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극복 정유선 교수 ‘따뜻한 동행’ 홍보대사

중앙일보

입력 2012.10.26 00:56

업데이트 2012.10.2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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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뇌성마비를 이겨낸 정유선(41) 조지 메이슨대 교수가 25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사진 왼쪽부터 따뜻한 동행 김종훈 이사장, 정유선 교수, 정 교수 어머니이자 1960년대 가수 ‘이시스터스’로 활동했던 김희선 색동회 이사, 아버지 정현화 전 진흥기업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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