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두 번째 로맨스, 꽃탕’ 8회

중앙일보

입력 2012.08.30 03:12

업데이트 2012.08.3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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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출연자들이 고르게 될 민트 화분.

JTBC 리얼 맞선 버라이어티 ‘두 번째 로맨스, 꽃탕’ 8회가 31일 오후 8시 45분 채널 15에서 방영된다.

지난 사랑의 아픔을 치유하고 싶은 중년의 미혼·돌싱 남녀 10명이 떠나는 3박4일간의 여행. 각자 다양한 아픔을 겪은 참가자들은, 이제 당당히 새로운 사랑을 꿈꾸며 새로운 이성과 마주한다. 서로를 조금 더 알기 위해 시작된 일대일 데이트에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 마이크 앞에 서게 된다. 그리고 첫 만남부터 이어진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인연. 돌고 돌아도 다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인연일까, 운명일까.

시원한 보트장에서 펼쳐진 한 판 승부에서는 두 여자가 데이트 이용권을 따내기 위한 승부욕을 불태운다. 또 한 여자를 위해 셰프로 변신한 다섯 남자는 요리를 위해 장보기에 나섰지만 곧바로 ‘멘붕’ 상태에 빠지게 된다. 과연 그들은 그녀에게 사랑의 레시피를 전달할 수 있을까. 한편 첫인상 선택 당시 단 한 표도 받지 못했던 여자에게 환희의 순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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