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인형녀…"인형이 살아 숨쉬는 것 같아"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09.14 15:02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크라이나 인형 소녀를 능가하는 세계 4대 인형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계 4대 인형녀로 불리는 영국의 다코타 로즈, 러시아의 루키아노바, 중국의 왕지아인, 영국의 비너스 앤젤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큰 눈과 하얀 피부, 오똑한 코로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한다. 모습이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고 하여 ‘인형녀’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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