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05 바흐에게 배워보는 직장생활 스킬

2021-07-03 00:00:00

재생수130

공감수7

댓글수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곡가 바흐, 사실 그는 힘든 사회생활을 하는 생활인이었습니다.

새파랗게 어린 20대 상사를 모셔야 했고, 사사건건 부딪혔죠.

언제나 커다란 음악적 이상을 품고 있었던 바흐가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갔는지 음악과 함께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