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촉촉한 서인국이 누나 마음 울려" 무슨 뜻?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09.12 15:49

[사진=오초희 미투데이]

  방송인 오초희와 서인국의 교복 셀카가 화제다.

오초희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SNL(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이번주 게스트는 서인국. 촉촉한 인국이는 여럿 누나들 마음까지 울렸음. SNL 촬영이 쉽지 않은데 능청스런 연기도 잘하는 서인국. 토요일에 더 기대할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오초희와 서인국은 학교 수돗가를 배경으로 교복은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미소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초희는 ‘SNL 코리아’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서인국의 연기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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