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4-1 국가가 기억까지 통제한다?

2018-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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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거 재밌네’- 영화 ‘더 기버(The Giver, 기억전달자)’
- 영화 속 미래는 전쟁과 고통, 차별과 불평등이 사라진 유토피아.
- 기억전달자 1명만 인류 기억 갖고 살아, 그 기억 속엔 양극화, 전쟁 등 끔찍한 이야기.
- 인간의 불합리한 본성을 억제하기 위해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감정과 본능 억제.
- 유토피아는 개인의 일거수일투족 지배하며 자원의 생산과 분배, 감정과 기억까지 통제.

2. ‘너 이거 알아?’국가주의 부활의 두 가지 원인
- ①내란과 전쟁, 대기근과 아노미처럼 개인은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폭력 존재.
- ②사회적 불평등과 양극화 심해질 때도 국가의 힘 강하게 만들어 큰 정부론 탄력.
- 피케티 “자본주의 사회를 위험에 빠트리는 가장 근본적 원인은 불평등의 심화”지적.
- 국가주의 부활 막고 자본주이 지속 위해선 역설적으로 부의 재분배, 경제민주화 필요.

3. ‘뭐가 문제야’미래 정부의 역할
- 襴대 80의 사회’양극화를 막기 위한 노력들, 기본소득과 가짜직업.
- 기본소득을 위한 두 가지 논의, ①로봇세와 ②개인정보 이용료.
- ‘마르크스·레닌주의’부활 꿈꾸는 시진핑과 ‘차르’푸틴 등 스트롱맨을 견제하려면.
- 피케티가 내놓은 ‘글로벌 자산세’는 불가능할까, 미래 정부의 역할은.

4. ‘더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