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권세은, 애절한 '사랑하기 때문에'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11.03 09:59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위탄)’에서 도전자 권세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러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위탄에서 권세은은 자신의 자작 뮤지컬 곡 ‘톰과 제리’를 선보였다. 이후 권세은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애절하게 불렀다. 심사위원 김태원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데 처음 보는 색을 찾았다”면서 합격 판정을 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 심사위원 역시 “한 편의 모노드라마를 봤다”면서 합격을, 용감한 형제 역시 “처음 보는 음식을 먹는 기분”이라며 합격점을 줬다.

위탄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차량이 수여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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