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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세계 1위 탈환 실패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4면

비제이 싱(피지)이 PGA투어 EDS바이런 넬슨챔피언십에서 1타 차로 세계 랭킹 1위 복귀에 실패했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컷오프된 이번 대회에서 싱은 마지막 날인 16일 5언더파를 치며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3위를 했다. 단독 3위만 해도 1위로 복귀할 기회였다.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에서 벌어진 이번 대회 우승은 합계 15언더파를 친 투어 2년차 테드 퍼디(미국)가 차지했다. '빅4' 가운데 어니 엘스(남아공)는 9언더파로 공동 10위, 필 미켈슨(미국)은 8언더파로 공동 14위에 머물렀다.

정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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