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울산 북구, 10~26일 무룡예술제

중앙일보

입력 2012.09.0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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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4면

울산시 북구는 북구문화예술회관 개관 9주년을 기념해 오는 10~26일 북구청 광장 등에서 무룡예술제를 연다. 올해 무룡예술제는 연극·오페라·전시와 구민음악회 등으로 꾸며진다. 첫날 ‘아아열전’에서는 북구문화예술회관 회원들이 기타·성악·학춤·발레 등을 선보인다. 극단 세소레의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울산문수오페라단의 ‘신데레라’, 놀이패 동해누리의 ‘군악! 그 웅장한 울림이여!’ 등이 예술제 기간 관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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