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본은 사과하라’ 청소년들의 외침

중앙일보

입력 2012.09.10 00:52

지면보기

종합 20면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소속 중·고등학생들이 9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청소년들의 외침’이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생들이 위안부 소녀상 옆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및 위안부 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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