르다... 반클리프 아펠이 선보인 올해 새 시계들 [더 하이엔드]

    보석 세팅, 미니어처 에나멜 페인팅, 인그레이빙과 같이 브랜드가 보유한 여러 장인 기법과 시적인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한 메커니즘을 합친 시계를 망라했다.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 워치 & 레이디 데이 앤 나잇 워치 지평선 위로 보이는 해와 달의 움직임을 24시간 회전 디스크로 보여주는 두 점이다. 레이디 아펠 데이 앙샹떼 워치 & 레이디 아펠 나잇 앙샹떼 워치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Extraordinary Dials) 컬렉션에 속한 신작으로, 이 컬렉션은 브랜드가 보유한 예술 기법을 총동원해 제작됐다.

    2024.06.06 08:00

  •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의 정체... 불가리의 2024년 새 시계 [더 하이엔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의 정체... 불가리의 2024년 새 시계 [더 하이엔드]

    그 주인공은 케이스 두께가 겨우 1.7㎜인,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COSC’다. 불가리는 2014년 옥토 피니씨모 라인 런칭 이후 10년간 초박형 시계 분야에서 무려 9개의 신기록을 세웠다.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COSC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COSC’는 2년 전 공개한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보다 0.1㎜ 얇은 모델이다.

    2024.06.06 07:30

  • 시계 하나에 두 개의 '심장'을 단 이유...스위스 시계 명가 예거 르쿨트르의 새 시계 열전 [더 하이엔드]

    시계 하나에 두 개의 '심장'을 단 이유...스위스 시계 명가 예거 르쿨트르의 새 시계 열전 [더 하이엔드]

    190여 년 전통의 파인 워치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정밀함과 정확성의 통달(mastery)’이란 주제로 워치스앤원더스 시계 박람회에서 2024년 신제품을 발표했다. 예거 르쿨트르는 이 점에 착안해 시계 하나에 두 개의 동력 공급원을 넣었다. 예거 르쿨트르는 동력을 분리한 덕에 시계 안에 들어간 모든 기능들이 최고 수준의 정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2024.06.06 07:00

  • 패션 디자이너 전주원 ‘뮤즈 디자인 어워드’ 4개 분야 수상

    패션 디자이너 전주원 ‘뮤즈 디자인 어워드’ 4개 분야 수상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는 패션 디자이너 전주원(Juwon Jeon)은 국제 디자인 대회 ‘뮤즈 디자인 어워드(Muse Design Award)’ 4개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5년 국제 시상식 협회(IAA)에 의해 설립된 ‘뮤즈 디자인 어워드(Muse Design Award)’는 전 세계의 우수하고 독창적인 디자인 작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한편, 전주원은 뉴욕 주립 패션 공과대학교(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FIT)에서 패션 디자인 전공 BFA를 수료하고, 뉴욕에서 다양한 패션 경험을 쌓았다.

    2024.06.05 16:36

  • 피아제, 두께 2mm 얇은 시계로 브랜드 탄생 150주년 축배를 들다 [더 하이엔드]

    피아제, 두께 2mm 얇은 시계로 브랜드 탄생 150주년 축배를 들다 [더 하이엔드]

    중력을 상쇄하는 부품인 플라잉 투르비용을 탑재하고도 케이스 두께가 2㎜에 불과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투르비용’을 내세운 가운데, 1979년 출시 당시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골드로 만들어 고급 스포츠 워치의 새 기준을 제시한 바 있는 피아제 폴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투르비용 초박형 시계 제작을 향한 피아제의 열정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 소개하는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투르비용 워치’는 초박형 시계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2024.06.05 07:28

  • 현대 다이버 워치의 아버지...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의 계속되는 진화 [더 하이엔드]

    현대 다이버 워치의 아버지...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의 계속되는 진화 [더 하이엔드]

    70여 년의 긴 역사를 간직한 피프티 패덤즈 1953년에 탄생한 피프티패덤즈는 워치 메이킹 역사에 전환점을 찍은 모델 중 하나다.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42㎜ 그간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의 크기는 2007년 리뉴얼 작업을 거친 이후 줄곧 지름 45㎜였다. 피프티 패덤즈 고향, 바다 보호를 향한 블랑팡의 노력 피프티 패덤즈가 큰 사랑을 받는 만큼 블랑팡은 해양 탐사 및 보전에 누구보다 열정을 보인다.

    2024.06.05 07:15

  • 2877개 부품으로 만든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의 정체 [더 하이엔드]

    2877개 부품으로 만든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의 정체 [더 하이엔드]

    바쉐론 콘스탄틴은 에제리 문페이즈 출시와 함께 단 하나뿐인 ‘에제리 더 플리츠 오브 타임, 컨셉 워치’도 공개했다. 그랜드 레이디 칼라 복잡하고 정교한 무브먼트 제작으로 정평이 난 브랜드지만 바쉐론 콘스탄틴은 브랜드 설립 초기부터 여성 주얼리 시계 제작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오버시즈 듀얼 타임 오버시즈는 ‘여행의 동반자’라는 컨셉에 맞춰 탄생한 시계인 만큼 바쉐론 콘스탄틴 컬렉션 중 유일하게 역동적인 무드를 띠는 컬렉션이다.

    2024.06.05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