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더하기

사랑의 향기 더하기

가을이 성큼 다가온 10월

가을 바람의 향기를 더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춘천 산골마을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즐거운 악기 소리

차가운 바닥에 앉아 있는 아이들은 오래 된 악기로 연주 하지만 항상 즐거운 표정입니다

2017년 10월의 어느날 조양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낡은 공간이 깨끗한 연습실로 재탄생 한 것은 물론 피아노, 플루트, 클라리넷 등 새 악기와 단복도 생겼어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우예주, 그리고 춘천시향 단원들도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주기 위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악기 연주법과 자세를 가르쳐 주고 아이들과 함께 연습 한 곡으로 협연을 펼쳤습니다

새 악기가 생겨서 너무 좋고, 악기 소리가 잘나서 연습하기 훨씬 좋아졌어요! - 조양초등학교 신은수(13)양 -

연습실이 없어서, 옮겨 다니면서 연습하는게 가장 힘들었는데, 깨끗한 연습실과 새 악기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조양초등학교 이주훈(12)군 -

이렇게 아이들에게 꿈만 같은 선물들을 안겨준 키다리아저씨는 누구일까요?

동서식품은 맥심 사랑의 향기라는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전국 각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음악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악기를 전달하고, 실력 있는 음악가들의 재능을 기부함에 따라 음악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 10회 째를 맞이하는 맥심 사랑의 향기는 2009년 부산 소년의 집 관현악단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청주 등에서 매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총 10개의 보육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2억 1천여만원 상당의 악기와 연습실 등을 지원했습니다.

생활 속에 향기를더하는 동서식품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 예술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향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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