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05 유가족의 절규, 참사 문책과 진상 규명 속도 내야

2022-11-23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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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중앙일보 귀로 읽는 사설
- 유가족의 절규, 참사 문책과 진상 규명 속도 내야
- 이재명·민주당, ‘대장동 수사’ 소명 책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