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73 북한의 ‘눈과 귀’ 노릇 했다는 민노총의 전·현직 간부

2023-03-30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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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중앙일보 귀로 읽는 사설
- 북한의 ‘눈과 귀’ 노릇 했다는 민노총의 전·현직 간부
-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특단 대책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