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5분 이하 초단편영상제 내일 개막

중앙일보

입력 2012.09.12 00:41

지면보기

종합 22면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가 13~18일 디큐브시티· CGV구로·구로구민회관 등 구로구 일대에서 열린다. 경쟁부문 136편, 비경쟁부문 92편 등 228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상영시간 5분 이하 작품들이다. 개막작으로 염정아 주연의 ‘사랑의 묘약’과 김서형 주연의 ‘웨딩 세레모니’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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