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55 제1 야당 대표의 무기한 단식, 공감 어렵고 명분도 없다

2023-09-01 11:25:00

재생수45

공감수11

댓글수

9월 1일 중앙일보 귀로 읽는 사설
- 제1 야당 대표의 무기한 단식, 공감 어렵고 명분도 없다
- 간토 학살 100년, 한·일 새 시대 걸맞은 역사 직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