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날' 한국만화연합 출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11.03 10:00

만화의 날인 3일 한국 만화의 발전을 꾀하는 단체 연대인 한국만화연합이 출범한다.

한국만화가협회, 우리만화연대, 한국카툰협회 등 8개 단체는 오는 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2회 만화의 날 기념식을 열고 한국만화연합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연합은 만화발전을 위한 계획 수립, 만화인 복지 대책 추진, 만화진흥법 개정 등 만화계의 현안에 대한 일치된 목소리를 낼 전망이다.

3일 만화의 날 기념식에서는 만화 관계자 300명이 참석해 ‘오늘의 우리 만화상’ 시상과 차기정부 만화정책 토론회 등을 진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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